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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기 오랜만에 초섭이 리셋을 한대서 학군단 구보를 하기 전에 빠르게 승부를 보고 끝내자 하는 마음으로 지갑장 내정장 그런거 없이 오는분들한테 전부 전쟁장을 강요했습니다. 덕분에 집합장이 없어서 박터지고 그러다보니 실접장을 집합장으로 쓰는 무리수도 두고 그래서 개인적으론 고생이 많았던 깃수로 기억이 남게 되었습니다. 바쁘기 전에 천통을 할라고 정말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정작 구보를 시작하고 훈련생으로 있다보니 그렇게 바쁘지는 않은거같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말이지요. 어쨌든 열전은 써야 하는 것 같아 쓰도록 하겠습니다.


외심장 98 103 38 23 토역장군 (Lv.17) 54턴
오랜만에 천개 천통을 한번 해보자고 와주신 외심장님이십니다. 천개의 이번 컨셉인 빠른 전쟁을 모르시고 무지장으로 오셨다가 신귀를 안쓰고 신나게 원융만 쓰느라 결국 마지막 쯤엔 무력 능강을 하셔서 어째 무지장의 본래의 소수정예 신귀병 양성의 재미를 못보게 된 것 같아서 조금은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정말 이번에 제가 보기에는 정말 바쁘셨던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는 료우기하고 엔케형이 제가 뻗은 하루 빼고는 정말 내내 관리하느라 피곤했는데 알아서 출병 해주시고 부대 갈아타주시고 하느라 정말 감사했습니다. 군주입장에선 알아서 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 같이 다시한번 천통을 볼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언젠가 체섭 천통도 같이 봐야 할텐데 삼모를 정말 접을 시기라.. 솔직히 같이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나중에 건국한다 싶으면 " 으이구 불쌍한놈 ㅉㅉ 결국 미련을 못버렸구나"하시면서 한번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주하야 97 111 34 22 토역장군 (Lv.17) 91턴
이번기 역시 오랜만에 초섭 천개가 오픈하면서 와주신 주하님이십니다. 보통 주하님의 경우는 연락이 안되서 초섭에서 마이웨이 이신 분중 한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이번기는 아얄에 많이 오시면서 연락이 되서 많이 전쟁에 도움이 되셨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역시 천개의 컨셉을 모르고 오셨기 때문에 무지장으로 하셔서 원융만 쓰다 가신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역시 이번기 많았던 천개의 전쟁장으로 많은 활약을 해주셨고, 특히 후반부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호위병 풀병을 잡는등 제 생각으론 깜짝 활약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에는 소주국 건국하실때 제가 소소한 도움을 드리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기 감사드렸습니다. 다음에도 뵈요~

쌀푸는게이 100 18 47 111 위동장군 (Lv.16) 86턴
멋진남자 엔케형입니다. 이번기 닉네임 그대로 쌀만 풀려고 왔는데 졸지에 깃수 최고의 능력치를 자랑하며 투신 1위를 먹으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역시 사람이 얼마 없다보니 땅따먹기로 10승을 해먹으면 앵간하면 투신 위치는 변동이 없는거 같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턴시간이 집합장 턴시간하고 다 맞아떨어져서 스나이핑 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 먹튀형 투신보다 훨씬 국가에 도움이 되는 투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기 독보적인 투신 행보를 달렸는데 체섭에서 빅3 군주안에 들어서 솔직히 박터졌을텐데 역시 훼신형은 다른거 같습니다. 이 열전을 사실 삼모를 그만 하기로 하신 아쉐님때문에 썼는데, 같이 접을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엔케형이 도와준다고 해서 동계 기초군사훈련 끝나고 오면 대충 시간날때 한번 더 체섭 건국을 해보려 합니다. 초섭이 좀 살면 초섭에서 계속 있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문제인것 같습니다. 초섭 유저입장에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천개 건국할땐 천개한번 잡자 하는 심정으로 많은 분들이 나름 이라도 관심 주셔서 좋았는데, 너무 사람이 없네요.ㅜㅜ 하여튼 초섭이 살면 엔케형네 나라에서도 한번 하고싶습니다. 맨날 군주만 하니 투신이 먹기 너무 힘들어요.. 저도 투신 먹고싶어요. 그러니 엔케형이 초섭도 건국을 했으면 합니다. 조만간 일하느라 바쁠텐데 이번기 전역하자마자 도와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 천개 정모에는 절대 먼저 가지 않겠습니다. ㅠㅠ 진짜 그때 부른건 내가 다불렀는데 통금땜에 먼저 가부러서 사실 너무 미안했습니다. 인천에서 회기까지와서 피시방행이라니 으악.. 여하튼 수고 많으셨고 형도 1월 혹은 2월 천개 서해정모 (라 말하고 천개 랭크팀 전지훈련이 되겠지 가서 롤만 할테니 ㅠㅠ) 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햇돌 80 101 48 22 위서장군 (Lv.15) 76턴
항상 도와주시는 너무 감사한 햇돌님입니다. 언제부턴가 카톡 보시면 말씀이 없으시는데 ㅠㅠ 앵벌스한테 너무 시달려서 그러셔서 혹시 기분 상하셨나 해서 항상 죄송하고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이번기에 보니 바쁘셔서 그렇다곤 하는데 햇돌님하고 천개챈에서 한번 감사한다고 얘기라도 나누고 싶은데 아쉽게도 그럴 기회가 없는거 같군요. 이번기 다른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제가 카톡 및 아얄로 정말 들들 볶았는데, 이번기 햇돌님은 바쁘신거 같아서 들들 볶고 하지를 못했습니다. 사실 장수들 입장에선 걍 내맘대로 하고싶은데 군주가 이렇게 들들볶고 하면 얼마나 싫겠습니까.. 정작 다른 나라에 장수로 가면 저는 그냥 멍하니 있고 암것도 안하는데 말이지요. 백번 이해가 가긴 합니다. 어쨌든 덕분에 천통을 또 같이 볼수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살살좀국전에서는 전쟁에도 참여해서 빠르게 잡을 수 있었고요. 정말 초섭 천개를 천통하면서 이렇게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였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뵐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왕평 97 118 37 19 위서장군 (Lv.15) 96턴
천개의 후계자를 노리는 왕평입니다. 과거 잘나갔던 나라들을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처음 본건 차니님의 마도련을 몰래 카피한 왕평의 마도련국이였는데, 결국 너그로운 차니님이 허락을 해주셨단 소리를 들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저는 차니님과 다르게 성격이 개떡이라 재가 백년 천년 천개 해먹고 죽을랍니다. ;; 여하튼 2012 최고의 포텐을 터트린 중고신인 왕평이라 생각합니다. 체섭 초섭 칠랑등등 아마 지금 삼모판에서 왕평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 있으면 아마 없다고 전 봅니다. 능력은 없는데 장수 동원력만 있는 앵벌스도 정복했는데, 개인적으로 능력도 있다고보고 장수 동원력은 한수 위인 왕평이 군대좀 늦게 갔으면 아마 삼모판 정복하고 갔을거라 생각을 하는데 아쉽게 1월 에 군대 가버려서 아쉽습니다. 내가 학군단만 아니면 다음기 체섭 건국해서 같이 할라 했는데, 여건이 너무 안맞네요. 바쁘기도 하고.. 스승하나를 잃어서 동기부여도 사라져서 솔직히 할 맘도 적고.. 하여튼 천개 후반기에 와서 원융 쓰라는데 신귀병만 써서 좀 고생을 하기도 했으나 어쨌든 마지막 쟁쯤에 결국 몇개 도움을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능 쳤는데 잘 쳤을 것이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언젠가 군대가기전에 한번 꼭 보기로 하자 수고 많았다

흑월 90 18 51 93 위남장군 (Lv.14) 60턴
이번기 천개의 수호신, 그리고 천개의 패왕 흑월신입니다. 초반 살살좀국전에서 혼자 민병으로 4세이브를 하는 모습은 아 역시 훼신의 괴력이 엄청나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사실 와 쩐다 하는 능력치 가진분들도 4세이브를 하긴 힘든데 그냥 그랬던 능력치로 그렇게 했다는건 역시 훼신 아우라가 있기 때문인가요. 여하튼 천개팀의 AD캐리를 맡고 있는 흑월신한테 원딜좀 배워야 하는데 흑월신이 가르쳐주질 않습니다.. ㅠㅠ  그건 그렇고, 이번기 보면서 정말 사실 좋은 능력치는 아닌데 어떻게 다 패고 다니나 해서 참 신기 했습니다. 원융 민병 번갈아가면서 잘 썼던것 같습니다. 솔직히 민병같은경우는 이번에 전국토가 다 민충이 쓰레기라 민병도 분명 쓰레기 였을텐데도 불구하고 민병 4수비는 민심 20인데서 한거보면 이야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후반부 통솔 200대 의병이나 할 4세이브를 하다니.. 하여튼 이번기에 기억이 남는건 능력치 대비 슈퍼급 효율이 기억에 남네요. 이번에 정모 가서 봤어야 했는데 흑월신 나오지를 못하셔서 보지를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1월에 보기를 빌겠습니다. 

인막 122 29 97 16 위북장군 (Lv.13) 82턴
천개의 후계자 1순위 바손입니다. 원래 제갈근 시킬랬는데 얘는 바빠서 떴고, 앵벌스급 잉여인 바손을 키워야 할거같아서 바손을 키우는 중인데, 사실 유일하게 열정을 갖고 하기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첫 건국에 첫 천통을 하는 초섭 천통군주이며, 초섭이 살았다면 네임드로 자리를 잡았을거 같은데 초섭이 솔직히 말해 예전에 비해 많이 규모도 죽고 해서 초섭 외에서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섭을 키워주고 싶은데 내가 먼저 커야할거도 같고, 그리고 후에 말하겠지만 삼모는 접을 계획이라 바손이 잘 해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수능도 끝났으니 천개정모에서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천개정모의 모토는 밤새 노는게 아닌데, 좀 놀고 싶어서 1월이나 2월에 나 훈련 끝나면 섬으로 놀러가려고 했는데 솔직히 할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하여튼 보기를 빌겠고, 이번기에는 역시 후계자 1순위인 만큼 투신순위에도 들고 능치도 좋아서 천개의 야전사령관으로 선임하고 쓸수가 있었습니다. 결국 첫 커트와 마지막 커트는 무장이 해야하는군요.. 여하튼 이번기 엔케형 다음으로 믿을맨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흠이 하나 있다면 실수로 출을 일찍 해서 전금 걸면서 "아 진짜 설마 지나?" 라는 생각을 1시간정도 하게 한것이 바손의 이번 유일한 흠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즉, 군주를 멘붕시킨거 외엔 무결점이였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삼모에서 아스날의 행보를 걷지 말길..
PS. 성형쟁이랑 연애를 해야한다 조속히 연애해라 놓치지 말고 

천개시즌2 117 22 51 77 아문장군 (Lv.12) 69턴
이번기 컨셉을 위해 극무 덕장으로 만든 아키신이다. 근데 턴시간이 집합으로 넘 좋아서 집합을 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졸지에 출보다 집합이 더 많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전쟁에 참여해주면서 한중 점령전과 같은 중요한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등 (호위병 풀병을 반징병으로 킬한다거나 그런 큰거 한방이 있어서 대박..) 주력장급 활약을 보였다고 생각을 한다. 이번기 첩보를 정말 혼자 다했는데, 군주공석국전에서 서치를 해주는등 사실 사람들이 꺼릴 일도 한께 해줘서 너무 감사드릴 따름이다. 이번 정모에 봐서 사실 내가 어느정도 낼 요량이였는데 1차는 엔케형이 내버리고 2차는 아키신이 내버려서 너무 미안했다. 다음번엔 돈이라도 모아서 내가 좀 사도록 해야겠다 주최하고 교통비 3천원만 쓴 기적이라니.. 덕장으로는 민충의 영향을 덜 받는 극무 덕장으로 다른 덕장보다는 고효율을 보였다. 실제로 괄호로 언급을 했지만 호위병 풀징을 27기 이상한 민충에서 잡아버리는등 극무 민병이 오랜만에 괴력을 보일 수 있었던 깃수라고 생각이 든다. 아키신의 휗력이라고 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 여하튼 이번기 정말 수고가 많았고, 군지전 1월 정모에서 봅시다

으아亞兒Aあ 89 84 56 22 아문장군 (Lv.12) 86턴
바손과 제갈근 다음으로 참 아끼는 동생인 쿠신이다. 이번에 바쁨에도 불구하고 안할라 그랬는데 내가 썰을 푸는 바람에 강제로 초섭을 시작했고, 전쟁시킬라고 했는데 집합장이 너무 없어서 완 집합장으로 돌려버렸다. 근데 수능 전까지 내내 실접이라 진짜 무덕뽑고 전쟁 시킬걸 그랬다라는 생각이 너무 든다. 뭐 결국 집합을 해준 덕분에 천통을 할 수 있었고, 항상 집합장 덕분에 모든 계획을 짜놓고 플레이 할수 있어서 천통때마다 집합을 맡아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수능 끝났으니 건국을 해보는것도 추천한다. 겁이나서 못하겠다는데, 남 눈치 볼게 무엇이며 여기 훼신들도 다 처음부터 개쩔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국을 하세요. 건국이 많아야, 그리고 그 군주들이 사람을 있는거 없는거 다 모아야 삼모가 살아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새사람을 유입해서 정착을 시키고, 재미를 보게 하는게 군주의 최고 의무이며, 재미를 추구 하는 거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군주에 뜻이 있다면, 그걸 유의하도록 합시다. 손 닿는데 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화이팅
ps. 인증좀

앵벌스 98 28 104 15 아문장군 (Lv.12) 66턴
최근 삼모가 정말 재미도 없었고, 여기저기 적만 많고 해서 접을 요량에 마지막으로 초섭 천통을 하려고 했다. 초섭은 내 삼모인생의 전부라 봐도 되고 친한사람도 가장 많아서 가장 애착이 많이가는 서버인데 점차 무너진다는게 아쉽다. 형들이 다들 바빠지면서 많이 안해서 그런거같아 정말 세월이 무상하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정말로, 내가 대학교 다닐줄, 그리고 벌써 군대 문제에 직면했단걸 누가 알건가.. 내 성격 탓에 많은 사람들과 사이가 뒤틀어지고 하다보니 정말 난 인간쓰레기다 하는 생각도 솔직히 많이 드는데, 그래도 나와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제 아래에 얘기가 나오겠지만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고하다보니 이 게임을 재미로 하지 못하고 많은 다른사람들한테 사장당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하기가 점점 싫어진다. 과거 사람들이 묻어버린 희미님이 이러한 느낌을 느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지금 보면 그 당당한 모습이 너무 부럽다. 걍 까놓고 삼모 라는게 너무 힘든거같다. 왜 하다보면 맨날 맘만 상할까 .. 그냥 사람들이 접기를 바라는거같다. 허허 

건국좀그만해 90 22 47 81 호군 (Lv.11) 61턴
천개의 후계자로 일찍이 키워보려 했으나 앵벌스 처럼 외교면에서 큰 결함을 보여 망해버린 제갈근이다. 나나 제갈근이나 국가에 공헌한다는 뚜렷한 의식을 갖고 있지만, 난 잉여 찌랭이고 얘는 그래도 공무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뚜렷히 달리고 있어서 참 대견하다. 그래 게임은 솔직히 안하는게 좋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풀접으로 전쟁을 하면서 정말 주력장으로 대활약을 펼쳤다고 나는 생각한다, 얼마전에  페북 프로필을 보니 생각보다 참 귀요미같이 생긴 아이다. 그럴거 같긴 했다만.. 맨날 밥사달라고 하는데 군인이 무슨돈이 있겠니.. 하지만 언제 한번 보자꾸나.. 이번기 오히려 나보다 더 버닝을 탔다고 생각하는데, 외교적인거만 좀 보완해서 건국 함 했으면 한다. 이번에 보면서 가능성이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하튼 수고 많았고, 다음번에도 도와주기를 바란다. (근데 정말 닉네임 대로 건국은 그만하지 않을까 싶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다 진짜..)

하비덴트 92 28 29 88 호군 (Lv.11) 61턴
체섭 천개의 스승님 아쉐님이다. 정말 체섭 1기 너랑나국에서 전혀 뜬금없이 만난 초면의 아쉐님이 결국 내 삼모인생을 좌지우지 하게 될줄은 몰랐다. 이번에 아쉐님이 접는다 해서 솔직히 많이 흔들렸다. 왜냐하면 아쉐님이 천개를 사실상 혼자 굴리는 분이였는데.. 그리고 같이 천통까지 가고 접자라는 의지로 함께 했기 때문에 사실상 체섭천개의 의미는 그 없이 없단 생각에 결국 나도 접을 생각까지 왓다. 그 전에 천개의 많은 수뇌진이 초섭에서 사라질때,(특히 많이 의지하던 스파이크님 마령님이 없어질때..)맘이 아프지만,그래도 나만 있으면 새로 새사람들을 만나고 새로 해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쉐님 없이는 유지해낼 자신도 없고 버틸 자신도 없었을지도.. 흡사 로마제국을 비유해낼수 있다. 나는 아무래도 좀 떨어지는 (물론 예술적 천재성은 대단했다 하지만 그런걸 다 배제하고 황제로서는 분명 실격이라 할수 있겠지요...) 네로가 나며, 그 뒤를 철저하게 보좌하며, 아니 그 역할을 대행하여 처리 해줬다 할수 있는 세네카가 아쉐님이라 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세네카가 죽고, (근데 세네카는 네로가 반역했다고 죽였다. 난 그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비유 똥망..) 네로도 자살했다. 나도 그 길을 고대로 타는거 같다. 그만큼 아쉐님이 어쩜 천개에서 그렇게 중요한 위치가 되버린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기 천개에 있어서도 체섭에서 그렇게 박터지셨음에도 불구하고 별 짜증없이 너무 도와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처음 초섭에서 굳은 출병 마다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섭 글에서 치맥한잔 하자고 하는데 꼭 봤으면 하는데 제가 강원도 유학을 와버리고 방학은 군사훈련가러 으악.. 12월 혹은 2월 중에 뵙겠습니다.. ㅠㅠ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복귀하기를 빌겠습니다! 항상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멍멍이 35 92 37 78 호군 (Lv.11) 57턴
이번기 집합장으로 도움을 주신 양파님이십니다. 이번기 접률을 따졌을때 절대 지덕장은 하지 말아야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수능이 끝나셨으니 다음부턴 전쟁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게 칠랑하고 달라서 지덕하면 칠랑은 황근이라도 쓰지.. 초섭은 잉여가 되버립니다. ㅠㅠ 하여튼 맨날 롤 같이 하고 함께 하여서 신납니다. 왕평이 군대가기전에 고기 쏜다고 설 오신다는데 그때 같이 뵙기를 빌겠습니다. 같은 강원도신데 춘천하고 원주는 넘 멀지요 그쵸? ... 하여튼 꼭 뵙기를 빌겠습니다. 이번기 집합장이라 재미없는 자리인데도 맡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지원 95 19 34 94 편장군 (Lv.10) 79턴
칠랑에서 도움을 준거로 한번 온 사푸입니다. 무덕 뽑아서 임관하라 했는데 멍청하게 건국해서 자꾸 이상한 컨셉만 잡고 놉니다.. 개인적으로 충고지만 이 정치 관련 닉네임 등은, 어느 커뮤니티건 분란을 조장한다고 생각을 하니.. 그냥 나처럼 이상한 산코끼리같은 닉네임이나 쓰고 다니고 했으면 생각을 한다. 물론 정치성향이 나랑 같으니 나야 상관은 없지만, 보통 정치 성향은 크게 세개로 나뉘고 양쪽 두개가 크니 이건 싸울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걸 이 작은 게임의 친한사람들과 그런거로 멀어지는건 가슴아프다 생각이 든다. 물론 나이들면 생각이 바뀌리라 생각이 들지만.. 어쨌든 이번기 좋은 능치 들고 전쟁 잘해줘서 고맙고 다음번에도 함께 하기를 빌겠다 드디어 14 수능에서 결말을 지을텐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러스티건 91 20 40 91 편장군 (Lv.10) 38턴
이번기에 카톡하시면 다 받아주시면서 아마 카톡에서 가장 들들 볶이신 러스티건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체섭에서 모실라고 하다가, 또 초섭천개하면 러스티건님을 빼놓을 수가 없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마 천개에서 가장 많은 접을 해주신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 카톡 오는거 정말 귀찮으셨을텐데도 매번 성실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끝날 무렵에 전쟁해서 카톡 불난거 정리 하면 내가봐도 좀 심하단 생각이 들어 죄송하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기 그래도 다행히 천통이라는 결실로 마무리 지어 뭔가 할 말은 생기게 되었군요. 어번기 역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제가 맘이 바뀐다면.. 같이 체섭도 정복할 수 있기를 빌어보겠습니다! 이번기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Robin 109 29 99 17 비장군 (Lv.9) 47턴
영혼의 투톱 블리인데 이번에 천개 잡는다고 살살좀국 갔다가 바빴는지 접 못하고 한 2출하다 망하고 나서 천개에 와서 잠깐 전쟁을 했습니다. 사실 이번기는 초섭에서 크게 많은 전쟁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번기는 크게 열전에 쓸거리가 적어지긴 하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기 바손의 전금과 함께 미과와 블리의 상장 선발로 천통을 할수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집합장 턴시간이 다 안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어쨌든 1월엔가 2월인가는 중국 간다 했으니 아마 1월 정모는 못 갈수도... 싶으니 좀 아쉽습니다. 어쨌든 군대 가기전까지는 뭐 계속 볼 수 있으니 이번기회가 마지막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번에는 체섭 정복도 같이 점 하자...

구경온메뚜기 95 17 41 90 충의교위 (Lv.8) 66턴
체섭 천통군주 메뚜기 입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왔는지 이제 본격적인 고3생활을 시작할텐데 원만히 준비해서 저처럼만 안됬으면 합니다. 하여튼 이번기에는 있는 접률 없는 접률 다해서 비교적 평볌에서 조금 센 능치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전쟁 성과를 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역시 앞으로 안바쁘다면 나중에 언젠가.. 건국을 하겠지만 체섭 정복에서 도움을 줬으면 합니다. 이번기 다만 아쉬웠던건 폰이 없어서 연락을 못했단것이 조금 아깝습니다.

만세군 27 61 65 91 소신교위 (Lv.7) 62턴
이번기 집합장으로 도움을 주신 만세군님이십니다. 이번기 집합장들의 접률이 유난히 다 좋았는데, 집합장을 시킨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전쟁장으로 활용할 수 가 없는 스텟이였기 때문에 선발을 한거였습니다. 위에 쿠신은 전쟁은 할만 했지만 집합장중 가장 접률이 괜찮아 믿을맨이였기에 시킨거고요.. 하여튼 칠랑에선 이름좀 날리시는데 어째 초섭에서 재미를 못보고 집합장만 시켜서 너무 죄송스럴따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 불만 없이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 많으셨고, 다음번에는 전쟁장으로 함께 하기를 빌어보겠습니다! 

미친과학 93 16 96 28 소신교위 (Lv.7) 77턴
이번기 좋은 능치 들고와서 처음에 삭제당하고 이후에 다시온 미과입니다. 항상 나를 멘붕시키게 만드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그럼에도 어떻게 참 맨날 도와주고 그런걸 보니 참 속내는 착한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맨날 속앓이 하고 그러게 만들긴 하지만요. 사실 걍 제가 소심한겁니다. 이번기 초반을 말아먹어서 후반부에 다시 등록했는데 바손이 전금으로 나가리되버려서 새 상장으로 원융 뽑게 시켜서 했는데, 어찌되었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 했습니다. 제가 아침구보 가는바람에 잘 몰랐지만 과제 준비하면서 같이 밤샜다 합니다. 아무래도 아쉬운건 초반에 아이디를 안까먹고 능치 잘 키웠으면 어떤 재미를 봤을지 기대가 됬을텐데 조금은 아쉽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았고, 언젠가 한번 봤으면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 인 사람중 한분입니다. 다음번 천개에서는 수뇌좀 맡아주세여.. 

잭스 86 21 35 92 소신교위 (Lv.7) 44턴
이번에 수능을 치신 훈남, 천개의 매드라이프 페르신입니다. 맨날 자기 사진이라고 트런들 올려서 못생겼나 했더니 실제로 보니 키도 185고 잘생겨서 정모날 뒤통수 맞았습니다. 이번기 롤 하시느라 사실 삼모 하기 귀찮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쿼리로 호출하면 턴 넣어주시고 하셔서 덕분에 천통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페르신은 약간 까칠한 느낌이 들어서 항상 호출하기가 좀 미안한데 그래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정모에서 볼때 다 봤던 사람인데 아키신하고 페르신만 못봤던 분들인데 그러다보니 내 성격도 소심하고 나머지 성격도 소심하다보니 사실 좀 많은 대화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걍 나만 술들어가서 많이 떠든것 같어.. 하여튼 1월 정모에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성인이고 하니 이제 술맥이고 진솔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하튼 수고 너무 많았습니다!!

흐름 95 81 49 25 소신교위 (Lv.7) 61턴
이번기 바빠서 접을 별로 못하신 흐름님이십니다. 이번기 원융 뽕뽑기로 인해 원융을 뽑아두고서도 전쟁을 하지를 못하셔서 돈 없을때 아까운때가 세번정도 있었습니다. 한중,건업 흉노 한방을 놔두고 연락을 해도 받지를 못하셔서 아쉬운 경우였지요, 그래도 나중번 기회에선 다시 전쟁에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학여행가셔서 못하신걸 충분히 이해가갑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제주도로 가야했는데 운나쁘게도 그 해에 신종플루 대란이 터져서 제주도는 커녕 앙주에서 의정부도 못나가게 했으니깐요. 한창 재미나고 중요한 때를 보낸다고 생각을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천둥치는밤 34 17 92 90 유림교위 (Lv.6) 42턴
료쁜이 료욤이라 불리는 료우기입니다. 이번기 닉네임이 특정 분의 디스였는데 디스해도 단어들을 못알아 들어서 졸지에 싸움걸라다 무난하게 깃수를 보내버렸습니다. 천개 랭크팀을 하면서 료우기가 미드 및 오더를 하는데 아얄에서 막무가내 마초라 어떤사람인지 궁금한데 목소리가 참 귀요미입니다. 흡사 과거 기쁜 우리 젊은날의 DJ를 맡았었던 제가 참 좋아한 배우였던 서민정의 목소리를 닮았습니다. ㅋㅋㅋㅋ 하여튼 이번기에 전쟁하라고 불렀는데 디스한다고 능치는 덕통으로 뽑아와서 전쟁도 못하고 양파나 까다가 후반부에 들어서 민병 풀징 한번 하다 죽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본인은 마초이길 바라는데 태생이 귀요미라 실제로 보면 참 재미있는 친구일거 같습니다. 1월에 기대합니다. 우리 둘이 한번 불싸질러 보자고.. 여하튼 이번기에 수고 많으셨고 료우기님은 귀요미 답게 비꼬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1400짜리가 1100짜리보고 잘하시네요 하면 이게 비꼬기가 아니니 맘아프다 진짜 엉

빅토리아 21 80 48 89 유림교위 (Lv.6) 60턴
나의 ad캐리 Wannabe 쇼콜라님입니다. 제 주라인이 원딜러인데 이님 원딜러 왕입니다. 2팬댄 베인은 신입니다 신.. 하여튼 이번기 내정노예로 후방좀 내정할라고 불렀는데 졸지에 집합만 하다 가버렸습니다. 차라리 전쟁을 시키면 어땠을까 싶었는데, 내심 조금아깝습니다. 어쨌든 천개 랭크팀대 노스페라투 랭크팀의 게임에서 천개팀을 신나게 떡바르신 장본인입니다. 앞으로 가시기 전까지 아쉐스승님과 함께한번 만나뵜으면 합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드 87 22 38 100 분위교위 (Lv.4) 60턴
항상 도와주는 좋은 나의 형님, 이드형입니다. 이번기 시작과 함께 불러서 신나게 쓸어볼라고 했는데 이형이 블소에 빠져서, 또 뭐였더라, MVP 베이스볼에 빠져서 잠수길래 내가 마구호출에 열받았던 경우도 있어서 정말 미안할 따름입니다. 정말 급하다보니 가급적 게임닉이면 안할라는데 호출을 마구 해버렸단거 충분히 이해해줄거라 믿습니다. 이번기 민병으로, 그리고 턴시간이 후반 주력장폭풍출의 집합장으로 너무 적합해서 집합장으로 쓴 경우도 넘 많아서 솔직히 저같으면 불만 있었을텐데 그래도 별 말없이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삼모에 원맨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희생이 열번 스무번 겹쳐야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덕분에 천통 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형도 1월 정모때 뵙길 빕니다~~ 

내정노예 30 81 29 95 분위교위 (Lv.4) 60턴
생각했던대로 풀리지 않았던 살살좀국전에서 장기전으로 가볼까 하는 요량으로 후방 내정을 위해 부른 노가미입니다. 근데 어째 바빠서 연락하기가 사실 좀 넘 미안했습니다. 자는데 연락하고 그러느라 .. 맘이 약해서 그런걸 잘 못하겠습니다. 이제 저도 다 죽은거같습니다. 하여튼 이번에도 양파걸고 후방 내정하느라 그나마 쥐꼬리 세수라도 받으면서 유지하는 전쟁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열정을 갖고, 전쟁장으로 데뷔를 합시다! 

왕좌지재 91 35 79 18 분위교위 (Lv.4) 96턴
과거 천개의 콩시절과, 첫천통시절에 같이 동거동락 함께 앵벌스와 함께 해주신 "천지개벽의 지장 투톱"중 한분인 왕좌지재님이십니다. 서서님은 바쁘신거같아 보이질 않으시고 ㅠㅠ 이번에 왕좌지재님을 뵐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우리가 모두 알듯이 이번에 지장을 하시진 않으셨고 무장으로 오셨는데 초반에 몰아쳐버려 돈만 있었으면 불꽃 쟁을 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전쟁에 오셔서 정말 전 장수가 거지 깡깡이로 있어서 지원을 못해드렸습니다.재미못보시고 어째 양파만하셔서 재미가 없으셨을것도 같네요. 다음번엔 좀더 빨리 만나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만나서 대화도 나눠보고싶은 분입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항상 행복합니다

지원군 70 92 28 37 선신교위 (Lv.3) 42턴
이번기 훼제형네 나라에서 와주신 분으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만.. 오시자마자 삭턴 타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름도 성도 모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女神소원 83 21 40 87 선신교위 (Lv.3) 36턴
이번 천개의 홍일점이신 소원님이십니다. 사실 칠랑 오국 채널에서 만세군님 번호좀 알수있을까 여쭈었는데 고게 인연이 되서 이렇게 천개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삼모를 한지 얼마 안되셨고, 초섭의 처음이 천개라 아 재미를 보게 해드려야지 하고 전쟁장으로 활용하려고 무덕장으로 뽑았는데 워낙 초반쟁이고 너무 가난해서 전쟁을 시킬수가 없고 졸지에 재미없는 실접 양파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죄송스럴 따름입니다 ㅠㅠ 맨날 부대 타고 내리고.. 다음번에는 좀 여유있는 컨셉을 잡고선 불꽃전쟁을 할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bihon 90 40 32 60 무명장수 (Lv.0) 80턴
이번기 후반부에 오신 비혼님이십니다. 연락이 안되서 능치도 괜찮고 충분히 활용할 카드였습니다만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파정도만 해주셨던것 같네요. 이번기 뭔가 전부에게 재미를 보기 위해 가급적 전부 전쟁장으로 돌렸는데 아쉽습니다. 다음기회에 뵙길 빌겠습니다.



사실 이번기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삼모 깃수로 했으면 하는데 벌써 그건 깨져버렸고, 걍 마지막 군주깃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기까지도 피터지게 싸우고 하면서 개인적으로 소심해서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정말 맘속에 많은 상처만 담고 꾸역꾸역 온 것 같습니다. 외동이라, 그리고 인격결여자 소심 궤도이탈행성 외톨이라 혼자 상처 받는 경우가 많지만, 건국할때마다 성과는 없고, 남는건 상처뿐이고,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많은 형님들 동생님들이 슬슬 하나둘 사라지고, 친했던 천개 외 다른 분들과도 다들 틀어져버리고,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게 너무 보입니다. 제가 이상한거니 누굴 탓하겠습니다만.. 공익을 위해 접는게 맞다고 해야하나..? 제가 좋아하는 형님들 누가 꼬시는거 아닌이상 건국은 더이상 없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내가 갑자기 건국하고 싶은거 아니면..
여하튼 다들 수고 많았고, 이번기의 컨셉은 초반쟁국이였습니다. 후반쟁으로 가면 결국 루즈해지고, 누군가는 귀찮아서 지갑장, 양파장등 솔직히 재미 없는 포지션으로 남아버려서 초반쟁 감행하고 스텟도 전부 무덕장 무통으로 파버리게 시켰습니다. 그걸 갖고 사실 욕먹을일은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게 있으면 모두 힘써서 저지하는게 또 꿀재미 아닐까요.. 제가 당당하게 서있을 힘이 없어서 자신감이 많이 결여되서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냥 나름 재미있는 게임 만들었단 점에서 전 만족합니다. 이번기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다들 한번쯤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서로가 배려 하도록 두번만 생각해보도록 하는 하루가 되봅시다! 감사합니다 모두

[레벨:1]NK

2012.11.20 15:01:38

수고했음 앵벌스 ㅇㅇ

[레벨:1]햇돌

2012.11.21 10:34:19

아; 앵벌스님 미안해요.

카톡을 씹으려고 한건 아니고,

제가 취준생이라;; 요새 정말 바빠서요.

카톡 보내시면 뭘 하는 중이라 접속도 못하고.ㅠ

나중에 답장드려야지 하고는 잊어버렸네요.

미안해요 앵벌스님.

[레벨:0]메뚜기

2012.11.22 16:03:32

아니 열전이라니..

 

앵벌스가열전이라니..

 

 

[레벨:3]외심장

2012.11.22 17:52:28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섭에서도 천통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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