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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천지개벽을 오랜만에 건국하면서, 사실 테스트기 라고 하길래 그냥 부담없이 하겠다라는 마인드로 시작했는데, 비공식 13-2기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의 테스트기가 개인적으로는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테스트기에는 크게 두가지, 출병시, 내정시에 관직을 돌려가면서 보정을 받게 하는 소위 "관직 굴리기" 와 기타사항이 아닌 징병비 조달과 자금몰아주기로 쌍템(방천 사진집)을 사주는 "자금 전달"을 금지케 하였습니다. 일단 취지는 좋았습니다만, 예전보다 더한 루즈함을 개인적으로는 느꼈습니다. 그 외에는 무슨 느낌을 받았는지 서술토록 해보겠습니다. (타 군주님이나, 유저님들도 댓글로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기 과연 어느 느낌이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