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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이하여 그리고 30기를 돌파한 기념으로 또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고 해서 연대표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기존에 18기까진가 했었는데 천통국과 최후항쟁국, 참모 대장군 등만 아주 간단하게 썼었습니다.
이번엔 좀 더 살을 붙여서 쓸건데요. 제가 기억하는것엔 한계가 있습니다.
19기부터 천통은 누가했는지, 1기부터 30기 까지 투신은 누가 했는지, 또 굵직하거나 재미난 일은 무엇이 있었는지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기를 예로 들면
천하통일 1년국 군주 임사영 대장군 세시 참모 세시 투신 세시 최후항쟁국 마도련 등등
- 약 4개월이라는 최장 플레이 타임을 기록하다.
- 종능 800대의 초굇수 능력치로 전쟁하다.
- 세시, 411킬로 투신 1위에 등극, 초섭 최다킬을 기록하다.
이런식으로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5기 천통국은 악의제국 투신은 아래 열전 ㅇㅇ
심심해 ("I Destroy, Therefore I am")
초삼국지섭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전귀 중의 한분. 처음 등록시 시작 능치 보너스가 0이라는 (훼신)페널티를 안고 시작했고, 이후 아무런 자금지원없이 올턴 내정으로 아이템을 구입한 후에야 능강에 들어갔음에도 끝에는 종합 9위, 무력 7위, 공헌 3위,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투신 수위에 오른 훼신 중의 훼신. 초반부터 부동의 1위를 달리던 건방진도사와 한때 승수가 20이상 차이가 났었으나, 끈질긴 추격끝에 결국 마지막날 추월한 뒤 여유있게 1위 탈환한 무한봇. 59분턴으로 모든 공략전에 참여, 상대를 막론하고 일격필살의 무위를 보여준 무통장. 이번기 투신 순위 톱3을 장악한 0분 트리오의 선봉. 악의제국의 대장군.
초삼국지섭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전귀 중의 한분. 처음 등록시 시작 능치 보너스가 0이라는 (훼신)페널티를 안고 시작했고, 이후 아무런 자금지원없이 올턴 내정으로 아이템을 구입한 후에야 능강에 들어갔음에도 끝에는 종합 9위, 무력 7위, 공헌 3위, 그리고 오랜만에 다시 투신 수위에 오른 훼신 중의 훼신. 초반부터 부동의 1위를 달리던 건방진도사와 한때 승수가 20이상 차이가 났었으나, 끈질긴 추격끝에 결국 마지막날 추월한 뒤 여유있게 1위 탈환한 무한봇. 59분턴으로 모든 공략전에 참여, 상대를 막론하고 일격필살의 무위를 보여준 무통장. 이번기 투신 순위 톱3을 장악한 0분 트리오의 선봉. 악의제국의 대장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