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PM 11:20:20) < 02만세군 > 솔직히말해서
(PM 11:20:26) < 02만세군 > 늅국첨세워서
(PM 11:20:30) < 02만세군 > 연이은 전쟁에 상대 용병 받아가는데
(PM 11:20:34) < 02만세군 > 이만큼싸운거자체가
(PM 11:20:38) < 02만세군 > 쩌는거아님?
(PM 11:20:44) < 02만세군 > 박수나보내야지
(PM 11:20:50) < 04리처드- >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군
(PM 11:20:53) < 02만세군 > 그것도 군주가 초섭첨하는뎅 / 뉴트라이, 새시도를 했던 ㄹㅊㄷ 입니다. 정식18~19기 때 잠깐 왔었지만 새롭네요. 초섭이 예전의 영화를 되찾았을때 건국을 했다면 마음가짐도 달랐을텐게 그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썩 나빴던 경험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서장에 들러주신 스물 아홉분의 유저에게 작은 성의를 받치며 뉴비는 물러갑니다.
근래에는 이분만한 접속을 보여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다만 1 4* 2잠수시간 14: 6시간 45분 5초 이거나 호출해서 지령을 하달했는데 체크하시고 미입력 하는 흠을 보이기도 했지만 말이다. 휗력을 여러곳에 쓰시다보니 그건 이해한다. 본인이 스무스하게 놀러왔으니 다른 부탁은 안했다. 놀다 가시라고만 했다. 그래도 나라는 쬐끔 유지? 해야 즐길게 많으니까. 타섭에서 앙금은 잊고 내심 갠적인 활동을 기대했었다. 보란듯이 승수20을 챙기며 서장내 2위의 저력을 보여주셨는데, 실은 와주셨다는것에 더 큰 기쁨이었던분이었네요. 수고 많이하셨고 군대 잘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은하수戰 때까지 있었던것 같다. 서장에 들르신분은 모두 쓸 작정이다'' 왜냐하면 주창님 처럼 선뜻 바쁘신데 불구하고 와주셔서 초반에 기능 몇개 알아보려던 ㄹㅊㄷ 가 타섭군주로 쟁 승리도 했기 때문이다. 으, 이런 감격이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기 칠랑 천통자.
바둥15기때 서로 대장군으로 인연을 텃던것 같다. 외교문제로 트러블이 조금 있었지만 나중엔 영웅국에서 잘 지냈던가 했다. 다시 생각해도 아쉬운 15기 ''' 관창신의 훼력은 익히 알고있어서 이번에 영입했을때 기분은 매우 좋았다.
리셋하고 남만에 민주당국 박지원이라고 그런 사람 살았다. 사푸_ㅅ 로 잘 알려졌고 칠랑계에선 고대화석이다. 은하수쟁때 영입했는데 그전엔 죽어도 나랑 같이 안할듯 보였다. 그런데 막상 와주니 명성만큼이 턴도 꼬박 꼬박 넣어주고 고마웠다. 대신에 나도 칠랑 용병뛰는중 ''' 으헤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