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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게 썼다간 안쓸것같기도 하고, 진리님의 강력한 협박으로 인해 씁니다. 원래는 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국가명은 최근 좋아하게 된 캐릭터를 생각하며 지었습니다. 넵토토리.
원래는 안 하려고 했는데 초반에 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쪽 망하면 사람 데려와야지(?) 하면서 건국해봤네요. 다행히도 초반쟁은 크게는 없었는데 제가 잉여가 됨.
그래서 어떻게 해야지 아 그래 먹튀하자 템사자 하다가 길뚫하고 선포와서 쟁하다가 싸움. 그래도 쟁이라도 하니 접속할 동기부여는 되더군요.
다행히도 이쪽은 원융. 저쪽은 중장보병이라 많이 죄송했습니다. 청주라도 나왔으면 망하는건 이쪽이 되었으텐데 그렇지 않아서... 무지장도 원융이 더 좋더군요. 왕좌지재님도 원융으로 바꾸고 나서 좀 교환비가 괜찮아진듯 한데..
뭐 아무튼 노잼초반쟁을 어떻게든 막았다는데 의의를 두고 열전을 써봅니다.

진리님. 열전쓸 생각 없는데 열전쓰라고 하셨다.혼자서 먹튀하시려고 왜 여기까지 오셨는지는 도저히 알수 없지만 일단 오셔서 전쟁해주셔서 감사... 가 아니라 님 먹튀만 했잖아요 이 먹튀 정말!!!!!!아무튼 심심한데 같이 쟁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정은 안했으니 흥칫뿡

왕좌지재님. 초반에 선전포고국 멸망 이후(?) 내정하러 오셨다. 음 역시 템없으면 신귀보다 원융이 좋은걸로...ㅠㅠ

크리스님. 초반에 덕장없어서 망했구나 하는 차에 오셨다. 2일에 한번씩 접속하신거같은데 삭턴도 어마어마하게 타셨지만 삭제는 안 되신...쌀을 풀어주시고 소환을 해주신 군주나 저기 진리님보다 나라에 한 1000000배쯤 도움이 되신것 같다.흠 역시 나라에 도움이 되는건 덕장....

언제 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언젠가 오셔서 쌀을 풀고 계셨다.. 서... 선생님.... 분명 언제 왔는지는 모르곘는데 언젠가 와계셨던....

난 이 게임을 왜 또 해서 고통받을까.. 스텟도 잘못 생각해서 잉여고.... 역시 다음기부턴 다시 안해야겠어요.
진리님 덕분에 그래도 열전도 오랬만에 써보고 나름 사람다운 짓을 했군요.하지만 귀찮음.... 주사위 굴리는것도 미친듯 귀찮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하기야 요즘은 타자치는것도 오타 고치는것도 숨쉬는것도 귀찮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