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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놀자국군주 데스네이트 입니다.. 열전을 쓸까말까 하다가 쓴다고 장수분들께 약속을 했기때문에..
간단하게 열전을 적어봅니다.저는 이번기에 천통을 목적으로 건국을 한것이 아니고 국명에 따라 놀면서 즐기려구 건국햇습니다.
아쉽게도 땅따먹기가 끝난후 초반에 선포를 받아서 힘든쟁 모든 장수분들이 열심히 해주셨지만...패전을 하였습니다.. 미야나가사키 100 88 46 15 충의교위 (Lv.8) 96턴- 건국후 망명오신 장수분입니다. 처음엔 아얄도 안오셔서 누구인지 무지 궁금했었습니다.
땅따먹기 이후 선포받자마자 아얄씨에 오셔서..전쟁준비 및 공격진로 등을 논의했던 분이기도 하지요.. 제가 부재중일 때에는 관직도 돌려주시고.
늦게까지 고생많이 하신분입니다.. 전쟁 중간에 흥미를 잃어버리셔서 느슨해 지시긴 하셨어도..저에겐 큰힘이 되었던분 입니다.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다음에 한번더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놀아봅시다 27 99 34 87 충의교위 (Lv.8) 96턴 - 제 실친이자 지갑장입니다 ㅋㅋ 매번 이번기는 무장해야지 하면서도 제가 무장하거나 건국하면 알아서 솬장 및 지갑장
역할을 해주네요 ...단 매주마다 하루는 삽턴을 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턴 넣을려고 애쓰는 친구죠 ㅋㅋ 야 빨리 아이폰 사라구~~ 곽청아 116 28 95 15 편장군 (Lv.10) 96턴 -초반에 조용히 임관하셔서 무시무시한 훼력을 발산하신 곽청아님 초반선포후에 본인턴전에 반드시 들어오셔서..턴입력하고
나가시고 삽턴한번 없이 열심히 싸워주셨지요. 곽청아님 덕분에 힘든쟁 오래 버틸수 있는거 같아서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갠매로 실수한건 잊어주세요..그리고
잠입성공하신거 같습니다..ㅎ 담번에 기회가 된다면 같은국에서 다시한번 플레이 하고 싶습니다. 마리스 105 38 84 16 편장군 (Lv.10) 96턴 - 너굴이가 모셔온 마리스님이십니다 ㅎ 아얄 오시자마자 열전은 써주셔야 해요 라고 했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쟁시작후 자금지원이 원활하지 못해서..제대로 쟁을 즐기게 못해드려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셔서..오래 버틸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ㅎ 다음번엔 더 잼있게 놀아봐요 ㅎ 데쑤지갑 23 87 52 72 소신교위 (Lv.7) 96턴 - 훼신너굴입니다. 건국하고나서 아얄에 접하자마자 나 건국햇으니 도와주라 했더니 닉을 데쑤지갑으로 만들어서
절 당황시켰던 ㅋㅋ 임관해서 열심히 내정해주고 쟁시작할때는 열심히 솬해준 분입니다.. 초반쟁이라.. 지갑에 있는 자금들 너무 많이 써서 미안했고
매번 안한다고 하면서 도와줘서 고마웠음!! 제로 87 105 28 21 비장군 (Lv.9) 96턴 - 네시님입니다 아얄씨에서 도와주세요 한마디에 와주신 고마운 분입니다..쟁시작했을때 아얄에서 쿼리 및 설호를 너무 많이
해서 짜증도 나실만 한데 그럴때마다 특유에 메세지 0000를 남기시고는 바로 접속하셔서 제가 부탁드린데루 해주신 멋진분입니다..너무 귀찮게 해서 죄송했구요
담번에도 꼭 도와주세요 꿈꾸는중 104 32 92 21 유림교위 (Lv.6) 96턴- 전기수 끝나기전에 저 건국하면 오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약속을 지켜서 주셔서 감사합니다..개강을 하셔서 바쁘셔서
도움을 못주셨다고 미안하다는 글을 봤어여 ㅎ 미안해하지 마세요 개국공신으로써 저에게 큰힘이 되어 주셨어여 .. 부대집합시간들이 턴시간이랑 맞지 않아서..출병도
제대로 못하셔서..그게 더 죄송했습니다. 5초장 93 17 57 81 소신교위 (Lv.7) 96턴- 모든분들이 알고 계시는 장군보님이세요 . 이번기는 아얄에서 한번도 못뵌거 같네요. 그래도 턴 꾸준히 넣어주셨고
전쟁중에 위급할때 오셔서 꼭 출병해주셨어여. 턴시간이 헷갈려서 관직을 여러번 못드려서...죄송하구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둥 84 36 94 19 소신교위 (Lv.7) 96턴 - 제 지인입니다. 예전엔 삼모전 꾸준히 했던 동생인데.. 이제 점점 안할려구 하네요 그래도 부탁하니 캐릭생성해서. 열심히
내정해준 빈둥군 ㅋ 담번에도 부탁하면 도와주기다..ㅎ 卜准煐 94 35 81 24 건의교위 (Lv.5) 96턴 - 이분 역시 제 지인분입니다. 통솔의왕이 목표라 하면서 오신분인데..오시마자 개전되어서 전방에서 열심히 솬해주셨습니다.
요즘 바쁘신지 끝까지 못하고 삽턴타셔서 아쉬웠습니다. 이별후에 75 102 41 22 비장군 (Lv.9) 96턴- 건국공신이십니다. 초반에 주요 접경지 내정을 맡아서 해주셨구 개전후엔 잠시 솬도 하시다가..수비가 부족한곳에가서 양파
수비해준신 분입니다. 이분 덕분에 초반에 승기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Iwant 30 90 34 74 건의교위 (Lv.5) 96턴- 카사님입니다. 턴시간을 맞추신다길래..언제쯤 임관하실려나 했더니..진작에 임관해서 내정하고 계셨던 ㅎㅎ
전쟁중에 전방에서 소환을 해주셨구요. 금 쌀 부족할때마다 . 아낌없이 퍼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삼류지갑 86 83 47 21 충의교위 (Lv.8) 96턴-노가미료타로님 입니다 . 저희국 내정장으로써 접경지 내정에 힘써주신 분입니다. 여러가지 부탁으로 드리고 싶었는데
아얄에 있는시간이 저랑 맞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부탁하면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냥냥 81 93 49 15 편장군 (Lv.10) 96턴- 이분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전쟁시작후 양양에서 수비를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아얄에 오시지 않아도 한번도 빠지지 않고
턴 입력해주신분입니다. 맑수 39 89 23 88 편장군 (Lv.10) 96턴 - 맑수님은 민심을 도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개전후에 민심장이 부족했는데..몇번에 출병과 성수비후 강릉 빈민구제를 해주셔서
편하게 징병하고 쟁을 할수 있게 해준분입니다. 배고프다고 42 91 96 15 비장군 (Lv.9) 96턴- 건국하자마 오셔서 열심히 내정해주시고 개전후엔.. 강릉 양양 왔다갔다 하면서 양파해주신분입니다. 검모잠 97 27 28 83 충의교위 (Lv.8) 86턴 - 초반에 오셔서 턴이 잘못되어서 여러번 개인메세지 드렸는데...확인후에 잘수정했주셨구면 개전후엔..홀로 강하에 수비하시고
내정을 해주셨습니다.. 전방에 수비하시고 쟁에 참여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그점이 가장 아쉽네요. ㅡㅡ 34 86 33 87 충의교위 (Lv.8) 96턴 - 개전할쯤에 오신분입니다.. 민심도 잡아주시고 수비도 해주시고 중반쯤엔 솬장역할까지 해주신 장수분입니다. 수경언니 84 103 39 20 소신교위 (Lv.7) 96턴 - 건국하자마자 임관해주신분 입니다. 첨엔 내정 잘해주시다가 어느순간 능강격턴 하셨던분입니다..개전후엔
신귀징병하셔서..접하실때마다 출병해주셨습니다..자주 접속해서 쟁에 참여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폭주개구리 21 94 47 69 소신교위 (Lv.7) 96턴- 건국하자마자 와서 도와주신분입니다..열심히 내정 해주셨고 개전후에 간간히 출병도 넣으셨구 자금 압박으로 인해
양파장 역활을 열심히 해주신 분입니다. 아찔한막내 86 34 104 20 소신교위 (Lv.7) 96턴- 사슴곰님입니다. 우월한 통솔로 내정을 맡아서 해주셨고 이분역시..개전후엔 강릉에서 수비를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사슴곰님 담기엔 쟁장한번 해보시는게 어때요? ㅎㅎ 감시와처벌 37 83 26 86 건의교위 (Lv.5) 96턴 - 개전전에 임관해주신분이다. 이분역시 솬을 하실려고 하시다가 민심을 잡아주시고. 수비도 해주시다가. 중간쯤엔 솬장으로
열심히 도와주셨던분인다.
아이유 32 90 23 84 건의교위 (Lv.5) 96턴- 개전직전 망명오신분이다 ㅎ 오시자마자 징병지 민심을 잡아주셨고. 초반엔 양파수비를 주로 맡아서 하시다가. 중반엔 징출로
멋진 활약을 해주신분입니다.
데위캣 89 40 82 17 분위교위 (Lv.4) 96턴-여러분이 알고 계신 ㄷㅇㅋ은 아닙니다 ㅎㅎ 이분도 개전전에 오셔서...접경지 수비를 열심해주셨던분 입니다. 토익군 56 84 69 18 분위교위 (Lv.4) 96턴- 건국초기에 오셔서 내정해주시고 개전후엔 양양에서 수비역활을 해주신분입니다.. 님고소 89 35 79 28 선신교위 (Lv.3) 96턴 - 개전전에 오셔서.. 내정해주시고 양파수비 역활을 해주신 분입니다. 다카하시愛 81 80 45 19 선신교위 (Lv.3) 96턴- 개전전에 임관해주신분입니다. 솬장도 잠시 해주셨고 접경지를 왔다갔다 하면서 수비도 해주시고 출병도 열심히
해주셨던 의욕충만한 분입니다. 긔엽긔ㅋ 78 25 31 89 파적교위 (Lv.2) 96턴- 개전후에 임관해주셨습니다 민심장이 필요할때 구세주 처럼 나타나셔서.. 민심을 잡아주시고 수비도 열심히 해주신
분입니다. 노랑삐약이 26 82 23 88 파적교위 (Lv.2) 66턴- 민심과 수비를 하러 임관하신분입니다 초반에 열심히 해주셨는데 ..수험생이시라 바쁘셔서..주말이후엔 삽턴을 타셔
서 아쉬웠습니다. 밥벌레 86 89 18 27 파적교위 (Lv.2) 26턴- 개전전에 오셔서 내정을 하시고 수비도 해주시다가 어느순간 흥미를 잃으셔서...삽턴을 타신분입니다. 너무 아쉬웠던분
입니다. 냐옹 16 27 83 92 파적교위 (Lv.2) 96턴 - holy님 입니다. 도와달라는 요청에 단번에 임관해주신분이에요. 쟁 후반에 오셔서 접경지 민심 부족한곳에서 민심장 역활
및 성수비를 해주셨습니다.. 매번 왜 자기한테 부탁을 안하냐고 하시는데.. 다음부터는 만들자마자 부탁할테니 꼭 와서 도와주세요 심수창 98 28 104 18 무위교위 (Lv.1) 96턴 건국하자마자 임관하셨습니다 . 임관하지마자 내정이 아닌 능강턴이라..자금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개전후엔 출병도 가끔 해주셨고 나름 애써주신분입니다. 무릉도원 43 35 58 86 무위교위 (Lv.1) 94턴- 개전후반에 임관해주신분입니다. 어떤분이 지인인걸루 알고 있고..오지마자 수비 해주시고 내정해주셧습니다. 뒤질랜드 85 42 79 15 무위교위 (Lv.1) 96턴- 아얄씨에서 도움요청해서 모신 귀한분입니다. 오시자마자 성수비 걸어주시고 적국 첩보하셔서 즉시 회의실에
올려주신분입니다. 피니 92 65 35 29 무명장수 (Lv.0) 96턴- 임관하자마 수비후 내정해주신분입니다. 그리고 피구왕국에서 용병 와주신 임사영님 나태풍님 파닭파닭국에서 용병와주신 반반파닭님 그리고 김범수님
특히 임사영님은 저를 대신해서 사령부도 봐주시고 저에게 이런저런 조언해주신분이라 너무 감사합니다
나태풍님 반반파닭 김범수님 3분 모두 힘들때 용병와주셔서 저에게 힘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겨우겨우 열전을 다 완성했네요 진작에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힘든 초반쟁이였지만 포기안하고 끝까지 달려주신 놀자국 장수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쟁하면서 격한언쟁도 있었지만 다들 잊어주시고 ㅎ 제가 만약 건국하면 다시 한번더 도와주세요 ㅎ
열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하고 이상할지도 모르니 이해해 주세요
간단하게 열전을 적어봅니다.저는 이번기에 천통을 목적으로 건국을 한것이 아니고 국명에 따라 놀면서 즐기려구 건국햇습니다.
아쉽게도 땅따먹기가 끝난후 초반에 선포를 받아서 힘든쟁 모든 장수분들이 열심히 해주셨지만...패전을 하였습니다.. 미야나가사키 100 88 46 15 충의교위 (Lv.8) 96턴- 건국후 망명오신 장수분입니다. 처음엔 아얄도 안오셔서 누구인지 무지 궁금했었습니다.
땅따먹기 이후 선포받자마자 아얄씨에 오셔서..전쟁준비 및 공격진로 등을 논의했던 분이기도 하지요.. 제가 부재중일 때에는 관직도 돌려주시고.
늦게까지 고생많이 하신분입니다.. 전쟁 중간에 흥미를 잃어버리셔서 느슨해 지시긴 하셨어도..저에겐 큰힘이 되었던분 입니다.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다음에 한번더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놀아봅시다 27 99 34 87 충의교위 (Lv.8) 96턴 - 제 실친이자 지갑장입니다 ㅋㅋ 매번 이번기는 무장해야지 하면서도 제가 무장하거나 건국하면 알아서 솬장 및 지갑장
역할을 해주네요 ...단 매주마다 하루는 삽턴을 타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래도 턴 넣을려고 애쓰는 친구죠 ㅋㅋ 야 빨리 아이폰 사라구~~ 곽청아 116 28 95 15 편장군 (Lv.10) 96턴 -초반에 조용히 임관하셔서 무시무시한 훼력을 발산하신 곽청아님 초반선포후에 본인턴전에 반드시 들어오셔서..턴입력하고
나가시고 삽턴한번 없이 열심히 싸워주셨지요. 곽청아님 덕분에 힘든쟁 오래 버틸수 있는거 같아서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갠매로 실수한건 잊어주세요..그리고
잠입성공하신거 같습니다..ㅎ 담번에 기회가 된다면 같은국에서 다시한번 플레이 하고 싶습니다. 마리스 105 38 84 16 편장군 (Lv.10) 96턴 - 너굴이가 모셔온 마리스님이십니다 ㅎ 아얄 오시자마자 열전은 써주셔야 해요 라고 했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쟁시작후 자금지원이 원활하지 못해서..제대로 쟁을 즐기게 못해드려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셔서..오래 버틸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ㅎ 다음번엔 더 잼있게 놀아봐요 ㅎ 데쑤지갑 23 87 52 72 소신교위 (Lv.7) 96턴 - 훼신너굴입니다. 건국하고나서 아얄에 접하자마자 나 건국햇으니 도와주라 했더니 닉을 데쑤지갑으로 만들어서
절 당황시켰던 ㅋㅋ 임관해서 열심히 내정해주고 쟁시작할때는 열심히 솬해준 분입니다.. 초반쟁이라.. 지갑에 있는 자금들 너무 많이 써서 미안했고
매번 안한다고 하면서 도와줘서 고마웠음!! 제로 87 105 28 21 비장군 (Lv.9) 96턴 - 네시님입니다 아얄씨에서 도와주세요 한마디에 와주신 고마운 분입니다..쟁시작했을때 아얄에서 쿼리 및 설호를 너무 많이
해서 짜증도 나실만 한데 그럴때마다 특유에 메세지 0000를 남기시고는 바로 접속하셔서 제가 부탁드린데루 해주신 멋진분입니다..너무 귀찮게 해서 죄송했구요
담번에도 꼭 도와주세요 꿈꾸는중 104 32 92 21 유림교위 (Lv.6) 96턴- 전기수 끝나기전에 저 건국하면 오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약속을 지켜서 주셔서 감사합니다..개강을 하셔서 바쁘셔서
도움을 못주셨다고 미안하다는 글을 봤어여 ㅎ 미안해하지 마세요 개국공신으로써 저에게 큰힘이 되어 주셨어여 .. 부대집합시간들이 턴시간이랑 맞지 않아서..출병도
제대로 못하셔서..그게 더 죄송했습니다. 5초장 93 17 57 81 소신교위 (Lv.7) 96턴- 모든분들이 알고 계시는 장군보님이세요 . 이번기는 아얄에서 한번도 못뵌거 같네요. 그래도 턴 꾸준히 넣어주셨고
전쟁중에 위급할때 오셔서 꼭 출병해주셨어여. 턴시간이 헷갈려서 관직을 여러번 못드려서...죄송하구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둥 84 36 94 19 소신교위 (Lv.7) 96턴 - 제 지인입니다. 예전엔 삼모전 꾸준히 했던 동생인데.. 이제 점점 안할려구 하네요 그래도 부탁하니 캐릭생성해서. 열심히
내정해준 빈둥군 ㅋ 담번에도 부탁하면 도와주기다..ㅎ 卜准煐 94 35 81 24 건의교위 (Lv.5) 96턴 - 이분 역시 제 지인분입니다. 통솔의왕이 목표라 하면서 오신분인데..오시마자 개전되어서 전방에서 열심히 솬해주셨습니다.
요즘 바쁘신지 끝까지 못하고 삽턴타셔서 아쉬웠습니다. 이별후에 75 102 41 22 비장군 (Lv.9) 96턴- 건국공신이십니다. 초반에 주요 접경지 내정을 맡아서 해주셨구 개전후엔 잠시 솬도 하시다가..수비가 부족한곳에가서 양파
수비해준신 분입니다. 이분 덕분에 초반에 승기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Iwant 30 90 34 74 건의교위 (Lv.5) 96턴- 카사님입니다. 턴시간을 맞추신다길래..언제쯤 임관하실려나 했더니..진작에 임관해서 내정하고 계셨던 ㅎㅎ
전쟁중에 전방에서 소환을 해주셨구요. 금 쌀 부족할때마다 . 아낌없이 퍼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삼류지갑 86 83 47 21 충의교위 (Lv.8) 96턴-노가미료타로님 입니다 . 저희국 내정장으로써 접경지 내정에 힘써주신 분입니다. 여러가지 부탁으로 드리고 싶었는데
아얄에 있는시간이 저랑 맞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부탁하면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냥냥 81 93 49 15 편장군 (Lv.10) 96턴- 이분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전쟁시작후 양양에서 수비를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아얄에 오시지 않아도 한번도 빠지지 않고
턴 입력해주신분입니다. 맑수 39 89 23 88 편장군 (Lv.10) 96턴 - 맑수님은 민심을 도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개전후에 민심장이 부족했는데..몇번에 출병과 성수비후 강릉 빈민구제를 해주셔서
편하게 징병하고 쟁을 할수 있게 해준분입니다. 배고프다고 42 91 96 15 비장군 (Lv.9) 96턴- 건국하자마 오셔서 열심히 내정해주시고 개전후엔.. 강릉 양양 왔다갔다 하면서 양파해주신분입니다. 검모잠 97 27 28 83 충의교위 (Lv.8) 86턴 - 초반에 오셔서 턴이 잘못되어서 여러번 개인메세지 드렸는데...확인후에 잘수정했주셨구면 개전후엔..홀로 강하에 수비하시고
내정을 해주셨습니다.. 전방에 수비하시고 쟁에 참여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그점이 가장 아쉽네요. ㅡㅡ 34 86 33 87 충의교위 (Lv.8) 96턴 - 개전할쯤에 오신분입니다.. 민심도 잡아주시고 수비도 해주시고 중반쯤엔 솬장역할까지 해주신 장수분입니다. 수경언니 84 103 39 20 소신교위 (Lv.7) 96턴 - 건국하자마자 임관해주신분 입니다. 첨엔 내정 잘해주시다가 어느순간 능강격턴 하셨던분입니다..개전후엔
신귀징병하셔서..접하실때마다 출병해주셨습니다..자주 접속해서 쟁에 참여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폭주개구리 21 94 47 69 소신교위 (Lv.7) 96턴- 건국하자마자 와서 도와주신분입니다..열심히 내정 해주셨고 개전후에 간간히 출병도 넣으셨구 자금 압박으로 인해
양파장 역활을 열심히 해주신 분입니다. 아찔한막내 86 34 104 20 소신교위 (Lv.7) 96턴- 사슴곰님입니다. 우월한 통솔로 내정을 맡아서 해주셨고 이분역시..개전후엔 강릉에서 수비를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사슴곰님 담기엔 쟁장한번 해보시는게 어때요? ㅎㅎ 감시와처벌 37 83 26 86 건의교위 (Lv.5) 96턴 - 개전전에 임관해주신분이다. 이분역시 솬을 하실려고 하시다가 민심을 잡아주시고. 수비도 해주시다가. 중간쯤엔 솬장으로
열심히 도와주셨던분인다.
아이유 32 90 23 84 건의교위 (Lv.5) 96턴- 개전직전 망명오신분이다 ㅎ 오시자마자 징병지 민심을 잡아주셨고. 초반엔 양파수비를 주로 맡아서 하시다가. 중반엔 징출로
멋진 활약을 해주신분입니다.
데위캣 89 40 82 17 분위교위 (Lv.4) 96턴-여러분이 알고 계신 ㄷㅇㅋ은 아닙니다 ㅎㅎ 이분도 개전전에 오셔서...접경지 수비를 열심해주셨던분 입니다. 토익군 56 84 69 18 분위교위 (Lv.4) 96턴- 건국초기에 오셔서 내정해주시고 개전후엔 양양에서 수비역활을 해주신분입니다.. 님고소 89 35 79 28 선신교위 (Lv.3) 96턴 - 개전전에 오셔서.. 내정해주시고 양파수비 역활을 해주신 분입니다. 다카하시愛 81 80 45 19 선신교위 (Lv.3) 96턴- 개전전에 임관해주신분입니다. 솬장도 잠시 해주셨고 접경지를 왔다갔다 하면서 수비도 해주시고 출병도 열심히
해주셨던 의욕충만한 분입니다. 긔엽긔ㅋ 78 25 31 89 파적교위 (Lv.2) 96턴- 개전후에 임관해주셨습니다 민심장이 필요할때 구세주 처럼 나타나셔서.. 민심을 잡아주시고 수비도 열심히 해주신
분입니다. 노랑삐약이 26 82 23 88 파적교위 (Lv.2) 66턴- 민심과 수비를 하러 임관하신분입니다 초반에 열심히 해주셨는데 ..수험생이시라 바쁘셔서..주말이후엔 삽턴을 타셔
서 아쉬웠습니다. 밥벌레 86 89 18 27 파적교위 (Lv.2) 26턴- 개전전에 오셔서 내정을 하시고 수비도 해주시다가 어느순간 흥미를 잃으셔서...삽턴을 타신분입니다. 너무 아쉬웠던분
입니다. 냐옹 16 27 83 92 파적교위 (Lv.2) 96턴 - holy님 입니다. 도와달라는 요청에 단번에 임관해주신분이에요. 쟁 후반에 오셔서 접경지 민심 부족한곳에서 민심장 역활
및 성수비를 해주셨습니다.. 매번 왜 자기한테 부탁을 안하냐고 하시는데.. 다음부터는 만들자마자 부탁할테니 꼭 와서 도와주세요 심수창 98 28 104 18 무위교위 (Lv.1) 96턴 건국하자마자 임관하셨습니다 . 임관하지마자 내정이 아닌 능강턴이라..자금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개전후엔 출병도 가끔 해주셨고 나름 애써주신분입니다. 무릉도원 43 35 58 86 무위교위 (Lv.1) 94턴- 개전후반에 임관해주신분입니다. 어떤분이 지인인걸루 알고 있고..오지마자 수비 해주시고 내정해주셧습니다. 뒤질랜드 85 42 79 15 무위교위 (Lv.1) 96턴- 아얄씨에서 도움요청해서 모신 귀한분입니다. 오시자마자 성수비 걸어주시고 적국 첩보하셔서 즉시 회의실에
올려주신분입니다. 피니 92 65 35 29 무명장수 (Lv.0) 96턴- 임관하자마 수비후 내정해주신분입니다. 그리고 피구왕국에서 용병 와주신 임사영님 나태풍님 파닭파닭국에서 용병와주신 반반파닭님 그리고 김범수님
특히 임사영님은 저를 대신해서 사령부도 봐주시고 저에게 이런저런 조언해주신분이라 너무 감사합니다
나태풍님 반반파닭 김범수님 3분 모두 힘들때 용병와주셔서 저에게 힘을 보태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겨우겨우 열전을 다 완성했네요 진작에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힘든 초반쟁이였지만 포기안하고 끝까지 달려주신 놀자국 장수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쟁하면서 격한언쟁도 있었지만 다들 잊어주시고 ㅎ 제가 만약 건국하면 다시 한번더 도와주세요 ㅎ
열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하고 이상할지도 모르니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