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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ㅇ_ㅇ 전쟁에서 패배한 국가 인원들은 승리국에게 금/쌀 수탈 당하는거죠 +_+ 싹 걷은 다음에 승리국에 공통분배 하는거임. 황제에겐 노략물의 30% 를 세금으로 바치고 +_+
예전에도 비슷한거 건의한적 있었죠...
패전국 장수들이 보유한 금과 쌀의 50%정도를 승전국 군주에게 보내는 방안...
배분 문제는 군주에게 몰아주기도 좋고, 장수들 전체에게 균등분배도 좋겠죠.
아마 이게 적용된다면 전쟁 끝나가는 분위기에서는 패전국 장수들의 망명이 줄을 이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때 제안했던게 아마 전쟁국에서 타국으로의 망명은 불가능하도록..하는 ..등등. 생각했던것들이 좀 복잡해졌었던 기억이 나네요.
침공 명령이 가능하도록 하는 군주만의 선전포고 명령이나, 전쟁을 중지시킬수 있는(침공 명령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군주의 명령어) 항복이란 명령 등등...

최곤대....근데 지금 이겨도 수탈할 금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