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1
전 아얄을 잘 안해서..
어차피 외교게시판이니까 저랑 개인적인 댓글이야기좀 ㅋㅋㅋ
일단 제 생각을 정리해드릴게요
1. 삼국지에서 다굴은 당연하다. 즉, 정당하다.
2. 다굴을 하느냐, 다굴을 당하느냐, 일대일을 하느냐, 전쟁을 하지 않느냐는
모두다 삼국지 게임내적인 요소로 전략을 짜야 하는 부분이다.
3. 어떠한 나라를 멸망시킬 것인가, 즉 무자비한 국가가 될 것인가
정정당당한 국가가 될 것인가, 아무생각 없이 가는 국가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은 모두 삼국지 게임내적인 요소로 어떠한 제약도 없이
게임 당사자 마음이다.
4. 삼국지 모의전투는 토너먼트 게임이 아니다.
5. 여러 섭 중에 초섭은 특히나 훼인장수수가 국력을 대변한다. 최소한 훼인장수
한명은 평민장수 5명정도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ex) 손상향님 왈 몇일간 수면시간이 8시간
조조는? 하루 수면시간이 10시간 > 평민장수
가 초점이 아니라!
장수수가 10배가 차이나든 100배가 차이나든 어느 나라를 공격하느냐 하는 것은
어떠한 윤리적 매너적 도덕적 규칙적 제약 없이 정당하다는 것이다.
>>> 이것이 저의 현재 생각입니다
그래서 손상향님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뭐가 억울하신건지
뭐가 화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전쟁도 이긴마당에
시원하게 말씀해주시죠

1. 삼국지에서 다굴은 당연하다. 즉, 정당하다.
- 글세요 정당성을 떠나서 '걍 쟁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생각인데요. 물론 당사자는 '언제고 제가 다구리 주장해서 다구리 당하게 만들어주겠지만' 사람사는거 준만큼 받는거죠.
2. 다굴을 하느냐, 다굴을 당하느냐, 일대일을 하느냐, 전쟁을 하지 않느냐는
모두다 삼국지 게임내적인 요소로 전략을 짜야 하는 부분이다.
- -_-? 뭔말인지 모르겠음; 갠적으론 통용되는 룰조차 불필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인지라.(실제 예전에 아는분 서버 관리 맡고 있을때 운영방침도 그렇게 했었구요)
3. 어떠한 나라를 멸망시킬 것인가, 즉 무자비한 국가가 될 것인가
정정당당한 국가가 될 것인가, 아무생각 없이 가는 국가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은 모두 삼국지 게임내적인 요소로 어떠한 제약도 없이
게임 당사자 마음이다.
- -_-? 그거야 당사자마음 아님?
4. 삼국지 모의전투는 토너먼트 게임이 아니다.
- 쟁 게임 아니였나 -ㅁ-?
5. 여러 섭 중에 초섭은 특히나 훼인장수수가 국력을 대변한다. 최소한 훼인장수
한명은 평민장수 5명정도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ex) 손상향님 왈 몇일간 수면시간이 8시간
조조는? 하루 수면시간이 10시간 > 평민장수
가 초점이 아니라!
장수수가 10배가 차이나든 100배가 차이나든 어느 나라를 공격하느냐 하는 것은
어떠한 윤리적 매너적 도덕적 규칙적 제약 없이 정당하다는 것이다.
- 5번 뭥미 -_-; 훼신수 이야기 하다 난대없이 장수수 얼마던 어디를 공격하든이라녀. 뭐 대강 정리해서 훼신수 라는게 웃긴 소리죠. 정말 전력이 될거같으면 건국전에 포섭해야지? 건국 다하고 전금턴 끝날때까지 멍때리다 쟁터지니(그나마도 본인이 선포해놓고) 머시 어쩌거저쩌고 하는데... 웃기지도 않음.
머 여까진 님생각에 대한 제 생각이고.
제가 하고싶던말은 이미 소견에 다했는데요. 그이상 뭐 없는데. 외교라던지 다구리라던진 난독증 환자가 지랄떠는거지 전 ㅂㄹ -_-(소견 1번줄보심암) 제가 막말하기 시작한것도 소견에서 '징징' 검색해서 난독증 환자가 지럴떤 이야기와 제 리플보시면 그뿐임.(그외에도 좀 있지만 그건재껴두더라도 말이죠) 뭐 딱 요약해서 말하자면 '닥치고 쟁하자' 일 뿐. 원래대로라면 저 소견도 자게에서 리플로 적혔어야 합니다만 그전까지 글은 영자님이 삭제하고 여기다 적으라는 공지가 있길래 여기로 옮겼을뿐.(그덕에 제가 먼저 떠든걸로 보이네요 ㅋㅋ)
딱히 이번 쟁 이겼다고 생각지도 않구요. 잃은거만 많고 짜증만 나는 한기임. 저희는 망하더라도 건업이나 점령하고 망하잔 모토로 쟁했을뿐이죠. 지금 멸망한건 저사람들 스스로의 문제지. 머 요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