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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초반 정세는 앵벌스의 주관적임이 담김을 알립니다.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1기 천통 후 두문불출중인 앵벌스입니다.

이번에 많은분들이 좀더 관심을 갖고 하도록 간단히 초반 정세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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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국가들이 희망하는 영토 진출 루트는 다음과 같지 않을까 싶다.

(소개 순서는 정세상 유력국이 우선이 아닌, 단순히 장수 일람의 위치로 분석함을 알립니다.)


1. 곰국 (남해 소재, 군주 반달곰, 참모/대장군 凸昌品區呂山)

 - 장수 수 : 3명

 - 전쟁 능력 : 下

 - 내정 능력 : 中

 - Keypoint 인물 : 凸昌品區呂山

남해 소재에 위치한 곰국이다. 스텟 상으로도 지통1/무덕1/무통1 순으로 3국으로는 그래도 무난하게 먹고 살 만한 내정이 가능 하겠지만, 생존을 위해서는 역시 추가 영입 혹은 절륜한 외교 혹은 장사 점령을 꾀한 원융노병 확보와, 합포를 확보로 하여 對 직장인국의 전선 증가를 강요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남해라는 스타팅 위치가 좋지도 않으며, 곰국 대비 주변의 강국이 꽤 있으므로 군주 및 수뇌부의 기지가 요한다.


2. 디모국국 (건업 소재, 군주 디모양, 참모 부덕디모양, 대장군 악당 상현)

 - 장수 수 : 3명

 - 전쟁능력 : 中

 - 내정능력 : 下

 - Keypoint 인물 : 악당상현

건업 소재의 디모국국이다. 디모군님의 팬클럽 느낌으로 보이며, 눈여겨볼 장수로는 지난기 처음이지만 꽤 좋은 활약을 했던 천지개벽 소속의 악당상현 님이 있다. 이번기에는 좀 더 좋은 스탯으로 시작하게 되는데, 덕장이 없다는 트러블로 인해 돈을 못 모을 것 같지만, 그것만 해결 된다면 전쟁능력이 우수해 오 (원융노병 소재지), 수춘 (對 여포국 수도를 타격 가능하여 수동적인 외교를 강요) 토록 하기 유리하나, 내정이 너무 약하다는 것이 흠이며, 내정 할 인원들이 수급되면 좀더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3. 고구려국 (낙양 소재, 군주 김유신, 참모 칠랑섭전사)

 - 장수 수 : 2명

 - 전쟁능력 : 中

 - 내정능력 : 下

 - Keypoint 인물 : 김유신

낙양 소재의 고구려국이다. 전형적인 칠랑서버 유민분들로 보이며, 둘다 무장이라는 하에 돈만 쥐어지고 기술력만 받쳐준다면 우수히 전쟁 수행을 하겠지만, 모든 전쟁에서 군수/보급이 전쟁을 지배하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4. 용병단국 (북해 소재, 군주 노동자, 참모 꽃케이, 대장군 고용주)

 - 장수 수 : 11명

 - 전쟁능력 : 上

 - 내정능력 : 上

 - Keypoint 인물 : 꽃케이

천통 지향 국가는 아니지만, 꽤 많은 국가들이 용병국을 지향하며 1~2땅국에서 천통 한 사례도 있으며, (前 지갑용병국 등) 천통지향이였다면 지리여건이 극히 안좋다는 점을 제외하곤 천통 0순위 국가였을 것이나, 실 군주인 꽃케이 등은 천통에 대한 의지가 없기 때문에 타 국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지갑장/전쟁장이 섞여있기 때문에 당연히 내정도 우수하게 될 것이며, 어디로 용병이 파견되며, 파견된 용병의 파괴력으로 국가의 향방이 결정될 깃수로 판단되어 능히 1인병기의 시대를 만들 것으로 판단되는 국가이다.


4. 직장인국 (운남 소재, 군주 무한파워안경, 참모 러스티건, 대장군 취준생)

 - 장수 수 : 5명

 - 전쟁능력 : 上

 - 내정능력 : 中

 - Keypoint 인물 : 무한파워안경

과거 천통까지 해본 경력이 있는 경력자로, 운남을 SP(출발점) 로 지정했다는 점은 두가지 점을 시사 할 것이다. 첫번째, 원융노병이 생산되는 지역에서 동원할 수 있는 숫자로는 광범위 수비를 할수 없기 때문에 협공은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진류, 강릉 등 탁트인 곳은 어렵고, 오는 진출해나갈 진로가 별로 없고 영양가도 없는 땅들이다.) 두번째, 원융노병을 택하지 못하면 차선책인 상병을 사용하겠다 라는 의미인것 같은데,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 인원만 더 흡수 한다면 경력자들이 많아 좋게 풀릴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후술할 내정국과 어떻게 외교로 담판을 지을지, 혹은 초장에 전쟁을 하고 나갈지는 심각하게 고민될 것이다.

※ 최후 2국 예상


5. 얍얍좋아국 (양양 소재, 군주 얍얍넘좋아)

 - 장수 수 : 2명

 - 전쟁능력 : 下

 - 내정능력 : 下

 - Keypoint 인물 : 왕좌지재

위치선정은 고구려국 다음으로 좋다고 판단이 되나, (인접한 원융노병 소재지가 많고, 신야, 수춘 등 우선 거점방어가 용이한 영토가 많음) 인원이 너무 부실하다. 과거 천지개벽에서 훌륭한 장수로 활동한 왕좌지재 님이 맞다면, 잘 구슬려본다면 기초적인 부분은 잡지 않을 까 싶다.


6. 여포국 (하비 소재, 군주 여포, 참모 검은모자, 대장군 주식마스터)

 - 장수 수 : 8명

 - 전쟁능력 : 上

 - 내정능력 : 上

 - Keypoint 인물 : 여포

이번 깃수 실질적으로 용병단국과 1대1로 전쟁을 했을 때, 유일하게 버티거나 이길 수 있는 국가이다. 일단 인원이 적어도 자족이 가능 할 만큼 모였기 때문이다. 다만 정말 좋지 않은 점은, 주변에 진출할만한 진로가 없고, 스타팅도 정말 좋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이점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건이다. 서쪽에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장인국과 동서 전쟁을 어떤식으로 이룰지, 소환수는 얼마나 더 소환할지, 전쟁 수행능력은 알고 있는지에 따라 판도는 바뀔 것이다. 다만 주변 여건은 직장인국보다 압도적으로 좋다.

※ 최후 2국 예상


7. 내정국 (성도 소재, 군주 주작소고기)

 - 장수 수 : 5명

 - 전쟁능력 : 下

 - 내정능력 : 上

 - Keypoint 인물 : 덕이장군

전쟁 수행이 온전히 가능한 스탯이 하나이다. 내정은 수월하겠으나 직장인국과 붙어 감히 승산이 높다고 말 할수 없기에, 북으로 올라가서 뚜렷한 거점을 챙기고 싶을 것이다. 전쟁장 소환 혹은 흡수가 절실한 국가이다.


8. 진수부국 (북평 소재 군주 정시온, 참모/대장군 나야나)

 - 장수 수 : 2명

 - 전쟁능력 : 下

 - 내정능력 : 下

 - Keypoint 인물 : 정시온

우선 지장이 없다. 정시온의 개인 능력치는 초반에 빛을 발하겠지만, 점점힘이 빠질 것으로 판단된다. 철기병은 나오지만 지장이 없어 뽑을 수단도, 민병밖에 쓸게없으니 쓰지도 않을거라 하북을 확보하겠지만 인원확보가 어려우면 생존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9. ㅇㅇㅇㅇ국 (한중 소재, 군주 ㄴㅅ))

 - 장수 수 : 1명

 - 전쟁능력 : 下

 - 내정능력 : 下

 - Keypoint 인물 : ㄴㅅ

1국이라 뭘 할건 없겠지만, 네시는 네시 자체로 활용가치가 뚜렷한 장수이다. 모든 군주들이 탐낼 수 있을 만한 인재다.



대략적으로 한번 훑어봤습니다. 정세라기보다는 그냥 단순히 전력분석이 되버린 것 같은데, 향후 저의 분석이 모두 빗나가보는거도 재미있겠지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관심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레벨:1]덜덜

2017.07.08 02:47:39

50명이나 유지되니 즐겁네요 ~~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08 09:10:31

이런 분석글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군요~

수고하셨어요 앵벌스님~

[레벨:0]헥토르

2017.07.08 11:41:19

곰국으로

[레벨:1]하그

2017.07.10 00:07:00

부끄부끄

[레벨:3]不敗

2017.07.10 10:08:21

앵벌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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