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워진 글을 지워지기 전에 봤는데...
뭐...좀 안타깝긴 하네요...;;
사실 초섭이 힘대결이 많이 있기 때문에....
자국에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는 외교에 많이 신경을 써야 하지요...;;;
그건 결국 각 국 군주님들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서...
소속 장수들의 성향과는 안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한 점은 양해해주시고 다음기부터는 국가 선택에 고려하심이 좋겠지요...
언제부턴가....용병 활동이 빈번해지면서....
외교를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전쟁시 적국에 용병 파병 금지 조항을 넣는 경우가 많아졌죠.
저같은 경우는 삼모의 가장 큰 재미인 전쟁을 하고 싶을때 거리낌 없이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외교관계를 극히 좁게 가져가기 때문에...협공...일명 다굴당하는거야....초섭의 대표격이죠..^^;;
요즘은 천개국이 그 타이틀을 가져가는 모양이긴 합니다만.....
아마 다굴에 대해 매번 치열하게 저항하기로는 아직까지 과거의 저희가 가장 유명할겁니다. ㅋㅋ
물론 처음에는 억울함도 느껴지지만...그 억울함이 소속 국가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삼모전은 한번에 끝나지 않고 다음 기에도 반복되니...
이번의 억울함은 다음의 교훈으로 삼고 다른 기를 위한 경험으로 생각하시면서 즐기셔도 좋을겁니다.
뭐...결국 생각하기 나름이긴 하나..억울함도 몰입감을 주는 한 요소이니 게임 자체에 싫증을 느끼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ㅎㅎ ^^
초반엔 비국이 많았는데 후반으로 가면서 세나라는 늘고 비국은 줄면서 비국이 더 적었어요.. 이건 확실해요;;
그리고 야채에 무서운 분들 얼마나 많았는데 그런 말씀을;;
코우우라키님, 위연님, 청풍명월님, 논개님, 그리고 더 있었는데 넘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암튼 위에 저분들 능치 장난 아니셨어요;; 쟁 참여도 제대로 하셨구..)
유니온은 키르공이랑 비슷하던가 좀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유니온은 에이스급만 해도 10명이 넘었는걸요;;
전에 적어 놓은 거 있었는데 다 까먹었네...
대충 생각나는 건 키스님 빅토리님 허걱님 몽테크리스토님 깡패 청령님..으윽 기억력의 한곈가 ㅠㅠ
암튼 장난 아니었던;;

제가 요즘에 잘 안해서 잘은 모르지만 초섭이 좀 변한 거 같긴 해요...
그게 꼭 나쁘냐면 그렇게도 말 못하겠지만...
그리고 다굴하면 마도련도 있지만 전 항상 2기의 비국이...
전세계를 적으로 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