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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 봤자 내정장 혹은 소환장
기분이 좋으면 지갑장?!?!도 되드릴 수 있을것 같은데요... 후훗?
일단은 돈이 없어서 생사님이 보내주신 등용장 타고 왔지만.
모 저 없어져도 큰 상관 없을 것 같네요? 호홋-
제일 먼저 등용장 보내주시는 나라로 건너갈께요~
설마 민병짱국에서 문제 삼으시지는 않으시겠지요;;
모 여튼 그렇습니다...
일단 상황이 민병짱국이 제일 강해보이고 그러니 딴 데 혹시 세수 문제 있으시거나 내정이 덜 된 곳 있으면 가서 내정 해드리겠습니다.
뭐 여튼 그런겁니다.
밑에 차니님 쓰신 거 보긴 했지만...
음... 뭔가 이번 기 많이 시시하게 끝날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많이 안타깝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저도 이번 기 거의 5분장이다 보니 자세히 정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전혀 모릅니다;;
차니님 서신 받고 놀러갈 때도 아무 생각없이 건너간거구요
호좁한 제가 봤을 때 지금 제일 유리한 건 아마 민병짱국이 아닌가 싶어서 한 이야깁니다.
물론 다른 국가들도 만만치는 않아보이자만...
이번 기는 특히 더 루스하고 한 것 같아서 (나만 그런가 -ㅅ-;;)
그냥 그렇네요;;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저도 모르겠네요 ㅡㅡ;;
여튼 그건 그거구;;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차니님.
차니님이나 저나 좀 더 활발히? 접속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다시 한 번 차니님 밑에서 쟁 뛰어보고 싶네요 ^^
건국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초반에 국가 난립도 그렇긴 하지만;;
너무 국가가 안 세워져도 아쉽긴 하더라구요;;
모 걍 그렇습니다;;
차니님 서신 받고 놀러갈 때도 아무 생각없이 건너간거구요
호좁한 제가 봤을 때 지금 제일 유리한 건 아마 민병짱국이 아닌가 싶어서 한 이야깁니다.
물론 다른 국가들도 만만치는 않아보이자만...
이번 기는 특히 더 루스하고 한 것 같아서 (나만 그런가 -ㅅ-;;)
그냥 그렇네요;;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저도 모르겠네요 ㅡㅡ;;
여튼 그건 그거구;;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차니님.
차니님이나 저나 좀 더 활발히? 접속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다시 한 번 차니님 밑에서 쟁 뛰어보고 싶네요 ^^
건국은 정말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초반에 국가 난립도 그렇긴 하지만;;
너무 국가가 안 세워져도 아쉽긴 하더라구요;;
모 걍 그렇습니다;;

혼자서 모두 감당할 정도는 안돼니...
나도능강국이 조금만 더 커지고 남은 인원들 모두 흡수할 수 있으면...
다른 2개국과 1:1 정도는 할 수 있으려나...그렇게 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애초에 그게 목표였으니 어느 국가가 하게 되느냐는 중요한게 아니였어서...
힘이 거의 대등한 국가가 3개 남았을때 꼭 관망한 쪽만이 이익을 보는 것은 아니라서...
특히 요즘 장수 이동은 그런 면이 보이죠...좋은 현상이죠..
뭐..언제나 바라는 것은 비슷한 강국이 4개 정도는 만들어졌으면...싶은데..
요즘 초섭은 군주에게 강요되는 역할이 너무 커서...
대부분 군주님들이 건국을 꺼려하시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