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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

조회 수 2353 추천 수 0 2009.09.15 00:12:32

다굴 자체에 별 의의를 가지진 않아요 ㅡ_- 톡까놓고 말해서 적대국에서 외교 운운하는것도 틀렸다고 한적 없구요. 웃긴건 그런말을 하면서 시종일관 유리하게 겜해놓고도 아직도 '자신들이 지고있다' '소국과 천개 하나 즘인데 뭐가불리하냐?' 이러면서 여기저기 홍보하면서 정말 자기들이 지는 것인양 말한단 것과 심증과 약간의 애매한 물증만 있는 일부 일들때문에 짜증 받는단 거에요. 페어플레이를 바라고 있는게 아님. 최소한 죽이고 싶으면 대놓고 죽이기만 하란거에요.

천개가 다굴맞은건 솔직히 지금의 대항 상황과는 다르죠. 애초부터 다굴당한거보단 1:1상황을 매듭짓지 못해서 시간끌다 다구리 당한 시츄에이션이 더 많았지.(적어도 제가 봤던 천개의 다굴 상황은 대부분 그랬음) 된장도 그렇슴. 개전 직전까지 우리랑 큰 차이를 보이는 나라도 아니였음에도 계속 소국 운운한단 말이죠.(그러면서 선포도 그쪽이 먼저했죠.) 솔직히 그쪽 나라가 노력이 부족한거지 우리가 양쪽다 상대할만큼 대국도 아니잖? 톡까놓고 말해서 두리서 갈라먹기 좋아보이는 나라니까 선포해봤겠죠. 이게 진실아님? 개전 시작부터 60:30이었고 하루만에 수도 함락당한 국가를 상대로 '니들이 이기고있자나' 이딴 맨트... 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짜증나는지 생각이나 해봤을랑가 모르것네요. 오늘도 irc접속하자마자 처음 본 멘트가 '된장 진다' 이러면서 동사 타이틀에 올라와있는데... 허참 사흘간 8시간 밖에 못자면서 턴관리 하는 입장에선 햐....

더욱 화가 나는건 이런 상대한테 발리고 있는 저 자신임. 나 자신이 얼마나 안일했나를 되세겨 보게 되네요. 난 그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 생각하며 했습니다만 상대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찢어발기려 든다는걸 깨닳은게 너무 늦었음. 조금만 더 여력이 있었다면 '그래 진짜 누가 죽나 함 지져보자' 했을텐데 그것도 안되고 말이죠. 웃기는 일임.

 

글 적으며 여담
- 이곳에 국가간 외교 외에 분쟁글도 올릴 수 있다니....(난독증이 있나봅니다.)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ㅡ_- 이젠 지치기만 할 뿐.


[레벨:4]듀라한

2009.09.15 00:26:03

 우리소국 맞는데여??? 지금도 다른 나라에서 몇명 받아서 이정도인데요?

실제로 전쟁을 하는 인원을 보시죠?

게다가 대항국은 우리와 접경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초반 영토협정은 물론 외교가 없었던 점에서 우리가 타겟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마침 외교서신이 온 천개와 주변국과 컨택을 했죠.만약  전쟁이 초반전쟁으로 가지 못하면 승산이 없어서 전쟁시기를 일부러 초반으로 당겼어요.

아예 외교가 없었으니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상관없죠 여튼 이게 선포의 이유인데 지금 상황이 그정도로 감정적으로 나올 상황은 아닐텐데요? 

근데...수도 함락건은 천개를 한방에 밀면 된다는 생각으로 공격력을 한쪽으로 밀며 안지켰으니 당연히 함락당할 수밖에...

[레벨:2]손상향

2009.09.15 00:57:57

난독증이 있으신가 ㅡ_- 외교 문제갖고 문제제기한 기억없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인정한걸 왜 자꾸 따지는진 모르겠지만 따진다면 한마디하죠.

 '그래서 뭐?'

어쩌란건지 몰것네요 ㅡ_- 인정한걸 또 뭐라 하는데 내가 뭐라해줘야 되는건지원. 인정하고 뭐라 한적도 없는 야그갖고 자꾸 따져대셔봐야 할말 이거뿐이네요.

'그래서 뭐?'

전쟁인원? ㅋㅋ 우습네요. 우리가 전쟁인원이 많아서 쟁하나. 그쪽이 전쟁 게으르게 하는갑죠. 밀린다 생각하면 이유 그거뿐이지 않음? 그걸 왜 우리가 감안해야 하는걸까요. 승산? 뭔 승산인지도 몰것네요. 적으로 상정도 한 적도 없는 곳이 '우리가 먼저 컨텍 안했다는 이유로 적대한다니' 왜 그쪽에서 먼저 접근은 안했는지 몰것네요? 우습잖? 불가침 협정 제의안한건 그쪽도 매한가집니다만? 따지면 못따질거라 생각했나. 상대가 안해주면 까야되는게 그쪽 나라 순린가본데 말입니다.... 그리고 양양을 안지켰다? 정말 개소리네요. 그럼 양양지키다 때리박은 내 병력들은 다뭐지 ㅡ_-... 양양에서 죽어간 수많은 병력은 또 뭐고. 천개는 우리가 거저 준땅 힘겹게 먹은거임? 우습지도 않네.

[레벨:4]듀라한

2009.09.15 08:52:25

 그래서 우리야 말로 뭐? 어쩌라고?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하는거고 이기면 이기는거고 지면 지는거지

뭐 이런거 가지고 싸울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레벨:2]손상향

2009.09.15 13:17:00

정말 난독증 심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라고' 한건 외교갖고 말한거지 ㅡ_- 걍 말쌈도 할줄모르면 때리쳐요. 보면볼수록 웃기기만 할뿐이네.

[레벨:4]듀라한

2009.09.15 13:56:13

난독증이건 나발이건 내가 왜 말꼬투리 못잡아 안달난 양반 장단을 맞춰줘야되지?

외교결과에 따라 정당하게 선포했고

내발로 당당하게 정찰갔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해명하거나 책임질 일도 없는데다 변명할 것도 없고

우리 입장만 밝히면 그만아닌가?

[레벨:2]손상향

2009.09.15 14:20:41

왠꼬투리? -_-? 그럼 '인정한걸 또 나불대는 인간의 루프질'도 받아줘야되나? 그점을 지적했는데 뭔 난대없이 꼬투리래. 집힐 짓을 하질말던가.

누가 해명하랬나? 누가 책임지랬나? 걍 닥치고 쟁좀하라고. 글이나 좀 읽고 말을하지? -_-? 글도 안읽고 개소릴하니 꼬투릴 잡히는거 아닌가? 난독증 소릴 괜히듣나.

[레벨:3]히데

2009.09.15 00:44:23

된장 진다 이런내용은

유저분들이 장난으로 봇을 통해 확률을 확인해본거였구요.

그거 갖고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시네요.

위에 듀라한님이 말씀하신대로

다른나라에서 몇명 받아서 하고 있구요.

그리고 공격 가는 분들도 몇몇분들은 다른나라에서 오신분들이구요.

손상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상대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찢어발기려 든다는걸 깨닳은게 너무 늦었음."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길려면 당연히 게임의 룰을 지키는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나머지는 듀라한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으므로...

[레벨:2]손상향

2009.09.15 01:01:13

ㅇㅇ 할말없음. 근데 나머지란 부분은 난독증있다고 밖에 못보겠음.

아 그리고 님은. 기왕 말나왔으니 하나만 물읍시다.

'장사에 수비 없고 장사의 성벽과 내구력을 오차율 0으로 어떻게 알고 계신지.' 앵벌스님이 방사한거면 이해하는데 전장지역에 있지도않는 된장국의 군주가 몇분 지나지도 않았을 최신정보를 어찌아실까? ㅋㅋ 재밋네요 재밋어. 도시에 적국장수 어느 나라도 없었고 성수비 없다는걸 알 수 있는 성벽 충돌 장수도 없었는데 그런 맨트가 방사로 나올수 있다는게 재밋어요.

제 과다망상일 뿐이겠죠머. 나뿐건 저 뿐일거임.

[레벨:3]히데

2009.09.15 01:03:01

듀라한님이 정찰갔었습니다.

부대 소환도 안되서 재징은 못하는 상황이었으니

할일이 없으셔서 정찰이라도 간거 뿐입니다.

[레벨:2]손상향

2009.09.15 01:10:02

ㅇㅇ 정찰오셨군요. 당시 후랴씨가 훼접중이시라 글 올라오자마자 장사를 도시정보를 봤지만 적장 없더라고 하시길래 말이지요. 아아 오해였군요? 오해맞지요? 오해길 바래요.

[레벨:3]히데

2009.09.15 01:15:10

오후 7시였나 8시였나 아무튼 듀라한님이 시상에 있을때 시상이 낚였던 상황에서 정찰갔었습니다.

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든 전 상관안합니다.

[레벨:1]묵왕

2009.09.15 01:24:34

다른 건 몰라도,

듀라한님이 정찰가신 건 맞습니다.  예측턴으로 미리가있엇는데, 예상이 빗나가 고립되어

한 턴 비는 김에 장사로 간겁니다.

정찰 후 바로 부대소환으로 복귀하신걸로 압니다만. 듀라한님과 소환부대의 턴시간차이가 그리 길지 않은 부대가 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레벨:4]진세희

2009.09.15 01:12:14

 

초섭에서 무슨 수도입니까; 징병지와 요충지 뿐인거고, 어자피 함락당하는건 누구라도 예상할 수 있는 사항이였을거고.. 수도 함락당한다고 망하지는 않죠. 차라리 뒤로 후퇴해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것도 전략이고요.

결국 신도까지 밀고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건업 오만 잡아내면 천개의 처리는 어렵지 않다.. 라는게 일반적 견해잖습니까? 지금 대항해의 공격패턴도 그렇고요. 그런 맥락에서 대항해가 밀고 있다는게 맞는거같은데---;

 

제 3자가 보는 견해는 좀 다른가요? ㅡ.ㅡ;

[레벨:2]손상향

2009.09.15 01:14:17

신도 =빈땅

오 = 빈땅

빈땅만 먹어도 밀고있단 말을 들으니 제가 열심히 쟁하긴 했나봅니다. 내정치가 하나도 없더만. 원래 신도먹고 굳혀서 조지려고했는데

 

대체 세희님의 견해상 '뒤로간다' 는게 어디로 갔어야 되는걸까요? 갈곳이 있어야 가지 ㅡ_-....우린 한동안 병종도 제대로 못뽑았었음.

[레벨:4]진세희

2009.09.15 01:30:12

오가 빈땅이면 원융을 뽑아낼수 없으니 빈땅은 아닐거라 생각됩니다만

 

빈땅이라면 진짜 흠좀무고; 신도 또한 이제는 빈땅이죠. 정말 성수도 안채운건가;;;

 

그리고 대항해국의 뒤로.. 라는 개념이라면, 당연히 쟁을 하는 입장에서 후방 징병지는 하나라도 만들엇었어야 햇었고; 그건 당연히 장사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원융이 나온다는건 정말로 매력적인것이기 때문이죠(..)

 

초섭의 쟁이란게 워낙 전선이나 징병지, 거점등이 유동적인거라 크게 의미를 둘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거점이 하나일때나 다닥다닥 붙어있을때는 문제가...

[레벨:2]손상향

2009.09.15 01:35:44

빈땅이었음. 제가 둘다 먹었으니까요. 님보단 먹은 제가 더 개어의없었답니다.

쟁을 하는 입장 하시는데 저희 당시 몇년도였더라 -_- 전금 풀리고 요이땅 한 담에 딱 3일뒤에 동시 선포당했습니다. 세희님의 의견을 함 들어보죠. 어떻게 내정올려야 했겠습니까? 우리가 선포했다면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는 대목입니다만 말이죠. 장사도 나중되서 겨우 올렸습니다 -_-... 길목막는다고 강하도 장군보님이 관직돌리기로 근근히 성벽만 쌓았구요.(내구력 올린건 2일째부터였습니다)

매력은 고사하고 의병조차 뽑을곳이 사라져서 그저 난감하기만 했습니다.

의미는 됐으니 뒤로 물렸다면 어디로 물렸어야 되는지나 말해주십시요 -_-... 이 허허벌판중에 어딜 갔어야 됐단건지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어디로 갔던 '필히 밀렸을겁니다.' 현재 자리에서 버텼으니 수도 털린걸로 끝났지요.

[레벨:1]한마리

2009.09.15 02:10:30

분란을 일으켜놓고 또 외게에 출입하게 되네요; 그냥 한번 뭐 있나 보러왔다가 글 읽게 되고

 

글읽으니 댓글 읽게되고 또 너무 궁금하게 생기니 댓글 쓰게 되고;...

 

빨리 어떻게든 마무리되는대로 사라지던가 해야지...

 

쨋든 하고싶은질운은 정말 순수하게 호기심에 하는말입니다만

 

된장남국에서 다른나라에서 장수 받아서 전쟁한다는건 구체적으로

 

어느 다른나라에서 몇분정도를 받으신건가요?; 이건 진짜 그냥 궁금해서;

[레벨:3]히데

2009.09.15 02:20:17

천개에서 3~4명정도 왔었구요.(그런데 지금은 대부분 천개로 돌아가셨습니다.)

내정수치 채울려고 부른거였으나..

전쟁할 장수분들이 부족해서 전쟁까지 하게 되었고...

늅늅에서도 용병이 한분 왔습니다.

(한마리님께서 올리신 글에서 언급된 그분은 아닙니다. 그분은 제외해서..)

나머지 분들은 다른 웹게임에서 유입되어온 양파장 분들입니다. ㅠ_ㅠ

[레벨:4]듀라한

2009.09.15 08:56:34

 몇가지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장사 정찰은 장사에서 꽤 오래 체류해있었지만 도시 장수를 그렇게나 자주 들여다볼리는 없으니 와 있어도 모를만 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문제는 그 정찰정보는 7시대의 정보였고

오는 자금난을 고려하여 과감하게 원융을 포기해서 빈땅이 맞는데 신도와 회계는 성수를 급하게 채웠던걸로 기억..

그런데 이제까지 초섭 역사상 초반 전쟁이 처음도 아니고 2:1이 처음도 아니고 난 정말 왜 이렇게 접네 마네 소리를 하며 이렇게 징징대는지 모르겠네

[레벨:2]손상향

2009.09.15 12:58:50

헤에 ㅡ_- 그러게 징징되서 조낸 미안하네여? ㅇㅇ 알게씀 닥쳐드리죠.

'근데 왜 내 눈엔 지난 사흘간 전쟁이기고 있으면서 징징되는 연기질한 된장국 연합들이 보인거지?'

조낸짱난다. 자기들이 뭔짓하고 다녔는지도 생각안하고 '징징'? ㅋㅋㅋ 인간성 정말 보이네. 접네마네는 쌍방 군주들이 다 했습니다만? 조낸 대단하네 양국가 군주들을 전부 징징이로 만들고.

[레벨:4]듀라한

2009.09.15 13:58:07

 징징대니까 징징댄다고 하지

그럼 지금 최강국인 대항국을 1:1로 싸우리?

우리가 뭘 어쨋다고??

뭘했는데?

[레벨:2]손상향

2009.09.15 14:23:26

풋 ㅋㅋㅋㅋㅋ 누가먼저 징징댔는데? 그거좀 말해보지?

당신네가 하면 고상한 씨부림이고 우리 군주님이 접는다 하고 내가 하면 징징이가?

에라이 눈알에 필터링좀 빼소. 아니면 당신만의 세상에 당신만 살던가. 애초부터 당신내들이 하는짓이 맘에 안드니 닥치고 쟁이나좀 하자고 하던소리 아닌교.

[레벨:2]치우

2009.09.15 09:20:14

ㅎㅎ 재밌죠?

둘 다 힘든거에요.

어느 한 쪽이 엄살부리거나 장난치는게 아니라

정말 힘들어요.

이렇게 힘들꺼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제가 회의실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대항해의 전력에 맞서 소국과 동맹 또는 불가침을 맺고 전기의 경험으로 미루어

용병도 최소한 방지 하거나 우리쪽으로 오게 해야 한다.

전 irc를 거의 안들어가서 외교에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앵벌스님이 저 내용대로 외교를 실행하셨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굉장히 힘들게 전쟁하고 있으며

살얼음을 걷는 기분입니다.

굉장한 자금난으로 앵벌스님께 휴전제의를 할까라고 말씀드리려고

오늘 아침에도 생각했으나..

보류.

[레벨:2]손상향

2009.09.15 13:00:56

제가 이딴 후접글이나 적으며 저런사람들이랑 말상대 하고 있는 이유는 ㅡ_- 군주님이 국가 접는다고 하셔서임. 안좋게 보이죠 사실. 울 나라 군주님은 힘들어서 접을란다 하는 와중인데 상대적국은 이기고 있으면서도 다른데서 우리가 불리하네 망하네 개소리나 하면서 사람모으고 있고. 이제와선 지들이 먼저 징징대놓고 우리보고 징징대지말라네요? 정말 재밋어요 ㅋㅋ 요번기 인간성 제대로 보고있습니다.

[레벨:5]앵벌스

2009.09.15 12:54:20

아무리 봐도 괜히 밀려서 후달리니깐 이러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레벨:2]손상향

2009.09.15 13:02:27

ㅇㅇ 누가 머래요? 누가 안후달린댓나. 밀린다고 제 글에도 적혀있습니다만?

내가 하고자 하는 요점은 '이빨 작작까고 죽이려면 걍죽여. ' 라는 거지요. 웃깁니다. 글 좀 읽어주시져? -_-?

[레벨:5]앵벌스

2009.09.15 16:22:15

그쪽이 먼저 이빨 깐듯 ㅇㅇ

[레벨:4]듀라한

2009.09.15 15:10:05

글을 저렇게 써놓고 요점이 이빨작작까라니..

어제부터 대체 영문을 모르겠는데우리가 무슨 이빨을 깟다는건가요?

그리고 언제 우리가 홍보했나요? 홍보라면 상향씨가 더 열심히 언플하고 있지 않아요?
2:1 초반 전쟁됐다고 군보님은 접는다고 하고 그 이후에 게시글에 댓글 달다보니 우리의 입장을 이야기 했을뿐이고 게시글을 먼저 감정적으로 썻는데 어떤 답변을 원하셨나요?

그런데 된장연합이라고 햇는데 된장국에서 협공을 하고는 있지만 먼저 협공을 제안하거나 한게 아니랍니다. 또한 다른 커뮤니티에서 몇몇분 데려온건 맞습니다만 다른데 가서 우리가 불리하네 망하네 개소리를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몇몇분 데려온건 대항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러면서도 우린 지금 건업밖에 없는데 어제 건업 성벽 볼수도 있었는데 우리라고 유리하겠습니까? 천지라면 조금여유는 있을수도 있겠죠

어제 아얄에 가서 한마디 던지고 나온건 미안한데 여튼 어떻게 받아들여서 쓴글인지 또한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저 글은 자세히 읽기가 싫슴

[레벨:2]손상향

2009.09.15 15:16:56

그럼 읽지말고 걍 닥쳐. 리플 왜 달어? 웃긴다 진짜. 게시판은 차단기능없나 -_-

[레벨:4]듀라한

2009.09.15 15:28:16

 그럼 안달게 해줘

닥전쟁하게 해줘

쓸데없이 언플이나 하지 말고 왜 가만히 있는데 로긴하게하냐?

어디서 난독증 단어는 주워들어가지고 써먹기는 달아놓은 글하고 댓글이나 잘 보시지?

[레벨:7]네시

2009.09.15 18:21:13

 왜 싸움

싸우면 안댐 ㅇㅇㅇㅇ

글은... 리플이 넘 많아서 다 못봤지만 ㅠㅠ



[레벨:3]생각하는사람

2009.09.15 20:08:29

쩝... 다 읽어보고 가기는 하지만... 8기에 한번정도는 웬지 꼭 이런일이 있는듯한 ;;;;;;;

진정한 정의야 따로 존재하겠지만... 일반적인 역사는 대체적으로 승자만 기억하더군요.

[레벨:2]치우

2009.09.15 20:09:42

그거야 승자가 역사를 썼으니 그런것이지요.

[레벨:4]진세희

2009.09.15 20:09:35

손상향 / 당연히 장사겠죠(....)

초반이라 내정이 안되어있는건가 싶지만, 적어도 장사가 가지는 의미를 생각해봤을때 어느정도 염두에 둘 수 있지 않나 합니당.

[레벨:3]싱글·하트

2009.09.22 19:32:18

후대에 이 글을 볼 사람들을 위해서, 결국 대항해가 된장남과 천지개벽을 차례로 멸망시켰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장사가 떨어질 때가 대항해의 위기였는데 곧바로 건업을 공략해서 된장남이 멸망했고 강하를 끝까지 지켜내서 이후 청월야의 참전으로 천지개벽도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레벨:2]손상향

2009.09.23 12:52:55

후대에 이 글을 보고 오해하실 사람들을 위해서,

이 쟁은 된장&천개(60여명) vs 대항해(30여명) 의 전쟁이 전금턴 종료후 3일 뒤부터 시작되 당일날 대항해국의 단 2개있던 내정도시이자 시작도시인(수도로 지칭하죠) 양양이 천개의 손에 떨어지고 공헌도 400을 가지고도 천원도 못받는 봉급으로 1주가 넘도록 2:1의 전쟁이 치뤄지다가 2주째 접어들면서 된장이 멸망하고 나서 천개와 청월야의 불가침 기간이 끝나면서 이제서야 장수수상 1:1의 전쟁이 가능해졌고 그 후 피나는 전쟁 끝에 천개가 멸망한겁니다. 일부의 언플에 휘둘리지 마시고 위에 막말한 기록이야 당연히 진실이지만 대항해가 강해서 이긴건 아닙니다.

[레벨:3]싱글·하트

2009.09.23 15:07:00

세수 문제가 정말 심각했군요. 천개에서도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공헌 400에 1천이 안 나올 정도라니······ 내정 된 곳이 건업 하나였던 된장남도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 같긴 한데요. 천개는 조금씩 전진했지만 된장남은 항상 멸망할 위기로 보였어요. 천개에서는 된장남이 망하고 1:1이 되면 이길 수 없다는 의견이 대세였죠.

그리고 보충 좀 하면, 된장남 멸망 당시 천개랑 대항해의 장수 수는 둘 다 40명대에 천개가 약간 많은 정도였고 이때부터 청월야 참전 전까지가 피크였어요. 청월야 참전 이전에 강하를 점령했다면 천개에 승산이 있었겠지만 강하의 수비를 뚫기는 힘들었고, 청월야 참전 이후로는 밀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레벨:2]손상향

2009.09.23 16:55:18

별 수 없죠머. 저희는 양양 털린 이후에 남은도시가 '강하뿐이었고' 장사는 기술올려 징병지로 쓰면서 틈틈히 올린거니까. 이후 장사까지 털리면서 저희가 지킬도시는 하나뿐이었죠. 그리고 된장은 사실 뭐라 할것도 없죠. 본인들이 먼저 선포한거니까 세수 모자란것도 스스로의 리스크일뿐(그나마도 알고보니 내정지는 저희보다 3개나 많았습니다). 저희는 양쪽다 상대하기 위해 장수들 주머니를 탈탈 털어가며 쟁했으니까요. 저만해도 전멸 한번 할때마다 3~5명이 돈모아줘서 징병했으니까. 그나마도 1주일 넘어서면서부턴 정말 자금이 없어서 쟁도 못하고 멍하니 서있던 시간이 많았지요. 그나마 있던 강하도 성벽을 몇번이나 까였는지 -_-...  저도 보충하자면 천개는 애시당초 40여명으로 진행했고(선포직전이 3x명이었죠) 저희는 급하게 내정이라도 해줄분을 구한거죠. 그나마도 장수일람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수는 삭턴인체구요. 인원이 약간 올랐어도 질적으로 올랐다고 보긴 힘들죠. 어디에 난독증님이 훼신수가 어쩌구 하는데 말이죠... 머릿수 차이가 진즉부터 수십정도 나버리면 훼신 한둘의 노력으로 뭐가 될거라 보는건지... 훼신 1명이 어택해봐야 일반인 20명이 어택해버리면 그사람의 성과는 걍 묻히는거죠. 제가 이번 쟁하며 정말 놀랬던게 '천개는 어딜가도 양파수비가 있고 2턴안에 정리하러 오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 인력 정말 부러웠습니다.

[레벨:4]듀라한

2009.09.23 15:18:45

 너무 대항 중심적으로 쓰고 있지만..후대에 볼사람이 있어도 관심가질 사람이 없으므로...역사편찬은 생략

[레벨:2]손상향

2009.09.23 16:40:38

풋.....

아니면 나처럼 쓰지마

이거 누가한말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딱히 중심적으로 슨건없는데? 사실 그대로를 말했을뿐이고 반박해볼테면 해보던가. 개전당시 장수수가 된장이랑 10명도 차이 안났다는거만 알아둬. 인정하지? 그리고 관심 운운할것도 없어. 이것 역시 내가 먼저 시작한건 아니니까. 관심갖던말던. 오류정정이 목적일 뿐이야.

[레벨:4]듀라한

2009.09.23 16:48:00

게시판글에 올라온 글 때문에 나도 댓글쓴거지 그럼 내가 먼저 시작햇나?

인원수는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된장이 전투장 약 5명인데 그것도 용병을 받아서 5명가량이였고 천지개벽쪽은 세어보기 귀찮아서 안세봤고 대항은 최소 20명이였지만 인원 가지고 싸우나? 침공을 하고 점령을 해야 싸우지 그렇지 않나? 그리고 무슨 뭐가 오류인데? 오류정정은 니가 더 할게 많아 보인다

그리고 봉록은 우리 다 못 받았다

[레벨:2]손상향

2009.09.23 16:57:27

-_-? 그니까 뭐지. '곧죽어도 그 머릿수들이 게임 열심히 안한건 인정안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잠못자며 새빠지게 해놓은건 훼신이니까 당연한 결과다' 란건가? 우습네; 누가 들으면 우리가 초강국이었는줄 알긋당

머 암튼 댁이랑 야그하는것도 요까지다.

[레벨:1]크렌스

2009.09.23 17:02:06

..........초강국인지 어떘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인구수 머리수 두배의 공격을 버텨내고 국가 두개를 멸망시킬정도로 강하다는건 인정하셔야할듯!

........머 그 머릿수들이 게임을 열심히 안하니 당연한 결과인가..OTL..

[레벨:4]듀라한

2009.09.23 17:04:03

너 좀 잘못생각하는거 같은데 대항이 최강국 맞아
머릿수들이 게임 열심히 안한건 인정안한다고 했는데 너같으면 하루에 한번 턴넣는 분한테 턴 한두번 정도 부탁은 할수 있어도 하루 죙일 삼모턴넣으라고 할수 있겠냐?
그리고 '곧죽어도 그 머릿수들이 게임 열심히 안한건 인정안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잠못자며 새빠지게 해놓은건 훼신이니까 당연한 결과다' 라고 했는데 이게 인정하고 말고가 어딧냐?
잠수장과 전투장, 그리고 보면 접 자주 하는분들이 있는데 그런점은 고려를 해봐야 하지 않겠니?
너도 말은그렇게 했어도 장비구입자금, 등용장, 능강비 누구에게 먼저 돌아가겠냐?

너네 입장에서만 말하지 마라 답답한 양반아 대화가 안되네

[레벨:3]싱글·하트

2009.09.23 18:40:18

삼모전 게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훼신이라고 부르는 거고, 훼신이 많은 나라가 강국인 것은 당연한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레벨:2]손상향

2009.09.23 19:05:13

훼신수에 대한건 결과론에 지나지 않죠. 저희도 저희나라에 누가 있는질 모르는 마당에 다른 나라가 우리 나라 쟁장이 20명인걸 파악했다느니 하는소린 개소리임. 개전 직전까지 저희 irc에 5명도 제대로 없었어요. 우리도 모르는 훼신수를 전쟁장이라는 카테고리 분류까지 해내다니 저 정보력에 감탄을 해야되는지 개소리로 봐야하는지 헤깔리기까지 하는군요. 머 아무튼 그래요. 근데 당시에 저쪽에서 머릿수로 집계한 사람중에 '네시' 라는 분이 계신데 그분은 저희나라 '오지도 않았죠' 무슨넘에 집계가 그따윈진 몰라도 ㅋㅋㅋ 네시 댈고갔다느니 어쩌니 하며 irc에서 따지는데 어찌나 어의없던지

[레벨:4]듀라한

2009.09.23 19:13:24

그게 무슨 결과론이냐? 전쟁 결과도 사실 크게 신경쓰지 않거니와 니 생각이 닥전쟁이면 그냥 닥전쟁했어야지 너가 자꾸 인원수니 뭐니 하면서 글을 저따구로 쓰니가 나도 조용히 있다가 나온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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