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1
상황을 자세히는 몰랐기에 가만히 보고만 있었는데...
제가 보기엔 어느 누가 잘못이라 할 것은 없고,
그냥 메시지든, 게시판이든, 혹은 아얄이든 장난성으로 말한 발언이 상대방에겐 좋지 않게 느껴졌기에 이런 일로 번진 듯보입니다;;
그런 건 어느쪽이나 있었던 듯싶고, (사실 제가 자주...하는 짓이기도 하지요;;)
과거엔 상대국이 볼 수 있는 곳(혹은 상대국에게)에 멘트를 남길 때도(도시에 글 남길 때) 자극하는 발언은 되도록 지양했고, 그저 인사성 발언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요즘엔 전쟁이 일어난다해도 상대국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장난성 멘트를 날리는 경우가 많지만, 여럿이서 지켜보는 곳인데도 모두에게 장난으로만 받아들여달란 건 바람직하지 않다봅니다. 누군가에겐 자극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생각해 봤을 때 실수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사과를 해야지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정말 죄송함 ㅠㅠㅠㅠ(<실수가 하나둘이 아닌지라;;)
암튼.. 중요한 건, 일의 발단을 근절시키자! 입니다;;
예전엔 이런 일 있었으면 대부분 군주선(아니면 수뇌부)에서 해결을 봤는데(군주 끼리 해당 문제의 당사자가 아니라면;) 기수가 지나면서 좀 방임(?)적으로 바뀐 것 같네요. 이런 비슷한 문제가 이전에도 몇번 있었던 것 같고;;
제 생각으론 이런 부분은 앞으로 군주분들께서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어떨까 싶네요 ^^;

뭐야... 네시가 진지타니까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