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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섭.PNG  

서장무림(남쪽 초록색)

국가 총평 :(PM 11:20:16) < 02만세군 > ㅇㅅㅇ
(PM 11:20:20) < 02만세군 > 솔직히말해서
(PM 11:20:26) < 02만세군 > 늅국첨세워서
(PM 11:20:30) < 02만세군 > 연이은 전쟁에 상대 용병 받아가는데
(PM 11:20:34) < 02만세군 > 이만큼싸운거자체가
(PM 11:20:38) < 02만세군 > 쩌는거아님?
(PM 11:20:44) < 02만세군 > 박수나보내야지
(PM 11:20:50) < 04리처드- >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군
(PM 11:20:53) < 02만세군 > 그것도 군주가 초섭첨하는뎅

/ 뉴트라이, 새시도를 했던 ㄹㅊㄷ 입니다. 정식18~19기 때 잠깐 왔었지만 새롭네요. 초섭이 예전의 영화를 되찾았을때 건국을 했다면 마음가짐도 달랐을텐게 그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썩 나빴던 경험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서장에 들러주신 스물 아홉분의 유저에게 작은 성의를 받치며 뉴비는 물러갑니다.

 

 

왕평 140 47 90 22 - 96


근래에는 이분만한 접속을 보여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다만 1 4* 2잠수시간 14: 6시간 45분 5초 이거나 호출해서 지령을 하달했는데 체크하시고 미입력 하는 흠을 보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휗력을 여러곳에 쓰시다보니 그건 이해한다.

본인이 스무스하게 놀러왔으니 다른 부탁은 안했다. 놀다 가시라고만 했다. 그래도 나라는 쬐끔 유지? 해야 즐길게 많으니까. 타섭에서 앙금은 잊고 내심 갠적인 활동을 기대했었다. 보란듯이 승수20을 챙기며 서장내 2위의 저력을 보여주셨는데, 실은 와주셨다는것에 더 큰 기쁨이었던분이었네요.

수고 많이하셨고 군대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차니>
훼신이란걸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어쩌다가 서장 같은 나라에 오셔서 고생만 하셨는지 ''' 그래도 제게는 차니님의 조언이 초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쁘셔서 주로 집합장 해주셨는데 일요일 오후부터 쟁 뛰어주셨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믿고 맡겨서 집합 돌려주실분이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 훼신분을 제가 썩혀둔것이 아닌지 죄송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창>
은하수戰 때까지 있었던것 같다. 서장에 들르신분은 모두 쓸 작정이다'' 왜냐하면 주창님 처럼 선뜻 바쁘신데 불구하고 와주셔서 초반에 기능 몇개 알아보려던 ㄹㅊㄷ 가 타섭군주로 쟁 승리도 했기 때문이다.

으, 이런 감격이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기 칠랑 천통자.


관창 86 49 76 23 - 96

바둥15기때 서로 대장군으로 인연을 텃던것 같다. 외교문제로 트러블이 조금 있었지만 나중엔 영웅국에서 잘 지냈던가 했다. 다시 생각해도 아쉬운 15기 ''' 관창신의 훼력은 익히 알고있어서 이번에 영입했을때 기분은 매우 좋았다.

그런데 요즘 모전은 잘 안하시는지 보통의 그것을 보여주셨다. 하지만 IRC를 접속하는 유저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파 91 54 74 21 - 90

리셋하고 남만에 민주당국 박지원이라고 그런 사람 살았다. 사푸_ㅅ 로 잘 알려졌고 칠랑계에선 고대화석이다. 은하수쟁때 영입했는데 그전엔 죽어도 나랑 같이 안할듯 보였다. 그런데 막상 와주니 명성만큼이 턴도 꼬박 꼬박 넣어주고 고마웠다. 대신에 나도 칠랑 용병뛰는중 ''' 으헤헬 ~-..

수고했다.

<폰곽회>
칠랑섭 이사부님 인거 같다. 양파를 해주셨다.

<후니훈>
내 친구녀석인데, 은하수때 있다가 삭턴행을 하였다. 몇년이 지났어도 모전은 안 맞나보다. 수고했다.

그네양 96 22 64 134 - 96
초섭 명문 소주국의 주하야님이시라. 바둥때 인연으로 그렇게 인식되었다. 때문에 초섭 놀러오면서 이분의 힘을 빌리고자 했는데 히드라님과 함께 전국토 민충을 관리해주셨고 곳곳에서 활약을 해주셨다. 정말 큰 도움 받고 갑니다. 언제 초섭 건국하시면 21기의 기억을 살려 '' 달려오겠습니다.

흐름 90 47 78 21 - 88

지난기 천개에 가셨다. 요즘 관심에 있게 보는 뉴비중 한분이다. 이번에 기꺼이 서장에 와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흐름양! ,<
턴 받아가는건 칠흑님 다음으로 시원시원 하셨던것 같네요.

수고많으셨어요.

흑월 102 34 93 18 - 69

서장무림국은 읽고 있던 무협소설에 나오는 세력을 뜻하는데 흑월님은 마치 강호에 모습을 보이지 않는 잠룡과 같은분이라 서장의 흐궐신이라 부르며 시작하겠습니다.

알게된지 반년정도 된것 같은데 휗신이셨습니다. 턴을 비워두고 필요할때만 입력한다는 즉턴신공이라 해야하나 사실 군주는 이런거 보면 가슴이 조리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흐궐신이니까 카바 되는것 같네요.

제대로된 무대에서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히페리온 92 64 112 17 - 89

오래된 의제랄까 내가 가는곳에 항상 와주어 고마운 동생이다. 칠랑에선 첩자계 대부를 칭하는 대래동주를 쓴다. 뭐, 이제 자타공인이라고 해둬야 하려나. 지난기엔 부호가 되었는데 이번기도 1위고 ''' 몰라보게 성장했다. 애는 아얄이 안되서 미접계인데 초섭에서 보통의 그것 정도는 해줬다.

이번 겨울엔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감흥 43 21 72 82 - 96

이번에 복귀하신 관흥- 님이시다. 오후에 칠랑서버 채널에 있길래 아는척을 했다. (겁도 없는 ㄹㅊㄷ 휏신에게 무례를 '')
그런데 쟁중에 망해가는 나라에 한분이 오셨는데 관흥님이었다.

제대로 징병 한번해서 싸워봤으면 한다는데 죄송할 따름입니다.

햇돌 94 141 41 24 - 96

초섭분인것 같다. 바쁘셔서 국채에서 한두마디 하시는걸 볼수 있었다. 그래도 쟁도 참여해주시고 여러모로 고마우신 분이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티벳로리 106 31 156 19 - 96

초중반까지 능강과 징맹을 하여 해고를 할까 고심하던때가 많으셨던분이다. 그런데 이번에 능강왕님 보면서 이해가 가더라 로리님 외에도 자국에 많은분들이 능강을 종종 하던데 '' 그 이유 절실히 느낀다. 잠입닉이신지 아얄을 물론이고 국채에도 한마디 없으셨지만 가끔 극통으로 성수비 해주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랙죠>
바둥섭때 알게된 지인인데 올해 시작한 굇수다. 타섭은 아마 처음 오시는거 일텐데 이번에 먹국으로 가신것 같더라. 분명 서장에서 못보여주신 무언가를 보여주실것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칠흑 107 120 28 33 - 86


열삼 던애님이시다. 다음계 한판모나 바둥,칠랑까지 쌓아온 인연덕에 모셔올수 있었다. 아얄접대신에 카톡으로 지령을 체킹하셨는데 그 시원 시원함은 피로함을 없애주는듯 하다. 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늦은시각 접속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성공적인 영입이 아니었나 싶다. 아직 그 진가는 모두 보여진게 아님으로 앞으로의 모전 활동에 관심을 갖게 하는분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긔나리>
아, 긔나리상! 칠랑 올드비 유저로 꾀나 막역했다. 그런데 바쁜지 초중반에 삭턴사하면서 재영입도 생각해봤지만 본인은 즐기러 왔음으로 그간의 도움에 만족했다. 수고 많았고 언제 한번 좋은 모전 같이했으면 한다.

태극권 77 122 30 49 - 94


요즘 칠랑에 한축을 차지한 올드비 유저이다. 현재는 아슈레이님으로부터 촉의 정통을 물려받았는데 나한테 인계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이번기 초섭에 서장을 세워 칠랑에선 군주가 아닌 수뇌로 뛴다고 겨우 말하면서 막았다.
고3 수능도 끝났는데 열심이다. 바쁠텐데 초섭에선 내정만 하겠다는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휗력이 있으니 내가 마구 부려먹었다. 이제 미안하단 말은 안할란다. 너무 많이 했다 '' 묘,체섭도 그렇고 훼신이란 별칭이어울리는 남자다.

곽회 99 34 78 16 - 83


얼마전에 장가가신 곽회님이시다. 칠랑 고대화석이고 초국 원로이시다. 올드때 여러번 초국에서 안면을 텄던 사이이기도 했고 한국 천통할때 수뇌로 있었지만 관계가 소홀해진지 오래라 선뜻 응해주실지 몰랐는데, 와주셔서 기뻤던분이다.
접속하실때는 꼬박 턴을 넣어주셨고 여강-수춘 라인에서 교란하는데 힘써주셨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삼푸 86 30 83 20 - 90


조밧이라는 훼신이다. 양파장으로 영입했는데 적절함이 있었다. 멸망 몇시간전 운남 양파도 하더라 '' 고마웠다. 수고 많았고:)

포덕 132 38 94 40 - 92


카사라는 훼신이다. 본인은 아니라는데 본래 칠랑유저는 타섭을 즐겨하지 않은데 비해서 그가 쌓은 명성은 적지 않은것으로 안다. 이번에 체비님의 유지를 이어 연국을 세웠는데 좀처럼 사람이 모이질 않는다.
그래도 국가다운 국가라는 모토를 내걸었으니 칠랑에 들르시면 연국에서 즐기는것도 괜찮을것이다. 초섭에선 능강왕전때 건안 별동대를 맡아 동부를 유린하다가 필요할때마다 이곳저곳 움직여줬다. 보통 새벽1~2시 사이에
자러갔는데 스무스한 국가에서 이 정도 활동을 해준것에 감사드린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잉야 84 86 18 39 - 95


언제 오셨더라. 서장에 사람이 적지 않다보니 다 기억하긴 어렵네요. 그런데 간간히 양파해주시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다음에 뵙게되면 대화라도 할수 있었으면 하네요.

히드라 100 25 63 94 - 96


이드™ 쓰시는분인데 짐작으론 체섭이나 기존 초섭 휏신이 아니신가 싶네요. 안면도 없는 국가에 임관하셔서 그네양님과 함께 민충관리에 힘써주셨고 자금지원이나 양파등 잡다한일 많이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기회가 되면 또 만났으면 하는분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루비61>
열삼에서 모셔왔는데 하루만에 삭턴사 하셨다. 근엄;;

만세군 51 109 89 28 - 96


요즘 눈여겨 보는 뉴비이다. 하지만 그가 가진 잉여력은 모르겠다. 나중에 훼력이라 불릴날이 올지도 모르니까 '' 이번에 칠랑 위국 군주 맡고있는데 인맥이 가공할 수치이다. 언제부터 그런 철면피가 되었나 싶지만,
군주의 그것 하나는 충분한것 같다. 이번에 장사에서 집합하느라 수고 많았고 (지난기도 천개에서 집합만 했다는데 '')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속으로 끵 하고 있는거 아니지? (만세군 보는 사람은 그가 요즘 자주하는 어록인
끵 을 알것이다!)

벚꽃엔딩 157 27 100 17 - 95


잠입하셨을거에요. 그러니까 밝히진 않아요. 두차례에 걸친 전쟁에 특히 능강왕전때 많은 충고를 아끼지 않아주셨네요. 초섭 뉴트라이 유저에게 정말 감사한 일이었답니다.
기대에 못미쳐 여기서 멸망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모시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누구게 95 90 30 16 - 96


손수` 님이시다. 이분도 칠랑 고대화석인데 정말 투신으로서 맹위를 떨치시던때가 있는데 그 감이 살아 계신가보다. 강주쪽 뚫리면서 성도에 집합장으로 모셨는데 공헌치가 부족하더래서 양파뛰고 성도 수호를 위해
능동적으로 움직여주셨다. 마지막엔 움직여가며 운남,영창 등에서 집합도 해주시고 정말 바람직한 유저였다. :) 군주는 이런 휏신을 좋아합니다. 으헬헬;

후하히하허하 71 25 40 87 - 3

벚꽃엔딩님이 장사 민충관리 하시라고 모셔온분 같던데 이미 전세가 기울어져버렸네요. 나중에 정식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ㄹㅊㄷ 146 47 100 25 - 96

IRC 리처드 쓰는 사람입니다. 자음만 딴것은 네이밍 센스가 없어서라고 해둡시다. 그런의미에서 적절한 잠입닉 하나 생각치 못하는 이런 변변찮은 사람이네요. 초섭은 정식 18~19기에 천지개벽이라는 칠랑에 친숙했던 국가에서 양파,집합장 을 하면서 인연이 닿았던곳입니다. 몇년흐르고 보니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가깝다면 가까웠던 섭에대해 아는게 너무 없었던것같아요. 그래서 칠랑 리셋이 조금 지연될것 같아서 심심차에 건국했습니다. 처음엔 기능 몇개 있나 보려했던게 조금 더 알려면 나라 유지에 필요성을 느꼈고 (바로 아래에 은하수국이 세워짐.)

그래서 몇명 불렀는데 그게 조금 타국에 비해 많아진것 같더라고요. 외교 같은건 없었습니다. 워낙 낯설었고 제대로 굴러갈 인원에 섭도 아니게 된것 같더라고요. 단지 2;1 기정사실화에서 임사영님께 퀴리로 20년 외교 체결하고 233년 4월까지 인데 230년 2월에 능강왕국에게 멸망해버렸네요. 개전 72시간만이군요. 여러모로 꾀 배웠던것 같습니다. 단지, 능강이 먼치킨 수준이란건 누구나 공감할만한 부분인것 같더군요.

 

 

나중에 제대로된 서장으로 찾아 뵐수 있으면 또 오겠습니다.

2012년 12월 5일 수요일

22일간의 서장을 맺으며, 리처드


[레벨:2]군보

2012.12.16 21:48:33

수고 많으셨습니다^^;;;담기에도 건국하셔서 꼭 천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전 초평민이라 건국은 꿈에서나,.,..ㄷ...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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