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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음....
평민국 멸망 후....나도능강국으로 이동-임관을 넣어놓고...
나중에 접속해보니....;;; 민병국에 임관이 되어있군요..;;;
우째....내가 가는 곳마다 훼라셀이 따라와서 괴롭히는 듯한...ㄷㄷㄷ
무섭습니다...-_ㅜ 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그리 갈구누..ㅠ-ㅠ
....뭐 농담이구요...-_-;;
사실 앵벌스님한테 소국을 전전하면서 잠시 쉬고나서 고려해보겠습니다...라고 했는데...
민병국에 임관되어버려서...눌러 앉기도 뭐하고...망명가기도 뭐하고...;;
그리고 이런 저런 현실에서도 그닥 사정이 좀 여의치 않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전쟁 한번인데...능력치상..활약을 할 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살짝 고민끝에 이번기는 이만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몇몇분께는 좀 죄송하고요...남은 분들은 다들 재미있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총총...꾸벅.._-_;;
덧.) 음...4월 5일에 결혼식이 있어 4일에 서울로 올라가는군요...
요즘은 격주로 올라가네요...집에는 얼굴 도장 찍었고...
6일날 내려오니..5일 점심 결혼식이니...일요일 저녁에 시간이 비려나..으음..
통키님한테 졸라볼까..하는 생각이 살짝..-_-;;; 밥사주세요~!!! 라고..ㅎㅎ
음...나드군은 밥사준다 하면 후다닥 나올거 같은데...
뭐...사소한 고민중...이랄까요..``~

나도 결혼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