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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은 의견인데요.....
이 무기 시스템을 사용하게 된다면...
전쟁용병의 패널티(망명 패널티라고 해야겠군요) 혹은 금지적 시스템이 같이 적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위 무기 시스템 대로라면...
강대국에서 후딱 내정 끝내고 약소국 전쟁마다 용병간 장수들의 위력이 무척 강해질 것 같군요.
강대국 장수와 약소국 장수의 부익부 빈익빈 극대화가 될 가능성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아니 외려 아이템 강화로 약소국들의 전쟁은 그저 강대국 장수들의 아이템 강화용 수련장이 되겠군요.
투셋 이외의 아이템 편중은...전에 한번 이야기했던대로...
투셋과 다른 아이템과의 위력과 가격차이가 적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니..
그것을 조정해주면 되겠고요....
가격을 n배율로 올리면 해당 인물이 보유하려 드는 지갑장 수도 n 만큼 올라가겠죠 -ㅁ-; 분명히 강화 수련국 나옵니다. (다른 사람이 안만들더라도 제가 시도하게 되겠군요.) 템 수련치라 -_-; 마구 오르는거 별로 안좋아한달까요. 막전쟁 해버리면 장땡이라면야 그조건 정돈 쉽게 성립시키게 되니 나중되면 그로 인해 생기는 극차에 대한 건의 때문에 예전에 어떤 서버에서 시행되었던 '전금 시간제' 까지 나와버릴지 모르죠 ㅎ
그렇다고 해서 무기 성장 시스템이 매리트가 있다? 판타지 게임이면 '에고 소드구나 =ㅁ=....' 라는 생각이라도 해봅니다만... 잡다해 지기만 할 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무기 제작 시스템쪽이 낫지 않을까요? 템 제작에 드는 재료템에 대해 벨런 조절해버리면 특정 급수 이상은 돈있다고 살 수 있는게 아닌게 되니. 제가 치우님의 의견이 마땅찮은건 '템에 대해 논한다고 하지만 결국 전쟁장에 대한 프리미어를 부여해달란 이야기밖에 안된다' 란 생각이네요. 동일하게 '내정장에 대한 특혜템(내정 숙련치에 대한)도 같이 거론하셨다면 저런 의견도 나올수 있겠구나 했겠지만요. 그저 경험치 올려야 할 게 더 늘어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의미는 없다는 생각임
체섭 전쟁을 치우님이 거론하신 이유는 리플 대화중 '전쟁장이 손해본다' 라는 걸 증명하시기 위해 예로 드셨을 뿐이죠. 딱히 누구도 전쟁 안하면 발린다는 맥락이라고 하진 않았죠
그렇다고 해서 무기 성장 시스템이 매리트가 있다? 판타지 게임이면 '에고 소드구나 =ㅁ=....' 라는 생각이라도 해봅니다만... 잡다해 지기만 할 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무기 제작 시스템쪽이 낫지 않을까요? 템 제작에 드는 재료템에 대해 벨런 조절해버리면 특정 급수 이상은 돈있다고 살 수 있는게 아닌게 되니. 제가 치우님의 의견이 마땅찮은건 '템에 대해 논한다고 하지만 결국 전쟁장에 대한 프리미어를 부여해달란 이야기밖에 안된다' 란 생각이네요. 동일하게 '내정장에 대한 특혜템(내정 숙련치에 대한)도 같이 거론하셨다면 저런 의견도 나올수 있겠구나 했겠지만요. 그저 경험치 올려야 할 게 더 늘어날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의미는 없다는 생각임
체섭 전쟁을 치우님이 거론하신 이유는 리플 대화중 '전쟁장이 손해본다' 라는 걸 증명하시기 위해 예로 드셨을 뿐이죠. 딱히 누구도 전쟁 안하면 발린다는 맥락이라고 하진 않았죠
딱히누가 하지 않은게 아니라 얀웬리님이 말씀을 꺼내셨습니다.
체섭에선 바뻐서 전쟁 좀 못하다보면 숙련도가 딸려서 너무 발린다고..
제가 구상하고 있는 아이템 레벨업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일단 레벨업 할 수 있는 수치는 높지 않습니다. 조조전 같이
3업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물론 업할 때마다 능력치가 상승되며
3렙업시 2~3단계 위의 레벨업되지 않은 무기와 동일한 수치를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올리는데에 걸리는 기간은 1렙업당 5년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더 디테일하게 잡는다면 1업할때 3년 2업할때 5년 3업할때 7년..
1년에 징훈출출로 4번출병하는 예턴을 기준으로 잡은 것이며 칠랑이나
체섭처럼 실제 전쟁수행실적으로 계산될 것입니다.
즉, 보병1명 출병 이런식으로 한다고 정상적인 출병과 동일하게
레벨업이 되게 하진 않겠다는 거죠.
이런 기준으로 볼 때 3업을 달성하려면 15년의 전쟁을 치뤄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기값과 전쟁수행비용 등을 생각할 때 무기 수련만을 바라보며
전쟁을 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 보입니다.
이 아이템 시스템의 목적은 더 유리하게가 아니라 동등하게 입니다.
즉, 만약 전쟁을 수행한 장수가 3등급의 무기를 사서 3업을 하여
6등급의 무기를 가진것과 동등해 졌다면 그정도의 비용을 비축한
장수가 6등급의 무기를 사면 그만인 것이죠. 이로써 전쟁을 하든
안하든 별로 차이가 없게 된단 뜻입니다.
전쟁을 수행한 장수는 돈이 없지만 굳이 6등급인 무기를 살 필요가 없고
전쟁을 수행하지 않은 장수는 돈이 많아서 더 좋은 무기를 사면 그만이라는거죠.
그리고 레벨업은 당연히 무기가 좋아질수록 기간이 길어지지요.
방천화극보다 한두단계 낮은 무기를 전쟁을 통해서 방천화극과
동일하게 레벨업하려면 돈을 무지하게 많이 써야 할겁니다.
하지만 결국 그 무기를 레벨업 해봐야 방천화극과 동일할 뿐입니다.
그런식인거죠..
악용을 막기 위해 조금더 제한을 두자면 이렇습니다.
1. 자신의 병종의 값과 상대 병종의 값이 높을 수록 경험치가 많이 올라간다
ex) 보병 100명을 징병해서 출병하거나 보병 100명을 잡아봐야 실적은 0에 가까움
2. 승리해야만 경험치를 받는다
ex) 양파방어장은 항상 패배하므로 절대 경험치를 받을 수 없다
3. 더 많은 적군을 사살할 수록 경험치가 많이 올라간다
ex)양파장은 잡아봐야 헛수고. 의병부대야 말로 금광
즉 반드시 무기 레벨업을 하고자 할 땐 충분한 기회비용이 필요해야겠지요.
체섭에선 바뻐서 전쟁 좀 못하다보면 숙련도가 딸려서 너무 발린다고..
제가 구상하고 있는 아이템 레벨업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일단 레벨업 할 수 있는 수치는 높지 않습니다. 조조전 같이
3업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물론 업할 때마다 능력치가 상승되며
3렙업시 2~3단계 위의 레벨업되지 않은 무기와 동일한 수치를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올리는데에 걸리는 기간은 1렙업당 5년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더 디테일하게 잡는다면 1업할때 3년 2업할때 5년 3업할때 7년..
1년에 징훈출출로 4번출병하는 예턴을 기준으로 잡은 것이며 칠랑이나
체섭처럼 실제 전쟁수행실적으로 계산될 것입니다.
즉, 보병1명 출병 이런식으로 한다고 정상적인 출병과 동일하게
레벨업이 되게 하진 않겠다는 거죠.
이런 기준으로 볼 때 3업을 달성하려면 15년의 전쟁을 치뤄야 합니다.
그렇다면 무기값과 전쟁수행비용 등을 생각할 때 무기 수련만을 바라보며
전쟁을 하는건 어리석은 행동이라 보입니다.
이 아이템 시스템의 목적은 더 유리하게가 아니라 동등하게 입니다.
즉, 만약 전쟁을 수행한 장수가 3등급의 무기를 사서 3업을 하여
6등급의 무기를 가진것과 동등해 졌다면 그정도의 비용을 비축한
장수가 6등급의 무기를 사면 그만인 것이죠. 이로써 전쟁을 하든
안하든 별로 차이가 없게 된단 뜻입니다.
전쟁을 수행한 장수는 돈이 없지만 굳이 6등급인 무기를 살 필요가 없고
전쟁을 수행하지 않은 장수는 돈이 많아서 더 좋은 무기를 사면 그만이라는거죠.
그리고 레벨업은 당연히 무기가 좋아질수록 기간이 길어지지요.
방천화극보다 한두단계 낮은 무기를 전쟁을 통해서 방천화극과
동일하게 레벨업하려면 돈을 무지하게 많이 써야 할겁니다.
하지만 결국 그 무기를 레벨업 해봐야 방천화극과 동일할 뿐입니다.
그런식인거죠..
악용을 막기 위해 조금더 제한을 두자면 이렇습니다.
1. 자신의 병종의 값과 상대 병종의 값이 높을 수록 경험치가 많이 올라간다
ex) 보병 100명을 징병해서 출병하거나 보병 100명을 잡아봐야 실적은 0에 가까움
2. 승리해야만 경험치를 받는다
ex) 양파방어장은 항상 패배하므로 절대 경험치를 받을 수 없다
3. 더 많은 적군을 사살할 수록 경험치가 많이 올라간다
ex)양파장은 잡아봐야 헛수고. 의병부대야 말로 금광
즉 반드시 무기 레벨업을 하고자 할 땐 충분한 기회비용이 필요해야겠지요.
^^ 님께서 말하시는건 싱글게임이네요. 제가 말한건 이전에도 말했고 위에도 말했다 시피 'n배가 늘면 n배만큼 지갑장을 늘려서라도 남들보다 1턴이라도 기간줄여버린다' 는 겁니다. 제 사적인 동원력이 그정돈데 다른 분들 생각이야 오죽하겠나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기회비용 + 최고템의 최종테크까지 드는 모든 금전을 특정 기간안에 끝낼 수 있도록 지갑장을 늘리면 그뿐' 이란 겁니다. 할 사람은 하는거죠. 님께서 단순하게 계산 하신 방식으로 3업 15년 이라고 해도 60분턴 기준 1주일 하고 한나절의 시간입니다. 기회비용이 문제점이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거라면 '매꿀 능력이 된다' 라고 되받아 치는거지요. 이 관점에서부터 님과 제 의견이 겉도는 겁니다. 현재 초섭의 케릭들(지갑장이던 전쟁장이던) 최소 한달을 잡고 운용되는 케릭들인데 어떻게 1주일 정도가 문제가 되겠나요
지갑장 1명이 섭초기와 동시에 시작했을때 현기준 보름 정도면 넉넉하게 투셋 + 능강비 만들어냅니다. 중간중간에 징맹 비용 입금 해주면서요. 현재의 2배로 뛰게 되면 지갑장 2명이면 됩니다. 특히 1명이 세팅 완료되면 그 다음 사람 세팅은 2할 정도 빠르게 되죠.(관직월급이 장사수익과 맞먹게 되니) 특히 몇몇 순위도 별로고 내정만 하시는 분들 꼬셔서 한 일주일 쌀장사 하게 만들어도 얼마던지 돈이 나옵니다. 결국 님께서 원하시는 중간템 활용이란 명제는 통용되기 힘들어 지는거죠. 여기서 의문점은 '그래도 중간템으로 업 하는 것으로 보상받을수 있다 라고 주장하시던 분이 지금와선 최종템보단 못하다.' 라고 하신단 겁니다. 그럼 다들 최종템 쓰지 중간템을 왜 쓰겠나요. 템을 늦게 맞추더라도 '무기수련을 위해 버퍼국을 만들거나 동맹끼리 치박하는 일은 충분히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이라뇨? 천통이 2달 걸린다면 밑거름으로 1달 투자하는건 어리석은게 아니랍니다. 오히려 명백히 효율적인 길을 놔두고 솔로잉만을 타산하며 게임해야 한다고 논하시는게 더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네요. 님께서 다른 리플에서 '굳이 지갑장을 만드는 손해' 라는 말을 하신적이 있는데 그때 답을 지금하자면 '그사람이 지갑장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전쟁장이 되는건 아닙니다.' 라고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애초에 어느 누구도 손해는 없는거죠.
악용을 막는다라... 글세요? 게임의 공략을 악용이라고 한다면야 할말은 없습니다만 님께서 주장하시는 전쟁장에 대한 프리미어가 업데이트 된다면 그걸 분석해 보는게 첫 순서일겁니다. 한 기수 정도 투자해서 분석한 뒤 제가 말한 식의 방식이 효율적이면 분명 누군가 합니다.(일단 앞서 말했다시피 저부터 할 가능성이 크죠) 투자대비 효율이라고 하셨죠? 그 투자가 '승리' 라는 명제 하면 그정도 지갑장 모집해서 운용하실 군주 & 참모 유저들 많습니다. 즉, 반드시 무기 레벨업을 하고자 하려고 충분한 기회비용을 장수들이 일일이 신경쓸 필욘 없다는 거죠. 능력있는 참모진과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님들이 재량것 자신의 동량들을 키우기 위해 투자할 것입니다.(현재도 그렇죠)
딱히 누가 라는 것은 님이 언급하기 전을 말하는거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 최초로 언급한것도 님인것으로 압니다만. 이후에 리플이 수십개가 넘고나서 얀님께서 한마디 하신게 '맥락' 까지 갈 정도로 그전에 님께서 하신 말이 의미없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지갑장 1명이 섭초기와 동시에 시작했을때 현기준 보름 정도면 넉넉하게 투셋 + 능강비 만들어냅니다. 중간중간에 징맹 비용 입금 해주면서요. 현재의 2배로 뛰게 되면 지갑장 2명이면 됩니다. 특히 1명이 세팅 완료되면 그 다음 사람 세팅은 2할 정도 빠르게 되죠.(관직월급이 장사수익과 맞먹게 되니) 특히 몇몇 순위도 별로고 내정만 하시는 분들 꼬셔서 한 일주일 쌀장사 하게 만들어도 얼마던지 돈이 나옵니다. 결국 님께서 원하시는 중간템 활용이란 명제는 통용되기 힘들어 지는거죠. 여기서 의문점은 '그래도 중간템으로 업 하는 것으로 보상받을수 있다 라고 주장하시던 분이 지금와선 최종템보단 못하다.' 라고 하신단 겁니다. 그럼 다들 최종템 쓰지 중간템을 왜 쓰겠나요. 템을 늦게 맞추더라도 '무기수련을 위해 버퍼국을 만들거나 동맹끼리 치박하는 일은 충분히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이라뇨? 천통이 2달 걸린다면 밑거름으로 1달 투자하는건 어리석은게 아니랍니다. 오히려 명백히 효율적인 길을 놔두고 솔로잉만을 타산하며 게임해야 한다고 논하시는게 더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네요. 님께서 다른 리플에서 '굳이 지갑장을 만드는 손해' 라는 말을 하신적이 있는데 그때 답을 지금하자면 '그사람이 지갑장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전쟁장이 되는건 아닙니다.' 라고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애초에 어느 누구도 손해는 없는거죠.
악용을 막는다라... 글세요? 게임의 공략을 악용이라고 한다면야 할말은 없습니다만 님께서 주장하시는 전쟁장에 대한 프리미어가 업데이트 된다면 그걸 분석해 보는게 첫 순서일겁니다. 한 기수 정도 투자해서 분석한 뒤 제가 말한 식의 방식이 효율적이면 분명 누군가 합니다.(일단 앞서 말했다시피 저부터 할 가능성이 크죠) 투자대비 효율이라고 하셨죠? 그 투자가 '승리' 라는 명제 하면 그정도 지갑장 모집해서 운용하실 군주 & 참모 유저들 많습니다. 즉, 반드시 무기 레벨업을 하고자 하려고 충분한 기회비용을 장수들이 일일이 신경쓸 필욘 없다는 거죠. 능력있는 참모진과 카리스마 넘치는 군주님들이 재량것 자신의 동량들을 키우기 위해 투자할 것입니다.(현재도 그렇죠)
딱히 누가 라는 것은 님이 언급하기 전을 말하는거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 최초로 언급한것도 님인것으로 압니다만. 이후에 리플이 수십개가 넘고나서 얀님께서 한마디 하신게 '맥락' 까지 갈 정도로 그전에 님께서 하신 말이 의미없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죠.
당연히 1명이 게임플레이를 하는 조건하에서 이야기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다른 한명이 게임플레이를 포기하고 금전을 모두 넘겨주는건 비정상적인 플레이고
제제만 할 수 있다면 저라면 지금 당장 두 캐릭터를 삭제시켜버릴겁니다.
그런 비정상적인 플레이를 전제로 말씀하시는 거라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군요.
열심히 돈대서 아이템 레벨업 해봐야 그냥 내정으로 방천화극 하나 사면 땡입니다.
그거보다 더 좋게 만드는게 기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겠다는게 컨셉입니다.
더 좋은게 없는데 왜 그짓을 하나요? 말이 안되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듯이 지갑장 있으면 짧은 기간에 투셋에 능강비까지 버는데
왜 굳이 방천화극을 그냥 사면 될껄 그 아랫단계의 무기를 사서 수십년동안
전쟁을 하나요? 방천화극을 최고 단계의 무기로 둘거니 그 무기는 레벨업이
불가능하게 하는게 좋겠죠. 또한 서적을 레벨업 하려면 지금은 없지만 계락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지력이 높지 않으면 계락이 실패할 테니 서적 레벨업이
불가능 하죠. 그냥 초선사진집 사면 됩니다. 아무리열심히 쟁 해봐야
나중에 제일 좋은 아이템 산 사람과 차이가 별로 나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에요.
그렇게 비정상적으로 플레이 해봐야 이득이 없다 이겁니다.
당연히 1명이 게임플레이를 하는 조건하에서 이야기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다른 한명이 게임플레이를 포기하고 금전을 모두 넘겨주는건 비정상적인 플레이고
제제만 할 수 있다면 저라면 지금 당장 두 캐릭터를 삭제시켜버릴겁니다.
그런 비정상적인 플레이를 전제로 말씀하시는 거라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군요.
열심히 돈대서 아이템 레벨업 해봐야 그냥 내정으로 방천화극 하나 사면 땡입니다.
그거보다 더 좋게 만드는게 기간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겠다는게 컨셉입니다.
더 좋은게 없는데 왜 그짓을 하나요? 말이 안되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듯이 지갑장 있으면 짧은 기간에 투셋에 능강비까지 버는데
왜 굳이 방천화극을 그냥 사면 될껄 그 아랫단계의 무기를 사서 수십년동안
전쟁을 하나요? 방천화극을 최고 단계의 무기로 둘거니 그 무기는 레벨업이
불가능하게 하는게 좋겠죠. 또한 서적을 레벨업 하려면 지금은 없지만 계락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지력이 높지 않으면 계락이 실패할 테니 서적 레벨업이
불가능 하죠. 그냥 초선사진집 사면 됩니다. 아무리열심히 쟁 해봐야
나중에 제일 좋은 아이템 산 사람과 차이가 별로 나지 않게 하는게 목적이에요.
그렇게 비정상적으로 플레이 해봐야 이득이 없다 이겁니다.
헤에... 지갑장 개념이 비정상 플레이다라... 이 맨트는 최소한 제가 수년간 봐왔던 자금 전달 가능 서버에서 활동하던 수많은 유저들이 전부 비정상 플레이어란 소리네요. 제가 실접장 하던 시절 초섭에서만 자금지원 못받아본 나라가 없습니다만 그나라 군주분과 지갑장 역할 담당자는 전부 비정상 플레이어 인건가요 ^^ 대화는 잠시 접고 한번 생각을 해볼 문제네요.
왜 수십년간 전쟁하냐고요? 어느 부분에 대해 말하시는지 몰라 두가지 예를 들어 말하자면 님의 시스템이 적용됐다는 전재하일때는 앞서 말했듯이 '필요하고 유리하다면 투자해볼 작업' 이어서 이고 현재의 초섭이라면 '전쟁하고 싶으니 했겠죠.'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침략당한 피해국' 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까지 전부 보장해줄 순 없는게 삼넷 아닌가요? 거기서 부턴 각 국이 알아서 처신할 문제죠. 이 두가지 예 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겠지요?
제가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과정론일 뿐입니다. 이러이러할 수 있고 실제 그런 부분은 무시하고 작성되는 기획이 아니냐 라고 반문 하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1명이 게임플레이를 하는 조건하에서' 라니요? 그렇게까지 개인주의가 강한(어디까지나 말이죠) 게임으로 볼 수가 없는데요 삼넷은 ^^ 더군다나 자꾸 비정상 비정상 하시는데... 그럼 뒤집어서 지갑장에게 지원받는 사람이 정말 이득이 없을까요? 님 스스로도 아래 62개 리플 글에서 말하셨다 시피 지갑장이 있는쪽이 '유리합니다만?' 어째서 '유리한데 이득이 없는걸까요?' 그렇다면 '이득이 있는데 비정상인가?' 라는 것도 생각할 필요 있지 않나요? 매 기수마다 백수십명이 골이 비어서 지갑장을 몇사람씩 둬가며 비정상 게임을 하겠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오히려 상식에서 한참 멀어져 있다고 봅니다만 말이죠. 어째서 역대 천통자와 그의 반세력(적국)들은 비정상 플레이들을 했을까요? 이득이 없는데요.
어찌보면 재미납니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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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용병을 가면 귀국후 돈 오링 능력치 딸림
공헌치나 조금 이득본다 싶으면 능력치 따라가다 다시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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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시기에 '안그래도 쟁장의 혜택이 큰 게임이니 오히려 나라 자주 갈아타는사람은 능치 패널티 줘야 되지 않느냐' 라고 본문에 대한 견해를 말해드리면서 덧붙여서 지갑장 이야기 해드렸을 뿐인데 말이죠. 어느세 지갑장은 비정상 플레이다 라고 고착되고 있네요.
왜 수십년간 전쟁하냐고요? 어느 부분에 대해 말하시는지 몰라 두가지 예를 들어 말하자면 님의 시스템이 적용됐다는 전재하일때는 앞서 말했듯이 '필요하고 유리하다면 투자해볼 작업' 이어서 이고 현재의 초섭이라면 '전쟁하고 싶으니 했겠죠.'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침략당한 피해국' 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까지 전부 보장해줄 순 없는게 삼넷 아닌가요? 거기서 부턴 각 국이 알아서 처신할 문제죠. 이 두가지 예 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겠지요?
제가 말한 것은 어디까지나 과정론일 뿐입니다. 이러이러할 수 있고 실제 그런 부분은 무시하고 작성되는 기획이 아니냐 라고 반문 하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1명이 게임플레이를 하는 조건하에서' 라니요? 그렇게까지 개인주의가 강한(어디까지나 말이죠) 게임으로 볼 수가 없는데요 삼넷은 ^^ 더군다나 자꾸 비정상 비정상 하시는데... 그럼 뒤집어서 지갑장에게 지원받는 사람이 정말 이득이 없을까요? 님 스스로도 아래 62개 리플 글에서 말하셨다 시피 지갑장이 있는쪽이 '유리합니다만?' 어째서 '유리한데 이득이 없는걸까요?' 그렇다면 '이득이 있는데 비정상인가?' 라는 것도 생각할 필요 있지 않나요? 매 기수마다 백수십명이 골이 비어서 지갑장을 몇사람씩 둬가며 비정상 게임을 하겠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쪽이 오히려 상식에서 한참 멀어져 있다고 봅니다만 말이죠. 어째서 역대 천통자와 그의 반세력(적국)들은 비정상 플레이들을 했을까요? 이득이 없는데요.
어찌보면 재미납니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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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용병을 가면 귀국후 돈 오링 능력치 딸림
공헌치나 조금 이득본다 싶으면 능력치 따라가다 다시 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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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시기에 '안그래도 쟁장의 혜택이 큰 게임이니 오히려 나라 자주 갈아타는사람은 능치 패널티 줘야 되지 않느냐' 라고 본문에 대한 견해를 말해드리면서 덧붙여서 지갑장 이야기 해드렸을 뿐인데 말이죠. 어느세 지갑장은 비정상 플레이다 라고 고착되고 있네요.
제가 의문이 가는건 '왜 굳이 비정상과 이익(다른때는 손해도) 을 강조해가며 이야기 하느냐' 란거죠. 별차이 없을수 밖에요. 님께서 별 차이 없이 이야길 하시니 답도 그런겁니다. 동등하게 하겠단 컨셉은 '현재의 지갑장에 대비해서' 지 그 시스템이 적용되고나면 '그래도 지갑장 있는 장수보다 나은건 무엇인가' 라는 겁니다. 오히려 처음 말하실땐 님께서 말하신건 '누구는 후반까지 테크타면서 템모으고 능치 올리고 관직올리지만 초반부터 전쟁하는 사람은 돈이 딸린다' 라는 바로 위에 제가 리플에 추가한 문장이 아니였나요?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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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지갑장 두고 수십년간 전쟁해서 마련한 아이템과
전쟁 하지 않고 마련한 최고 등급의 아이템인 방천화극과
딱히 차이를 두지 않고 동등하게 하겠다는게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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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냥 지금 시스템보다 보정되는 느낌도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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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지갑장 두고 수십년간 전쟁해서 마련한 아이템과
전쟁 하지 않고 마련한 최고 등급의 아이템인 방천화극과
딱히 차이를 두지 않고 동등하게 하겠다는게 컨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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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는지도 솔직히 모르겠네요.
그냥 지금 시스템보다 보정되는 느낌도 없다고요..
아뇨. 오히려 님께서 제대로 안보시는거죠 -_-; 님께서 말하신건 애초부터 '전쟁장에 대한 프리미어를 더 제공하자' 일 뿐이라고 제가 말했었지요? 그 이유는 '그런 패치가 나오면 지금 능치나 쌓고 돈이나 모으고 후반대비중인 실접장 분들이 그때도 그러고 있을까요? 당연히 전쟁 치고 나가죠' 라고도 했지요? 오히려 님 말에 대해선 제가 제대로 답했었습니다만? -_-? 님이 세웠던 기준 자체가 현재 시점에 대비해서 일부의 사람들이 이득 볼지도 모를(정말 전쟁장에 한해서만)것을 말하셨습니다만 그 자체가 '당연히 다른사람들도 전쟁에 뛰어들기 때문에 별 의미없다' 라고 했을 뿐입니다. 오히려 하루 5시간도 못쳐다보시는 분들과 양극화만 심해질 뿐이죠. 어딜 제대로 안봤다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요 -_- 제가 리플 올라오는게 좀 느리죠? 글한번 적을때마다 저기 62개짜리 리플 한번씩 속독 하고 있다고 말하면 믿겠나요? 님이 생각하는거 보다 좀 더 진지하게 님을 상대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갑장이 있는 사람은 방천사면 되고요 란것도 좀 재미나죠. 그 시점이 되서 투자대비 효율자체가 나지 않는다면 굳이 지갑장 쓰겠나요? 효율이 난다면 쓰겠죠. 쓰게 된다면 당연히 징병비 많이 쓰고 더 높은 무기 낄 수 있는 쪽이 이기죠. 그 벨런을 지갑장이 죽도록 벌어서 넣어준 돈으로 맞추는 시점과 저 아이템이 랩업 하는 시점이 완전 동일하다면 지갑장은 선택사항이 될거고 짧다면 필수사항이 되겠죠. '승리할 수 있는 열쇠' 니까요.
완벽하게 비슷하게 맞춘다는게 오히려 이상한 말입니다. 지갑장이 풀템 맞춰주는 시점과 동일하게 업글 템 시점이 같다라면 지갑장 자체의 효율은 선택사항이 되겠습니다만 그 속도를 맞추기 위한 전쟁 과연 몇명이나 할까 생각해보면 ^^ 전쟁쪽이 더 빠르다면 다들 전쟁을 하겠죠. 몇차례 이야기 했다시피 실접장 투성이인 초섭이니까요.
결국 결론은 전쟁장의 프리미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겁니다.
지갑장이 있는 사람은 방천사면 되고요 란것도 좀 재미나죠. 그 시점이 되서 투자대비 효율자체가 나지 않는다면 굳이 지갑장 쓰겠나요? 효율이 난다면 쓰겠죠. 쓰게 된다면 당연히 징병비 많이 쓰고 더 높은 무기 낄 수 있는 쪽이 이기죠. 그 벨런을 지갑장이 죽도록 벌어서 넣어준 돈으로 맞추는 시점과 저 아이템이 랩업 하는 시점이 완전 동일하다면 지갑장은 선택사항이 될거고 짧다면 필수사항이 되겠죠. '승리할 수 있는 열쇠' 니까요.
완벽하게 비슷하게 맞춘다는게 오히려 이상한 말입니다. 지갑장이 풀템 맞춰주는 시점과 동일하게 업글 템 시점이 같다라면 지갑장 자체의 효율은 선택사항이 되겠습니다만 그 속도를 맞추기 위한 전쟁 과연 몇명이나 할까 생각해보면 ^^ 전쟁쪽이 더 빠르다면 다들 전쟁을 하겠죠. 몇차례 이야기 했다시피 실접장 투성이인 초섭이니까요.
결국 결론은 전쟁장의 프리미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겁니다.
절대 지갑장 스피드 못따라갑니다. 제 시각에선 그건 편법이거든요.
손상향님이 직접 말씀하셨듯이 겜 시작과 동시에 보름이면 지갑장 1명이
투셋과 능강비를 마련한다고 하셨습니다. 보름이면 게임 시간으로 30년입니다.
위에서 제시한 무기 레벨업 기간 15년은 저등급 무기를 말한 것이고
등급이 올라갈수록 기간이 길어진다고 했습니다.
즉, 손상향님이 제시하신 지갑장으로 투셋 맞추는 타이밍보다 당연히
한참 느립니다.. 돈이 많은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느린거구요.
그러니까 지갑장 있으면 그냥 방천화극 초선사진집 투셋 맞추면 되고요.
지갑장 없이 플레이 하는 사람은 레벨업 하면 되고요. 뭐가 문제죠?
지금도 지갑장 있는사람이 훨씬 유리하잖아요.
이 시스템이 있어도 그럴거라구요. 근데 뭐가 달라진다는거에요.
손상향님이 직접 말씀하셨듯이 겜 시작과 동시에 보름이면 지갑장 1명이
투셋과 능강비를 마련한다고 하셨습니다. 보름이면 게임 시간으로 30년입니다.
위에서 제시한 무기 레벨업 기간 15년은 저등급 무기를 말한 것이고
등급이 올라갈수록 기간이 길어진다고 했습니다.
즉, 손상향님이 제시하신 지갑장으로 투셋 맞추는 타이밍보다 당연히
한참 느립니다.. 돈이 많은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느린거구요.
그러니까 지갑장 있으면 그냥 방천화극 초선사진집 투셋 맞추면 되고요.
지갑장 없이 플레이 하는 사람은 레벨업 하면 되고요. 뭐가 문제죠?
지금도 지갑장 있는사람이 훨씬 유리하잖아요.
이 시스템이 있어도 그럴거라구요. 근데 뭐가 달라진다는거에요.
근데 이 시스템은 지갑장이 있으면 그냥 방천화극 사는게 나은 시스템을
전혀 파괴하지 않는거라서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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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시스템에 대한 의의가 뭐지요 -_-; 어짜피 지갑장보다 느리다 <- 라는건 현재의 징맹 장수가 풀셋 맞추는 시점과 같다는건데 오히려 님께서 하시는 이야기가 딱 이거다 라고 기준이 안선단 생각이 드네요. 기존 본문에서 제시하셨던 이야기 중 '용병가서 전쟁이나 하자, 귀국후 돈오링 능력치 딸림' 이런 이야길 하시면서 그이야기 하시는건 결국 '최소한 투셋 징맹 장수와 동율은 맞출 수 있는벨런스' 를 논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이후에 그에 대해 증명해 보이라고 했을때 님께서 보여주신 예시는 '전쟁장이 다소 유리한 면에 대한 타섭의 예' 를 논했을 뿐이지 않나요? 결국 '올려야할 경험치가 하나 더 늘어나는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나요? 전쟁을 열심히 할정도로 실접장이면 자금 문제가 있을수 없고(소속국에서 걍 두지않죠) 전쟁을 그리 많이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징맹 투셋 장수와 동일속도로 성장할거라고 볼 수 없지 않나요? 오히려 방금 님께서 하신 말씀때문에 님께서 주장하시는 시스템 자체가 '왜필요한거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_-;
글이 난해한건 여기에서 리플단건 맨 처음 달았던걸 제외하면 님 글에대한 답변밖에 없으니 님 글과 제 글을 비교하며 읽으시면 된다고 설명드리고 싶네요.
전혀 파괴하지 않는거라서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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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시스템에 대한 의의가 뭐지요 -_-; 어짜피 지갑장보다 느리다 <- 라는건 현재의 징맹 장수가 풀셋 맞추는 시점과 같다는건데 오히려 님께서 하시는 이야기가 딱 이거다 라고 기준이 안선단 생각이 드네요. 기존 본문에서 제시하셨던 이야기 중 '용병가서 전쟁이나 하자, 귀국후 돈오링 능력치 딸림' 이런 이야길 하시면서 그이야기 하시는건 결국 '최소한 투셋 징맹 장수와 동율은 맞출 수 있는벨런스' 를 논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이후에 그에 대해 증명해 보이라고 했을때 님께서 보여주신 예시는 '전쟁장이 다소 유리한 면에 대한 타섭의 예' 를 논했을 뿐이지 않나요? 결국 '올려야할 경험치가 하나 더 늘어나는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나요? 전쟁을 열심히 할정도로 실접장이면 자금 문제가 있을수 없고(소속국에서 걍 두지않죠) 전쟁을 그리 많이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징맹 투셋 장수와 동일속도로 성장할거라고 볼 수 없지 않나요? 오히려 방금 님께서 하신 말씀때문에 님께서 주장하시는 시스템 자체가 '왜필요한거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_-;
글이 난해한건 여기에서 리플단건 맨 처음 달았던걸 제외하면 님 글에대한 답변밖에 없으니 님 글과 제 글을 비교하며 읽으시면 된다고 설명드리고 싶네요.
드디어 제 뜻에 도착하셨군요.
그게 제 뜻입니다. 지갑장 있는 사람은 시스템이 적용되어도
계속 유리합니다.
처음부터 제 글에서 대상은 지갑장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글에 내정과 능강을 할 것인가 전쟁을 더 할 것인가의
선택의 문제를 단지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게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즉 지갑장을 가졌냐 안가졌냐는 처음부터 안중에도 없었고요.
지갑장을 가지지 않은 플레이어가 초섭에서 삼모전을 할 때
어떤 선택을 하는게 현명한가라고 했을 때 전쟁을 최대한 적게하고
내정과 능강을 겸하면서 돈을 모아서 투셋을 맞춘뒤 쟁을 하는게
여러모로 이익이다 라는 판단이 섰다고 썼지요.
그래서 쟁을 더 선호하는 사람에게 어떤 이득이 생긴다면
이 두 길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어느것이 더 유리해서가 아니라
쟁이 좋아서 쟁을 택하고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어서 나중에
쟁을 하는걸 택하고.. 단지 선택의 문제로 만들자는 것이죠.
지갑장 가지신 분들은 그냥 하시던 대로 하면 됩니다.
그게 제 뜻입니다. 지갑장 있는 사람은 시스템이 적용되어도
계속 유리합니다.
처음부터 제 글에서 대상은 지갑장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글에 내정과 능강을 할 것인가 전쟁을 더 할 것인가의
선택의 문제를 단지 스타일에 따라 달라지게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즉 지갑장을 가졌냐 안가졌냐는 처음부터 안중에도 없었고요.
지갑장을 가지지 않은 플레이어가 초섭에서 삼모전을 할 때
어떤 선택을 하는게 현명한가라고 했을 때 전쟁을 최대한 적게하고
내정과 능강을 겸하면서 돈을 모아서 투셋을 맞춘뒤 쟁을 하는게
여러모로 이익이다 라는 판단이 섰다고 썼지요.
그래서 쟁을 더 선호하는 사람에게 어떤 이득이 생긴다면
이 두 길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어느것이 더 유리해서가 아니라
쟁이 좋아서 쟁을 택하고 아니면 시간이 별로 없어서 나중에
쟁을 하는걸 택하고.. 단지 선택의 문제로 만들자는 것이죠.
지갑장 가지신 분들은 그냥 하시던 대로 하면 됩니다.

많이들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문제가 생길지.
그래야 어떻게 해결할까 생각해볼 수 있으니까요.
만약 실현된다면 칠랑섭의 병종레벨처럼 아주 열심히 전쟁을
해야 조금씩 이익이 보이는 정도로 해야 할 것 같아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 안한 사람보다 유리하다~ 라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통해 낮은등급의 무기를 가진 사람과 그냥 돈모아서
높은 등급의 무기를 가진 사람이 비슷하게 하자~ 라는 것이니까
체섭처럼 전쟁안하면 발린다 라는 맥락은 아니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