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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신분으로 삼모를 한다는게 부담감이 엄청나네요.
제대로 한것도 없이 지치네요 ㅠ
뉴비는 함부로 건국하면 안된다는걸 일깨워준 뉴비군주체험이었습니다.
준비안된 허술한 운영에 관직도 제대로 못드렸지만, 담담히 열정으로 임해주신 리셋국 장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엄청난 훼력으로 리셋국과 각축전을 별여준 네시님과 은하국 장수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중간에 잠수도 타고, 뭐 한것도 없이 이뤄진 천통이라.. 딱히 쓸말이 없는거 같네요.
정세나 장수분들에 대한 관심도 부족했고, 기억력도 좋지않은지라 열전은 제 기억에 남는 부분위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ㅠ
무한파워안경
- 건국후 가장 먼저 임관하셧습니다. 매 기수마다 명장일람을 휩쓸고 계시는 요즘 가장 핫한 훼신님.
안경님이 임관하시니 다른분들도 한분두분 임관하시더군요.;
역시 오시자마자 나라에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셨고, 은하국과의 전쟁을 시종일관 주도하셨습니다.
사실상 이번 천통의 실세.. 매 기수 전쟁에서 전장을 주도하시지만, 정작 본인의 건국때엔 천통의 운이 따르지 않는 비운의 장수이십니다.
다음엔 건국하시고 꼭 천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외심장- 은하국과의 전쟁 초기엔 큰 두각이 없었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중반이후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안경님과 더불어 수뇌 역할을 해주시며, 천통의 주역이 되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크크섬의비밀- 묵묵히 훼력을 보여주셨습니다. 한번은 제 불찰로 부대소환을 못해드린적이 있는데, 하루종일 턴이 꼬이시더군요 ㅠ
너무 죄송해서 차마 말도 못꺼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안경님과 더불어 가장 접률이 좋으셨던거 같았는데,
저의 허술한 운영으로 제대로 역량을 펼치지 못하셨던거 같네요. 그럼에도 묵묵히 끝까지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슈퍼맨- 관직 보정이 많은 무지장이신데, 가장 관직을 못챙겨드리지 않았나 싶네요.ㅠ
그럼에도 전혀 그런부분에 대한 내색없이 열정적으로 전쟁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홍삼원- 은하국과 전쟁 초반 공격에 가담하시다, 당시 절실했던 소환장을 맡아주셨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한중공략중 90남은 성벽에 레이저를 펼치시며
점령에 실패하는 웃지못할 상황이..ㅠ 이후 시그널전에서도 성벽을 거의다 허물고도 두번이나 점령을 다른분에게 내주시며 점령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셨습니다.
다음기엔 그 한을 푸셨으면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난동- 은하국과의 전쟁중 초대되셨습니다. 부대소환과 내정에 힘써주셨습니다. 오픈톡에서도 종종 등장하시면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갑맨, 본드래곤- 은하국과의 전쟁중 초대되셨습니다. 부대소환과 내정에 힘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돌, ㅇㄹㅇ, 언제열린거지- 은하국과의 전쟁에서 저희와 열전을 펼친후 넘어오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열전을 쓰다보니 저의 무관심과 허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열전을 쓰는일도 제겐 상당히 힘든일이네요.. 아무쪼록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상 날먹장수 였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제대로 한것도 없이 지치네요 ㅠ
뉴비는 함부로 건국하면 안된다는걸 일깨워준 뉴비군주체험이었습니다.
준비안된 허술한 운영에 관직도 제대로 못드렸지만, 담담히 열정으로 임해주신 리셋국 장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불리한 상황에서도 엄청난 훼력으로 리셋국과 각축전을 별여준 네시님과 은하국 장수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 중간에 잠수도 타고, 뭐 한것도 없이 이뤄진 천통이라.. 딱히 쓸말이 없는거 같네요.
정세나 장수분들에 대한 관심도 부족했고, 기억력도 좋지않은지라 열전은 제 기억에 남는 부분위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양해바랍니다 ㅠ
무한파워안경
- 건국후 가장 먼저 임관하셧습니다. 매 기수마다 명장일람을 휩쓸고 계시는 요즘 가장 핫한 훼신님.
안경님이 임관하시니 다른분들도 한분두분 임관하시더군요.;
역시 오시자마자 나라에대한 엄청난 열정을 보이셨고, 은하국과의 전쟁을 시종일관 주도하셨습니다.
사실상 이번 천통의 실세.. 매 기수 전쟁에서 전장을 주도하시지만, 정작 본인의 건국때엔 천통의 운이 따르지 않는 비운의 장수이십니다.
다음엔 건국하시고 꼭 천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외심장- 은하국과의 전쟁 초기엔 큰 두각이 없었지만 전쟁이 길어지면서 중반이후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안경님과 더불어 수뇌 역할을 해주시며, 천통의 주역이 되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크크섬의비밀- 묵묵히 훼력을 보여주셨습니다. 한번은 제 불찰로 부대소환을 못해드린적이 있는데, 하루종일 턴이 꼬이시더군요 ㅠ
너무 죄송해서 차마 말도 못꺼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안경님과 더불어 가장 접률이 좋으셨던거 같았는데,
저의 허술한 운영으로 제대로 역량을 펼치지 못하셨던거 같네요. 그럼에도 묵묵히 끝까지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슈퍼맨- 관직 보정이 많은 무지장이신데, 가장 관직을 못챙겨드리지 않았나 싶네요.ㅠ
그럼에도 전혀 그런부분에 대한 내색없이 열정적으로 전쟁에 참여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홍삼원- 은하국과 전쟁 초반 공격에 가담하시다, 당시 절실했던 소환장을 맡아주셨습니다. 기억에 남는건 한중공략중 90남은 성벽에 레이저를 펼치시며
점령에 실패하는 웃지못할 상황이..ㅠ 이후 시그널전에서도 성벽을 거의다 허물고도 두번이나 점령을 다른분에게 내주시며 점령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셨습니다.
다음기엔 그 한을 푸셨으면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난동- 은하국과의 전쟁중 초대되셨습니다. 부대소환과 내정에 힘써주셨습니다. 오픈톡에서도 종종 등장하시면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갑맨, 본드래곤- 은하국과의 전쟁중 초대되셨습니다. 부대소환과 내정에 힘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돌, ㅇㄹㅇ, 언제열린거지- 은하국과의 전쟁에서 저희와 열전을 펼친후 넘어오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열전을 쓰다보니 저의 무관심과 허접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열전을 쓰는일도 제겐 상당히 힘든일이네요.. 아무쪼록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상 날먹장수 였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