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1
전에도 그런 경우가 몇몇이긴 했지만
최근들어 이런 경향이 심해진거 같군요;
군주로서 책임을 느끼고 접는다 라던지... '분란을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접겠습니다.'
라는 요지의 글이 자주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물론 욕먹고 뜻대로 안되고 하면 열받고.... 그냥 이러는거 보다 안하는게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요.. 저도 그런적이 있으니까요;
망하면... '아슈발 전쟁 한번 시원하게 했구나..'
이기면... '젠장 이기기 한번 더럽게 힘드네;'
정도로 생각하면 안될런지요?;;
망국의 군주를 여러번 해본 저도.. 그냥 저런 생각으로 안접고 하고 있습니다.............
p.s 항상 글 쓰면 두서가 없군요;
망국의 군주를 여러번 해본 저도.. 그냥 저런 생각으로 안접고 하고 있습니다.............
찔리네요 ㄷㄷ 전 안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