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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비공식 6기 열전

조회 수 8222 추천 수 0 2011.07.11 04:28:33
안녕하세요, 당초 계획은 천통하자마자 열전을 쓰려고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천하가 한번 바뀌고도 전혀 쓰지 않았네요. .. 죄송합니다. 이제라도 써보려 합니다. 어차피 쓰는거 고퀄로..

4년간 초섭 천통을 위해 고교 생활을 내내 바쳤는데, 대학 와서 천통하게 되네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게 되어서 천통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딱히 남은건 없고 몇가지 자료들 준비해보았습니다. 4년만의 염원이니깐요.

◆Part 1. 천지개벽, 천하를 호령하다 - 시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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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에 오른 앵벌스, 4년동안 염원해왔던 "30년의 노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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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앵벌스, 초섭 전 중원을 지배하다, 지령에 전 제장에게 공을 돌리는 것은 과연 위인의 넓은 아량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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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주 앵벌스의 성실함이 느껴지는 문서목록, 그의 성실은 천통의 주요요소중 하나였다. 활용을 잘 안해서 그렇지..


◆Part 2. 천지개벽, 천하를 호령하다 - 앵벌스 Talkin' 천통과 그 후.

◈ 왕조가 몰락하고 있습니다 (28일 23시 0분) 
◈ [건국] 앵벌스이(가) 천지개벽국을 건국했습니다 (28일 23시 0분)
지난기에 아쉽게 천통에 실패한 천지개벽은 재도약을 위해 다시 건국을 하게 되었다. 이번이 마지막이길 맹세하며, 전력을 다해서 하기로 했다. 물론 그 전도 전력을 다했으나, 언제나 아쉬운감과 허술해지는 감이 있었다. 
천지개벽은 극초반부터 압도적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초섭 인구의 절반이 천개인이었다. 그러나 방심 할 수는 없었다. 하나의 땅에서 서른명이 먹고 살아야 했기에, 초반에 내정하려고 송금러시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다. 우리는 초반 전쟁만이 없기를 바랬다. 당연히 4대 1정도의 다굴은 각오하고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전쟁 준비를 했다. 풀봉록을 위한 생계형 내정은 없었다. 오직 초반 원융노병을 뽑기위해 기술턴을 넣게 시켰습니다. 우리는 오 기술을 하루 반만에 풀로 만들었고, 무장은 전원이 전선 성벽을 쌓았고, 전쟁준비는 차근차근히 진행되었고, 우리는 각개격파를 위한 준비를 했다. 우리는 살기 위해서 형주의 일기당천국과 하북의 창세기전국 익주의 남자라면국에 불가침 제안을 하였다, 우리의 구상은 요즘 단연 잘나가는 데스네이트님이 군주인, 또한 우리를 제외하고 가장 강국이라 판단된 천마지존국을 1대1 판도로 잡아 볼 생각이었다. 결과는 실패였다. 불가침을 제의한 3국에서 전원 거절했다. 거기에 천마지존국에서는 불가침 제의조차 들어온게 없었다.
결론은 하나였다. 세나라가 거절하고 불가침 제의가 오는 일도 없었기에, 나는 우리나라를 4대 1로 공격할 계획임을 본능적으로 알아챘고, 전쟁준비를 일찌감치 마친 우린 전혀 두려울게 없었다. 바로 천마지존국에 선포했다. 당연히 천마지존국이 反천지개벽 연합의 맹주국이기 때문이었다. 맹주를 하루만에 잡아낸 천지개벽은, 천마지존 유민 대다수가 반 천지개벽연합으로 갔기에, 당연히 3대 1도 위험하다고생각하여, 남자라면국에 선포하였고, 하루새에 바로 잡아내었다. 그러고보니 형주의 일기당천국은 너무 강해졌다, 모든 훼신들이 전부 유입되었고, 창세기전국은 장수 1명을 제외하고, 군주 대장군 이하 전 제장이 용병을 갔다. 결국 일기당천국이 먼저 선포하면, 준비못한 우리가 당연히 질 것이라 생각했고, 선포해서 원융노병이 나오는 강릉을 무조건 따기로 하였다. 기습이라 생각하고 나름 선포해서 준비가 안될줄 알았으나.. 강릉에 스무명정도의 수비가 있었다. 아마 다음날정도에 선포를 맞았으면 우리가 불리한 구도로 갔을지도 몰랐겠다.
위 자료는 당시의 강릉 수비였다.
강릉의 수비 장수 : 좌가려(풀징) 윤이(양파) 상추(풀징) 노노스(양파) 나룻배(양파나신귀) 고양이(양파) thsutleo(풀징) 나는나다(반징,양파예상) 임사영(풀징) 만성피로(풀징) 캐서린스펜서(풀징) 카톡(풀징) 얀웬리(풀징) 장군보(풀징) 세린(양파) 하치비(양파) 대국천왕(풀징) 조타수(병력10기) 묵고놀자(양파) 로하스(풀징인데잉여) 육백원(양파나신귀) 데스네이트(풀징) 메디치(양파나신귀) 대충(양파나신귀) 일당(풀징) SARS(풀징) 마이크로(풀징) 초섭(통131인데 123기있음) 진세희(풀징) 슨상님..(양파)

천개가 32명정도 수비를 걸었으니, 전쟁장이 많은 일기당천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고,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서 실접장은 닥공격하기만 했고, 강릉,양양을 색칠하면서 승기를 잡았으며, 결국 우리는 이겼다. 그리고 전쟁이 끝나자 마자 (멸망로그 뜨고나서던가, 뜨기 전에서부터인가..) 막바로 한명밖에 없는 창세기전국에 선포했고, 단 세네시간 만에 하북을 정복했다.
그리고, 쉬고싶었으나, 이틀정도 후에 춘천에서 집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지체할 새가 없었다. 유민 유입되면 돈 없어서 정말 기세가 기울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경나라국과 헬파이어국에, 창세기전이 멸망하기전에 선포를 했고, 안경님이 사정이 없어서 접속을 못해서 미뤄달라고 했으나, 나도 넘어가면 사정상 접속을 못해서, 선포의 이점인 " 자기상황"에 맞추기 위해 강행하기로 했다. 그래서 단시간에 잡고, 집 가기 전날 천통을 했다. 그리고 집가기전에 신나게 자느라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는데도 퍼자느라 아버지한테 욕먹고, 천통의 단 꿈을 잊어버리지 않으려 아직 노력중이다.


◆Part 3. 참인본주의, 천지개벽의 천통의 주역들을 위해 - 장수열전


라뱅이라면 111 37 94 24 후장군 (Lv.21)96턴
공헌 1위, 남자라면국 출신의 라뱅이라면님이십니다. 내정만 해주셔서 그런지 다소 능치가 좋지만은 않으셨습니다만, 내정부분에서 상당히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아얄에서는 뵙지 못한 것 같고, 잠입이신거 같은데 누구신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만, 늦게나마 와주셔서 상당히 감사드립니다. 비공식 6기 상당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천통에 일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 105 26 44 100 후장군 (Lv.21)96턴
덕망 5위, 부호 9위, 곡물 4위, 공헌 3위, 일기당천국에서 와주신 아이님이십니다. 덕망 랭커셔서 초중반에 끝났기에 비교적 좋은 전쟁 활약을 보여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對일기당천국 전에서 만나 뵈서 상당히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천개에 와주셔서 창세기전국 제압과, 안경나라국 정복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태사자 110 37 103 21 후장군 (Lv.21) 96턴
부호 6위, 공헌 2위, 남자라면국의 군주님이신 태사자님이십니다. 실제로 뒤늦게 들은 소식으론 실질적 맹주 역할을 해주신 분이라고 하십니다. 이번기 이 닉네임으로는 처음 뵙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베테랑 군주님이 아니신가 싶습니다. 남자라면국 정복 이후 천개에 와주셔서 일기당천국을 잡는데, 우리나라에 밀집되어있는 초,후반턴이 아닌 중반턴이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비공식 6기 천개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천통에 기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지개벽 94 115 35 23 군사장군 (Lv.20) 96턴
공헌 4위, 이번기 천개국에 와주신 천지개벽님이십니다. 오셔서 지장 진짜 없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초반 오 기술을 채우고, 풀봉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번기 정말 도움이 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분 제가 데려온 분이 맞는거 같은데 왠지 기억이 안나네요. 닉네임좀 알려주세요! 요즘 제가 기억이 안나네요;; 여하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신주유 110 101 28 28 군사장군 (Lv.20) 96턴
공헌 6위, 묘섭 천개에서도 단연 최고의 수뇌로 활약해주신 화신주유님이십니다. 당시 묘섭에서 이 분 덕분에 묘섭 천통을 했다고 해도 무방한데, 이번 천개에서도 지장으로 초반에 지장 극히 부족으로 인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그 부분을 덜어주셨습니다. 그 이후에는 신귀로 징병하셔서 출병하시고, 수비도 정말 알차게 해주셨고, 전쟁이나, 내정이나 많은 부분의 도움이 되었습니다. 묘섭이 열리지 않고, 삼모는 해야했기에 이번에 처음 초섭 하셨는데, 적절한 수비센스도 보여주시고 선포를 우리가 무조건 먼저했었기때문에 전쟁시간이 넉넉했던 전쟁 전 시간에는 통솔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맹훈을 다 해주시고 신귀로 출병해주신 것이 전쟁장이 상당이 적었던 천개에 정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화신주유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천통도 하고, 천개에 많은 도움이 되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몰라 98 106 49 17 안국장군 (Lv.19) 96턴
공헌 9위, 이번기 천개에 없는 지장이라 많이 도움이 되신 몰라님이십니다. 실제로 지장도 얼마 없었고, 초반에 상당히 밀어붙일 수 밖에 없어서 지력이 낮았기 때문에 전쟁으로는 재미보시기는 힘드셨을것으로 추정됩니다만, 그래도 신나게 플레이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연락이 안되다보니 구체적인 지시는하지 못했는데, 워낙 초반부터 전쟁을하느라 곡물 국유화때문에 연락 드렸을때 즉각 주셨던 것으로 압니다. 

이기스기사 97 33 129 19 안국장군 (Lv.19) 96턴
통솔 8위, 투신 7위, 요즘 초섭에서 제일 잘나가는 11년도 최고의 신흥훼신이라 불릴 수 있는 이기스기사님이십니다. 이번에 통장으로 플레이를 하셨으나, 너무 짧은 깃수다 보니 정통 통장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 인간성벽은 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공격적인 전쟁을 계속적으로 했으며, 빈성먹기 후 상대 공격을 수비할 때에도 둘셋정도는 막아내셨기에, 정통 통장스타일보다 오히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자러 가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새벽 다섯시까지는 거뜬히 전쟁 참여해주시는 위엄을 보여주시면서 천개의 천통에 일조해주셨습니다. 지난기는 캐릭터의 시스템 오류로 인한 삭제를 해서 천개가 천통을 못하게 된 큰 이유중 하나가 되어 통한을 가슴속에 품었다, 이번기는 천개의 주축으로 불도저 천통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지금 열전을 쓰고 있는 이 시점에도 전쟁을 하고 계시는 이기스기사님이신데, 이제는 irc도 하시니 더욱 주가는 상승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고, 좀 더 즐기시다 나중에 군주 해보심을 추천합니다. 군주만큼 재밌는거도 없죠.

미그미 95 95 59 19 안국장군 (Lv.19) 96턴
공헌 7위, 일기당천국에서 와주신 미그미님이십니다. 비교적 빨리 끝나서 그런 감도 없잖아 있지만 내정과 양파나 집합만 하셔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능력치가 불균형적인 무지장이셨는데, 일기당천국과 전쟁하면서 이분이 집합장이여서 강릉 양양 남 라인 점령하는데 고생을 한 기억이 납니다. 천개에 오신 이후에는 급전개라서 별로 하실 것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히로 105 50 97 16 안국장군 (Lv.19) 96턴
공헌 8위, 천개국에서 스타팅 해주신 히로님이십니다. 지난기 나태태만국에서 천개로 오셨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천개에서 시작해주셨습니다. 허나 이번기는 바쁘셔서 그런지 지난번보다 다소 전쟁을 참여하지 않으시고 내정만 쭉 해주신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워낙 빠른 전개셔서 진면목을 보여주시기는 힘드셨기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슈르츠 87 107 35 37 안국장군 (Lv.19) 96턴
부호 7위, 공헌 10위, 슈르츠, 카사입니다. 이번기 무지장으로 시작은 했으나 통솔이 낮은 어정쩡한 능치를 하다보니 강제 집합장으로 연행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이다보니 아무래도 접속은 힘들었을테고, 야자를 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요리조리 접속해서 새벽까지 실접으로 집합만 한 모습이 안쓰럽기는 했습니다. 고등학교때 공부말고 삼모나 컴퓨터때문에 버닝타다 쓰러진 경험이 다수인 앵벌스로서는 건강이 걱정이 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키민 44 114 61 48 파로장군 (Lv.18) 96턴
전쟁때면 항상 많은 활약을 보여주시는 아키님이신데 능치가 애매하시다보니 내정을 주로 해주신 기억이 납니다. 지난번에는 양파로 출병하시는 위엄을 보여주셨고, 이번에는 없던 살림이었던 천개에서 지장내정을 맡아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타서버처럼 초섭도 한번 달려보심을 추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룻배 108 107 25 27 파로장군 (Lv.18) 96턴
대항해국에서 와주신 나룻배님이십니다. 아마 항해국 군주님의 지갑장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후반부에 오셔서 사실 어느정도 성패가 결정되고나서 천개에서 내정을 해주셨기에, 천개에서는 크게 이미지를 어필 하실 수는 없으셨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햇돌 86 115 52 17 파로장군 (Lv.18) 96턴
부호 4위, 휏돌님이십니다. 앵벌스 고등학교시절에도 천개에 와주셔서 천개 주요장수에 이름을 올리셨던 휏돌님이십니다. 휏돌님이 천개오신걸 찾아보니 2년 6개월도 훨씬 전 일이네요.. 그때 천통을 못하고 군대를 가셨는데 휏돌님은 제대하시고 전 졸업하고서야 천통을 하니 참 천통이란게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이번기 무지장을 하면서 초반전쟁연속이더 이번기에 재미보기는 쉽지않으셨던거로 아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귀병으로 기회 되는대로 출병을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락하는대로 수행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좌가려 20 104 47 91 토역장군 (Lv.17) 96턴
대항해국에서 임관해주신 좌가려님이십니다. 역시 대항해국 군주님의 지갑으로 추정되며 지덕장이고 끝무렵에 와주셨기 때문에 크게 천개에 눈에 띄신 것은 없지만, 그래도 후방에서 열심히 내정해주셨을 것이라 믿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캐로 98 44 108 20 토역장군 (Lv.17) 96턴
이번기 무통장으로 뽑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된 캐로님이십니다. 지난기에 쌀팔이장으로 도움을 받았는데, 엄청난 실접률로 인하여 이번에 주력장으로 모시기로 하고 무통으로 파기를 권유했고, 모든 전쟁에 참여하시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천개에는 전쟁장이 적어서 고생이 많았는데 새로운 전쟁장이 한분 생기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jaehl 40 104 43 81 토역장군 (Lv.17) 96턴
요즘들어 잠수를 많이 타는 jaehl형님이십니다. 바쁘셔서 그런지 아얄에도 잘 오시지 않는 것 같은데, 간간히 아이디만 막 파셔서 내정만 하다 집합하고 끝내시는 일이 비일비재하신 것 같네요. 원래 독보적인 행보를 걸으신다지만 통 연락이 안되서 씁슬하긴 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라디에르 109 35 115 20 토역장군 (Lv.17) 96턴
종합 10위, 지난기 덕장으로 고생이 많으셨지만, 이번기 무통장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셨던 라디에르님이십니다. 이번기 좋은 능력치와 초반턴으로 땅따먹기부터 천통쟁까지 출병 첫 테이프를 끊어주시셨던 라디님이십니다. 거의 대다수가 초반에 일단락 나기때문에 초반턴이셔서 많이 재미를 보셨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요즘은 바쁘셔서 그러신지 잠수셔서 아쉽네요. 나중이라도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히데요시 29 108 92 32 위동장군 (Lv.16) 96턴
밤잠이 없으신 히데요시님이십니다. 실접은 해 계시나 턴이 안습하다보니 지통장이셔서 실제로 전선에 투입되기는 힘들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집합장으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초섭에서는 전쟁을 꾸준히 하시는 것 같아서 천개에서 무통장으로 운용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지금 하고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숨질래 28 103 34 90 위동장군 (Lv.16) 96턴
길가행의 실친분이신 숨질래님이십니다. 묘섭때부터 이분과 같이하면 천통을 같이 하게되네요, 매번 감사드립니다. 집합과 오 쌀풀이, 여기저기 기술을 넣어주셨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신라면블루 97 21 41 101 위서장군 (Lv.15) 96턴
덕망 6위, 부호 5위, 신라면블루님이십니다. 이번에 남자라면국에서 플레이하시다가 천개국에 와주셨습니다. 대 일기당천국전에서 30분턴이셔서 극초반봐 극후반에 밀집해있던 천개에서 또 하나의 공격루트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워낙 초반에 끝나버렸기 때문에 덕장으로도 많이 재미를 보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천개에서 주력장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테라이트 89 116 41 20 위서장군 (Lv.15) 96턴
수재 9위, 실제로도 수재인 이스트리아입니다. 처음 천개에 오고나서 줄곧 함께하다 드디어 묘섭천통과 함께 같이 초섭 천통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엔 무통장으로 뽑아서 천개의 주력장으로 같이 밤새면서 활약했는데, 이번기는 무지장을 뽑아서 전쟁에 크게 참여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대체로 많은 활약을보여주셨습니다. 수험 생활에 있어서 상당히 힘들어하는데, 놀기만 한 저로서는 다소 공감이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도움이 되고싶긴한데 조언될게 영 없네요. 고등학교 생활에 후회가 있도록 공부하면 대학에 대해서 후회없는 선택이 기다리니 열심히 하라는 투상적인 말밖에 없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는나다 95 35 101 26 위서장군 (Lv.15) 96턴
천마지존국에서 플레이를 시작하신 나는나다님이십니다. 그 이후에는 일기당천국에서 임관해서 수비 많이 걸어주시면서 천개국에서 많은 고생을 한 기억이 납니다. 천개에 와서는 어느정도 성패가 갈렸기에 크게 많은 모습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폳오신차냥 87 23 51 97 위서장군 (Lv.15) 96턴
덕망 7위, 크렌스옹의 지갑장분이신 폳오신차냥님이십니다. 새벽에까지 호출이 필요해서 처음 하시는 것 치고 상당히 고생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그 점은 정말 죄송스레 생각합니다. 정말 필요할때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싱글하트 92 32 129 18 위서장군 (Lv.15) 96턴
통솔 7위, 승전 3위, 싱글하트님이십니다. 묘섭천개도 그렇고, 초섭 천개도 그렇고, 수년전부터 많은 도움을 주신 천개맨이십니다. 천개의 천통을 보기 위해서 천개가 천통되기 전까지 다른 곳에 가시지도 못해서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이제나마 천통을 같이 볼 수 있게되서 너무 다행이다란 생각이 드네요. 이번기는 특히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밤잠 줄여가주시면서 투신순위에도 드시면서 천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천개 내 넘버3의 승전을 보여주셔서 천개 승전의 상당량에 위치하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초반턴이시다보니 많이 기회가 났기도 했고, 그에 맞게 승전이 필요한 곳에 승전을 해주시면서 큰 도움이 되셨습니다. 항상 천개국에서 활동을 해주시고, 같이 천통을 보고, 이번에 전쟁까지 해주면서 많은 도움이 되주셔서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드얀 87 135 31 18 위남장군 (Lv.14) 96턴
지력 1위, 레이드얀님이십니다. 지난기에는 무통으로 파셔서 무수한 승전을 거두시며 활약을 보이셨지만, 이번기에는 바쁘신지 지난기만큼은 못하셔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높은 능치셔서 신귀병의 진가를 보여주실수 있는 서버내 유일하신 분이 아니신가 싶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간히 출병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항상 천개에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할거없음 83 103 45 25 위남장군 (Lv.14) 96턴
천개국에 스타팅으로 와주신 할거없음님이십니다. 그러나 능강을 안하시고 쭉 내정만 해주셔서 능치가 압도적인 능치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 너무 없던 지장라인에서 큰 도움이 되주셨기 때문에 돈에 쪼달려서 망하지 않고 천통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앵벌스 112 35 102 20 위남장군 (Lv.14) 96턴
자금 1위, 곡물 1위, 승전 5위, 쩌리군주 앵벌스입니다. 이번기 사실 정말 장수여러분 덕분에 천통합니다. 감사합니다. 쩌리왕이었습니다.

이리야 41 118 57 43 위북장군 (Lv.13) 96턴
수재 8위, 이리야님이십니다. 이번기 집합과 양파등으로 많은 도움이 되셨습니다. 대화는 나누지 못했지만, 그래도 하실 일 잘 이행해주셔서 도움이 많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초 106 33 92 17 위북장군 (Lv.13) 96턴
투신 8위, 모훼신의 잠입이라 생각이 되는 청초님이십니다. 이번기 전쟁장의 적음에도 불구, 천개의 주력장으로 활약해주신 청초님이십니다. 많은 승전을 채우셨고, 매 전쟁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아얄에는 들어오시지 않으셨기에 실제로 대화를 나눠보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말씀 없이 많은 도움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 정말 덕분에 천통을 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망무 127 32 103 20 위북장군 (Lv.13) 96턴
종합 4위, 무력 10위, 승전 1위, 이번기 천개의 최고 수훈갑이라 불릴 수 있는 무부성님입니다. 승전 1위라는 천통군주와 함께 그 깃수 가장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고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매김 한 것을 보아서 이번기의 활약은 대단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천지개벽의 많은 전쟁에 매번 적절한 때에 접속하시면서 많은 승전을 이루었고, 단기 천통임에도 불구하고 16승이라는 높은 승전을 보였습니다. (2위분과는 2승차이었다. 승전을 막판에 뒤집으셨기 때문에..) 전쟁에 되는대로 다 참여했기에, 정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연애도 하셔서 현재 가장 완벽남으로 자리 잡혀있는 멋진성님입니다. 정말 큰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 초섭천개에서 나온 최초의 승전 1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고가 정말 너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아인지 120 44 87 17 위북장군 (Lv.13) 96턴
곡물 10위, 쿠닌이셔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많이 해주신 초아인지님이십니다. 연락 하는대로 즉각 턴 넣어주시고 전쟁을 해주셔서 지난기에 이어서 이번기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 던 것 같습니다. 지난기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고, 이번기에도 무통을 뽑으셔서 연락 되는대로 출병 수비를 넣어주셨기에, 정말 주력장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odCircle 20 39 94 110 위북장군 (Lv.13) 96턴
덕망 2위, 초반턴이라 많이 불려서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고생이 많았던 파닥입니다. 이번기는 덕망이 높고 초반턴이라 빈땅 먹튀와 민심올리기에 정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반들어서는 민심잡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참모받고선 민심돌리면 한방에 풀이 되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정말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국천왕 53 87 100 29 아문장군 (Lv.12) 96턴
부호 2위, 타국에서 와주신 대국천왕님이십니다. 타국에서 계실때 수비를 거셔서 고생을많이 했는데, 그 이후에 천개에 오셨을 때에는 많이 성패가 갈렸기 때문에 천개에서는 큰 활약을 보이시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많이 도움 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마 94 27 135 18 아문장군 (Lv.12) 96턴
지휘 6위, 이번기에 아얄에서 오랜만에 들어온 소마형을 낚아오기에 성공했고, 그 이후에 연락을 해가면서 접속하면서 출병을 시키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번기에 높은 통솔로 많은 재미를 보셨을 것이며, 허나 바빠서 그런지 많이 승전을 채우시지는 않았을겁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이미테이션이었던 천지게벽이 먼저 천통하고 천개가 천통하게 되어 다소 감회가 새롭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입수전 113 53 67 31 아문장군 (Lv.12) 96턴
새벽에도 계속 접속을 하시는 입수전님이십니다. 이번기에는 스텟이 아쉬웠음에도 불구하고 원융노병으로 전쟁 참여하시는등 많은 도움이 되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쟁에 직접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에 이렇게 출병장이 많아서 전과 다른 천통이란 행보를 걸은 것 같습니다. 수고 너무 많이하셨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유리빠돌이 104 38 100 19 아문장군 (Lv.12) 96턴
지난기에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셨지만, 이번에는 바쁘셔서 그런지 본인이 직접 집합장을 하신다고 했으나, 그래도 전쟁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많이 의지가 없으셔서 그런지 별로 전쟁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주력장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풍신수길 17 101 35 87 호군 (Lv.11) 84턴
오셔서 매번 내정을 해주시는 풍신수길님이십니다. 지난기부터 조금 바쁘신지 간간히 삭턴도 보이시면서 하루내정 반나절 삭턴정도의 패턴을 보여주셔서 아쉬웠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시리스 94 83 45 25 호군 (Lv.11) 96턴
이번기 도움을 요청해서 와주신 이시옹이십니다. 간간히 아얄에 오셔서 오신 틈을 타서 임관을 부탁드렸고,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집합, 양파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ㅂㅂㅂㅂㅅㄱ 109 105 35 17 호군 (Lv.11) 96턴
무지장으로 참여를 한 바손입니다. 지난기는 무통으로 파서 이스트리아와 함께 고등학생 듀오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엔 무지장이다보니 지난번만큼 큰 활약을 보이긴 힘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원융으로 꿋꿋이 출병을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주셨으며, 무지장이 아닌 무통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역시 고등학생이어서 조만간 수능을 칠텐데 정말 도움이 되고싶지만 수능 전에도 놀다보니.. 조언할게 없네요 ㅠㅠ 여하튼 수고가 많았습니다. 즐공부!

MAYOI 95 40 95 20 호군 (Lv.11) 96턴
이번기 원융노병으로 출병하셔서 상대편의 많은 양파를 까주시는데 일조한 쿠님이십니다. 애초에 무통으로 늦게 시작하셨음에도 불구, 출병,수비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특히 강릉 공방전에서 강릉 함락을 하는데 전력 출병을 하는데 도와주신 덕분에 강릉을 빠른 시간에 떨궜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쿠형 닉네임과 페르형 닉넴이 헷갈려서 바뀐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해좀.. 쿠형이 맹훈한번으로 100이 안된 90대 훈련으로 출병하신걸 보면 이분이 쿠형이 맞을테지만..) 하여튼 정말 전쟁에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ShaNy 107 34 106 19 편장군 (Lv.10) 93턴
저와 같은 나이인 중학생이신 관창님이십니다. 조금 배워가고 경험이 쌓여간다면 삼모 차기 최고의 유망주가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이 대학하면 포텐셜 폭발하시는 경우죠. 앵느님 앵벌스도 그런 경우였죠. 뭐 물론 열네살 이후로 포텐은 떨어진지 오래고 포텐도 없었죠 사실, 하여튼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분이십니다. 다만 건국하실때 게임이라 중요하지는 않더라도 한 무리의 수장이다 정도라고 생각하고 무거운 언행과 책임감은 보여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이건 아직 완벽히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달 92 26 142 17 편장군 (Lv.10) 96턴
지휘 2위, 투신 2위, 이번기 최정상의 도움을 보여주신 훼달님이십니다. 무부성님이 턴시간의 승리로 인해 승전을 좀 더 챙겨갔지만, 사실 내내 투신 1위를 굳히면서 사실상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쿼리로 정통 통장이 되기 위해 시작부터 능강을 하신다고 해서 허용했고, 그 결과, 천개 최고의 통장으로 자리매김해주십니다. 턴시간이 조금 아쉬워서, 그리고 저의 미숙한 국정 처리로 인해 화가 나시긴 하셨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덕분에 천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삼모 내에서 항상 너그로우시고 좋은 군주감이셔서 항상 존경스러운 바입니다. 이번기 정말 전쟁에 참여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냐옹 88 106 31 19 편장군 (Lv.10) 96턴
이번기에 초기에 모시게 된 홀리님이십니다. 양파장으로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아얄에서 연락되는대로 턴을 입력하시긴 했으나, 도중에 삭턴을 좀 타시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 바쁘셔서 그런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건지 못 뵙는거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어쨌든 양파장 해주셔서 덕분에 천통을 하게 됬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ㅇㅎㅇ 93 94 44 17 비장군 (Lv.9) 96턴
초반에 천개에 임관해주신 ㅇㅎㅇ님이십니다. 간간히 삭턴과 삽턴이 있으면서도 내정으로 큰 도움이 되주셨습니다. 연락이 안되다보니 아쉽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뵐수 있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이번기 내정과 양파등 상대적으로 부각이 안되는 횔약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딩 127 31 101 18 비장군 (Lv.9) 96턴
천통한지 한달이 된 지금도 이분이 누구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잠입이신 것은 같은데.. 하여튼 천개의 전쟁장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턴시간 직전에 매번 출병해주시면서 천개의 출병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능치도 좋으셔서 그런지 정말 확실한 승전인지 모를 것도 승전을 해주시는 멋진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녹색괴물 44 98 20 70 충의교위 (Lv.8) 50턴
후반부에 휴가 나와서 도와준 엔케형입니다. 천개의 천통을 진심으로 염원해주신 분중에 한분이셔서 함께 천통을 할수 있게 됬음이 너무 즐겁습니다. 물론, 결국 휴가 끝나고 복귀하셔서 천통장면은 못봤지만, 스크린샷 상으로 볼수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정말 다음번에 기회가 닿으면 직접 뵙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스네이트 142 26 95 17 충의교위 (Lv.8) 96턴
종합 6위, 무력 3위, 투신 4위, 항상 하다보면 상대편으로 많이 뵙게 되는 데스네이트님이십니다. 이번기는 초섭 천마지존의 군주님이셨고, 이번기 처음 건국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투신이라는 인지도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임관하셔서 천개의 제 1차 견제 대상이었고, 첫 전쟁을 천마지존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천개를 제외한 다른곳으로 줄곳 임관하셔서 계속 붙게되어서 제가 고생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천개에 오셨지만, 이미 어느정도 갈린 상태라 크게 많은 출병은 하시지 못한것으로 기억합니다. 여하튼 다음번에는 천개스타팅이나, 같은 국가에서 플레이해보기를 염원해보겠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교통정보 137 30 96 17 충의교위 (Lv.8) 96턴
종합 7위, 무력 6위,승전 6위, 57분 교통정보님이십니다. 몽중몽상님이신데 지난기에 도와주셨다가 군주가 개잉여다보니 동정심에 다시 임관해주신 것이라 추측해봅니다. 처음에 천개에 바로 스타팅해야했으나 천개에 사람이 많아 봉급을 못받을거같아 산업 역군 식으로 남자라면국으로 임관해서 내정을 하시다 왔습니다. 그 후에 천개에 오신다음에 일기당천국전에서 오후시간대의 집중적인 활약으로 많은 승전을 거두신 바 있습니다. 일기당천 멸망 사후에는 후반턴이 잡을 곳이 없어서 많은 승전은 추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투신순위에 올라서 높은 활약을 보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사서쓰라고 136 27 102 16 충의교위 (Lv.8) 96턴
종합 8위, 무력 7위, 투신 9위, 좋은 활약을 보여주신 난도형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아얄에 접속하시진 않으셨지만 그래도 매번 출병은 해주셔서 높은 승전을 찍어주셨습니다. 처음엔 누군지를 몰랐는데, 훼블 때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얄에는 별로 들어오지 않았고, 아얄에 들어오면 츤츤하셨지만 그래도 필요한대로 전부 이행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초섭 천지개벽이 4년만의 염원인 천통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러모로 수고가 많았고, 나중에 실제로 한번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는 앵벌스가 개백수 거지라서 안될지도.. )

타카토리진 35 92 28 86 충의교위 (Lv.8) 96턴
길가행의 지인이신 타카토리진님이십니다. 집합장으로 영입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하심에도 불구하고 삭턴없이 정말 원활하게 중요한 자리 집합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공격의 시작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닿으면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Franz 80 41 105 16 소신교위 (Lv.7) 96턴
길가행의 지인이시며, 묘섭 천개의 명장이셨던 프란츠님이십니다. 이번기는 오셔서 주력장으로 기용하려 했으나, 프란츠님께서 초섭에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셨는지 그냥 집합장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나중에 묘섭이 열리게 되면 다시 뵙기를 바라면서, 덕분에 천통을 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maysay 134 37 95 16 소신교위 (Lv.7) 96턴
종합 5위, 무력 8위, 요즘 단연 가장 친하나 신분차이가 달라서 매번 내가 민폐를 끼치는 "노블리" 훼블리입니다. 이번기에는 사실상 기말 시즌이었기에, 성적을 포기한 앵벌스와 달리 명문대생인 훼블리는 공부를 하느라 내내 접속을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능치에 버금가는 활약은 보여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아쉬운건 중요할때에 접속하지 못한 지난기였는데, 이번기는 딱히 그러지도 않았기에 흠잡을만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본가서 짱 바쁜 방학을 보내는 귀족이라 리얼 평민은 그저 부럽기 따름입니다. (비행기 한번 못타본 토종한국인 앵느님..) 여하튼 덕분에 매번이 즐겁고 덕분에 천지개벽도 성공가도를 걷는 것 같습니다. 가끔 제가 맘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점은 정말 항상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항상 도움줘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레나 49 73 67 42 소신교위 (Lv.7) 79턴
고등학생이셔서 바쁘셨던 레나님이십니다. 바쁘셔서 그런지 야자도 하시고 접속이 안되셔서 삭턴과 접속을 반복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쪼록 삼모보단 공부에 매진하시는게 저처럼 후회를 면하는 길입니다. 삼모는 정말 중독성이 강한 게임입니다. 수고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크렌스 90 38 137 18 유림교위 (Lv.6) 96턴
종합 1위, 통솔 3위, 이번기 실질적인 참모라고 할 수 있는 크렌스옹이십니다. 이번 천개를 천통으로이끌면서 묘섭,바둥,초섭이든 이분과 함께라면 천통이라는 신 공식을 만들어낸 천통청부사이십니다. 요즘은 바쁘셔서 뵐 수 없지만 당시에 활약은 대단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만 승전에서 보이지 않은 이유는 대체로 수비를 하심에 있어서 입니다. 수비에서 두세명을 거뜬히 막아주면서 출진의 교두보가 되어주셔서 맘편안히 전쟁할 수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묘섭과 초섭을 2011년도에 천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장 큰 공을 크렌스옹께 돌리고 싶습니다. 정신적 지주시기도 하고, 천개의 앵벌스를 제외한 유일한 지휘관이셨습니다. 솔선해서 도와주신점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정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트 78 96 37 23 유림교위 (Lv.6) 96턴
묘섭에서는 승상을 맡아주신 페이트님이십니다. 이번기에는 후반부에 와주셔서 양파를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일기당천국에서 주력지를 뺏기지 않고 이길 수 있었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매번 와주셔서 큰 도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초섭 89 29 136 18 유림교위 (Lv.6) 96턴
통솔 5위, 타국에서 망명을 오신 초섭님이십니다. 타국에서 이분이 수비를 하시면 정말 고생이 많았지만, 후일 천개에 오셔서 듬직한 수비를 보여주셨지만, 그래도

제갈량 79 26 46 106 유림교위 (Lv.6) 96턴
덕망 3위, 이번기 덕장으로 많은 활약을 보여주신 제갈량님이십니다. 크게 전쟁을 하신것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민심 잡아주시느라 많은 고생을 해주셨습니다. 이야기는 많이 나눠보지 못하였기에 크게 알아갈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델로나 119 27 94 16 유림교위 (Lv.6) 96턴
길가행의 지인분이신 델로나님이십니다. 이번에 처음하심에도 불구하고 무통장으로 파셔서 중요한 전쟁에서 많은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전쟁장이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쟁장이 더 생김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샤아 140 38 82 18 유림교위 (Lv.6) 96턴
무력 4위, 천개의 명장 길가행입니다. 이 전깃수에 전무후무한 통화기록인 76통 부재중 전화를 받았으며, 그 깃수에 망해서 다소 아쉬웠으나, 만회하기 위해서 이번기에 타이트하게 전쟁하기를 다짐했으나 각종 현실문제로 묘섭 천개시절 미친활약을 보여주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 천개 천통에서 가장 빅 매치였던 일기당천국전에서 양파장을 출병시키는 초 강수 작전을 추천하여 그 작전덕분에 승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자랐던 천개 전쟁장 보충을 위해 타 커뮤니티에서 오신 대훼신분들을 즉시 전력으로 (능치는 많이 차이가 났지만, 물량으로 바르다 보니 상대분들도 기스가 나기 마련..) 모실수 있게 되어서 못 뚫을 것 같던 상대측의 농성을 뚫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고, 대다수의 국가는 별다른 저항 없이 제압할수 있었습니다. 이번기 천지개벽국의 닥돌이 그의 공헌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덕분에 쉽게 쉽게 천통 할 수 있었고, 기말고사가 끝난 날에 황제 칭호를 달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6년간 벼리고 있던 천통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았고, 다음번엔 건국이나 좀 해보세요.

냥이메이드 20 87 53 70 건의교위 (Lv.5)78턴
군대갔다 다시 돌아온 쿠레형입니다. 하지만 워낙 삭턴이 많아서 죽었다 살다가 생명연장을 주로 했던 깃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CCCC 100 30 84 18 건의교위 (Lv.5) 96턴
이번기 무통 주력장으로 도움을 주신 페르님이십니다. 이번기 무통으로 뽑아주셔서 간간히 출병을 해주셔서 정말 중요한 출병이 되어서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묘섭천개에선 참모로 도움을 주시고 이번엔 주력장으로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디가 마치 제 학점같아서 익숙하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꿈꾸는중 86 103 27 23 분위교위 (Lv.4) 96턴
요즘 최고 주가를 보이는 - 어쩌면 구 훼신의 잠입인거같은데; - 꿈꾸는중님이십니다. 이 깃수에서는 무지장을 하셨으나 워낙 빠른 전개라 크게 재미를 못 보셨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전쟁에 참여해주시더니, 그다음기에 전쟁을 슬슬 시작하시고, 현재깃수 비공식 8기에는 대활약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여하튼, 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잉 75 25 35 89 분위교위 (Lv.4) 71턴
훼블리의 친 누나분이십니다. 편입 준비하시는데 화이팅 하시고 비법좀 전수해주세요. ㅠㅠ 저도 편입해야하는데 ㅁㄴㅇㄹ; 지난기에 이어서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효주곰 140 34 89 16 분위교위 (Lv.4) 96턴
종합 9위, 무력 5위, 이번기 후반턴 뽑아서 천개의 "30분 내 초토화"에 의한 선의의 피해자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셀줄 몰라서 후반턴을 권유했는데 결과적으로 완전히 판단 미스였습니다. 이번에 지갑장도 뽑아서 쩌는 능치였음에도 접속은 하나 출병턴이 모조리 삽턴이 되어버려 정말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천지개벽에서도 상당히 좋은 활약을 보이셨고 (덕장이라 빛이 바래버렸지만..) 이번에도 실접전쟁장으로 카톡 보내면 턴 바꿔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 요즘 바쁘신거 같은데,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행님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당!

선진 89 81 20 44 분위교위 (Lv.4) 2턴
고등학생이라 바쁘신 선진님이십니다. 계속 삭턴과 생명연장을 수 차례... 그래도 결국 살아계셨습니다. 묘섭은 언제 열리냐고 하셨는데, 조만간 열리면 선진나라국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칼갈 85 31 86 19 선신교위 (Lv.3) 56턴
천마지존국에서 시작하신분이신데, 아얄씨에서 있으시길래 초면에도 불구하고 등용을 시도하여 천개의 일원으로 영입이 가능했습니다. 쿠닌이셔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삭턴 없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시고, 몸 건강히 잘 복무하세요!

왕개 50 36 55 83 선신교위 (Lv.3) 66턴
길가행의 실친분이신 왕개님이십니다. 사실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지만 천개에서 이미 수차례 뵈어 온 천개의 중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양파장 영입을 위해 부르게 되었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향해사 133 34 87 16 선신교위 (Lv.3) 96턴
무력 9위, 곡물 6위, 항해국의 군주님이신 해어후 "향"해사님입니다. 항해사로 하려고는 했지만 향으로 오타가 났을거라고 강력히 생각됩니다. 사실 불가침을 쭉하고 전쟁을 안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선포가 와서 30분만에 잡긴했지만, 왜 선포해 두고 저항이 없나 다소 이해가 안갔지만 이 분께서 12시 선포하고선 1시 개전인줄 착각하시고 출병을 안하신... 그 이후로는 일기당천 가셔서 실접장으로 천개를 괴롭히긴 했지만, 타 주력장에 비해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천개에 오신 이후에는 1-2출정도 하시고 천통되서 시작하자마자 능강했는데도 재미를 못 본거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천한 48 67 72 30 무명장수 (Lv.0) 61턴
역시 삭턴을 타시던 분이라 정확히 뭘 하셨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72분이 정확히 언제 뭘하고 어디서 뭐했는지 알면 전 천재겠지요. 애석하게도 천재는 아니네요. 비범하긴 하지만..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인저 75 39 82 16 무명장수 (Lv.0) 5턴
곧 죽어가시는 레인저님이십니다. 직전에 임관해주셔서 딱히 하신건 없으셨던 것으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Part 3. 천지개벽, 후일담

그 이후에 앵벌스는 4년만에 천통을 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많이 흥미도 잃었고 해이해져버려서 열전도 한달 미루고 초섭에서 점점 잊혀가게 되었다. 결국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열전을 기다리는 바람에 열전을 억지로나마 쓰게 되었는데, 즐기는 사람을 이기는 자 아무도 없다고, 고퀄지향으로 책 낼 각오로 열전을 쓰려고 했지만 점차 잊혀지는 기억과 저급한 필력, 그리고 귀찮음으로 인하여 전혀 고퀄이 아닌 저퀄 삼류 열전이 되버려 너무 죄송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4년간 힘들었습니다. 흑흑 A급 군주들은 쉽게 하는 천통이 저는 왜이리 안되는지. 하여튼 아직도 C,D, F 낙제급 군주 앵벌스를 천개 제장 여러분이 천통군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지난 4년간 천개를 도와주신 지휘부셨던 마령님 스파이크님 고선지장군님 조민님(독보건곤 닉넴쓰셨는데, 기억못하실듯..) 머삼조조님 주작님 트리넨님 최과장님 치우님 페린형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오늘날 천개는 여러분들이 만드셨습니다.

추가로 실친 새우깡 감자깡 재수하는 산삼 a.k.a bsebsy 조운공 클로디 etc. 강제로 한 애들도 많고 새우깡 감자깡 산삼같은경우는 13기 천개에서 천통을 꿈꿨는데, 결국 이뤄냈다. 술한번 먹자 ㅇㅇ 



ps. 진짜 논문급 고퀄 열전을 쓰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레벨:4]風蕭蕭

2011.07.19 08:28:33

노고에 박수...짝짝짝

점수는 늦고 늦었으니 C+

[레벨:5]앵벌스

2011.07.19 09:15:59

과제는 늦게 제출하면 안됨을 다시한번 각인시켜주시네여 ㅜㅠ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1.07.19 09:56:14

임관 장수분들이 많으면.. 열전쓰는것도 고생이군요 ^^;;

이제 천통했으니 A급군주로 올라간거임..

수고하셨어요..ㅎ

[레벨:4]노멀맨

2011.07.19 14:04:23

언제 대학갔지????

[레벨:0]이기스기사

2011.07.19 23:20:58

쓰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수고하셧어요 잘봣습니다

[레벨:2]치우

2011.07.20 01:10:44

ㅊㅋㅊㅋㅊㅋ

고대하던것치곤 좀 싱거웠죠? 다시 천통 ㄱㄱ ㅋㅋ

[레벨:3]소마

2011.07.20 04:00:47

ㄱㄹㅈ


따, 딱히 천통 축하하려고 댓글다는건 아냐...


맨날 개드립만 치고 제대로 대화도 불가능해서


이제 너의 위상은 내시급이다


담엔 나랑붙자 ㅂㅂㄴㅇ

[레벨:2]중달

2011.07.20 10:30:24

ㅊㅋㅊㅋ

칠전팔기도 아니고.. 몇십전 몇십기지? ㅋㅋ

나로보면 삼세번 천개장수 세번만에 천통을 해서 기쁘다네^^

[레벨:1]수비병

2011.07.21 07:46:14

멋지다 ! [황제] 단 화면 캡쳐한 것은 처음보네. :)

 

천개로 가서 삭턴 안 밟고 제대로 하자마자 천통이라니..나는 줄을 잘 섰나봐 :D

[레벨:3]싱글·하트

2011.07.25 13:35:07

수고하셨습니다. 3년 묵은 체증이 내려갔네요

[레벨:0]노가미료타로

2011.07.31 17:51:43

ㅡㅜ.. 앵벌님 이게 뭐임 조타수같은 지갑은 지갑지갑이란건가!

[레벨:0]마성의앨리스

2011.08.17 05:22:06

엉엉 나도 천개인이엿는데 저 리스트에없다니 ㅠㅠㅠ  몇년전부터엿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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