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 이하의 내용은 사실에 근거해서 재구성된 픽션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춘추전국 군웅할거
드디어 천하로의 문이 열렸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열렸기에 많은 국가들이 한번에 생기지는 못했다.
드디어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천하의 곳곳에 새로운 국가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거기에 마도련의 파란 깃발은 보이지 않았다.
마도련 건국 회의실.
이곳에서는 늦어버린 건국에 대해 어디에서 시작을 해야 할지에 대해 삼인이 논의하고 있었다.
“허허..훼몽장군..시작부터 힘들게 되었구려...
너무 깊은 산속에 있어서 소식이 늦다 보니...이미 세상이 열린 줄 모르고 있었다오.”
“아직 늦지 않았사옵니다. 좀더 여러 곳을 살펴보시지요.”
“본인은 평원쪽을 생각하고 있소이다. 애초에 업을 바라보고 있었으나...이미 곰국이 있구려.
그래서 그 옆의 평원에서 시작하여 곰국과 내정국을 도모해봄이 어떨까하오.
임사훼제의 생각은 어떠시오?”
“소장의 생각으로는 그곳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자고로 업주변의 하북, 서주 지방은 과거에도 항상 나라가 많았었습니다.
예전의 힘을 가진 마도련이라면 상관이 없겠으나 지금은 숨죽이고 있을 때입니다.
아직 마도인들이 얼마나 모일지도 알수 없고...
특히 업에 있는 곰국에는 그 유명한 통키장군이 있습니다.
훼라셀 장군을 돕기로한 통키장군이 왜 곰국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통키 장군이 있는 이상 곰국은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세력이 아니옵니다.
어쩌면 이번 세상에 강력한 돌풍으로 떠오를 수도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허어....지금 상태로는 서량 쪽이 넓어 보이긴 하오.
하지만 장안 근처에서 시작하면 서량제국과의 한판을 피할 수 없겠구려....
도모해볼만도 하지만 서량쪽은 매우 척박한 지역인지라....
훼몽장군은 어디를 염두에 두고 있소?”
“저는 성도의 줌국 근처에 있는 교지를 보고 있사옵니다.
마침 성도에 있는 줌국은 과거 죽자장군이 마도련에 임관해오지 못할 때
임시로 마도련 주변에 건국했던 국가이옵니다.
어쩌면 훼릉장군이 늦어지는 마도련을 대신하여 임시로 세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일단 근처로 가본 다음 행동을 결정하시지요.”
"흐음...그럼 그렇게 하도록 해봅시다. 너무 오랜만에 속세로 나와서인지...괜히 불안하구려..."
그리하여 마도의 깃발은 교지에 세워졌다.
어떻게 보면 위험한 선택일 수도 있었다.
이미 줌국은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고
천하의 중심인 양양에 세워진 훼라셀 장군의 스타벅스국과는 사이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어
자칫하면 줌국과 스타벅스국 사이에서 고사할 수도 있는 위치였다.
그리고.......역시 정세는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1. 춘추전국 군웅할거
드디어 천하로의 문이 열렸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열렸기에 많은 국가들이 한번에 생기지는 못했다.
드디어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천하의 곳곳에 새로운 국가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거기에 마도련의 파란 깃발은 보이지 않았다.
마도련 건국 회의실.
이곳에서는 늦어버린 건국에 대해 어디에서 시작을 해야 할지에 대해 삼인이 논의하고 있었다.
“허허..훼몽장군..시작부터 힘들게 되었구려...
너무 깊은 산속에 있어서 소식이 늦다 보니...이미 세상이 열린 줄 모르고 있었다오.”
“아직 늦지 않았사옵니다. 좀더 여러 곳을 살펴보시지요.”
“본인은 평원쪽을 생각하고 있소이다. 애초에 업을 바라보고 있었으나...이미 곰국이 있구려.
그래서 그 옆의 평원에서 시작하여 곰국과 내정국을 도모해봄이 어떨까하오.
임사훼제의 생각은 어떠시오?”
“소장의 생각으로는 그곳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자고로 업주변의 하북, 서주 지방은 과거에도 항상 나라가 많았었습니다.
예전의 힘을 가진 마도련이라면 상관이 없겠으나 지금은 숨죽이고 있을 때입니다.
아직 마도인들이 얼마나 모일지도 알수 없고...
특히 업에 있는 곰국에는 그 유명한 통키장군이 있습니다.
훼라셀 장군을 돕기로한 통키장군이 왜 곰국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통키 장군이 있는 이상 곰국은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세력이 아니옵니다.
어쩌면 이번 세상에 강력한 돌풍으로 떠오를 수도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허어....지금 상태로는 서량 쪽이 넓어 보이긴 하오.
하지만 장안 근처에서 시작하면 서량제국과의 한판을 피할 수 없겠구려....
도모해볼만도 하지만 서량쪽은 매우 척박한 지역인지라....
훼몽장군은 어디를 염두에 두고 있소?”
“저는 성도의 줌국 근처에 있는 교지를 보고 있사옵니다.
마침 성도에 있는 줌국은 과거 죽자장군이 마도련에 임관해오지 못할 때
임시로 마도련 주변에 건국했던 국가이옵니다.
어쩌면 훼릉장군이 늦어지는 마도련을 대신하여 임시로 세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일단 근처로 가본 다음 행동을 결정하시지요.”
"흐음...그럼 그렇게 하도록 해봅시다. 너무 오랜만에 속세로 나와서인지...괜히 불안하구려..."
그리하여 마도의 깃발은 교지에 세워졌다.
어떻게 보면 위험한 선택일 수도 있었다.
이미 줌국은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고
천하의 중심인 양양에 세워진 훼라셀 장군의 스타벅스국과는 사이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어
자칫하면 줌국과 스타벅스국 사이에서 고사할 수도 있는 위치였다.
그리고.......역시 정세는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