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한거는 몇기 안되지만....
이번 일로 인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군요.
군주로서의 할일은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된장남 국이 멸망하게 되는 순간 저는 떠나겠습니다.
문제의 발단이 된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별 다른 하고 싶은말은 없네요.
이번기는 저로 인해 망쳐졌지만
그럼 즐거운 삼모 되시길....
내용추가 :
10월에 1박 2일로 놀러 가기로 했던것도 못가겠네요.
그때 대항해국 유저분들의 얼굴을 볼 낯이 없네요.
다른 보고 싶은분들이 많이 있지만... 아쉬울따름이네요..
이런;; 좋게 해결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