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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놀고 있던 마리스 어느날 초섭 마기막이 될수있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아 꾸냥안돌아올거 같은데 함 건국 해볼까? 생각하던 마리스....
그러나 역쉬 건국날짜를 까먹고 배회 ㅡㅡ;; (참 단순하고 귀차니즘의 성격)
'에이 그냥 임관이나 하자 그런데 어디가지?'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고 국가를 탐방하다가 기습건국이라는 모집광고에 FEEL이 꽃힌 마리스
아 절루 가야겠다. 그곳은 바로 대마왕 훼신님 차니 사마가 군주로 계신 마도련.
매번 무지장 이나 무통장 했던 마리스 이번엔 지통장에 도전... 그러나...
역시 모하나 지대로 하는게 없는 마리스 결국 잡장이 되버린다. 능강 한턴도 못하고 오로지 내정만
죽어라 하고 있는 마리스 어쩌다보니 내정시에는 참모라는 말도안되는 감투를 쓰고, 어쩌다보니
지략이라고 개뿔도 없는데 지휘부가 되고. 그냥 말도 안되게 살아가는 마리스...
하지만 이런 마리스에게도 소원은 있다!!!1
그것은....
그것은....
바로
바로
제발 이번엔 처음 몸담았던곳이 천통하길.... 항상 처음에 망하거나 아님 꼭 최후 2국가서 망하거나.
하지만 이번엔 훼신분들이 많으니 할수있겟지?
흐음~~ 차니사마 기대할게요 전 대마왕 차니 사마만 믿사옵니다!!! ^^*
이상 마리스의 잡담이었습니다.

마리수님 힘내세요
아.. 내가 할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