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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열전은 스피드가 생명인듯하네요. ㄷㄷ
마음대로 국 장수열전
안녕하세요, 마음대로 국 군주 이상하다(irc닉 두마리)입니다. 첫 건국에 많은 장수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천통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장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감사와 사죄의 마음을 담아 열전을 올립니다. 순서는 장수목록 순서임니다.
보름달 130 39 72 127 왕 (Lv.49) 96턴 중달님이십니다. 순정마초 국에서 임관해 주셨습니다, 투신 랭킹 1위를 큰 차이로 유지하시며, 삼모전 최고의 쟁장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50분턴으로 적재적소에 출병을 해주실뿐만 아니라, 삽턴이 날 상황에서도 꾸준히 출병해주셔서 역시 최고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해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이번기는 매장이 많았는데, 전쟁 시 민심 관리가 부족해서 큰 페널티를 앉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활약을 해주셔서 천통에 일조하여 주셨습니다.
실리콘러브 92 103 79 22 진남장군 (Lv.30) 85턴 이번기 제 두번째 지갑장입니다, 실제 제가 있는 연구실 후배,,이며 꾸준한 내정과 전쟁시 소환장 임무를 다하여주었습니다, 유일한 극후반턴 소환장으로 이넘이 없었다면 징병 못하는 사태가 대거 나왔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가끔 삭턴도 타긴 했지만, 연락하면 제깍제깍 턴을 넣어주는 고마운 후배였습니다.
네시 113 23 51 189 진서장군 (Lv.31) 96턴 소마입니다. 순정마초국에서 임관해 주셨습니다. 종능 1위를 달리며, 전쟁에도 큰 역할을 했던 장수입니다, 하지만 이번기는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는게, 극 후반턴에 미존개오님과 턴시간이 비슷해서 무관직 출하는 사례가 다반사였으며, 민심관리 안된 땅에서 출병해서 망한 케이스도 많이 보고야 말았습니다만, 역시 적재적소에 컷트와 출병으로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투신 공동 9위에 등극하여 역시 감출수 없는 훼력을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꿈꾸는중 105 26 38 199 좌장군 (Lv.24) 96턴 irc닉 꿈꾸는중님, 낮과밤을 가리지않고 아얄에 계시는 와우저, 초반부터 임관해 주셔서 높은 매력을 자랑하며 전쟁해주셨던 분입니다. 꾸준한 능강과 높은 접률로 전쟁에서 큰 힘이 되어주셨지만, 저의 눈물나는 관직돌리기로 인해 가슴아픈 일들이 많았던 분입니다. 이분도 삼모전을 시작하신지 얼마 되진 않으셨지만, 엄청난 훼력을 가지신 분이며, 다음기에는 또 어떤 장수로 나타나실지 무서워지는 분입니다.. 흐흐
주하 111 131 39 39 표기장군 (Lv.38) 94턴 주하님은 저희국가의 내정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내정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산월 108 167 42 32 안서장군 (Lv.27) 96턴 진산월님은 우리국에 몇명 안되는 무지장이시며, 전쟁에도 활발하게 참여해주셔서 20분 초반부터 35분 중반까지의 콤보에 마침표를 찍어주시던 분입니다.
상승 181 34 96 24 아문장군 (Lv.12) 46턴 상승님은 무장랭킹 상위권을 유지하시며 부러운 스탯을 가지셨지만 바쁜일이 있으셨던 건지 능강과 집합을 하시다가 삭턴을 타시던,, 하지만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기에도 재미있는 삼모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느낌만으로 113 106 89 23 태위 (Lv.43) 96턴 느낌만으로 님은 원래 데스네이트님의 지갑장 분이었지만, 데스네이트님 장수가 증발하고, 순정마초 국가에서 임관하여 주셨습니다. 쌍템을 사시고 쟁장으로 활약하셨으나 처음엔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하시다가, 전쟁이 지속될 수록 강해지셨습니다 으으,, 제가 밤에 졸고있을 떄 관직을 돌려주셨으며, 긴 긴 밤에 제가 먹튀하고 있을 때에도 전쟁을 책임지시며 컷트 및 점령해주셨습니다. 투신랭킹 1위에 무장으로 하시다가 증발 이후에 마음고생이 있으셨을 텐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너굴 42 124 55 102 대도독 (Lv.41) 96턴 irc 닉 너굴입니다. 내정과 기술을 담당하여 결과적으로 부호랭킹 1위(95만)를 차지하였습니다. 초반에 임관해주어서 부족한 내정을 메꿔준 고마운 분입니다. 아얄 접률도 높아서 국채에 이분과 저만 있었던 시간이 엄청 기네요, 이번기 수고하셨습니다.
폭주개구리 42 99 90 94 정동장군 (Lv.36) 96턴 폭주개구리님은 전쟁이 길어지고 힘들어지는 시기에 바람같이 나와주셔서 출병을 하시다가, 양파를 입력하자마자 운남이 함락되는 전쟁의 종결자분이었습니다. 많은 양파장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출병하여 주셔서 천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많이 대화하지는 못하였지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손상향 199 39 101 20 진남장군 (Lv.30) 96턴 손상향님입니다. 순정마초 국에서 임관하여 주셨습니다. 항상 출병하시기 1~2분전에 접속하셔서 출병턴을 넣으시는 바람에 암행부를 보고 관직을 돌리던 저는 이분에게 노관직으로 출병을 엄청나게 시킨.. 참 미안한 분입니다. 데이터와 자료를 가지고 삼모전을 분석하시는 타입이며 높은 무력과 높은 접률, 새벽에도 일어나셔서 출병하시는 것을 바탕으로 투신랭킹 4위를 하시며 엄청난 포스를 가지셨습니다. 순정마초국이 멸망하고 삭턴을 살짝타셨던 거에 상당히 마음을 쓰고 계셨으며 저한테도 삼모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ㅎㅎ
사슴곰 35 92 120 26 군사장군 (Lv.20) 96턴 사슴곰입니다. 양파와 집합 내정 등 전쟁을 빼고 모든것을 시켜달라는 귀염돌이. 꾸준하게 턴을 넣어주고, 42분이라는 적절한 시간대를 가진 집합장이 되어서 전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고등학생 신분이라서 활발하게 전쟁은 하지못하지만, 꾸준한 턴관리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차도남 86 180 44 27 표기장군 (Lv.38) 96턴 차도남님입니다. 지력랭킹 1위를 하시며 내정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꾸준한 턴입력으로 봐서는 어딘가의 훼신이신 거 같은데 전 뉴비라 정체를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냐항항 116 32 196 19 표기장군 (Lv.38) 96턴 냐항항님,, 이번에 잠입이신건지 몰라도 잠입 성공하셨습니다. 아무도 그의 정체를 모르고 이번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ㅠㅠ.. 아마 상대 국가의 입장에서는 이분의 포스가 가장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적당한 무력과 높은 통솔을 가지고 의병을 가지고 전쟁하셨으며, 높은 접률과 집합장과 딱딱맞는 턴에 의해 정말 한번 징병하면 바람같이 3수비하시고 다시 징병을 하러 가신 ㅠㅠ..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성벽내구력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정말 누구신지 궁금하지만, 이번기 통솔 1위를 달려주시며 큰 힘이 되어주신 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류지갑 80 125 70 25 진동장군 (Lv.32) 96턴 irc 닉 노가미료타로, 야옹이 지갑장으로 임관해서 부족한 내정을 하다가, 전쟁에는 안정된 집합장으로 활약해 주었습니다. 아마 쟁장으로 활동해도 제법 잘 싸울 거 같은 인물이며, 꾸준한 접속으로 감사드립니다.
배고파 50 116 114 29 위장군 (Lv.39) 76턴 배고파님은,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턴입력과 내정, 적절한 양파로 인해 전쟁과 내정 양면에 모두 도움을 주신 감사한 분입니다. 저도 항상 배고픔 ㅠㅠ..
내정듣보 29 126 56 96 정서장군 (Lv.35) 96턴 irc 닉 magina. 높은 접속률로 내정, 집합, 민심을 골고루 돌아가며 국가의 운영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셨으며, 징병지 민심과 출병 부대, 실접부대를 가리지 않고 입력해주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 채널에선 저와 놀아주는 몇 안되는 분.ㅋ
미존개오 116 25 63 168 정북장군 (Lv.33) 96턴 irc닉 후랴님입니다. 항상 실접해 계실떄는 아얄에 계셔서 중요한 민심관리와, 전쟁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투신 공동9위에 랭크될 만큼 열심히 전쟁하여 주셨고, 매장 특성상 민심없는 땅에서 싸움이 힘든데, 항상 민심 0인 땅[교지]에서 많이 출병하셔서 그다지 아름다운 로그를 보지 못하셨을 것 같은 죄송한 마음만 드는 후랴님, 제가 부재중일 땐 관직도 돌려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달팽이 172 45 117 27 정북장군 (Lv.33) 96턴 달팽이님,도 어떤 훼신분의 잠입일 거 같은데 잘모르겠습니다. 으으 잠입이시면 성공하셨습니다?? , 초반 4분턴을 가지고, 2 3 4 6 7 9의 초반 출병장수의 중앙을 맡아주셨습니다. 이야기는 해본 적 없으시나 항상 꾸준한 출병턴이 들어가 계시고, 중요할때마다 딱딱 활약해주시는 덕분에 마지막 전쟁을 이기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정말 누군지 궁금하신 분 중에 하나입니다.
마크 33 133 66 89 위장군 (Lv.39) 81턴 마크군, 제 지갑장이며 연구실 동료 및 동기. 이번기에도 역시 내정과 집합을 도와주며 제 지갑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맨날 저한테 먹을 걸 사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제가 더 많이 얻어먹는 처지이며, 이번기에도 꾸준하게 턴을 입력해주어서 안정적인 부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앞에서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 건 좋지 않네요.ㅠㅠ
리슨요프 36 72 67 89 토역장군 (Lv.17) 86턴 irc 닉 훼블리,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었고, 정말 높은 접속률을 가지고 실접양파및 전방부대장을 맡아 주었습니다. 꾸준한 실접으로 인해 이동소환, 양파등을 해주었습니다. 숨은 공헌자이며, 이번기도 수고했음..
이시리스 88 102 59 36 안남장군 (Lv.26) 63턴 이시리스형은 소환장을 맡아주다가 먹튀한듯, 그래도 고맙슴..
아이유 164 35 114 21 좌장군 (Lv.24) 85턴 안경나라 이후 임관해준 앵벌스, 모임에서 제 옆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출병을해서 승전을 쌓던 휏신.
죽끼치 42 102 61 88 안동장군 (Lv.28) 96턴 듀라한님, 집합 내정 양파 민심을 골고루 하시며, 높은 접속률로 전방 실접부대장 역할을 해주셨으며, 뉴비 군주에게 국메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 초기에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한중, 성도를 초반에 먹을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쟁장으로 활약하시면 엄청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 이번기 임관해주시고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키라짱! 63 94 119 28 정서장군 (Lv.35) 96턴 irc 바보바보손건 님. 야옹이의 지갑장으로, 연락하면 바로 턴입력이 되는, 안정적인 내정, 집합장이었으며, 이번기에 초반 임관해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솔리터리맨 166 22 78 89 안서장군 (Lv.27) 96턴 장군보 님이십니다. 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셨으며, 활발하게 전쟁에 참여해주셔서 천통에 공헌해주셨습니다. 제가 늅늅해서 관직도 못받고 민심도 0인데서 출병해서 좋은 결과는 많이 못보셨다는걸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오셔서 수비, 민심, 침공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좌가려 33 146 53 100 왕 (Lv.49) 96턴 내정과 민심을 두루두루 잡아주시며 긴 전쟁에도 버틸수 있게 해주신 분입니다. 훼신의 포스가 풍기시는 분이신데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번기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다이고양이 62 30 49 96 소신교위 (Lv.7) 71턴 집합, 민심장으로 급하게 뽑은 irc닉 키드 입니다. 징병지에서 민심을 잡아주었고, 연락하면 꾸준한 턴입력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런분들이 계셔서 천통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풍신수길 35 155 36 98 표기장군 (Lv.38) 96턴 풍신수길님도 닉은 많이 뵈었는데. 이번기 내정을 맡아 주셔서 긴 전쟁에도 자금 부족함 없이 전쟁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드리며 다음기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가마주 105 130 73 23 진동장군 (Lv.32) 96턴 어쩌다가마주님도 내정을 주로 하시다가, 운남공략전 부터 참여해 주셨습니다. 몇 안되는 신귀병으로, 상대국가의 양파를 뚫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 내정과 전쟁 모두 참여해주시는 우리 국의 숨은 주역중에 한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장수 108 137 52 21 진남장군 (Lv.30) 96턴 개장수 님입니다. 역시 내정을 주로 하시다가 전쟁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내정과 침공, 양파를 적절하게 해주셔서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절 많이 도와주신 분입니다. 감사를 하고싶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소마신화전기 42 158 46 103 왕 (Lv.49) 96턴 네시입니다 네시. 지매장으로 만들었지만 정말 열심히 전쟁하던 네시입니다. 건국한다고 하니까 흔쾌히 수락해주어서 초반의 내정을 책임져 주었습니다. 전쟁에도 활발한 참가로 양파 제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스탯이 ㅠㅠ.. 그래도 이번기에 도와주어서 정말 고맙고, 하는 공부도 잘 되길~ps.말투로 보면 만인만사람이 누구인거 빤히 아는데 끝끝내 지아니라고 드립치고 뉴비드립치는 뻔뻔한 양반네,얼굴두께가 유니버서급이라는
데...
기로로중장 173 46 118 20 위장군 (Lv.39) 96턴 안경나라 국 이후 임관해 주셨습니다. 전쟁떄는 맨날 건업과 오를 괴롭혀주신게 기억이 남으시는 분.
돌머리 26 136 50 90 정동장군 (Lv.36) 96턴 내정을 하시다가 합포에서 주로 양파를 하시며 버텨주신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 우리 국가 숨은 주역중에 한 분입니다. 어느분의 지갑장 역할을 하신 듯 합니다만 역시 누구신 지는 모르겠슴..ㅠㅠ
伍子胥 26 97 43 97 토역장군 (Lv.17) 96턴 伍子胥님은 음, 쌀을 풀어주시고 내정을 맡아주시고 마지막엔 양파까지 해주셨습니다. 역시 우리 국가의 숨은 주역, 이분들 덕택에 우리가 버틸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하다 152 36 139 23 공 (Lv.48) 96턴 전 넘어가죠 잉여라.
파리사영앵 145 26 60 138 왕 (Lv.49) 96턴 전 순정마초 군주 임사영입니다. 임관해서 전쟁 참여는 물론 전쟁 지휘에 전략까지 내주었습니다. 삼모의 아이돌이라던데.. ㅋ 절 도와서 낮밤을 가리지않고 출병해준 덕택에, 투신 2위까지 올라가는 포스를 보여주었지만 맨날 민심0인 곳에서 출병하게 만들어서 미안했던,, 아무튼 이번기 와줘서 땡큐베리감사. 8월말에 보자규.
군빠리 43 138 127 21 도독 (Lv.40) 96턴 군빠리님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남해에서 격턴소환을 하시더니 내정을 맡아주셨습니다. 역시 많은 자금을 쌓아서 부호랭킹에 들어가신 분. 접속은 항상 하시던데..
유부 46 87 36 81 편장군 (Lv.10) 96턴 무부입니다. 아얄에 항상 상주하기때문에 부르면 와서 소환턴 넣고 이동턴 넣어줬던 고마운 부대장. 부대에 아무도 없으면 알아서 민심넣고 쌀팔아주던 센스도 있었음. 감사감사.
야옹이 210 34 104 22 안서장군 (Lv.27) 96턴 야옹 야옹 야아아옹 캬르릉 슥슥 쉭쉭쉭 야옹 냐-냐- 야옹야옹 zZzZ.(야옹이 언어로 된 열전임)
매력덩어리 189 40 106 21 정서장군 (Lv.35) 96턴 통키님입니다. 우리 국 중 가장 빠른턴을 가지고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높은 무력과 접속률을 바탕으로 엄청난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초반부터 임관하여 비타민국과 전쟁할 때부터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쟁시에도 낮과 밤을 가리지않고 출병해주셨고 역시 제가 암행부로 관직 돌리기 전에 출병을 슥슥 바꿔주시는 분이라 무관직으로 출병도 많이 하셨던 거 같습니다.ㅠㅠ 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아니챠 40 26 68 80 무명장수 (Lv.0) 85턴 전쟁이 장기화될 거 같아서 쌀팔이장으로 불렀던 다섯_, 결국 55만 쌀을 받고 전쟁이 끝나서 사라진..으아니챠
여엿코 78 43 81 20 무위교위 (Lv.1) 79턴 irc 코토와르님입니다. 양파해달라고 불렀더니 흔쾌히 수락하고 양파해주셨습니다. (알고보니 인구가 0이라서 쭉 삽이었지만..)
오바마루카 102 97 74 34 좌장군 (Lv.24) 96턴 안경나라 이후 임관해주신 분입니다. 이리퍼 채널에서 본 적 있는거 같기도하고..=_= 감사합니다.
화잇 85 34 88 19 파적교위 (Lv.2) 96턴 언제 임관하셨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천검신 195 91 65 20 정동장군 (Lv.36) 96턴 파천검신님은 처음에 임관해주셔서 누군지 몰랐는데 포도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기엔 양파킬러로 활동하고 맨날 능강만넣고 잠수타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그냥 와줘서 감사. 아마 제가 쟁하는 거 보고 많이 답답해 했을 1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수는 그만타고 이제 서울 오시지요.
안녕 143 30 60 118 왕 (Lv.49) 96턴 안녕님입니다. 원래 닉은 아이님입니다. 역시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땅따먹기와 이후 쟁을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뭘 해야할지도 모를 때 안녕님한테 개인메세지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역시 매장으로 민병을 사용하셨으나 민심 0..ㅠㅠ 인곳이라 많이 삽질도 하셨을테고 정말 출병할때마다 메세지 꼬박꼬박 남겨주셨습니다.. 정말 다재다능하신 분! irc에서는 뵈지 못했지만 메세지로 하나하나 조언해주셔서 초중반을 넘긴 듯 합니다.. 감사합니당!
그만하자 73 155 71 24 사공 (Lv.44) 83턴 맨 아래쪽은 그만하자님이네요.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어느분의 지갑장으로 활동해주셨습니다. 내정을 맡아주셨습니다. 이제 열전도 그만하자!
제가 국가를 건국하고, 초반에 비타민국과 개전할 때였습니다. 기술이 낮아서 고급병종이 안나오는데, 특성의 벽은 난공불락의 요새더군요, 하아 그때 겨우겨우 의병 뽑아서 성 함락시킨 기억이 나네요 . 정말 지금 생각하면 웃지못할 이야기네요, 이후 올턴능강국과 전국, 길막국을 처리하고 긴 내정의 시간을 가졌었네요. 내정부대도 제데로 안돌아가고 자유롭게 내정했던 우리 국가였지만, 여기까지 도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장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 되었으면 합니다.
랄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야옹이 열전 해석함건국하고 쌍템주면 임관해주겠다고 한 야옹이. 초반부터 능강능강열매를 먹어서 온리 능강. 중반부터는 용병용병 그리고 못자못자. 후반엔 까칠까칠 모드까지 보여줌. 지갑장 12345를 가지고 빠르게 템을맞추고 후덜덜한 전쟁을 보여주었슴..... 관직주고 새벽에 잠수타서 까임도 많이 당하고.. 하지만 이번기 무서운 활약을 보여주었고, 문자로 쌍슷쌍슷을 가장 많이 외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말없이 관직주고 사라지기의 피해자이지만 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음..이라고 변명을 해보ㅁ.. 아무튼 임관해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
마음대로 국 장수열전
안녕하세요, 마음대로 국 군주 이상하다(irc닉 두마리)입니다. 첫 건국에 많은 장수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천통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장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감사와 사죄의 마음을 담아 열전을 올립니다. 순서는 장수목록 순서임니다.
보름달 130 39 72 127 왕 (Lv.49) 96턴 중달님이십니다. 순정마초 국에서 임관해 주셨습니다, 투신 랭킹 1위를 큰 차이로 유지하시며, 삼모전 최고의 쟁장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50분턴으로 적재적소에 출병을 해주실뿐만 아니라, 삽턴이 날 상황에서도 꾸준히 출병해주셔서 역시 최고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해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이번기는 매장이 많았는데, 전쟁 시 민심 관리가 부족해서 큰 페널티를 앉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활약을 해주셔서 천통에 일조하여 주셨습니다.
실리콘러브 92 103 79 22 진남장군 (Lv.30) 85턴 이번기 제 두번째 지갑장입니다, 실제 제가 있는 연구실 후배,,이며 꾸준한 내정과 전쟁시 소환장 임무를 다하여주었습니다, 유일한 극후반턴 소환장으로 이넘이 없었다면 징병 못하는 사태가 대거 나왔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가끔 삭턴도 타긴 했지만, 연락하면 제깍제깍 턴을 넣어주는 고마운 후배였습니다.
네시 113 23 51 189 진서장군 (Lv.31) 96턴 소마입니다. 순정마초국에서 임관해 주셨습니다. 종능 1위를 달리며, 전쟁에도 큰 역할을 했던 장수입니다, 하지만 이번기는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는게, 극 후반턴에 미존개오님과 턴시간이 비슷해서 무관직 출하는 사례가 다반사였으며, 민심관리 안된 땅에서 출병해서 망한 케이스도 많이 보고야 말았습니다만, 역시 적재적소에 컷트와 출병으로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투신 공동 9위에 등극하여 역시 감출수 없는 훼력을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꿈꾸는중 105 26 38 199 좌장군 (Lv.24) 96턴 irc닉 꿈꾸는중님, 낮과밤을 가리지않고 아얄에 계시는 와우저, 초반부터 임관해 주셔서 높은 매력을 자랑하며 전쟁해주셨던 분입니다. 꾸준한 능강과 높은 접률로 전쟁에서 큰 힘이 되어주셨지만, 저의 눈물나는 관직돌리기로 인해 가슴아픈 일들이 많았던 분입니다. 이분도 삼모전을 시작하신지 얼마 되진 않으셨지만, 엄청난 훼력을 가지신 분이며, 다음기에는 또 어떤 장수로 나타나실지 무서워지는 분입니다.. 흐흐
주하 111 131 39 39 표기장군 (Lv.38) 94턴 주하님은 저희국가의 내정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자주 뵙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내정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산월 108 167 42 32 안서장군 (Lv.27) 96턴 진산월님은 우리국에 몇명 안되는 무지장이시며, 전쟁에도 활발하게 참여해주셔서 20분 초반부터 35분 중반까지의 콤보에 마침표를 찍어주시던 분입니다.
상승 181 34 96 24 아문장군 (Lv.12) 46턴 상승님은 무장랭킹 상위권을 유지하시며 부러운 스탯을 가지셨지만 바쁜일이 있으셨던 건지 능강과 집합을 하시다가 삭턴을 타시던,, 하지만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기에도 재미있는 삼모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느낌만으로 113 106 89 23 태위 (Lv.43) 96턴 느낌만으로 님은 원래 데스네이트님의 지갑장 분이었지만, 데스네이트님 장수가 증발하고, 순정마초 국가에서 임관하여 주셨습니다. 쌍템을 사시고 쟁장으로 활약하셨으나 처음엔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하시다가, 전쟁이 지속될 수록 강해지셨습니다 으으,, 제가 밤에 졸고있을 떄 관직을 돌려주셨으며, 긴 긴 밤에 제가 먹튀하고 있을 때에도 전쟁을 책임지시며 컷트 및 점령해주셨습니다. 투신랭킹 1위에 무장으로 하시다가 증발 이후에 마음고생이 있으셨을 텐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ㅠㅠ
너굴 42 124 55 102 대도독 (Lv.41) 96턴 irc 닉 너굴입니다. 내정과 기술을 담당하여 결과적으로 부호랭킹 1위(95만)를 차지하였습니다. 초반에 임관해주어서 부족한 내정을 메꿔준 고마운 분입니다. 아얄 접률도 높아서 국채에 이분과 저만 있었던 시간이 엄청 기네요, 이번기 수고하셨습니다.
폭주개구리 42 99 90 94 정동장군 (Lv.36) 96턴 폭주개구리님은 전쟁이 길어지고 힘들어지는 시기에 바람같이 나와주셔서 출병을 하시다가, 양파를 입력하자마자 운남이 함락되는 전쟁의 종결자분이었습니다. 많은 양파장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출병하여 주셔서 천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많이 대화하지는 못하였지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손상향 199 39 101 20 진남장군 (Lv.30) 96턴 손상향님입니다. 순정마초 국에서 임관하여 주셨습니다. 항상 출병하시기 1~2분전에 접속하셔서 출병턴을 넣으시는 바람에 암행부를 보고 관직을 돌리던 저는 이분에게 노관직으로 출병을 엄청나게 시킨.. 참 미안한 분입니다. 데이터와 자료를 가지고 삼모전을 분석하시는 타입이며 높은 무력과 높은 접률, 새벽에도 일어나셔서 출병하시는 것을 바탕으로 투신랭킹 4위를 하시며 엄청난 포스를 가지셨습니다. 순정마초국이 멸망하고 삭턴을 살짝타셨던 거에 상당히 마음을 쓰고 계셨으며 저한테도 삼모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ㅎㅎ
사슴곰 35 92 120 26 군사장군 (Lv.20) 96턴 사슴곰입니다. 양파와 집합 내정 등 전쟁을 빼고 모든것을 시켜달라는 귀염돌이. 꾸준하게 턴을 넣어주고, 42분이라는 적절한 시간대를 가진 집합장이 되어서 전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고등학생 신분이라서 활발하게 전쟁은 하지못하지만, 꾸준한 턴관리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차도남 86 180 44 27 표기장군 (Lv.38) 96턴 차도남님입니다. 지력랭킹 1위를 하시며 내정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꾸준한 턴입력으로 봐서는 어딘가의 훼신이신 거 같은데 전 뉴비라 정체를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냐항항 116 32 196 19 표기장군 (Lv.38) 96턴 냐항항님,, 이번에 잠입이신건지 몰라도 잠입 성공하셨습니다. 아무도 그의 정체를 모르고 이번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ㅠㅠ.. 아마 상대 국가의 입장에서는 이분의 포스가 가장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적당한 무력과 높은 통솔을 가지고 의병을 가지고 전쟁하셨으며, 높은 접률과 집합장과 딱딱맞는 턴에 의해 정말 한번 징병하면 바람같이 3수비하시고 다시 징병을 하러 가신 ㅠㅠ..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성벽내구력을 담당해 주셨습니다. 정말 누구신지 궁금하지만, 이번기 통솔 1위를 달려주시며 큰 힘이 되어주신 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류지갑 80 125 70 25 진동장군 (Lv.32) 96턴 irc 닉 노가미료타로, 야옹이 지갑장으로 임관해서 부족한 내정을 하다가, 전쟁에는 안정된 집합장으로 활약해 주었습니다. 아마 쟁장으로 활동해도 제법 잘 싸울 거 같은 인물이며, 꾸준한 접속으로 감사드립니다.
배고파 50 116 114 29 위장군 (Lv.39) 76턴 배고파님은,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턴입력과 내정, 적절한 양파로 인해 전쟁과 내정 양면에 모두 도움을 주신 감사한 분입니다. 저도 항상 배고픔 ㅠㅠ..
내정듣보 29 126 56 96 정서장군 (Lv.35) 96턴 irc 닉 magina. 높은 접속률로 내정, 집합, 민심을 골고루 돌아가며 국가의 운영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셨으며, 징병지 민심과 출병 부대, 실접부대를 가리지 않고 입력해주어서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 채널에선 저와 놀아주는 몇 안되는 분.ㅋ
미존개오 116 25 63 168 정북장군 (Lv.33) 96턴 irc닉 후랴님입니다. 항상 실접해 계실떄는 아얄에 계셔서 중요한 민심관리와, 전쟁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투신 공동9위에 랭크될 만큼 열심히 전쟁하여 주셨고, 매장 특성상 민심없는 땅에서 싸움이 힘든데, 항상 민심 0인 땅[교지]에서 많이 출병하셔서 그다지 아름다운 로그를 보지 못하셨을 것 같은 죄송한 마음만 드는 후랴님, 제가 부재중일 땐 관직도 돌려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달팽이 172 45 117 27 정북장군 (Lv.33) 96턴 달팽이님,도 어떤 훼신분의 잠입일 거 같은데 잘모르겠습니다. 으으 잠입이시면 성공하셨습니다?? , 초반 4분턴을 가지고, 2 3 4 6 7 9의 초반 출병장수의 중앙을 맡아주셨습니다. 이야기는 해본 적 없으시나 항상 꾸준한 출병턴이 들어가 계시고, 중요할때마다 딱딱 활약해주시는 덕분에 마지막 전쟁을 이기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정말 누군지 궁금하신 분 중에 하나입니다.
마크 33 133 66 89 위장군 (Lv.39) 81턴 마크군, 제 지갑장이며 연구실 동료 및 동기. 이번기에도 역시 내정과 집합을 도와주며 제 지갑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맨날 저한테 먹을 걸 사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제가 더 많이 얻어먹는 처지이며, 이번기에도 꾸준하게 턴을 입력해주어서 안정적인 부대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제앞에서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 건 좋지 않네요.ㅠㅠ
리슨요프 36 72 67 89 토역장군 (Lv.17) 86턴 irc 닉 훼블리,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었고, 정말 높은 접속률을 가지고 실접양파및 전방부대장을 맡아 주었습니다. 꾸준한 실접으로 인해 이동소환, 양파등을 해주었습니다. 숨은 공헌자이며, 이번기도 수고했음..
이시리스 88 102 59 36 안남장군 (Lv.26) 63턴 이시리스형은 소환장을 맡아주다가 먹튀한듯, 그래도 고맙슴..
아이유 164 35 114 21 좌장군 (Lv.24) 85턴 안경나라 이후 임관해준 앵벌스, 모임에서 제 옆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출병을해서 승전을 쌓던 휏신.
죽끼치 42 102 61 88 안동장군 (Lv.28) 96턴 듀라한님, 집합 내정 양파 민심을 골고루 하시며, 높은 접속률로 전방 실접부대장 역할을 해주셨으며, 뉴비 군주에게 국메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쟁 초기에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한중, 성도를 초반에 먹을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쟁장으로 활약하시면 엄청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 이번기 임관해주시고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키라짱! 63 94 119 28 정서장군 (Lv.35) 96턴 irc 바보바보손건 님. 야옹이의 지갑장으로, 연락하면 바로 턴입력이 되는, 안정적인 내정, 집합장이었으며, 이번기에 초반 임관해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솔리터리맨 166 22 78 89 안서장군 (Lv.27) 96턴 장군보 님이십니다. 순정마초국 이후에 임관하여 주셨으며, 활발하게 전쟁에 참여해주셔서 천통에 공헌해주셨습니다. 제가 늅늅해서 관직도 못받고 민심도 0인데서 출병해서 좋은 결과는 많이 못보셨다는걸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오셔서 수비, 민심, 침공을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좌가려 33 146 53 100 왕 (Lv.49) 96턴 내정과 민심을 두루두루 잡아주시며 긴 전쟁에도 버틸수 있게 해주신 분입니다. 훼신의 포스가 풍기시는 분이신데 누구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번기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다이고양이 62 30 49 96 소신교위 (Lv.7) 71턴 집합, 민심장으로 급하게 뽑은 irc닉 키드 입니다. 징병지에서 민심을 잡아주었고, 연락하면 꾸준한 턴입력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런분들이 계셔서 천통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풍신수길 35 155 36 98 표기장군 (Lv.38) 96턴 풍신수길님도 닉은 많이 뵈었는데. 이번기 내정을 맡아 주셔서 긴 전쟁에도 자금 부족함 없이 전쟁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드리며 다음기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다가마주 105 130 73 23 진동장군 (Lv.32) 96턴 어쩌다가마주님도 내정을 주로 하시다가, 운남공략전 부터 참여해 주셨습니다. 몇 안되는 신귀병으로, 상대국가의 양파를 뚫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 많은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 내정과 전쟁 모두 참여해주시는 우리 국의 숨은 주역중에 한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장수 108 137 52 21 진남장군 (Lv.30) 96턴 개장수 님입니다. 역시 내정을 주로 하시다가 전쟁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내정과 침공, 양파를 적절하게 해주셔서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절 많이 도와주신 분입니다. 감사를 하고싶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소마신화전기 42 158 46 103 왕 (Lv.49) 96턴 네시입니다 네시. 지매장으로 만들었지만 정말 열심히 전쟁하던 네시입니다. 건국한다고 하니까 흔쾌히 수락해주어서 초반의 내정을 책임져 주었습니다. 전쟁에도 활발한 참가로 양파 제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스탯이 ㅠㅠ.. 그래도 이번기에 도와주어서 정말 고맙고, 하는 공부도 잘 되길~ps.말투로 보면 만인만사람이 누구인거 빤히 아는데 끝끝내 지아니라고 드립치고 뉴비드립치는 뻔뻔한 양반네,얼굴두께가 유니버서급이라는
데...
기로로중장 173 46 118 20 위장군 (Lv.39) 96턴 안경나라 국 이후 임관해 주셨습니다. 전쟁떄는 맨날 건업과 오를 괴롭혀주신게 기억이 남으시는 분.
돌머리 26 136 50 90 정동장군 (Lv.36) 96턴 내정을 하시다가 합포에서 주로 양파를 하시며 버텨주신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역시 우리 국가 숨은 주역중에 한 분입니다. 어느분의 지갑장 역할을 하신 듯 합니다만 역시 누구신 지는 모르겠슴..ㅠㅠ
伍子胥 26 97 43 97 토역장군 (Lv.17) 96턴 伍子胥님은 음, 쌀을 풀어주시고 내정을 맡아주시고 마지막엔 양파까지 해주셨습니다. 역시 우리 국가의 숨은 주역, 이분들 덕택에 우리가 버틸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하다 152 36 139 23 공 (Lv.48) 96턴 전 넘어가죠 잉여라.
파리사영앵 145 26 60 138 왕 (Lv.49) 96턴 전 순정마초 군주 임사영입니다. 임관해서 전쟁 참여는 물론 전쟁 지휘에 전략까지 내주었습니다. 삼모의 아이돌이라던데.. ㅋ 절 도와서 낮밤을 가리지않고 출병해준 덕택에, 투신 2위까지 올라가는 포스를 보여주었지만 맨날 민심0인 곳에서 출병하게 만들어서 미안했던,, 아무튼 이번기 와줘서 땡큐베리감사. 8월말에 보자규.
군빠리 43 138 127 21 도독 (Lv.40) 96턴 군빠리님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남해에서 격턴소환을 하시더니 내정을 맡아주셨습니다. 역시 많은 자금을 쌓아서 부호랭킹에 들어가신 분. 접속은 항상 하시던데..
유부 46 87 36 81 편장군 (Lv.10) 96턴 무부입니다. 아얄에 항상 상주하기때문에 부르면 와서 소환턴 넣고 이동턴 넣어줬던 고마운 부대장. 부대에 아무도 없으면 알아서 민심넣고 쌀팔아주던 센스도 있었음. 감사감사.
야옹이 210 34 104 22 안서장군 (Lv.27) 96턴 야옹 야옹 야아아옹 캬르릉 슥슥 쉭쉭쉭 야옹 냐-냐- 야옹야옹 zZzZ.(야옹이 언어로 된 열전임)
매력덩어리 189 40 106 21 정서장군 (Lv.35) 96턴 통키님입니다. 우리 국 중 가장 빠른턴을 가지고계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높은 무력과 접속률을 바탕으로 엄청난 활약을 해주셨습니다. 초반부터 임관하여 비타민국과 전쟁할 때부터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쟁시에도 낮과 밤을 가리지않고 출병해주셨고 역시 제가 암행부로 관직 돌리기 전에 출병을 슥슥 바꿔주시는 분이라 무관직으로 출병도 많이 하셨던 거 같습니다.ㅠㅠ 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아니챠 40 26 68 80 무명장수 (Lv.0) 85턴 전쟁이 장기화될 거 같아서 쌀팔이장으로 불렀던 다섯_, 결국 55만 쌀을 받고 전쟁이 끝나서 사라진..으아니챠
여엿코 78 43 81 20 무위교위 (Lv.1) 79턴 irc 코토와르님입니다. 양파해달라고 불렀더니 흔쾌히 수락하고 양파해주셨습니다. (알고보니 인구가 0이라서 쭉 삽이었지만..)
오바마루카 102 97 74 34 좌장군 (Lv.24) 96턴 안경나라 이후 임관해주신 분입니다. 이리퍼 채널에서 본 적 있는거 같기도하고..=_= 감사합니다.
화잇 85 34 88 19 파적교위 (Lv.2) 96턴 언제 임관하셨는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임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천검신 195 91 65 20 정동장군 (Lv.36) 96턴 파천검신님은 처음에 임관해주셔서 누군지 몰랐는데 포도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기엔 양파킬러로 활동하고 맨날 능강만넣고 잠수타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그냥 와줘서 감사. 아마 제가 쟁하는 거 보고 많이 답답해 했을 1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수는 그만타고 이제 서울 오시지요.
안녕 143 30 60 118 왕 (Lv.49) 96턴 안녕님입니다. 원래 닉은 아이님입니다. 역시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땅따먹기와 이후 쟁을 도와주셨습니다. 사실 뭘 해야할지도 모를 때 안녕님한테 개인메세지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역시 매장으로 민병을 사용하셨으나 민심 0..ㅠㅠ 인곳이라 많이 삽질도 하셨을테고 정말 출병할때마다 메세지 꼬박꼬박 남겨주셨습니다.. 정말 다재다능하신 분! irc에서는 뵈지 못했지만 메세지로 하나하나 조언해주셔서 초중반을 넘긴 듯 합니다.. 감사합니당!
그만하자 73 155 71 24 사공 (Lv.44) 83턴 맨 아래쪽은 그만하자님이네요. 초반부터 임관해주셔서 어느분의 지갑장으로 활동해주셨습니다. 내정을 맡아주셨습니다. 이제 열전도 그만하자!
제가 국가를 건국하고, 초반에 비타민국과 개전할 때였습니다. 기술이 낮아서 고급병종이 안나오는데, 특성의 벽은 난공불락의 요새더군요, 하아 그때 겨우겨우 의병 뽑아서 성 함락시킨 기억이 나네요 . 정말 지금 생각하면 웃지못할 이야기네요, 이후 올턴능강국과 전국, 길막국을 처리하고 긴 내정의 시간을 가졌었네요. 내정부대도 제데로 안돌아가고 자유롭게 내정했던 우리 국가였지만, 여기까지 도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장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즐거운 삼모전 되었으면 합니다.
랄까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야옹이 열전 해석함건국하고 쌍템주면 임관해주겠다고 한 야옹이. 초반부터 능강능강열매를 먹어서 온리 능강. 중반부터는 용병용병 그리고 못자못자. 후반엔 까칠까칠 모드까지 보여줌. 지갑장 12345를 가지고 빠르게 템을맞추고 후덜덜한 전쟁을 보여주었슴..... 관직주고 새벽에 잠수타서 까임도 많이 당하고.. 하지만 이번기 무서운 활약을 보여주었고, 문자로 쌍슷쌍슷을 가장 많이 외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말없이 관직주고 사라지기의 피해자이지만 내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음..이라고 변명을 해보ㅁ.. 아무튼 임관해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