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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하셨고,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건국할 때도 아는 분들이 거의 없었고, 시작 위치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었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나 해올 수 있던 것은 (그리고 한때는 천통도 꿈꾸었던 것은) 당연히 쥬신국 제장분들의 노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껏 노력을 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이라 그런지 의도대로 상황을 이끌어 가기가 참 힘들더군요.
대 마도련 전쟁 때도 마도련 분들을 영창에 몰아넣은 뒤 거의 승리를 확신했건만, 의외의 사태발발과 함께 이후 참전한 무의신화를 막지 못해 결국은 중앙에서 밀려나고 말았지요. 그리고 이번 무의신화의 전쟁도 준비가 전혀 안 되어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레 전투가 재개되는 바람에, 뒤늦게야 사태를 알아채린 몇몇 쥬신 분들이 분투하셨지만 결국 12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 [254년 05월] 쥬신국은 멸망 했습니다 (18일 22시 30분)
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아쉽고, 또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네요.
어쨋든 그동안 함께 삼모전을 하는 동안 무척 즐거웠고, 또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__)
PS: 이번 기에 쥬신과 싸우셨던 밀입, 마도련, 그리고 무의신화 분들도 수고하셨고, 또 도움을 주셨던 모든 타국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건국할 때도 아는 분들이 거의 없었고, 시작 위치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었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나 해올 수 있던 것은 (그리고 한때는 천통도 꿈꾸었던 것은) 당연히 쥬신국 제장분들의 노고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름껏 노력을 했지만, 아무래도 여러 사람이 하는 것이라 그런지 의도대로 상황을 이끌어 가기가 참 힘들더군요.
대 마도련 전쟁 때도 마도련 분들을 영창에 몰아넣은 뒤 거의 승리를 확신했건만, 의외의 사태발발과 함께 이후 참전한 무의신화를 막지 못해 결국은 중앙에서 밀려나고 말았지요. 그리고 이번 무의신화의 전쟁도 준비가 전혀 안 되어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레 전투가 재개되는 바람에, 뒤늦게야 사태를 알아채린 몇몇 쥬신 분들이 분투하셨지만 결국 12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 [254년 05월] 쥬신국은 멸망 했습니다 (18일 22시 30분)
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아쉽고, 또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네요.
어쨋든 그동안 함께 삼모전을 하는 동안 무척 즐거웠고, 또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__)
PS: 이번 기에 쥬신과 싸우셨던 밀입, 마도련, 그리고 무의신화 분들도 수고하셨고, 또 도움을 주셨던 모든 타국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