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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기분 좋습니까? 존댓말 쓰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물론 장난이나 그런한 경우야 뭐 다 아니깐;; 넘어가더라도 문제가 발생할수 있는 글에 대해서는 존댓말과 비꼬는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외국에 나와 살기 시작한지 언 10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전 한국 어른분들 보면 존댓말 꼬박꼬박 씁니다 가끔씩 한국어를 몰라서 어르신들한테 혼나기도 하지만 말이죠;;
아래글 보니깐 한 분 흥분하셔서 하오체로 쓰던데 도대체 얼마나 연세가 드셨고 상대방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그랬는지는 몰라도 100% 잘못한 행동입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는 삼모전을 하면서 중학생한테도 존댓말을 씁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한번도 직접 본적이 없으므로 당연히 존댓말을 쓴다는게 익숙했습니다 물론 상대방과의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겠죠.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와 그 방식이 잘못됐다면 그것은 역기능을 불러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나십니까 다굴을 당해서 화나고 자신의 나라가 소국이라서 화나고 다른 나라가 자신의 의도되로 따라 주지 않아서 화나고 자신의 능력치가 낮아서 화나십니까? 자신을 비롯한 몇몇분의 힘만으로는 대세를 바꿀수 없어서 화가 나서 게시판에 상대방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지 않으면 화가 풀리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삼모전을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이건 충고이고 제가 생각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외국에 나와 살기 시작한지 언 10년이 넘어가지만 아직도 전 한국 어른분들 보면 존댓말 꼬박꼬박 씁니다 가끔씩 한국어를 몰라서 어르신들한테 혼나기도 하지만 말이죠;;
아래글 보니깐 한 분 흥분하셔서 하오체로 쓰던데 도대체 얼마나 연세가 드셨고 상대방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그랬는지는 몰라도 100% 잘못한 행동입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는 삼모전을 하면서 중학생한테도 존댓말을 씁니다. 아무리 저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한번도 직접 본적이 없으므로 당연히 존댓말을 쓴다는게 익숙했습니다 물론 상대방과의 동의가 있으면 가능하겠죠.
아무리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와 그 방식이 잘못됐다면 그것은 역기능을 불러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나십니까 다굴을 당해서 화나고 자신의 나라가 소국이라서 화나고 다른 나라가 자신의 의도되로 따라 주지 않아서 화나고 자신의 능력치가 낮아서 화나십니까? 자신을 비롯한 몇몇분의 힘만으로는 대세를 바꿀수 없어서 화가 나서 게시판에 상대방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지 않으면 화가 풀리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삼모전을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이건 충고이고 제가 생각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말을 놓고 하대하는 형식으로 말을 쓴다면, 상대로 하여금 기분이 상하게 만들죠.
그리고 게시판의 글이나 리플들을 얼굴을 대면하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보기 안좋은 식으로 자신만 생각하는 글들이 이 곳 뿐 아니라 많은 곳에서 벌어지고 있죠.
현재는 정부에서 절차를 거쳐 이제 악성리플이나 비방의 글에 대해서 법적 절차를 밟아
처분을 합니다만, 솔직히 그렇게 하기 이전에 스스로가 생각을 하고 글을 남김이 나은 방책이라
저 역시 그리 생각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신의님 이런 말씀 드리기 조금 그렇지만... 흥분하시지
마시고.. 다소 글이 읽는 분들로 하여금 오히려 악 작용을 불러일으킬 법 해보이니.. 수정을 조금
하심이 나을 듯 보입니다. 제 짧을 소견으로 드리는 말이니 참고만이라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