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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부터
부쩍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가가 멸망 하기 전까지 장수가 다른 곳으로 갔다 다시 왔다리 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 합니다.
머 전략이다 라고 할말이 없지만...
전쟁 용병이라는 것도 생겨났죠.
이것을 어찌 받아 들여야 할지..
사람수 어지간히 되는 국가(s국가)에서 용병 부대를 만들고 그 부대장이 a국가로 이동한 다음 부대원 소환을 하고 나서 a국가로 망명하고 나머지 부대원들도 망명,,
a국가와 전쟁인 국가에서 한딱까리 하고, a국가 군주및 참모는 용병부대들이 독단적으로 벌인일이다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이렇게 표현하고
용병 부대는 전쟁 거하게 하고 나서 s국가로 다시 망명..
전략도 좋지만..(장수수 한명이라도 필요한 삼모전에서 ...좋은 전략 같습니다..)
흠 머라고 할까..
충성심? 애착심?적당한 단어가 생각 안나는군요.
하여튼 좋지만은 않은 현상 같네요.
부쩍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가가 멸망 하기 전까지 장수가 다른 곳으로 갔다 다시 왔다리 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 합니다.
머 전략이다 라고 할말이 없지만...
전쟁 용병이라는 것도 생겨났죠.
이것을 어찌 받아 들여야 할지..
사람수 어지간히 되는 국가(s국가)에서 용병 부대를 만들고 그 부대장이 a국가로 이동한 다음 부대원 소환을 하고 나서 a국가로 망명하고 나머지 부대원들도 망명,,
a국가와 전쟁인 국가에서 한딱까리 하고, a국가 군주및 참모는 용병부대들이 독단적으로 벌인일이다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이렇게 표현하고
용병 부대는 전쟁 거하게 하고 나서 s국가로 다시 망명..
전략도 좋지만..(장수수 한명이라도 필요한 삼모전에서 ...좋은 전략 같습니다..)
흠 머라고 할까..
충성심? 애착심?적당한 단어가 생각 안나는군요.
하여튼 좋지만은 않은 현상 같네요.

전 원래부터 용병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