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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셨나요? ^^;;
갑작스레 그 당일 날 되서 못 간다고 해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자주 갈 수 있는 정모도 아니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너무 아쉽네요.
요즘 계속 안 좋은 일만 겹치고 있어서 그 날 나가서 사람들 만난다는 게 너무 힘들었네요.
학교 문제도 잘 안 풀리고.
연애 문제도 잘 안 풀리고 (아놔 -_-)
한국 와서 잠깐 인턴하고 있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고.
오랜만에 본 가족들이랑도 자꾸 다툼만 있고
여러모로 마음이 어려운 나날들이었네요
아직까지 그닥 해결된 건 별로 없습니다만
특히 차니님께 죄송한 마음에 일단 등록은 해봤습니다
삽턴 및 삭턴 안 탈 자신이 솔직히 없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뭐 남들한테 이렇게 말하게 힘든 이야기들이라 그냥 대충 써놔서 이건 뭥미;라고 반응하실 분이 더 많을 것 같긴 한데요;;
저 때문에 모인거라고 말씀해주신 차니님께 제일 죄송하구요
직접 전화까지 해주셨는데 못 나간다 매몰차게 거절해서 사영님께도 많이 죄송하구요
그 외 볼 꺼를 기대했던 모든 분들 못 뵈서 너무 아쉽네요
아...
대낮부터 꿀꿀한 임충이었습니다
남들 알아 듣지도 못하게 저 혼자 찌질거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여튼 요지는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갑작스레 그 당일 날 되서 못 간다고 해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자주 갈 수 있는 정모도 아니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너무 아쉽네요.
요즘 계속 안 좋은 일만 겹치고 있어서 그 날 나가서 사람들 만난다는 게 너무 힘들었네요.
학교 문제도 잘 안 풀리고.
연애 문제도 잘 안 풀리고 (아놔 -_-)
한국 와서 잠깐 인턴하고 있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고.
오랜만에 본 가족들이랑도 자꾸 다툼만 있고
여러모로 마음이 어려운 나날들이었네요
아직까지 그닥 해결된 건 별로 없습니다만
특히 차니님께 죄송한 마음에 일단 등록은 해봤습니다
삽턴 및 삭턴 안 탈 자신이 솔직히 없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뭐 남들한테 이렇게 말하게 힘든 이야기들이라 그냥 대충 써놔서 이건 뭥미;라고 반응하실 분이 더 많을 것 같긴 한데요;;
저 때문에 모인거라고 말씀해주신 차니님께 제일 죄송하구요
직접 전화까지 해주셨는데 못 나간다 매몰차게 거절해서 사영님께도 많이 죄송하구요
그 외 볼 꺼를 기대했던 모든 분들 못 뵈서 너무 아쉽네요
아...
대낮부터 꿀꿀한 임충이었습니다
남들 알아 듣지도 못하게 저 혼자 찌질거리고 가서 죄송합니다;;
여튼 요지는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