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천에서 한가하게 놀고있던 어느날.. 너무나 적은 접속자로 인해 심심했던 홍철이는..
또 다시 잠수국에 놀러갔고, 좀 노는듯 싶다가 결국엔 같이 잠수타게 된다. 전운이 감돌기 시작한 삼모전의
분위기에 홍철이는 잠수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다시끔 복귀를 결심하게 된다.
개인서신으로 등용장을 문의한 홍철이에게 돌아온건 가히 무플과 버금간다는 무응답.
이에 개인서신을 여러사람에게 베포하나 돌아오는것은 없었따.
덕통장이라구.. 쌀팔이 장수라구.. 버림받은듯 싶다. . . . . . . . . . . ; ㅁ;
다들 미워할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