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히데 - 백수이고 할짓없어서 건국을 했음... 쟁 둘쨋날 밤에 뻗어버려서 망 ㅋㅋ
왕평 - 천개와의 쟁때 휒에 꼬셔서 용병으로 와 주셨음.. 용병 와주셔서 감사해요. ^^
훼데놈아!! - 지갑장이라고 끌고온 고대휏신 듀라한 아저씨 형 언제 장가갈래?
계백의난 - 요즘 수험생이라고 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도와줘서 ㄳㄳ
료레기조까 - 첨뵙는분이고 접속 자주 못하시는거 같아서...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손상향 - 상향님하고는 초섭 정식기수때 트러블이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일하느라 바쁘신데 고생하셨고 가까운곳에 사시는데 고기사주세여 ㅌㅌ
뗏찌 - 초섭 2기때인가 활약했다던 고대휏신 뗏짱이다. 이제 연구실 생활을 조만간 청산하고 병특업체에 취직한다는데... 논문쓰느라 바쁜데도 도와줘서 감사
얀웬리 - 저를 자주 도와주러 오시는 항상 현실 일에 바쁘신 얀웬리님이다. 조용히 내정하시다가 쟁때 소환장을 자청해주신.. 고생하셨어요. ^^
이시리스 - 맨날 까이는 이시양반님이다. 와우하시느라 초섭은 신경 못쓰신듯한데... 와우 끊어여..
호검희 - 이분도 첨 뵙는분이다. 아니면 잠입닉이라던지.. 쟁하기전에 같이 작전짜주고 접속률도 좋으셨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브라기 - 브라기님도 호검희님과 같이 전략을짜고 했었는데... 고생하셨어요 ㅠㅠ
브르르르르르 - 브라기님의 친구분이다. 쟁 직전에 기술 채워주시다가 소환하셨던걸로 기억이나는데.. 내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다.
이거뭐에요 - 제가 끌고온 친구놈.. 쟁 직전에 내정도 하고 쟁하고 있을때는 쌀팔이로 활동했는데... 새벽까지 접속해서 쌀 팔아줬던 놈이다.
먼데이거 - 뗏짱님의 여동생.. 거의 하루정도 올턴 상업 해주시다가 잠수타셨다..
이거였어 - 어느분이 델고 오셨는지 기억이 안난다. 브라기 님이었나? 건업에서 민심장 해주셨던걸로 기억이 난다.
부르르릉 - 이분도 브라기님이 델고 오신분인걸로 기억난다. 오에서 민심장 해주셨던걸로 기억이...
향해사 - 허리케인 맞고 집에 전기가 안들어 온다는 아키라양이다. 시차로 인해 시간이 다른데다가 허리케인으로 인해 접속을 자주 못했다는게 아쉽...
Robin - 훼블리 님었던가..? 바쁘신지 자주 접속을 못했던걸로.... 쟁 막판에는 나름대로 활약하신듯 ㅎㅎ
저의 무능함으로 인해 전쟁 이틀만에 망해버렸네요.제가 뻗어버리지만 않았다면.... ㅠㅠ그로 인해 이번기가 빨리 끝나고 있습니다.전 아마도 다음기엔 안할껍니다..제가 할려는 일이 있는 관계로...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이번기수 재미있게 즐기시길...
왕평 - 천개와의 쟁때 휒에 꼬셔서 용병으로 와 주셨음.. 용병 와주셔서 감사해요. ^^
훼데놈아!! - 지갑장이라고 끌고온 고대휏신 듀라한 아저씨 형 언제 장가갈래?
계백의난 - 요즘 수험생이라고 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도와줘서 ㄳㄳ
료레기조까 - 첨뵙는분이고 접속 자주 못하시는거 같아서... 많이 바쁘셨나보네요.
손상향 - 상향님하고는 초섭 정식기수때 트러블이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데.. 일하느라 바쁘신데 고생하셨고 가까운곳에 사시는데 고기사주세여 ㅌㅌ
뗏찌 - 초섭 2기때인가 활약했다던 고대휏신 뗏짱이다. 이제 연구실 생활을 조만간 청산하고 병특업체에 취직한다는데... 논문쓰느라 바쁜데도 도와줘서 감사
얀웬리 - 저를 자주 도와주러 오시는 항상 현실 일에 바쁘신 얀웬리님이다. 조용히 내정하시다가 쟁때 소환장을 자청해주신.. 고생하셨어요. ^^
이시리스 - 맨날 까이는 이시양반님이다. 와우하시느라 초섭은 신경 못쓰신듯한데... 와우 끊어여..
호검희 - 이분도 첨 뵙는분이다. 아니면 잠입닉이라던지.. 쟁하기전에 같이 작전짜주고 접속률도 좋으셨는데... 아쉽게 되었네요.
브라기 - 브라기님도 호검희님과 같이 전략을짜고 했었는데... 고생하셨어요 ㅠㅠ
브르르르르르 - 브라기님의 친구분이다. 쟁 직전에 기술 채워주시다가 소환하셨던걸로 기억이나는데.. 내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다.
이거뭐에요 - 제가 끌고온 친구놈.. 쟁 직전에 내정도 하고 쟁하고 있을때는 쌀팔이로 활동했는데... 새벽까지 접속해서 쌀 팔아줬던 놈이다.
먼데이거 - 뗏짱님의 여동생.. 거의 하루정도 올턴 상업 해주시다가 잠수타셨다..
이거였어 - 어느분이 델고 오셨는지 기억이 안난다. 브라기 님이었나? 건업에서 민심장 해주셨던걸로 기억이 난다.
부르르릉 - 이분도 브라기님이 델고 오신분인걸로 기억난다. 오에서 민심장 해주셨던걸로 기억이...
향해사 - 허리케인 맞고 집에 전기가 안들어 온다는 아키라양이다. 시차로 인해 시간이 다른데다가 허리케인으로 인해 접속을 자주 못했다는게 아쉽...
Robin - 훼블리 님었던가..? 바쁘신지 자주 접속을 못했던걸로.... 쟁 막판에는 나름대로 활약하신듯 ㅎㅎ
저의 무능함으로 인해 전쟁 이틀만에 망해버렸네요.제가 뻗어버리지만 않았다면.... ㅠㅠ그로 인해 이번기가 빨리 끝나고 있습니다.전 아마도 다음기엔 안할껍니다..제가 할려는 일이 있는 관계로...다들 고생하셨고 남은 이번기수 재미있게 즐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