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굴 자체에 별 의의를 가지진 않아요 ㅡ_- 톡까놓고 말해서 적대국에서 외교 운운하는것도 틀렸다고 한적 없구요. 웃긴건 그런말을 하면서 시종일관 유리하게 겜해놓고도 아직도 '자신들이 지고있다' '소국과 천개 하나 즘인데 뭐가불리하냐?' 이러면서 여기저기 홍보하면서 정말 자기들이 지는 것인양 말한단 것과 심증과 약간의 애매한 물증만 있는 일부 일들때문에 짜증 받는단 거에요. 페어플레이를 바라고 있는게 아님. 최소한 죽이고 싶으면 대놓고 죽이기만 하란거에요.
천개가 다굴맞은건 솔직히 지금의 대항 상황과는 다르죠. 애초부터 다굴당한거보단 1:1상황을 매듭짓지 못해서 시간끌다 다구리 당한 시츄에이션이 더 많았지.(적어도 제가 봤던 천개의 다굴 상황은 대부분 그랬음) 된장도 그렇슴. 개전 직전까지 우리랑 큰 차이를 보이는 나라도 아니였음에도 계속 소국 운운한단 말이죠.(그러면서 선포도 그쪽이 먼저했죠.) 솔직히 그쪽 나라가 노력이 부족한거지 우리가 양쪽다 상대할만큼 대국도 아니잖? 톡까놓고 말해서 두리서 갈라먹기 좋아보이는 나라니까 선포해봤겠죠. 이게 진실아님? 개전 시작부터 60:30이었고 하루만에 수도 함락당한 국가를 상대로 '니들이 이기고있자나' 이딴 맨트... 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짜증나는지 생각이나 해봤을랑가 모르것네요. 오늘도 irc접속하자마자 처음 본 멘트가 '된장 진다' 이러면서 동사 타이틀에 올라와있는데... 허참 사흘간 8시간 밖에 못자면서 턴관리 하는 입장에선 햐....
더욱 화가 나는건 이런 상대한테 발리고 있는 저 자신임. 나 자신이 얼마나 안일했나를 되세겨 보게 되네요. 난 그저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 생각하며 했습니다만 상대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찢어발기려 든다는걸 깨닳은게 너무 늦었음. 조금만 더 여력이 있었다면 '그래 진짜 누가 죽나 함 지져보자' 했을텐데 그것도 안되고 말이죠. 웃기는 일임.
글 적으며 여담
- 이곳에 국가간 외교 외에 분쟁글도 올릴 수 있다니....(난독증이 있나봅니다.)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ㅡ_- 이젠 지치기만 할 뿐.
난독증이 있으신가 ㅡ_- 외교 문제갖고 문제제기한 기억없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인정한걸 왜 자꾸 따지는진 모르겠지만 따진다면 한마디하죠.
'그래서 뭐?'
어쩌란건지 몰것네요 ㅡ_- 인정한걸 또 뭐라 하는데 내가 뭐라해줘야 되는건지원. 인정하고 뭐라 한적도 없는 야그갖고 자꾸 따져대셔봐야 할말 이거뿐이네요.
'그래서 뭐?'
전쟁인원? ㅋㅋ 우습네요. 우리가 전쟁인원이 많아서 쟁하나. 그쪽이 전쟁 게으르게 하는갑죠. 밀린다 생각하면 이유 그거뿐이지 않음? 그걸 왜 우리가 감안해야 하는걸까요. 승산? 뭔 승산인지도 몰것네요. 적으로 상정도 한 적도 없는 곳이 '우리가 먼저 컨텍 안했다는 이유로 적대한다니' 왜 그쪽에서 먼저 접근은 안했는지 몰것네요? 우습잖? 불가침 협정 제의안한건 그쪽도 매한가집니다만? 따지면 못따질거라 생각했나. 상대가 안해주면 까야되는게 그쪽 나라 순린가본데 말입니다.... 그리고 양양을 안지켰다? 정말 개소리네요. 그럼 양양지키다 때리박은 내 병력들은 다뭐지 ㅡ_-... 양양에서 죽어간 수많은 병력은 또 뭐고. 천개는 우리가 거저 준땅 힘겹게 먹은거임? 우습지도 않네.
빈땅이었음. 제가 둘다 먹었으니까요. 님보단 먹은 제가 더 개어의없었답니다.
쟁을 하는 입장 하시는데 저희 당시 몇년도였더라 -_- 전금 풀리고 요이땅 한 담에 딱 3일뒤에 동시 선포당했습니다. 세희님의 의견을 함 들어보죠. 어떻게 내정올려야 했겠습니까? 우리가 선포했다면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는 대목입니다만 말이죠. 장사도 나중되서 겨우 올렸습니다 -_-... 길목막는다고 강하도 장군보님이 관직돌리기로 근근히 성벽만 쌓았구요.(내구력 올린건 2일째부터였습니다)
매력은 고사하고 의병조차 뽑을곳이 사라져서 그저 난감하기만 했습니다.
의미는 됐으니 뒤로 물렸다면 어디로 물렸어야 되는지나 말해주십시요 -_-... 이 허허벌판중에 어딜 갔어야 됐단건지 전 도저히 모르겠네요. 어디로 갔던 '필히 밀렸을겁니다.' 현재 자리에서 버텼으니 수도 털린걸로 끝났지요.
ㅎㅎ 재밌죠?
둘 다 힘든거에요.
어느 한 쪽이 엄살부리거나 장난치는게 아니라
정말 힘들어요.
이렇게 힘들꺼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제가 회의실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대항해의 전력에 맞서 소국과 동맹 또는 불가침을 맺고 전기의 경험으로 미루어
용병도 최소한 방지 하거나 우리쪽으로 오게 해야 한다.
전 irc를 거의 안들어가서 외교에 참여하진 않았습니다만
앵벌스님이 저 내용대로 외교를 실행하셨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 굉장히 힘들게 전쟁하고 있으며
살얼음을 걷는 기분입니다.
굉장한 자금난으로 앵벌스님께 휴전제의를 할까라고 말씀드리려고
오늘 아침에도 생각했으나..
보류.
글을 저렇게 써놓고 요점이 이빨작작까라니..
어제부터 대체 영문을 모르겠는데우리가 무슨 이빨을 깟다는건가요?
그리고 언제 우리가 홍보했나요? 홍보라면 상향씨가 더 열심히 언플하고 있지 않아요?
2:1 초반 전쟁됐다고 군보님은 접는다고 하고 그 이후에 게시글에 댓글 달다보니 우리의 입장을 이야기 했을뿐이고 게시글을 먼저 감정적으로 썻는데 어떤 답변을 원하셨나요?
그런데 된장연합이라고 햇는데 된장국에서 협공을 하고는 있지만 먼저 협공을 제안하거나 한게 아니랍니다. 또한 다른 커뮤니티에서 몇몇분 데려온건 맞습니다만 다른데 가서 우리가 불리하네 망하네 개소리를 한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몇몇분 데려온건 대항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러면서도 우린 지금 건업밖에 없는데 어제 건업 성벽 볼수도 있었는데 우리라고 유리하겠습니까? 천지라면 조금여유는 있을수도 있겠죠
어제 아얄에 가서 한마디 던지고 나온건 미안한데 여튼 어떻게 받아들여서 쓴글인지 또한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저 글은 자세히 읽기가 싫슴
후대에 이 글을 보고 오해하실 사람들을 위해서,
이 쟁은 된장&천개(60여명) vs 대항해(30여명) 의 전쟁이 전금턴 종료후 3일 뒤부터 시작되 당일날 대항해국의 단 2개있던 내정도시이자 시작도시인(수도로 지칭하죠) 양양이 천개의 손에 떨어지고 공헌도 400을 가지고도 천원도 못받는 봉급으로 1주가 넘도록 2:1의 전쟁이 치뤄지다가 2주째 접어들면서 된장이 멸망하고 나서 천개와 청월야의 불가침 기간이 끝나면서 이제서야 장수수상 1:1의 전쟁이 가능해졌고 그 후 피나는 전쟁 끝에 천개가 멸망한겁니다. 일부의 언플에 휘둘리지 마시고 위에 막말한 기록이야 당연히 진실이지만 대항해가 강해서 이긴건 아닙니다.
세수 문제가 정말 심각했군요. 천개에서도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공헌 400에 1천이 안 나올 정도라니······ 내정 된 곳이 건업 하나였던 된장남도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 같긴 한데요. 천개는 조금씩 전진했지만 된장남은 항상 멸망할 위기로 보였어요. 천개에서는 된장남이 망하고 1:1이 되면 이길 수 없다는 의견이 대세였죠.
그리고 보충 좀 하면, 된장남 멸망 당시 천개랑 대항해의 장수 수는 둘 다 40명대에 천개가 약간 많은 정도였고 이때부터 청월야 참전 전까지가 피크였어요. 청월야 참전 이전에 강하를 점령했다면 천개에 승산이 있었겠지만 강하의 수비를 뚫기는 힘들었고, 청월야 참전 이후로는 밀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별 수 없죠머. 저희는 양양 털린 이후에 남은도시가 '강하뿐이었고' 장사는 기술올려 징병지로 쓰면서 틈틈히 올린거니까. 이후 장사까지 털리면서 저희가 지킬도시는 하나뿐이었죠. 그리고 된장은 사실 뭐라 할것도 없죠. 본인들이 먼저 선포한거니까 세수 모자란것도 스스로의 리스크일뿐(그나마도 알고보니 내정지는 저희보다 3개나 많았습니다). 저희는 양쪽다 상대하기 위해 장수들 주머니를 탈탈 털어가며 쟁했으니까요. 저만해도 전멸 한번 할때마다 3~5명이 돈모아줘서 징병했으니까. 그나마도 1주일 넘어서면서부턴 정말 자금이 없어서 쟁도 못하고 멍하니 서있던 시간이 많았지요. 그나마 있던 강하도 성벽을 몇번이나 까였는지 -_-... 저도 보충하자면 천개는 애시당초 40여명으로 진행했고(선포직전이 3x명이었죠) 저희는 급하게 내정이라도 해줄분을 구한거죠. 그나마도 장수일람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수는 삭턴인체구요. 인원이 약간 올랐어도 질적으로 올랐다고 보긴 힘들죠. 어디에 난독증님이 훼신수가 어쩌구 하는데 말이죠... 머릿수 차이가 진즉부터 수십정도 나버리면 훼신 한둘의 노력으로 뭐가 될거라 보는건지... 훼신 1명이 어택해봐야 일반인 20명이 어택해버리면 그사람의 성과는 걍 묻히는거죠. 제가 이번 쟁하며 정말 놀랬던게 '천개는 어딜가도 양파수비가 있고 2턴안에 정리하러 오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 인력 정말 부러웠습니다.
너 좀 잘못생각하는거 같은데 대항이 최강국 맞아
머릿수들이 게임 열심히 안한건 인정안한다고 했는데 너같으면 하루에 한번 턴넣는 분한테 턴 한두번 정도 부탁은 할수 있어도 하루 죙일 삼모턴넣으라고 할수 있겠냐?
그리고 '곧죽어도 그 머릿수들이 게임 열심히 안한건 인정안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잠못자며 새빠지게 해놓은건 훼신이니까 당연한 결과다' 라고 했는데 이게 인정하고 말고가 어딧냐?
잠수장과 전투장, 그리고 보면 접 자주 하는분들이 있는데 그런점은 고려를 해봐야 하지 않겠니?
너도 말은그렇게 했어도 장비구입자금, 등용장, 능강비 누구에게 먼저 돌아가겠냐?
너네 입장에서만 말하지 마라 답답한 양반아 대화가 안되네

우리소국 맞는데여??? 지금도 다른 나라에서 몇명 받아서 이정도인데요?
실제로 전쟁을 하는 인원을 보시죠?
게다가 대항국은 우리와 접경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초반 영토협정은 물론 외교가 없었던 점에서 우리가 타겟이 될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마침 외교서신이 온 천개와 주변국과 컨택을 했죠.만약 전쟁이 초반전쟁으로 가지 못하면 승산이 없어서 전쟁시기를 일부러 초반으로 당겼어요.
아예 외교가 없었으니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상관없죠 여튼 이게 선포의 이유인데 지금 상황이 그정도로 감정적으로 나올 상황은 아닐텐데요?
근데...수도 함락건은 천개를 한방에 밀면 된다는 생각으로 공격력을 한쪽으로 밀며 안지켰으니 당연히 함락당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