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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

조회 수 1861 추천 수 0 2009.09.22 19:10:57

2:1 다굴쟁에서 엄첨난 훼력으로 인해

대항해국이 승리를 했는데... (청월야국의 개입도 있었지만..)

'근데 왜 내 눈엔 지난 사흘간 전쟁이기고 있으면서 징징되는 연기질한 된장국 연합들이 보인거지?'

라고 하시면서 열심히 병림픽을 주최하시던 손상향님... 결국은 이기셨네요? ^^

고도의 언론 플레이인지 모르겠지만 글 하나로 인해 한 유저를 망명시킨 한마리님..

그 이후에 해당유저를 돌려보내도록 하겠다 라고 하셨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었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제가 이번에 초섭은 첫 건국이었는데....

제가 했던 삼모 서버들 중에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전쟁한거는 처음이네요. ^^

그럼 계속 이런식으로 수고해주세요~ ^^


[레벨:1]한마리

2009.09.22 20:50:28

아뇨 전 돌려보내겠다. 가 아닌 오해였으니 돌아가셔도 무방하다. 라고 글을 썼는데...

 

그리구 댓글 보니까 제 글때문이 아니라 칠랑섭 마찰생기고 넘어오신거라던데...

 

뭐 물론 제가 그분을 한번도 못뵈서 진실이 뭔진 모르지만... 그냥 ...뭐...변명이랄까...

[레벨:4]차니

2009.09.22 21:06:05

일반 장수로 플레이 하는 것과...

수뇌진...특히 군주로서 플레이 하는 것은...

그 압박감이 다르죠...ㅋ

일종의 책임감....

단 한번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재미있게 즐겨보세요..;;

[레벨:2]치우

2009.09.22 21:53:45

뭐.. 그럴수도 있죠..

칠랑섭 체섭하면서 참 별인간 다 있구나 생각했고

개짱나는 운영자 때문에 열받아서 안하기도 하고..

후에 본인이 개뻘짓했다는거 알고 부끄러워 하면

그걸로 된거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쉬이쉬이 편하게 편하게 난이도 1로 겜하던 사람이

다굴좀 맞더니 정신이 나가서 그랬을 수도 있겠거니..~

 

외로운 싸움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레벨:1]크렌스

2009.09.23 00:21:00

..솔직히 대항에는 별다른 감정은 없었지만...

저도 사람이다보니.. 외교게시판에 손상향님 글을 보고난후엔.. 알수없는 적개심이..(...)

2기동안 내정만 하다가(내정만 할려고 무지장했었는데..) 그글을 본 후  쟁으로 전환해서 열심히 싸웠지만..

역시 ㅠ_-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별다른 힘도 못되더군요..ㅠㅠ

이번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ㅅ<

비록 같은국가는 아니었지만~ 열심히 힘내시던 히데님의 모습은 멋졌습니다 >ㅁ<

[레벨:2]손상향

2009.09.23 12:39:35

천개국분 아니신가요? 딱히 천개쪽 사람들이랑은 실랑이 벌인게 없습니다만. 하도 난독증 있는분이 '소국하나랑 고작 천개 하나갖고 뭐 그러냐' 자꾸 맨트 날리는데다 천개군주님이 하도 '우린 맨날 다구리당했다' 길래 그 다굴 상황이 늘 '1;1전쟁하다 시간끌어서 결국 제 3국이 침공해서 다굴당한거 아니냐' 라고 했던거지요.(이번기마저 그랬구요) 뭐 모르겠슴다. 난 된장상대로 말하다가 누가 말하길래 받아쳤을 뿐인데 그것가지고 적개심이 생긴다니... 것도 별수없것고. 이제와서 일일이 챙기기도 짜증날뿐.

[레벨:5]앵벌스

2009.09.23 16:33:59

맨날 다굴당한건 맞죠, 근데 저희가 1대1에서 마무리 못봐서 그랬다고 제가 뭐라 한적있나요, 누구네처럼 다굴로 불평불만 가진적도 없고.

[레벨:2]손상향

2009.09.23 17:22:46

'소견' 가셔서 1번줄 1번째 문장이 '뭔지부터 읽어보고' 오세요. 우리도 딱히 다굴갖고 불평불만 한적이 없는데요. 어디에 어떤인간이 '외교 운운한것도 틀렸다고 한적없다' 라고 한 1번줄 2번째문장조차 안읽고 리플달았다 난독증 칭호를 얻었죠. 남에 글이래도 잘읽어줘서 나쁠건 없답니다.

[레벨:1]크렌스

2009.09.23 16:48:01

......'ㅅ' 머 저같은 존재감없는 평민이 적개심을 가지던 고마움을 가지던.. 신경안쓰셔도 대세에 크게 영향을 안줍니다(웃음)

실제로 제가 한것도 별로없구요..

안챙겨주셔도 됩니다  굳이 챙겨주시면서 스트레스 받으실것까지야..

그냥 손상향님의 글이 굉장히 공격적이라서 글 보면서 좀 심기가 불편했던거 뿐이니까요

실제로 대부분의 천개사람들은 별 감정없을겁니다.

심기가 불편해질 글을 머하러 보냐 하면 할말없으니.. ㅇㅅㅇa

이번기 수고하셨구요 남은깃수도 수고하세요 'ㅁ')/

[레벨:2]손상향

2009.09.23 17:23:28

ㅇㅇ ㅅㄱㅇ

[레벨:2]손상향

2009.09.23 12:27:18

틀린말 한적은 없지요 ㅡ_-. 실제 망하기 직전이었고. 당시에 저희 군주님은 공식적으로 접겠다고 입장표명까지 한상황이었습니다. 저희도 망하기전까지 건업이나 조지고 망하잔 생각으로 겜했을 뿐이구요. 솔직히 지금 상황은 된장과 천개의 탓이지 우리가 언플질 하면서 이기기까지 한건 아닙니다 -_- 그 언플질도 irc에서 감정쌓인것도 있지만 한마리님글에 댓글질 하는게 짱나서 걍 쟁이나 하자 그딴말 고만짓걸이고 하는 정도였지요.(중간에 어떤 난독증 환자덕에 막말했습니다만.) 난 좀 그렇습니다. 톡까놓고 이번기 짱났습니다. 내가 이번기에 모시게된 군주님이 이런 상황 때문에 약한모습 보이는데 짜증안날 사람 몇이나 있습니까? 그리고 웃깁니다? 먼저 '징징' 논한건 그쪽나라지 내가 아닙니다만? 그렇게 몇부분만 잘라 말하면 재밋지요? ㅎ 뭐 그렇습니다. 접겠다는 사람에게 더 싫은 소린 하기 싫고. 걍 수고하셨슴다.

[레벨:3]히데

2009.09.23 12:54:29

 그래요. 우리가 먼저 징징댔다고 합시다.

그런데 징징대던게 틀리지는 않았던거 같은데요? ㅎㅎ

그리고 제가 접는 이유는 님 같은 유저분 때문이라는거 짐작 하시고 계시겠죠?

[레벨:2]손상향

2009.09.23 13:12:59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_-...뭐 옆에 오래 계시더니 난독증까지 옮으셨나 보군요. 아래 '소견.' 이란 글 가서 ctrl+f 누르시고 '징징' 검색해보세요. 어느넘 글에 '징징' 이 먼저 나왔나.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가시는길까지 게시판에서 이러고 싶으십니까?

그리고 징징된게 틀리진 않다라 ㅡ_-... 이런 말이 어떤인간한테서 나온적이 있죠. '접네 마네 소리를 하며 이렇게 징징대는지 모르겠네' 내가 어떤 인간보고 계속 난독증환자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난 절대 '접는다' 한적이 없습니다. 히데님과 저희 군주님. 그리고 이후에 게시글 책임 문제로 스스로 접는다한 한마리님이 계실 뿐이죠. 이점이 황당합니다. 난 우리 군주님보고 '징징' 논하길래 화냈지 저보고 뭐라 해서 한건 아니지요. 저보고 징징댄다고 하려고 했다면 최소한 '이딴 글이나 적으며, 약한소리하며 ' 이런식으로 적어야지 '접네 마네 소리를 하며 이렇게 징징대는지 모르겠네' 라고 하진 않습니다. 결국 그사람의 난독증 때문에 저런 말을 했겠지만 저사람은 저희 군주님을 욕한겁니다. 더불어 님을 욕하기도 했구요. 이 상황 정말 재밋지 않습니까? ㅎ

뭐 접는분이 무슨 이유를 가지고 접던지 그거야 본인 마음이겠습니다만. 저도 이번기 들어 이딴 기분된거 그닥 좋지 않습니다. 사람이 화날땐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본인만 화납니까? 본인만 짜증납니까? 그런 생각 갖고 계시다면 걍 서로 조용히 삽시다. 더 야그할것도 없을테니.

[레벨:4]듀라한

2009.09.23 14:49:19

어디서 주워들은 난독증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럴려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일관되고 애매하지 않게 정확하게 명시해서 글을 쓰놔야지 않겠냐?
대충 아무렇게나 써놓으면 글이냐? 주서온 단어 쓰면 상대가 움츠릴거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만 너의 딸리는 국어 실력을 고려하여 내가 조금만 설명을 해주도록 하겠다

먼저 니가 올린 소견의 본문을 다시 잘 읽어봐라
너는 상황판단력이 떨어지는건지 언플을 유도한건지 모르겠는데 장난으로 다른 유저가 천통확률 스크립트 한걸 토픽으로 단거 말고 우리가 무슨 홍보를 했다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말한 징징은 너와 군보님이다. 쓴글의 2번째 문단을 보도록 하고, 국가내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다만 군보님이 채널에서 한 이야기와 나에게 보낸 겐메는 직접 들어보도록 해
그런데 너는 상황판단도 못하는 멍청이거냐? 모르면 나서질 말던지
먼저 거기서 천개가 어쩌고 저쩌고 할 필요도 없다. 다굴의 이유는 상대는 최강국이기 때문인데, 전에도 말했듯이 전투가능자와 숨어있는 훼신수를 세봤는데 20명은 되더라. 딱 20명까지 세고 장수목록 닫았다. 설마 1:1로 주변국 차례대로 무너뜨릴 생각이였냐? 대항해는 3:1은 좀 너무한거 같다만 3:1로 가능한 상황이다. 좀더 상황을 잘 판단해라. 60:30이라는 인원수는 근거가 없어보이긴 해도 잘은 모르겠다만 일단 대항도 40명은 된거 같고, 중요한 전투가능자를 잘 봐야하지 않겠냐? 실접장이 적은걸 노력이 부족하다고는 할수 없는게 노력이 부족하다고 씨부려놓고서 너도 계산하고 있지 않겠니?
 거기가 언플도 해놨는데 우리가 뭘 갈라먹냐? 땅덩어리 몇개말고는 얻을게 없는데?

죽이려면 걍 죽이라고? 그럼 죽어 왜 게시판에 싸우자고 나오냐? 게다가 니가 쓴글은 죽여주세요가 아니지 않니?

니가 첫번째 말했듯이 그냥 죽든지 답글에 썻던것 처럼 닥전쟁이나 하던지 짜증나면 짜증난 군주한테 화풀이를 하렴?

마지막으로 난독증이란 단어를 쓸려면 국어공부좀 하고 온 뒤, 상황을 잘 판단하고, 일관성 있게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잘 읽으렴. 그렇지 않으면 뜻도 제대로 모르는 단어를 주워다가 쓰지마

[레벨:2]손상향

2009.09.23 16:41:51

아니면 나처럼 쓰지마

정말 열심히 적어놓고 자기처럼 쓰지말라니 ㅡ_-... 자기 스스로가 글도 제대로 안읽는주제에 누굴가르치려 드는거지 양심이 없나... ㅇㅇ 걍 쓰지말자. 싸워서 머하것노.

[레벨:4]듀라한

2009.09.23 16:49:42

난독증이란 단어를 쓸려면 최소한 자기 자신은 그런 소릴 안들을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겠냐? 그려 내가 명확하게 안썻다 내 잘못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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