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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국
군주앵벌스장수 수58 명

이름무력지력통솔덕망관직삭제 대기
34.gif不敗103309523위서장군 (Lv.15)96
93.gif경북머편입갑943111019위서장군 (Lv.15)96
6.gif앵벌스대위105438621위남장군 (Lv.14)96
54.gif안돌아온위소97953719위남장군 (Lv.14)96
78.gifRice99379519위남장군 (Lv.14)96
98.gif성혜나70347374위남장군 (Lv.14)96
77.gif오육461056534위남장군 (Lv.14)96
0.gif샤그니107249624위북장군 (Lv.13)96
34.gif왕평99615934위북장군 (Lv.13)96
93.gif앵벌스942811318위북장군 (Lv.13)96
92.gif서린911113517위북장군 (Lv.13)96
9.gif임쥐98359324위북장군 (Lv.13)96
17.gifㄴㅅ56854757위북장군 (Lv.13)96
91.gif숨질래951063222위북장군 (Lv.13)96
0.gif로비491048016아문장군 (Lv.12)96
17.gif이드96498720아문장군 (Lv.12)96
98.gif소정담아982036108아문장군 (Lv.12)96
1.gif포스타앵장군71728326아문장군 (Lv.12)96
3.gif귀병361037832호군 (Lv.11)96
84.gif덜덜114349221호군 (Lv.11)96
96.gif시이102272890호군 (Lv.11)96
1027.gif삭스맨앵벌스911053117호군 (Lv.11)96
0.gif로켓91804033호군 (Lv.11)96
83.gif악당상현381066240편장군 (Lv.10)90
0.gif김유신953011719편장군 (Lv.10)96
35.gif지덕장18874789편장군 (Lv.10)96
0.gif배코78963327비장군 (Lv.9)96
3.gif천괴금53702598비장군 (Lv.9)96
30.gif타도앵벌스94282792비장군 (Lv.9)96
54.gif슬리데린95932525비장군 (Lv.9)96
0.gif프레이27578376충의교위 (Lv.8)96
50.gif女神소원32967928충의교위 (Lv.8)96
91.gif연애왕앵벌스982910015충의교위 (Lv.8)96
90.gif마음의편지87933118소신교위 (Lv.7)96
63.gif삼모대통령251139421소신교위 (Lv.7)96
82.gif희지재288425110소신교위 (Lv.7)96
0.gif앵벌스님부하46525781소신교위 (Lv.7)96
72.gif용복맨83304579소신교위 (Lv.7)96
75.gif투잡412779107유림교위 (Lv.6)96
8.gif김우산30893883유림교위 (Lv.6)96
22.gif사과32908326유림교위 (Lv.6)96
15.gifㄷㅇㅋ103182692유림교위 (Lv.6)96
48.gif북두칠성77449219유림교위 (Lv.6)96
97.gifangerlic80913720유림교위 (Lv.6)96
90.gif정해요85882431건의교위 (Lv.5)96
0.gif해적58702681건의교위 (Lv.5)96
0.gif임기95224671건의교위 (Lv.5)46
0.gifPOCARI94288619건의교위 (Lv.5)96
98.gif이루릴40898217분위교위 (Lv.4)96
88.gif참새72352985분위교위 (Lv.4)96
42.gif시오네22248690분위교위 (Lv.4)96
93.gif테레사87843716선신교위 (Lv.3)96
7.gif노인정104278917선신교위 (Lv.3)96
0.gif삼다수95841531파적교위 (Lv.2)96
44.gif노동자96892220파적교위 (Lv.2)96
0.gif비류의83388616무위교위 (Lv.1)46
68.gif쿠츼85912122무명장수 (Lv.0)96
1.gif수원깡패슴곰91184671무명장수 (Lv.0)96


◆ 인사 올림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천개로 천통해보는 추억이 벌써 몇년 전일인데, 이렇게 해보니 오랜만에 즐거웠고, 비공식에 가까운 깃수기도 하고 빨리 끝나기도 했지만,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도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천개러들은 불타오르는 모습들을 본거 같습니다.

실은 삼모 카톡방도 만들고, 페북 삼모 페이지도 만들면서 새로운 분들의 유입도 한두분정도 있었고, 이제 서버를 누가 오픈만 해준다면 큰 인기를 끌텐데, 강요할 수도 없는거고, 많은 운영부담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제가 돈도 대고싶고 직접 만들어서 해보고싶은데, 애초에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만들 수가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번깃수도 실은 맨날 같이하는 천개러 몇명정도 불렀는데 생각보다 인원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사실 제 전역때문에 바쁠거같아서 좀 길게 능강도 해가면서 투셋 극무호위병이나, 극통 레이저의병같은거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지통장이나 무지장도 원융노병이 효율이 더 좋을 시기라 신귀병이나 의병등, 기행병종의 제맛을 느끼게 해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쟁을 할줄도 몰랐고 말이죠. 


◆ 초섭 리오픈 1기를 하며

금~토 사이에 오픈을 한다고 해서 아직 전역 전인 저는 야전 업무 + 인수인계를 준비하고 미처 퇴근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퇴근하는 무렵에 19시에 오픈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우선 건국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천개러들도 아무도 부르지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건국을 하고나서 비로소 천개러들에게 한번만 도와달라며 늘 하던 거짓말과 함께 불렀고, 몇몇 천개러들은 개인 사정들로 하지 못했지만, 대다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삼모 톡방에 알림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면서 활성화를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최종으론 장수 100명은 찍은 듯합니다.

  위기감은 느끼지 못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초섭 판은 길게 끌어야 긴 전쟁을 할텐데 모두가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 해서 단기간에 있는돈 없는돈 끌어서 임팩트를 보여줘서 천통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초섭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없고 저혼자다보니 숙련도 싸움에서도 이긴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마 두깃수만 더 늦게 천통했으면 천통은 못했을지도..

에피소드1 - 건국을 하며

실은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올줄도 몰랐고, 판이 또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는데, 많은분들이 오시면서 제가 생각한거보다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군주인데 턴시간이 좀 뭣같아서 어렵긴 했습니다. 그런데..

에피소드 2 -  땅따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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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계획, 응 망했어~

최초 계획은 빠른 턴시간을 통해 릴레이로 점령해서 다음과 같은 지도를 만들어보려고 했다

KakaoTalk_20170704_165418085.png

↑조기점령으로 자동문/튜토리얼국에게 원융노병을 쥐어주지 않고, 튜토리얼국은 성도까지 2시간거리에 전선을 두어 성도 징병으로 인한 세수 감소와 전선 확장 강요를 (건녕 vs 한가,주제,운남), 자동문국에는 장안을 내어 줌으로서 산악병 및 하위병종 강요를 꾀하고자 했다

그러나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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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6분 멘탈 터짐

응 망함 


에피소드3 - 對 자동문

실은 당연히 자동문국이 산악병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수비에 취약한 산악병이 빈성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위해 완을 아예 비워두고, 홍농에 몰빵을 하기로 했다. 그렇다면, 낙양의 ㄴㅅ국이 상당/하내/허창을 점령해도 징병부대인 진류에서 조기 수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후방 교란으로 흔들릴 멘탈을 생각해서 초반턴은 전부 낙양에 몰빵하기로 마음 먹었다. 낙양에서 30~1시간정도는 소요될 것이라 판단했고,  홍농에서는 양파장과 자동문국 실접장의 1시간 등가교환으로 막고, 완은 성벽이 버티고 있으니, 자동문국 주요 장수들의 성벽치기로 자금 소모를 강요하도록 아무 수비를 하지 않았다. 설령 허창 신야를 간다 한들, 진류에서 커트하면 됐으니까 어려운 일이 아니였다.

ㄴㅅ국은 10분만에 점령했고, 개전 1시간만에 장안은 점령했고, 상대편 실접장은 아군 장수의 공격을 수비하느라 이미 전멸한 상태이므로 2시간동안 징맹으로 묶였을 것이고, 무훈 수비를 해야될 정도로 상황을 강요하면 1시간안으로 전선으로 복귀 가능했겠지만, 그럼 더욱이 유리했을 것이다.

對자동문 전쟁에서 가장 크게 잘했다고 한건, 장수들의 쌀을 다 뺏어서 쌀장수로 운용했고, 1.5회분의 원융노병을 운용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사실 자동문국이 2회정도 버텼거나, 산악병을 운용했다면 진심으로 질 수도 있었다. 물론 1회만 사용하고 승기를 잡을 것이라 판단했고, 그랬기 때문에 2회 징병부터는 그나마 고효율인 궁병이나 사용하도록 지시했다. 


에피소드 4 - 對 튜토리얼

튜토리얼전 전에, 자동문국에서 이렇게 천개측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자동문국을 잡고나서 자동문국 유민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하거나 잡지 못했는데 (전역신고 등등으로 인하여) 다행히 천개에 더 많은 수의 유입이 있었다. 아마 튜토리얼측에서는 자동문과의 조기 전쟁을 알고 불가침을 해주지 않았나 싶을 것이다. 나의 계산으로는 1대1로 봤을때 자동문과의 쟁이 길어지더라도 7일 안으로 나 없이도 될 것이다 라는 생각하에 7일 불가침을 했는데, 튜토리얼국은 자동문과 대동소이하거나 자동문에게 이기더라도 천개에게 큰 치명타를 남겼을 것이고, 자동문의 유입을 합쳐서 상처가 회복 안된 천개를 잡을 계획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튜토리얼국에는 불행하게도, 자동문국과의 결착이 빨리 이루어진 것이다. 

 장수수 차이가 2배가 된 상황에서 강릉과 양양, 장사를, 즉, 원융노병이 생산되는 지역과 전략적 제1요충지를 잡으면 조기소멸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공격했다. 역시 강하/여강은 초반 성벽은 실접장을 조기에 전선에서 배제토록 하는 좋은 수단이므로 그냥 아무도 안뒀다.

결국 6시 20분. 천통을 했다.

즐거웠습니다. 이제 남은건 열전뿐 ㅠ



◆ 열전

不敗

이번기수 부르지 않았는데 초섭의 추억으로 와주면서 도와준 불패입니다. 페북 페이지보고 한것은 아닐까 싶은데요. 맨날 자전거타고 놀고 그러는건 봤는데 사실 삼모판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요. 

초섭에 대한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새벽까지 열심히 해주는 모습을보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점이 많던 0분턴을 하고자 했으나 까먹고 47분이라는 참 애매한 턴을 갖고왔음에도 잘 싸워줬습니다. 새벽까지 같이 해주고 부담없이 연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다음기 건국 ㄱㄱ 


경북머편입갑

츠나를 조롱하기위해 온 노블리입니다. 앞서 말한 바로 그 0분턴입니다. 솔직히 천개톡방에서 불러도 당연히 안할 줄 알았는데, 와줘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습니다. 7월 1일 천개식 삼시세끼에서 다들 돈이 없어 제가 돈을 개많이 썼을 때도 조금이나마 도와줘서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보면 영혼의 듀오라고 같이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게 벌써 몇년전인데 지금이 스물여섯.. 참 많이 나이 먹었네요. 이번깃수 새벽쯤에 1시인가 2시인가 진짜 너무 급해서 불러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 참 많이 미안합니다. 항상 도와주는 착한 친구 노블리 참 감사합니다.


앵벌스대위

알아서 잘하는 능동장 길가행입니다. 중위전역인줄 알고 앵벌스대위로 조롱차 닉네임을 하고 왔는데, 전역하고 다음날에 대위 진급해서 실패하신 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턴시간이 48분이라는 애매한 시간으로 들어오고, 스탯도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어차피 초반이다보니 나름 잘 커서 원융노병으로 잘 운용했습니다. 중간에 새벽쯤에 연락했는데 어떤 어르신이 전화를 받아서 참으로 당황했던 기억이 나는데, 하여튼 덕분에 재미있었고, 다른 서버나 다음깃수나 건국이든 뭘 한다면 재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취직하면 나 먹을거좀 사주고 꼭 하거라


안돌아온위소

예전 12년전 히라섭 8기 저의 첫 천통시절 동갑내기 참모로 함께 해준 위소님입니다. 연락이 끊겼다가 이번에 삼모 톡방 + 삼모 페북 페이지를 만들면서 오신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카톡도 따서 많이 괴롭혔던 기억이 납니다. 16분 턴이라서 전체적으로 초반턴이 지배하지 않던 이번 깃수라서 초반턴으로 편하게 많이 운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무지장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원융노병 사용을 시켰는데, 원융노병만 사용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고 항상 같이 해줘서 감사합니다!


Rice

롤하면서 징하게 꼬신 쌀님입니다. 프레이하고 쌀님하고 시이하고 롤하면서 삼모하자고 그렇게 꼬셨는데 안받아주셔서 기대 않고 포기 했는데, 롤판 끝나고 가실 무렵에 삼모 하시겠다고 해주시면서 많이 괴롭혔던 기억이 납니다. 중간에 했던 만큼 그렇게 스탯은 좋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30분대 첫타로 활약하시면서 확실하게 믿고 1승 챙겨주시는 분으로 활약하셨습니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혜나

항상 많이 도와주는 쿠레형님입니다. 요즘은 일하는건지 아니면 취준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전쟁하면 항상 점령도 많이 하고 전쟁이 팽팽할때 우리쪽으로 기우는 역할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스텟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초반이라 좋게 작용할 수 있는 무력/통솔/덕망 70대라 민병으로 화끈한 화력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옛날에 무지통장으로 하시는 분들은 봤어도 무통덕장은 처음보는데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육

중간중간 1땅국과는 도와주신 부분이 많은데, 나중에는 내정을 전문으로 해주셨습니다. 자주 접속하시진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삭턴 없이 내정에 많이 도움이 되었고, 공산주의 하느라 쌀 뜯을때도 과감히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샤그니

자동문국 군주님이신 샤군인님이십니다. 이번기 저격 겸 전역빵으로 건국하셨는데, 건국의 즐거움은 잠시, 고통은 영원하기 때문에, 건국해서 오히려 고통만 받고 가셨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 사시는데 치킨빵을 했는데, 제가 이겨버려서 정말 치킨을 사야됩니다. 한번 날짜 잡고 오시면 반드시 사드리겠습니다. 초섭 처음에 하느라 멘탈도 터지시고 힘드셨을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치킨 드시러 꼭 여동생분과 같이 오세요. 꼭입니다.


왕평

아마 페북 페이지를 보고 온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페메도 뭐도 받아주진 않았지만, 마지막에 자동집합부대 돌려줘서 조기에 잠을 잘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았고,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는데 뜸하지 않게 연락좀 줬음 좋겠습니다. 고생했어요~~


앵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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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되버렸네요


서린

천개톡방의 개깡패 흑월님이십니다. 한상 말은 하나도 없는데 어느새 보면 임관해서 열심히 하시고 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군대간다고한게 엊그제인데 전역한지 꽤 되고 이런거보면 참 시간 빨리갑니다. 이번기에도 9분턴으로 꽤 지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원융노병이 훨씬 세서 원융밖에 징병을 못한 피해자였습니다.. 항상 도와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뜸하게 있지말고 천개 모일때 한번 봅시다요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임쥐

항상 물심양면으로 저를 도와주는 임쥐형님이십니다. 부르지않아도 항상 먼저 도와주시고, 전역하고 보신다고 용인에서 의정부까지 새벽에 와주신 항상 참으로 고마운 형님입니다. 배울 점도 너무 많구요. 항상 일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와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천개의 큰 형님으로 멘탈이 약한 앵벌스를 도와주시고 천개에서 구심점 역할도 해주시고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ㄴㅅ

ㄴㅅ국의 군주로 너무 눚게 시작해서 그런지 그냥 아이디를 막 팠지만, 네시답게 역시 늦은 밤까지도 천통쟁을 도와주었습니다. 요즘 머하고 사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통 연락이 잘 안되서... 이번기 오랜만인데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숨질래

항상 천개라면 가리지 않고 도와주는 숨질래입니다. 특히 묘섭이나 체섭에서는 수뇌급으로도 많이 활동했는데, 초섭에서는 그렇게 많이 해보진 않았던 세대기 때문에 수뇌까지는 기대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주력장으로 많은 힘이 되곤 했습니다. 역시 무지장이다보니 원융노병만 사용하게 했는데, 사실 효율이 참 좋았기 때문에 군주 입장에서는 큰 도움이 되고는 했습니다. 새벽밤까지 한건 아니지만 일과시간 범위내에서는 참으로 많이 도와주고 거리낌 없이 도와주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비

자동문국에서 와주신 로비님이십니다. 연락이 잘 안되서 뚜렷하게 오더를 내릴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내정하고 삭턴타는걸 한번밖에 안보는 등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체섭에서도 그렇게 저와는 많은 대화를 나누고는 하진 않았는데, IRC가 부활하지 않는 이상 힘들겠지만, 한번쯤 다시 만나서 대화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드

항상 천개에서 도와주던 일리나형님인데 이번에는 적국에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와주었습니다. 개명을 하신 것 때문인지 프로필에 왠 아이들이 있길래 아 다른 번호로 바꿨나보다 싶어서 연락을 못했는데.. 그 카톡 아이디가 맞아서 천통쟁에서는 10분 턴이라는 유용한 턴시간이란 점과 함께 주력장으로 활동해주었습니다. 매번 제가 해주는 것은 없는데 항상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소정담아

천개에서 처음 다른데서 수뇌도 잡고 하는 페르입니다. 일도 많이 하고 연예인도 많이 보고 다니는데 한편으로는 부럽고, 그렇게 꿈을 찾아 사는게 쉽지 않을텐데 너무 삶에 찌든 것은 아닌가 라고 저스스로 반성해보고는 합니다. 이번기에는 투신 1위도 하는등 초섭에서도 잘 해주고 여기저기 주변사람들 소환해서 집합장으로 끌어주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 많았고, 다음번 천개식 삼시세끼 시즌2에서는 즐겁게 놀아보길 바라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포스타앵장군

천개에서 유이한 0분턴인 포스타앵장군님입니다. 누군가 저를 저격한 이름 같지만 뭐 도움만 된다만 좋지요. 무지통장이라 참 애매한 턴이긴 하지만 그래도 원융노병은 셌기 때문에 성혜나님과 같이 점령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주력으로 도움이 되었던 장수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귀병

삼모톡방에서만 출현하시는 혼연무객님이십니다. 사실 본명을 모르고 있어서 잘 콜도 안했는데, 알려달라 하니 이미 등록이 되어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나는데요. 지통장이라 애매했지만,  신귀병을 사용하시면서 아직 약하긴 하지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주력장으로 활동해주셨으니깐요! 삼모를 꽤 오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바라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덜덜

타 서버에서나 초섭에서나 많이 뵌 덜덜님입니다. 항상 그랬듯 천개에서는 뵌적이 거의 없고 타국에서만 주로 활동하면서 천개와 붙는 역할로 많이 뵈서 이번기에 천개에 올거라 사실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이번에 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주셨습니다. 전쟁은 한번정도하셨던 것 같은데, 도저히 연락이 안되서 어떻게 케어를 할 수가 없었답니다.. 카톡안되면 삼모 어떻게 할지 ㅎㅎ;;; 여튼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시이

천개톡방의 막내, 중1이던 아이가 벌써 대학교 간다고 그런거 보면 참 시간이 빠른가 봅니다. 천개 톡방에 군인이 두명인데, 한놈은 좀있으면 전역하고, 하나는 이제 갔고, 이제 얘만 보내면 군필톡방이 되는거 보면 참 신기합니다. 대1답게 열심히 전쟁하고 새벽반으로 주로 활동을 해주어 진심으로 큰 도움이 된 민병장중 하나입니다. 물론 게임도 할수 있는 마지막 여유로운 시간이지만, 공부안하면 저처럼 되기 때문에 공부도 빼놓지 않고 연애도 착실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삭스맨앵벌스

천개톡방에서 참 말없이 계시는 페르난도형님입니다. 얼마전에 봐서 참으로 뛰어난 당구실력과 볼링 실력을 뽐내셨는데요. 여전히 잘 지내는거 같지만 점점 말라가는 모습이 참으로 맘이 아픕니다. 이번기에도 조언도 해주고, 전쟁도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천개식 삼시세끼 시즌2에서도 한번 더 뵙고 놀러가서 족구한판 합시다 ㄱㄱ 이번기 정말 고생 많으셨고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ㅎㅎ 


로켓

옆동네 노페에서 구해온 쿠요입니다. 예전에 부산에서 기만당한거 한번 빼고는 참 많이 도와주는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이번기도 도와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도와줘서 참으로 감사할 따름이였습니다. 항상도와줘서 고맙고 앞으로 설마 다시 건국하면 잘 부탁합니다. 부산가서 볼 사람들이 많은데 부산가서 진심으로 한번 보고싶습니다.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악당상현

이번기 아마 삼모 자체를 처음 하시는 분이신지, 아니면 잠입을 하신건지 모르겠는데, 아얄을 사용할 줄 아시는 것을 보면 아마 잠입을 하신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하는 깃수라고 하셨는데, 처음하는 깃수 치고 너무 잘해주셨고, 제가 무언가를 가르쳐드린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다음깃수도 이번처럼 하시면 잘 될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탯만 좀더 잘 뽑아서요 ㅎㅎ 정말 주력으로 잘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유신

자동문국에서는 열띄게 활동을 해주셨지만 천개국에서는 와서 능강만 주로 하신 김유신님이십니다. 닉네임을 보았을 때 아마 칠랑에서 활동하시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디만.. 뭐 이런 위인 닉은 많았으니까요..

김유신 [홍농 / 07/03/(Mon) 13:15]
● 투신 순위 1~10위 모두 천개국 역시 괴물국 아주 칭찬해~~
김유신
김유신 [홍농 / 07/03/(Mon) 13:14]
● 역시 천개
김유신


천개가 평생 이런평가를 받아본적이 없는데, 요즘은 많이 평이 좋아진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좋게 평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덕장

이번기 전투집합장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지덕장님이십니다. 어디 연락은 잘 되지 않았지만, 국메에다가 보시면 어디 옮겨주세요, 보시면 출병좀 해주세요 해서 상대국가에서 생각치 못한 시간에 출병으로 골머리를 앓게 도와주신 분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집합장도 전부 전쟁에 활용하게 해야한다는 주의기 때문에 (축구로 치면 노이어나 데헤아 같이 스위퍼 키퍼 같은 느낌일까요) 이렇게 제 맘을 알고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번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코 

항상 천개에서 많이 꼬시는 얼마전에 전역한 사슴곰입니다. 하기싫다고 맨날 징징대기는 하지만 아이디 팔때까지 도와달라 저도 징징대면 결국 끝까지 도와주는 착한 삼모러입니다. 이번기에도 너무 늦게 파서 능력치가 아깝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도움이 되어주는 핵심 30분대 장수였습니다. 이번기도 정말 수고가 너무 많았고 ,다음번에 천개식 삼시세끼 시즌 2 하면 꼭 오십시오 고생하셨습니다 ㅎ


천괴금

예전에 군생활하신다고 계셨는데 아직까지 군생활 하신다는거 보니 간부로 단기하사를 하시는 건지 전문하사를 하시는 지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역을 하니 너무 좋은데, 군생활에 뜻이 있으 신거같아 흐뭇합니다. 오늘 북한이 ICBM 개발했다고 자랑하던데 오늘 많이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7월 4일 기준) 이번기 오셔서 무언가를 하기엔 너무 타이트한 시간이였지만 내정으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도앵벌스

요즘 직장인으로 잘나가는 아키님입니다. 머하고 사는지 통 연락이 안되는데 아마 페북으로 제가 깨방정을 하고다녀서 그런지 임관해주신 것 같습니다. 역시 무덕장으로 큰 도움이 되는 민병이였는데, 순간 누군지 까먹어서 오더를 잘 못하다가 보니... 본인이 직접 알아서 해주는 좋은 플레이를 해주었습니다. 이번깃수 너무 고생이 많았고, 앞으로도 혹시나 건국을 하게 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슬리데린

페르의 소환수 1입니다.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프레이

이번에 소위로 임관한 프레이입니다. 평생 연애도 못하고 사촌동생이랑 살줄 알았는데 임관도 하고 연애도 하고 하는모습을 보니 참 대견합니다. 장기 생각 있다는데, 나처럼 군수과장이나 이런거  하다 끝나지 말고 전차장으로 만족하지말고 중대장이나 일반 보병사단 가면 정보병과 아니더라도 기갑이 충분히 기갑분석장교나 계획판단장교 이런거 하던데 많은 길이 있고, 미래보병 뭐시기 해서 기갑은 많은 길이 있으니 잘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女神소원

항상 천개에서 많은 도움이 되주시는 내정장 소원님이십니다. 삼모에서보다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주시는 누님입니다. 저도 한 3년쯤 후에는 결혼해서 있을텐데, 결혼해서 어떤게 좋은지에 대해 많은 현실들에 대해 일러주시는 분이십니다. 사실 결혼이나 취직이나 진심으로 너무 걱정이 많고 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번기 정말 고생이 많았고, 마지막 신귀병은 큰 도움이 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애왕앵벌스

학교다닐때부터 전역할때까지 그렇게 연애 해본적도 없는데 연애왕이라고 얘기를 하는 조밧입니다. 12시간씩 알바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맘이 아픕니다..저는 알바나 이런걸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매번 장학금 받고 다녀서... 참으로 맘이 아프고 진심으로 rotc에 지원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임관하면 소위 3호봉 시작에 얼마나 좋아.. ㅎㅎ 여튼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전쟁하고 하느라 고생이 정말 많았습니다. 감사하고 천개식 삼시세끼 와라


마음의편지

최초의 통신병과 육군 주임원사가 될 쿠 하사님이십니다. 우리나라에선 주공이 아닌 곳이지만, 북한에서는 주노력방향에 위치한군단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실은 쿠가 군생활을 이렇게 할거라고는 퍽이나 생각도 못했고, 간부를 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저보다 더 군생활 잘 하는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대신 예전같지 않게 엄청 까칠해지기는 했지만.. 군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편으로 평생 고통 받을텐데, 솔직히 마편 긁힐 짓 안하면 간부는 당당해져, 내가 그랬고. 너도 그런 간부가 되기를 바란다. 정말 고생 많았다!


삼모대통령

체섭에서는 정말 대통령급 괴력을 보여주던 오티누스님입니다. 초섭에서는 많은 괴리감을 느끼며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오시면서 많은 도움이 되주셨습니다. 이분 덕에 체섭천개가 천통한게 엊그제 같은데, 여기서도 천통을 같이 하게 되네요. 아직 학교를 다니시는데 솔직히 너무 부럽고, 그렇습니다. 피아노 치는 멋진 남자인데, 조만간 좋은 짝 만나서 알콩달콩 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 듭니다. 이번 깃수 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희지재

제가 알고 있는 희지재님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롤에서 랭겜을 돌리고 계신데, 아닌가 싶어 연락을 못드렸는데, 자동문국에서 와주시면서 얘기를 나눌 기회는 없었지만 능동적 내정으로 많은 도움이 되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앵벌스님부하

칠랑에서 많은 전설아닌 전설로 유명하던 니콜님이십니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쉽게는 변하지 않는구나 라고 느껴질 정도로 아직도 천진난만하신 분입니다. 그런 점 참 좋다고 봅니다. 여튼 막스텟이긴 하지만 양파 수비 등 많은 도움들이 되어주셨습니다. 이번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용복맨

저기 영월에선가 공무원일 하고 있는 아노리엔입니다. 옛날에 헹이님 채널에서 뵜던 분인데 몰래 슬쩍 천개라인으로 흡수해서 삼척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기는 너무 바빠서 그런지 전쟁장으로 쓰려고 무덕장으로 파라 했는데 전쟁은 못하고 그래도 막판에 집합장으로 활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튼 예전에 참 재밌었는데, 언제 서울 한번 오십시오 맛난 밥 사드리겠습니다. 고생이 너무 많았다 용복맨~~


투잡

항상 착실하게 삼모하시는 너굴님이십니다. 이번기에 조금 스탯은 애매하지만 덕망이 높아서 주력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통덕장으로 활동해주셨습니다. 사실 과거에는 별로 연락이  안되서 활용 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능동적으로 활동해주시고, 사과님까지 소환해주시는 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가 많으셨고, 다음번에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우산

페르의 소환수 2입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과

너굴님의 소환수이신 사과님이십니다. 예전에 많이 봤던거 같은데 아얄이  터지고나서는 쉽사리 볼 수가 없네요 ㅜ이번기에도 마지막 신귀병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ㄷㅇㅋ

군생활중인 아직 군생활이 개남은 츠나입니다. 매번 데위캣이 뭐가 좋아서 이렇게 ㄷㅇㅋ으로 닉네임을 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착실히 도와주는 친구입니다. 앞으로 전역하고 경북대로 꼭 편입해서 료우기좀 줘패주고 하길 바랍니다. 참 깝치고 그런거도 많지만 참으로 착한 친구입니다. 전역하고 민주 잘 만나고 그래라 고생했다~~


북두칠성

끝에 와주셔서 전쟁도 해주셨고 늦었지만 화끈하게 활동해주신 북두칠성님이십니다. 아마 어디에서든 삼모를 해보셨던거 같은데 조금만 일찍 왔다면 어땠을까싶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여튼 정말 고생 많이하셨고 , 전쟁장이 부족했던 후반기에 큰 도움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angerlic

페르의 소환수 3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해요

페르의 소환수 4입니다. 고생 많았어요!


해적

자동문국에서 와주신 해적님이십니다. 착실하게 내정도 잘 해주셨고, 그랬지만 전쟁을 할 수는 없었던거 같아 아쉽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같이 전쟁해봐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임기

흑월님이 소환한 임기님으로 보입니다. 역시 착실하게 내정만 해주셨지만, 뵐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POCARI

방산에 있어서 바쁜 군카리입니다. 어쩌다보니 꼬셔서 불러왔는데, 열심히 할 수가 없었는지 나중에는 집합장으로 활용되었습니다. 요즘은 잘 사는지 모르겠는데, 워낙 뜸해서.. 잘 살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산에서 하면 정말 힘들다던데 고생이 정말 많고  어떻게 보면 취직까지 같이 될텐데 잘 선택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 많았고 바쁜데 불러서 미안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이루릴

타섭에서 정말 많이 뵈었던 이루릴님이십니다. 같은 국가에서 해본적은 몇번 없고, 있더라도 제가 일방적으로 이거이거해주세요 했던 기억만 나는데, 이번에 오셔서 많은 내정으로 도움이 되어줬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새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분이 아닌 페르의 소환수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오네

끝물에 임관해주신 시오네님이십니다. 무언가 보여주기엔 시간이 적었던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테레사

역시 끝물에 와주신 테레사님이십니다. 역시 시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인정

끝물에 오시긴 했는데, 능강과 전쟁으로 능력치를 빨리 따라잡아서 와주신 노인정님이십니다. 초반턴으로 정말 전쟁장이 많이 없었는데, 큰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돈이 더 있었으면 과감하게 더 밀어드릴텐데 그러지 못한점에 대해 참으로 아쉽습니다. 정말 고생이 많으셨고, 다음번에는 처음부터 같이해봐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다수

역시 끝에 와주신 삼다수님이십니다. 좀더 빨리 오셨음 좋았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노동자

제 후임자입니다. 이번에 임관 했는데 고생했고, 덕분에 쌀팔이 잘 해서 이겼다 고맙다 ㅋㅋㅋㅋㅋ 이상한 선임 만나게 해서 미안 ㅠ


비류의

삼모톡방에선 좀 보이시던데 말을 걸어도 안봐주시고 해서 삭턴만 타신 비류의님이십니다.. 아쉽습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봐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쿠츼

슬쩍오셔서 내정으로 도와주신 쿠츼님이십니다. 너무 짧은 기간이지만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원깡패슴곰

그렇게 도와달랄땐 안도와주더니 천통 하기 한 두시간전에 와서 임관해준 제갈근입니다. 지력 키워준다고 기술자 사슴곰답게 지력 18로 기술개발하다 끝난 제갈근입니다. 다음깃수에는 기술자로 사슴곰을 만들어주길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짧지만, 기수도 너무 짧아..임팩트 있게 쓸 여력이 없었네요. 실은 열전을 써야된다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서.. .정말 재미있었고, 10년전의 저로 돌아온 기분이였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흐뭇


[레벨:7]네시

2017.07.04 20:46:04

수고마낫음!


[레벨:5]앵벌스

2017.07.05 00:36:27

고생해슴 ㅇㄹㅇ

[레벨:2] ㅇ_ㅇ 

2017.07.04 20:52:04

어우 전 이렇게 디테일하게 쓸 능력은 안되는데 대단하시네요 ㄷㄷ


고생많으셨고 축하드려요!

[레벨:5]앵벌스

2017.07.05 00:36:35

감사합니다 ㅎㅎ 

[레벨:1]료우기

2017.07.04 21:22:36

수고하셨습니다

[레벨:7]네시

2017.07.04 21:53:45

료기?


[레벨:1]료우기

2017.07.04 22:30:27

올만ㅇㅇㅇ

[레벨:5]앵벌스

2017.07.05 00:36:49

빨리 서울로 오라고 ㅡㅡ

[레벨:3]不敗

2017.07.05 12:38:15

사딸라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06 17:24:05

축하드립니다

열전 쓰시는 솜씨는 여전하시군요~

[레벨:1]Air

2017.07.10 14:48:09

야왜 나안부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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