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이하 참모와 대장군이 있으며, 참모 아래로 문관 당상관부터 문관 참하관까지. 대장군 아래로 무관 당상관부터 무관 참하관까지 있습니다. 참모와 대장군은 예하관직에 다른 장수들을 임명할수 있습니다. 관직의 효과는 해당 분야의 내정 혹은 전투시 공격력, 방어력에 플러스 효과가 있으며, 문무관 겸직이 가능합니다. 관직을 얻는 방법은 전쟁 열심히, 내정 열심히 하시면 군주나 참모, 대장군님이 알아서 관직에 임명 하실겁니다. 참고로 고위관직(참모, 대장군)에는 그에 따른 책임(전투시 턴시간이 다 되어가는 장수에게 관직을 준다거나, 기타 내정시 필요한 장수에게 관직을 턴시간을 확인해서 적절히 분배하기도 해야하는...)이 막중하므로, 욕심내시지는 마시길..., 다른분의 턴 입력과 시간까지 고려하여 관직 돌리려면 머리가 핑핑 돕니다.
비국 때 워낙 불리해서 제가 하자고 한거죠;; 그때 한번 선례가 생기니까 담기부터 거의 군주 혹은 참모 대장군의 의무화가 된...(안하면 손해본다고 생각했으니..) 여러모로 군주, 대장군, 참모가 힘들게 되었죠. 그치만 비국 때를 생각하면, 없는 게 낫다고 저는 말 못하겠네요...
참모와 대장군은 예하관직에 다른 장수들을 임명할수 있습니다.
관직의 효과는 해당 분야의 내정 혹은 전투시 공격력, 방어력에 플러스 효과가 있으며, 문무관 겸직이 가능합니다.
관직을 얻는 방법은 전쟁 열심히, 내정 열심히 하시면 군주나 참모, 대장군님이 알아서 관직에 임명 하실겁니다.
참고로 고위관직(참모, 대장군)에는 그에 따른 책임(전투시 턴시간이 다 되어가는 장수에게 관직을 준다거나, 기타 내정시 필요한 장수에게 관직을 턴시간을 확인해서 적절히 분배하기도 해야하는...)이 막중하므로, 욕심내시지는 마시길..., 다른분의 턴 입력과 시간까지 고려하여 관직 돌리려면 머리가 핑핑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