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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초반쟁ㅇ ㅣ아직 진행중이지만
한잔술에 미리 작별을 고 합니다
이번기 진행하면서 저의 덕이 부족함을 새삼 깨우치게 되었네요
그동안 초선섭에서 의 즐거움 만 간직하고
영원 한 작별 을 고 합니다
이번기 대항해 에서 함께 해주신 장수 여러분들 에게
군주 로서 아무것도 챙겨 주지 못해 죄송스럽군요
그동안 수고 해주심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아직남은 쟁 즐겁게 닥돌 하시고 ^^;;;;;
남은 술 을 다비우면 몽유도원을 찿아 떠날지도..
만남이 잇어면 이별도 있는법..
언제 어디서 다시볼지 모르지만 그동안 초선섭에서 평민 장군보 에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으 ㅣ인사 드리면서 군보 이만 물러 갑니다,

...
술 깨고나서 맑은 정신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군주로서 관직 돌리기만 안하면 생활에 큰 지장없이 삼모를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훼력은 상실 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