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마리스의 활동 일지!
24일 6시 기상!
너무 일찍일어나서 할일도 없고~ 집에서 샤워하고 물건 챙기고 뒹굴 뒹굴 하다가
10시 30분 쯤 쭐래 쭐래 기차역으로 이동 원래는 슈상 도와주려고 했으나 그냥 청량리로 가라 해서 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ㅋ 전화 벨소리~~~~ 슈" 짐들러와~~" 그래서 짐들러 슝~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사영군과 NK군과 야토군~ 사영군은 왠지 내친구 포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강유군이 와있는 청량리로 고고 가서 이미 와있을 줄 알았지만 우리는 지상 이지만 강유군은 지하 어찌어찌 하다가 강유군 오고 우린 점심 먹을러 롯데리아 가서 행사 인 텐더그릴 세트 6개 시키고 기다리고 있으니 난도군 도착! -난도군 햄버거는 패스- 복불복!!! 2시 30분 기차를 타고 드디어 출발 ㅋㅋ 차안에서 그래도 난 감튀만 먹으려고 햄버거와콜라를 난도에게 넘겼으나 슈가 안먹는다 해서 햄버거 획득!! 그리고 어찌 저찌 하다보니 청평도착(이놈의 청평 매주와!!!! ㅡㅡ+) 역에서 하나로마트까지 걸어가서 장보고~ 나가서 고기사고 계란사고 쌀사고 그리 해서 장을 무사히(!) 마치고 픽업당해서 펜션이동 흠 펜션 은근 갠차나~ 우선 짐정리 부터 후다닥 하고 키라한 도착~~~~~ 저녁먹을준비 슈는 부대찌개 하자고 했으나! 재료가 마땅치 않아 햄김치찌개로 급 변경 우선 쌀씻어서 밥하고~ 김치썰고 햄넣고 해서 찌개 끓이고 계란말이 하고 그리 해서 밥을 다~~ 먹고 정리 다아~~~~~ 하고 나니 계백군 도착 !!! 계백군 와서 슈가 떡뽁이 했는데..... 캡사이신을 너어무 조금 너서 너어무 안매웠던.... 그렇게 그걸 안주로 해서 게임을 시작 이런 저런 게임을 하면서 결국 다들 술이 하나둘씩 나가떨어지고 새벽 3시쯤 다들 취침 모드~~~~ 25일 6시인가 7시인가 기상 아침을 준비 어제 술을 달렸기 때문에!!!!!! 아침은 해장국!!!! 원래 계획은 순주부 찌개였으나.. 재료가...(야채가 비싸서...) 아침을 새로 하고~ 콩나물국을 끓이고~ 국 다끓고~ 국이 생각보다 시원 했으~ 그리고 소,야를 하고 싶었으나... 역시(야채가 비싸서...) 소세지 케찹 볶음을 ㅋ 그렇게 아침을... 근데 다들 속이 안좋은지 많이 못먹었다는... 그리고서 나는 나가자고 바둥 바둥 됐으나 다들 훼신인지라 방에서 뒹굴 뒹굴... 방에선 애들이 고스돕을 치는데 두명의 타짜에 의하여 양민 바지 두명만 잃었다는.. (슈-마담 강유-선수 나머지 바지들) 그렇게 하다가 1시쯤 슈가 배고프다고 밥먹자고 하는걸 사뿐히 걸러주고 펜션옆에 위치한 계곡으로 풍덩~~~ 다들 물장구 치고 놀고 물에 빠지고~ 애들은 다 춥다하는데 난 시원 했는데 ㅋ 암튼 그렇게 30분 놀더니 기진맥진 그리고 모두 샤워를 하고 아!! 슈이쯔만 빼고~~ (슈는 안빠지 위해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안빠졌다는.. 혼자!!!!!!!!) 암튼 그렇게 씻고 늦은 점심 점심은 오뎅국과 계란 후라이 참치, 치킨너겟으로 마무리!!! 그러고 나니 다시 고스돕!!!! 두 선수가 빠진 자리엔 페르난도가!!!! 그렇게 딩굴딩굴 하다보니 월향군 도착 바로 바베큐 시작!!!!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먹는 도중 네시에게 전화 하고 왜안왔냐 따지는 소리고 고기굽는 와중에 중간 중간 들리더니 이어서 들리는 소리는 포풍 문자를 보낸다는 소리 그러더니 그 불통이 앵벌스한테..... 흠 불쌍한 네시군와 앵벌스군! 불쌍해...... 역시 그후에 소화 시키고 게임을 하다가 내가 먼저 1시쯤 나가떨어지고 나머지 아이들은 랜덤게임 섯다를 하다 4시 30분 취침 그렇게 마무리~ 26일 4시 반 속이 쓰려서 기상 일어나니 아이들은 전부 취침 모드 어찌 그리 웅크리고들 잘자는지 다시 내 이불로 넘어와 아는동생과 6시까지 문자질 그렇게 누워있으니 아이들 하나 하나 일어나더니 슈이쯔를 계기로 수다 삼매경 나에대한 이야기 나오고 애들 이야기 나오고 누가 잘생겼.... 모 이런저런 소리가 들리고 사영이가 두번 왔다갔다하고 난 괜히 딩굴 딩굴대다가 슈가 씻고 나오길래 일어나서 앉아서 밍기적 그러나 슈한테 우리 몇시 출발 물어보고 시간이 모지를꺼 같아서 빠르게 월향군 잡아다 설겆이 시키고 애들 포풍처럼 깨우고 주변정리를 싸악 한후에~ 잡탕라면 제조~~~ 우선 3개를 끓이고 그담에 7개~~~ 그렇게 다들 해장라면 맛있게 먹고 마무리 하고 청평역으로 이동~~ 난 청평역 도착후 집으로 고고싱~ 집에와서 청소 집정리 가게정리 민박방청소 ㅋ 암튼 즐거웟던 MT~~~~
내가본 훼신들 슈이쯔 - 포스가 장난 아님~ 이번 모임 주최하고 이건저것 다챙기느라 고생 했어~ 임사영 - 역시 훼신 단연 최고! 인상이 친구 와 비슷해서 재미있었어~ ^^ 다음에 또 보자공~ ^^ 강유 - 이야 역시 강유라는 말답게 최고! 말투가 ㅋ 근데 예늘을 다큐로 받아서 ㅋ 미안 ~~~ 페르난도 - 정말이 인상이 좋았던 난도군! 너무 착해! NK - 처음인상은 아얄과 정 반대 그러나 친해지닌 역시 NK!! ^^ 키라한 - 막내 조금 둔해서 계속 물놀이때 당했던 .. 그래도 너무 순진한 아이! 계백의난 - 은근 포스가 강해 키가 갑자기 커지는 능력을 보여준 계백군 !!! 야생토끼 - 역시 토끼는 빠르다! 은근 개구쟁이 토끼! 월향 - 왠지 기여운~ 여장이 잘어울릴듯~ 그리고 너무 착한거 같아~
이상 마리스 후기 끝~ ^^*
10시 30분 쯤 쭐래 쭐래 기차역으로 이동 원래는 슈상 도와주려고 했으나 그냥 청량리로 가라 해서 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ㅋ 전화 벨소리~~~~ 슈" 짐들러와~~" 그래서 짐들러 슝~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사영군과 NK군과 야토군~ 사영군은 왠지 내친구 포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강유군이 와있는 청량리로 고고 가서 이미 와있을 줄 알았지만 우리는 지상 이지만 강유군은 지하 어찌어찌 하다가 강유군 오고 우린 점심 먹을러 롯데리아 가서 행사 인 텐더그릴 세트 6개 시키고 기다리고 있으니 난도군 도착! -난도군 햄버거는 패스- 복불복!!! 2시 30분 기차를 타고 드디어 출발 ㅋㅋ 차안에서 그래도 난 감튀만 먹으려고 햄버거와콜라를 난도에게 넘겼으나 슈가 안먹는다 해서 햄버거 획득!! 그리고 어찌 저찌 하다보니 청평도착(이놈의 청평 매주와!!!! ㅡㅡ+) 역에서 하나로마트까지 걸어가서 장보고~ 나가서 고기사고 계란사고 쌀사고 그리 해서 장을 무사히(!) 마치고 픽업당해서 펜션이동 흠 펜션 은근 갠차나~ 우선 짐정리 부터 후다닥 하고 키라한 도착~~~~~ 저녁먹을준비 슈는 부대찌개 하자고 했으나! 재료가 마땅치 않아 햄김치찌개로 급 변경 우선 쌀씻어서 밥하고~ 김치썰고 햄넣고 해서 찌개 끓이고 계란말이 하고 그리 해서 밥을 다~~ 먹고 정리 다아~~~~~ 하고 나니 계백군 도착 !!! 계백군 와서 슈가 떡뽁이 했는데..... 캡사이신을 너어무 조금 너서 너어무 안매웠던.... 그렇게 그걸 안주로 해서 게임을 시작 이런 저런 게임을 하면서 결국 다들 술이 하나둘씩 나가떨어지고 새벽 3시쯤 다들 취침 모드~~~~ 25일 6시인가 7시인가 기상 아침을 준비 어제 술을 달렸기 때문에!!!!!! 아침은 해장국!!!! 원래 계획은 순주부 찌개였으나.. 재료가...(야채가 비싸서...) 아침을 새로 하고~ 콩나물국을 끓이고~ 국 다끓고~ 국이 생각보다 시원 했으~ 그리고 소,야를 하고 싶었으나... 역시(야채가 비싸서...) 소세지 케찹 볶음을 ㅋ 그렇게 아침을... 근데 다들 속이 안좋은지 많이 못먹었다는... 그리고서 나는 나가자고 바둥 바둥 됐으나 다들 훼신인지라 방에서 뒹굴 뒹굴... 방에선 애들이 고스돕을 치는데 두명의 타짜에 의하여 양민 바지 두명만 잃었다는.. (슈-마담 강유-선수 나머지 바지들) 그렇게 하다가 1시쯤 슈가 배고프다고 밥먹자고 하는걸 사뿐히 걸러주고 펜션옆에 위치한 계곡으로 풍덩~~~ 다들 물장구 치고 놀고 물에 빠지고~ 애들은 다 춥다하는데 난 시원 했는데 ㅋ 암튼 그렇게 30분 놀더니 기진맥진 그리고 모두 샤워를 하고 아!! 슈이쯔만 빼고~~ (슈는 안빠지 위해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안빠졌다는.. 혼자!!!!!!!!) 암튼 그렇게 씻고 늦은 점심 점심은 오뎅국과 계란 후라이 참치, 치킨너겟으로 마무리!!! 그러고 나니 다시 고스돕!!!! 두 선수가 빠진 자리엔 페르난도가!!!! 그렇게 딩굴딩굴 하다보니 월향군 도착 바로 바베큐 시작!!!!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먹는 도중 네시에게 전화 하고 왜안왔냐 따지는 소리고 고기굽는 와중에 중간 중간 들리더니 이어서 들리는 소리는 포풍 문자를 보낸다는 소리 그러더니 그 불통이 앵벌스한테..... 흠 불쌍한 네시군와 앵벌스군! 불쌍해...... 역시 그후에 소화 시키고 게임을 하다가 내가 먼저 1시쯤 나가떨어지고 나머지 아이들은 랜덤게임 섯다를 하다 4시 30분 취침 그렇게 마무리~ 26일 4시 반 속이 쓰려서 기상 일어나니 아이들은 전부 취침 모드 어찌 그리 웅크리고들 잘자는지 다시 내 이불로 넘어와 아는동생과 6시까지 문자질 그렇게 누워있으니 아이들 하나 하나 일어나더니 슈이쯔를 계기로 수다 삼매경 나에대한 이야기 나오고 애들 이야기 나오고 누가 잘생겼.... 모 이런저런 소리가 들리고 사영이가 두번 왔다갔다하고 난 괜히 딩굴 딩굴대다가 슈가 씻고 나오길래 일어나서 앉아서 밍기적 그러나 슈한테 우리 몇시 출발 물어보고 시간이 모지를꺼 같아서 빠르게 월향군 잡아다 설겆이 시키고 애들 포풍처럼 깨우고 주변정리를 싸악 한후에~ 잡탕라면 제조~~~ 우선 3개를 끓이고 그담에 7개~~~ 그렇게 다들 해장라면 맛있게 먹고 마무리 하고 청평역으로 이동~~ 난 청평역 도착후 집으로 고고싱~ 집에와서 청소 집정리 가게정리 민박방청소 ㅋ 암튼 즐거웟던 MT~~~~
내가본 훼신들 슈이쯔 - 포스가 장난 아님~ 이번 모임 주최하고 이건저것 다챙기느라 고생 했어~ 임사영 - 역시 훼신 단연 최고! 인상이 친구 와 비슷해서 재미있었어~ ^^ 다음에 또 보자공~ ^^ 강유 - 이야 역시 강유라는 말답게 최고! 말투가 ㅋ 근데 예늘을 다큐로 받아서 ㅋ 미안 ~~~ 페르난도 - 정말이 인상이 좋았던 난도군! 너무 착해! NK - 처음인상은 아얄과 정 반대 그러나 친해지닌 역시 NK!! ^^ 키라한 - 막내 조금 둔해서 계속 물놀이때 당했던 .. 그래도 너무 순진한 아이! 계백의난 - 은근 포스가 강해 키가 갑자기 커지는 능력을 보여준 계백군 !!! 야생토끼 - 역시 토끼는 빠르다! 은근 개구쟁이 토끼! 월향 - 왠지 기여운~ 여장이 잘어울릴듯~ 그리고 너무 착한거 같아~
이상 마리스 후기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