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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을 너무 귀찮게 하는군요.
앞으로는 불가침 외교를 할 때 불가침 기간 중에 선포불가를 집어넣어야겠습니다.
예전에 앵벌스님이 불가침기간중에 선포하려고 할 때 말렸던 기억이 있는데
되려 당하는군요 ㅋㅋ 뭐 이번엔 몇턴 차이 안나니 나중에 호되게 당하기 전에
얼른 써놔야지요~
훗.
저는 제가 활동할 때는 거의 언제나 당하는 입장이었지만..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우세이든 열세이든 도중 참전이라면 그 도움을 최대한 빨리 받으려고
할테니...그런 것은 미리 생각하는게 당연한거고..
그것을 막지 못했다하더라도 이겨 낼 수 있으면 이겨 낼 수 있는 대로..
이겨내지 못할 거 같으면 이겨내지 못하는 대로...상황에 맞춰 움직이면 되는 것인데...
그런 것은 생각않고 무조건 너무하네, 또 우리만 당하네..
전쟁은 시작도 안했는데 이미 우리가 졌네...
또한 치우님 아니더라도 다른 장수분의 돌출행동까지....
하아........조금은 대범해지기를 진짜 바랍니다.
그리되면 도와주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지요..
사실 앵벌스군이 요즘은 잠수인건지 변한건지 그것까지는 확실하게 모르지만...
예전과는 분위기가 다르기에 이번기는 못햇더라도 꼭 도와주러 가려 하는데...
그런 마음 먹을때마다 꼭 문제가 하나씩 터져버리니...
매번 또 미루게 되는군요.

옵션 안 넣었다면 해도 할말이 없긴한데, 지금 상황에서 굳이 불가침 중에 선포할 필요는 없어보인다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