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기 오랜만에 초섭이 리셋을 한대서 학군단 구보를 하기 전에 빠르게 승부를 보고 끝내자 하는 마음으로 지갑장 내정장 그런거 없이 오는분들한테 전부 전쟁장을 강요했습니다. 덕분에 집합장이 없어서 박터지고 그러다보니 실접장을 집합장으로 쓰는 무리수도 두고 그래서 개인적으론 고생이 많았던 깃수로 기억이 남게 되었습니다. 바쁘기 전에 천통을 할라고 정말 갖은 노력을 다했는데 정작 구보를 시작하고 훈련생으로 있다보니 그렇게 바쁘지는 않은거같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말이지요. 어쨌든 열전은 써야 하는 것 같아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