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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후기

조회 수 1659 추천 수 0 2010.10.24 16:09:11

10월 22일 - 24일 (2박 3일) // 아산 ㅠㅁㅠ

22일밤...ㅠㅠ

선발주자 - 게이, 마기, 소싱, 사영, 히데,소마 6명 출발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나는... 일하면서도 급 우울하며...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을...

하지만 아직 짬밥이 안되는지라...꾹 눌러 앉음 ㅠ.ㅠ

장보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더 서글퍼짐...왜 다른 사람은 연차도 쓰는대!! 난 난 왜!!!!

퇴근 후에 난도가 와서 내짐을 들어 주는 매너남 ㅇ_ㅇ 합류후 지하철을 타고...

1시간 반정도 타고 갔다... 퇴근시간 이라 그런지 좀 사람이 많긴 했으나...뭐...내팔자..''

마기형님이 신창에서 들어 가면 빠르대서 신창을 갔다~

앗. 역무원이다~ 물어보니 왜 이리로 왔냐고... 지금 가면 버스가 있다하여 후딱 ㅌㅌ

건너서 타면 된다는 간단한 말씀에 오~하고 나갔더니.. 깜깜한 어둠만이 우릴 반겨주던...

건너에 버스가 댕기는건지 어쩐지 방황끝에 막차인 8시 55분을 기다리기 보다

안전하게 택시를 탔는대... 택시를 기다리다 탔는대... 엄머?

유유히 우리 앞을 지나가고 그버스를 따라가는 택시...억울하다 그것도 내 팔자...

택시아저씨 위치 모르지만 가서 찾으면 댄다 하고 가고 있는디...

어? 지났네? 하면서 계속 직진하는 당신은 최고 ㅇ_ㅇb

그래도 우릴 목적지로 데려다준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게 용서댐 ㅠㅠ

도착해서 호수를 물어보고  올라 갔는대 밥먹어야겠다~~배고프다~~머있겠지~~

두둥...전부쳐먹고...밥해야 한다며 전부쳐주신 자비로운 마기형님....맛있습니다 ㅇㅇ

아참,  가자 마자 게이를 보니... 게이는 화투를 또 우울하게 섞고 있었네...

전부쳐주셔서 그것을 먹고 .. 전보단 맥주한잔이 우선으로 인사를 하며,,

편하게 옷 갈아 입었네 ~_~ 밥을 찾으니 밥은 .. 11시 부산팀이 오면 같이 주려 안했단..

뭐..음...그래..난도가 밥을 하러 갔....왠지 은혜로운분 같은 느낌을 당시에 받음 ㅠㅠ

누군가가 부대찌개가 먹고 싶다고 하는...밥을 했으니 반찬도 해야 할듯...?

부대찌개 끊이는대... 가위질 하다 귀찮... 햄그냥 쳐너쳐너..  이리저리 넣으니

마기형님이 막 하는거 같았는지 불안해 하심...콘도 샐러드하고 대충 어느정도 정리 하니

부산팀 도착. 옷갈아 입고~밥먹으며 술 한잔 하기 시작 ㅇㅇ

소마군이 은근 이런 저런 말을 했으나.. 뭐... 흐음.... 풉 ㅋㅋㅋㅋ

타블라의늑대 // 참 재미나지만 죽으면 말을 못하는 단점이 흐흑 ㅠㅠ

중독성 있고 은근 뻥잘치고 심리 이용하는 장난 아닌...그런 게임인듯 ㅋㅋ

야토군이 가져온 타블라 아주 유용하게 잘 잘 놈 ㅋㅋ

어느새 시간은 새벽이 지나 가고... 술은 먹고픈 사람만 적당히 냠냠...

토끼랑 나랑 한방 준다더니... 잘때 되니 다 그방에서 잡디다 ㅠㅠ

 

23일 둘째날 - 스파를갔네.

음........일어 나니 8시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다른방으로 넘어 갔다.

이 어마어마한 설거지 상황은 무엇이냐!!1 곰탱이 도와주어 끝냄 ㅠㅠ

큰냄비에 콩나물 두봉에 물만 부으고 콩나물국과 계란말이를 반찬으로 아침식사 냠냠

뒹굴뒹굴~_~ 아 졸려~ 뒹굴 거리는대 마기형님이 스파를 가야 하니 준비 하라는 말씀에

후다닥 준비를 하는대... 아 예정에 없던지라 수영복없는 것보단 더 문제인건.....

겉에 걸칠게 없다는거,,,, 아 고민 되는대 마기형이 점퍼 줄테니 입으라 한다...

후드티를 입고 반바지를 입고 안에는 수영복을 입은채... 참고로 토끼가 쫄수영복에 걱정하던 모습이...

물에 들어가 노는대... 사영이 안경이 실종댓다!! 우린 일렬로 서서 수색해나간다

곰탱이가 찾았다.. 악.. 곰탱이 소질있는듯.. 은근 잘 찾음 ㅋㅋㅋ

안경을 찾은후 따듯하게 온천욕도 하고 ㅇㅇ 물에 들어 가서 안마같은 것도 하는대...

마기형한테 빠뜨리는 요령을 배워서 쓰려고 주변에 가면 왜 실패 하고 나만 빠지는지...

우린 마기형의 기부로 인해 점심을 배부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당!! 남자다!!

먹고 또 놀다가 사우나 들어 가고 ... 남탕 여탕 들어 가서 때를 각자들 밀고...

한시간 잡은지라... 여기 저기 가서 논다고놀고 나왔는대 아직도 안나온 남자들을 기다리는슈

빨래 짜는게 있길래 바지 짜서 입어서 말린 나 ㅇ_ㅇ 난 역시 착하고 순수함

숙소에 도착 하자 마자 뒷정리를 하자는 말들이 있었으나 난 다른방에 가서 조용히 자러갔으나...

다른 사람들이 들어 오기에 ... 어쩔까 하다가 저녁에 먹을 것들을 간단하게 자른후

자기로 맘먹고 다 잘라 가는대 게이의속삭임...누나 화투할래요 .. 콜

그렇게 화투를 치는대 음....그렇지 ㅋㅋ 어느정도 하다가 마기형이 니들은 준비도 안한다고

욱할꺼 같아서 다른방 넘어 갔더니... 엥? 정리없이 다들 그냥 잤네 ㅠㅠ

아 가서 설거지 하고 ㅠㅠ 이제 저녁에 먹을 거리 준비를 하나 하나 하면서

잔반처리를 ㅇㅇ 아.. 정리 하다 보니 먹을건 참 많다~어느정도 처리는 된것 같거

사영이가 상추를 씻어씀. ㅋㅋ << 왠지 거론 해야 할 것 같은...

이래 저래 정리를 하고 상을 차려 굽고 먹기 시작 하는대 마기형의 속상임.. 일루와~콜

아.. 여긴 신 세계였다.. 먹을 것이 참 ㅇㅇ 배부르게 먹은 후 우린 아래층에 있는 오락실에 갔다.

음.. 하고픈게 없지만 펀치는 있었다 +_+ 펀지 아 좋네...ㅋㅋ 그리고 소마가 날 죽였다.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막 펀치를 날리며 날 죽였다...ㅠㅠ  어느정도 한 뒤 우린 올라 왔다 ㅇㅇ

올라와서 남은 고기를 먹으려 했으나 .. 배부르다~ 못먹는다~ 그래서 깨끗한 방으로 이동 후

한쪽은 고스돕 한쪽은 타블라를 하는대.. 고스돕 짱이다 +_+ 마기형 3고에 5줄 올라갔다..

역시 형은 못 이기는 타짜인거다 ㅇㅇ 아~ 어느 정도 놀았으니 다시 남은 술을 먹어야 할듯.

다른방 가서 난 또 정리를...ㅠㅠ 토끼가 왔다.. 혼자 있으면 심심할것 같아 왔다고 한다 ㅠㅠ

무한감동 ㅠ_ㅠ 착한넘 내 애완동물로 삼아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이리 저리 쓸고 담고 정리 하고 남은 재료들을 다시 처리 하며 ㅇㅇ

다시 이방으로 사람이 모이고 타블라를 하다가 너무 더운대 물을 열어 놓지 못하는 슬픔이랄까?

시끄럽다고 관계자님이 오시고 옆방에서 ㅈㄹ도 하고 ㅠㅠ 하지만 즐거움 ㅋㅋ 니님들도 시끄러움

타블라.. 게이랑 나랑 3판연속 늑대를 했다..3명중에 2명..음... // 야토는 점섬인대 3연속 킬 당했다 ㅋ

고도의 심리전이 난무하는 타블라의 게임을 어느 정도 마친 후 1시 넘었다...

우리는 이제 다른 게임을 통해 남은 술을 정리 하고 자려 한다...

처음엔 손병호 게임 두번째는 이미지게임 세번째는 눈치게임 등등

우리 히데가 흑기녀 신청 하는대. 군대 가는대 해줘야지 ! 대신 벌칙한 받으시오 ~_~

이제 게임이 정리 되고 우린 자러 간다... 다른방에 자러 간다.. 여긴 치워야 하고 더러우니깐 ㅇㅇ

애들이 따라온다......야토랑 둘이 준다더니 또 따라온다........ㅋㅋㅋ

게이한테 왜 자꾸 왔다 갔다 하냐니깐 방문을 잠궈주고 나갔다..

 

24일 셋째날 마지막 - 아... 집에간다

아침에 방을문 막 누가 두둘긴다... 게이가 잠궈준게 아직도 남아 있나 부다..

일어 나니 8시 반이란다... 9시에 출발 하겠다는 우리는 이미 늦은거다 ㅇㅇ

라면은 우리 더문이가 끊인거다.. 캐 맛있다.. 그런대 내가 .. 너무 욕심부렸나;

다른사람 덜어 주었다. 역시 짜파게티도 맛있써 +_+ 요리사네 ㅋㅋㅋ

근대 사영이가 없다 ㅠㅠ 어디갔냐니깐 일찍갔단다; 나 취했나 부다 ㅠㅠ

쓰레기는 형아가 애들 데리고 가서 정리를 하고  방이 깨끗해졌다 ㅇ

갈때 되니 깨끗해지는 방의 모습...안타깝다.. 각자 갈 준비 하고 이불개고 씻고 하니

시간이 다되어 간다.. 버스를 탄다.. 가는길에 아스크림 하나씩 물고 간다 ...

여기서도 소마의 말을 역시...하하...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애들은 버스에서 잔다.. 전철역에 도착 하여 부산팀과 게이는 전철을

나머지는 기차를 타기로 한다.. 혼자 전철 타고 갈까 했지만.. 음.. 기차로 하기로..

좌석이 없다 하여 중간중간 비는 한석한석을 깨알같이 모아서 좌석으로 표를 끊었다 ㅇ

그래서 우린 식당칸을 가서 놀다가 소싱형님과 마기형님의 자비로움으로 맥주와 맥스봉을 먹었다.

아.........기차에서 먹는것도 갠츈은대? 역시 우린 순수하다 ^^

먼저 수원에서 내린 나는 집에 와서 후기를 쓴다...난 역시 착하다

 

마기- 형님//주최자로 스트레스 받으셨을 텐대 고생많았세요!! 그리고 릴렉스~

          몇주전에 봤으니 오랜만이 아니니깐...뭐... 그래도 반갑반갑 ㅋ

          형아가 준 후드덕에 재미난 물놀이두 +_+ 싸랑함

소싱 - 저희 나름 두번째 만남인대/ 제가 부끄럼을 잘 타는 성격이라~~헤에

            다음번엔 서울급만남이라두 +_+ 꼭 또 뵙시더~ㅋ

임사영 -  훕... 훕훕훕 ㅋㅋ 언제나 봐도 참 머리가 부럽 ㅠㅁㅠ

                고기먹을때 버섯과 소시지를 외쳤지만...............준다니   배불

난도 - 회사근처 와서 길 찾아 헤매느라 고생 하셨씀메~ 고맙고 ㅋㅋ 착함 ㅇㅇ

            훈남이다 +_+ 이젠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 해도.....풉...

더문 - 처음보는 거라 걱정 많이 했는대~ 오올~ 긔엽긔 +_+

            착하고 잘챙겨주고~ㅋ 다음에 정모 할때 꼭 오세!!

불곰 - 오랜만에 본 곰탱~ 들어오는 순간 악~곰탱이다 >ㅁ< 순박함은 어디로.......

            2-3 년 동안 무슨일이.... 3년안에 한번더 보게 ㅋㅋㅋ

야토 -  내 사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여기 저리 돌아 댕기면 심심할까바 동행해주는 착한 애완동물 ..ㅋㅋ

로리 - 역시 첫만남!! 근대 나보다 말랐...하지만 갠츈 ㅇㅇ

           조용하지만 강한아이 ㅋㅋ 근대... 타블라할때 같이 늑대 하는대......악.......

           타블라 게이같은 아이가 또 있단 생각이 들어버렸네 ㄷㄷㄷ           

히데 - 곧 군대 가는 아....이....ㅠㅠ 불쌍 ㅠㅠ 하다 생각하지만

            타블라 할때는 군대 가기 때문에 죽어야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생활 잘하고 건강하게 잘 댕기 와서 보자 !!!

소마 - 헐....헐.....헐.......말....근대 너무 재미남 ㅋㅋㅋㅋ그리고 착함 ㅋㅋㅋ

           기차에서 자리있는대 나 내릴때까지 같이 있어서 고맙고맙 +_+

네시 - 후발로 늦게 왔지만~ 두번째 보아서 그런지 덜 민망한 ㅋㅋ

            다음에 볼땐 꼭 말놓고 친해집세!!!!

게이 - 어디서 부터 시작인지 모르겠으나... 너랑 난도가 이야기 하는것만 보면 왜...왜...

           거기서 소마군까지 있으니깐...허억.......진짜같기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끗 ----------------------------------------------------------------------


[레벨:7]네시

2010.10.24 16:53:00

진짜 같은 게 아니라 진짜임 ㅇㅇㅇㅇ

[레벨:8]사영이☆

2010.10.24 18:51:49

슈횽님 이것저것 챙겨주니라 고생 많았지만 것보다 물먹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슴 ㅇㅇ

[레벨:2]마리스

2010.10.24 19:41:13

흑 정모를 또하다니 난 안부르고 흑 흑 ㅜㅡ 너무들해 흑흑 ㅜㅡ

[레벨:2]페르난도

2010.10.24 21:48:46

역시 명불허전 슈형 고생많았음 ㅇㅇ 근데 왜 여긴 치즈가 없나요?

[레벨:3]소마

2010.10.29 17:30:55

이게머야 ㅠㅠ

 

암튼 궂은일 하시느라 수고많았고 덕분에 즐거웠어요

 

다들 즐거웠어요~ 장내관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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