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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몇 휏신들이라 불리는 전쟁광분들을 잡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한예로 저번기 플랑드르에서 휒에 임보산을 잡기 위해서 무기 쌍스타 민병 덕장을 3명 대기시켜서 대임보산용 카드로 쓸정도였으니까요
또한 전쟁을하게 되면 공헌치에서 막대한 이득을 볼수 있습니다.
1회 내정시 30 1회 공격시 25+@(?? 맞나) 를 먹게 되는데요.. 아시다싶이 성과 400은 능치 1입니다. 즉 전쟁을 많이 하면 할수록 능력치는 마구마구 올라간다는 소리고.
초서버의 특성상 높은 능력치는 그대로 병력의 공격 / 방어력에 가산되기때문에 계속해서 축적되면 막대한 이득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런 전쟁장들에게 보다 더 좋은 무기 레벨업 시스템까지 도입되면.. 오히려 내정장은 죽어라 라는 소리같은데요..
우선 치우님께서 말씀하신 레벨업 시스템의 단점으로는
1. 군주의 쌍스타 부담화 [무기 업 시킬려면 그만큼 전쟁이 많아지겠죠?]
- 뭐 부담감을 떨어틀일수는 있으나.. [이미 많은 의견들이 나오긴했지요..] .. 멍...
2. 전쟁장은 이미 이득상태 (내정장을 위한 대책 필요)
- 물론 자금을 소모한다는 패널티는 있으나, 그정도 패널티는 보통 국가에서 커버치거나 지갑장으로 커버.
- 오히려 접율이 떨어지는 내정장들이 전쟁에 참가하면 그로인한 패널티로 발리는것에 대한 대책 요망
자 그럼 저 2가지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새우시는지에 대해서 한번들어 볼께요-

제가 임보산님과 같이 전투를 해봤지만.. 그다지....
열심히 능강하셔서 자금 지원받고 수비거셔서..
아 능력치가 높아서 쎄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는데요..
그 분보다 제로라는 닉을 쓰신분이 더 무섭더군요..
밑에 열심히 리플을 썼지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전쟁장이 수십년간 열심히 전쟁해서 방천화극을
제외한 더 낮은 등급의 아이템을 레벨업을 했다고 가정할 때
그 기간동안 2내정 4능강이나 징맹올턴 해서 방천화극을 구입한
사람과 능력치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무기의 강도는 똑같아요.
즉.. 현재 전쟁장들이 열심히 전쟁한뒤에 지원 받아서
투셋 맞춘거나.. 전혀 지원 안받고 자비로 싼 무기 사서
레벨업 한거나.. 똑같다는 거죠..
물론 전쟁안하고 있다가 돈 모아서 방천화극 산거도 똑같고요..
공헌치 이득은 원래 있던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