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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모전은 자신의 국가 관점에서만 보게되니 시야가 알게 모르게 좁아집니다.
어차피 이번 3기 끝나가는 분위기고 하니, 망국당하신 분들, 자신의 국가가 '이럴때 이랬으면 지금은...' 하는 점이 있으면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기 마도련이야 다른분들이 누누히 말해주셨으니 굳이 말할 필요는 없겠고요.
제가 보기엔 혈염과 재첩, 초반에 있었던 해삼멍게의 불가침건이 제일 아쉬웠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른분들은 말하실 것이 있으신가요?
어차피 이번 3기 끝나가는 분위기고 하니, 망국당하신 분들, 자신의 국가가 '이럴때 이랬으면 지금은...' 하는 점이 있으면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기 마도련이야 다른분들이 누누히 말해주셨으니 굳이 말할 필요는 없겠고요.
제가 보기엔 혈염과 재첩, 초반에 있었던 해삼멍게의 불가침건이 제일 아쉬웠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른분들은 말하실 것이 있으신가요?
쥬신쪽에선 아쉽긴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처음에 마도련을 끝내지 못하고 밀려난 것은 끝까지 끈질기게 버티셨던 마도련분들의 공도 크지만, 결정적으로 (쥬신 입장에선)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혀서 그렇게 쉽게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이후 무신에게 어이없게 당한 것은 한 분의 '착각'에 의해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던 상황에서 전쟁에 돌입한 것 때문이지요 ㅎㅎ. 외교도 그럭저럭했었고, 또 훼장의 경지에 이르신 분들도 여러 분 계셔서 천통을 이루기에 꽤 좋은 기회였습니다만, 그냥 운이 끝까지 따라주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