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덜덜 그냥 써본거입니다 ㅋ
그냥 사실과 허구를 바탕으로 쓴거예요 ㅋ
마리스의 삼국지 초입기~~~
어느 판타지세계에서 열심히 놀고 있던 마리스군 어느날 길드에 놀러갔더니
길드 메모장에 이런글이 남겨져 있었다.
세로운 세계로의 여행 !!!
차원 이동비 무료 선착순 한분!!!
이동 조건- 해삼멍개국의 가입
by-inhyuk
이러한 글을 보게된 마리스군 그렇지않아도 심심했던 이세계
당당히 차원 이동을 결심하게 된다
얼마후...
차원을 이동한 마리스군은 역시 사악 하였다
처음의 계약을 쌍그리 무시한체 그냥 혼자 놀고 먹었던것!!!!
사냥과 도박을 일쌈고 놀고 이세계에서 적응을 해나가는데..
정장 자신의 능력을 몰랐던 마리스군
이곳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알아보지 전에 있던 세꼐와는 판이하게 다르던 곳이었다
이곳에서의 싸움은 소환술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으로 승부를 하는것!!!
그것을 깨달은 마리스군는 후회 막급!!!
"이런 내가 모한거지 이럴라고 온게 아닌데 ㅋ 어서 빨리 모라도 해야겠다."
이렇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데
곰국의 레오님에게서 서신이 한통온다.
"마리스님 저희 곰국에서 능력을 발휘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 세계로 와서 처음 서신을 받아본 마리스...
안갈꺼 처럼..
"제가 그곳에가서 모할지 모르겠고 모하면 돼는데요? ^^;;"
라고 하주 시침 뚝이다
허나 날라온 등용장을 보고는
"어랏? 바로 가야지 ㅋㅋ "
이런 어이없는 놈이었던 것이다 ㅡㅡ;;
가자마자 이 마리스란 녀석이 한일은 농업과 상업 이유인즉..
"내정을 하셔야 봉급이 나와요"
이말때문...
선척적으로 게으른 녀석이 봉급 때문에 일을 하는것이다.
"전에 있던 세계는 안그랬는데 싸움만하면 돈이 었는데 투덜투덜.."
투덜 투덜 거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마리스군 그에따라 그의 봉급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제 곧 전금이 풀리니 무장분들은 연토확장 준비해주세요"
라는 군주님의 말씀..
"오홋 이제 곧 전쟁!!!!"
너무나 좋은 나머지 마리스는 기분에 들떠 있었다
이익고 전금이 풀리고 각 국가에서는 세력전이 한창이었다
하지만 우리의 마리스는 능력도 안되고 힘도 없어서 열심히 내정이나 하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 마리스란 녀석은 허우데 멀쩡한걸 좋아 하는녀석
흉노에서 철기병이 생산된다는 말을 듣고 흉노로 뛰어 갔지만 기술이 딸려서 못구입한다는 청천 병력의말
"안돼 여기서 포기할순 없어 무력이랑 기술을 올리는거야!!!"
역시 이상한거에만 열의를 올리는 마리스 군이었다..
그롷게 열심히 뻘짓을 하고 있던 마리스에게 들려온 서신...
"이제 곧 전쟁 시작이니 장수들은 모여주세요"
이소리를 들은 마리스군
전쟁이라는 말에 업 성으로 이동 신귀병을 모집 하였으나 1차 진격 무참히 패배..
2차로 돌기병을 모집하여 또다시 공격하였으나 2차패배 쿠쿵
마리스는 기운을 읽었으나 포기않고 호의병을 모집 안되다안되나 방어력만 키운것..
하지만 그결과 역시 패배 ㅡㅡ;;
전 세계에서도 지기만 했던놈이 이곳에 와서 몰 어쩌겠는가..
하지만 그 싸움을 좋아하는 마리스군 자금 까지 지원받아 또다시 호의병 모집..
그결과 무려 3승이라는 대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역시 그는 운이 없는 녀석 또다시 패배...
하지만 이제 그는 포기 하지 않는다.
언젠가 이나라의 최고의 장수가 되길 꿈꾸면서 오늘도 내일도 성벽을 쌓는
훌룡한 일꾼(?)인것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위기는 있었으니 바로 자신을 이곳에 차원이동 시켜준 당사자를 만난것
그분은 바로 이나라의 참모 과연 마리스의 행보는 .......
PS: 참고로 이녀석은 무지 막지한 욕심 꾸러기다 ㄷㄷ;;;
그냥 사실과 허구를 바탕으로 쓴거예요 ㅋ
마리스의 삼국지 초입기~~~
어느 판타지세계에서 열심히 놀고 있던 마리스군 어느날 길드에 놀러갔더니
길드 메모장에 이런글이 남겨져 있었다.
세로운 세계로의 여행 !!!
차원 이동비 무료 선착순 한분!!!
이동 조건- 해삼멍개국의 가입
by-inhyuk
이러한 글을 보게된 마리스군 그렇지않아도 심심했던 이세계
당당히 차원 이동을 결심하게 된다
얼마후...
차원을 이동한 마리스군은 역시 사악 하였다
처음의 계약을 쌍그리 무시한체 그냥 혼자 놀고 먹었던것!!!!
사냥과 도박을 일쌈고 놀고 이세계에서 적응을 해나가는데..
정장 자신의 능력을 몰랐던 마리스군
이곳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알아보지 전에 있던 세꼐와는 판이하게 다르던 곳이었다
이곳에서의 싸움은 소환술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으로 승부를 하는것!!!
그것을 깨달은 마리스군는 후회 막급!!!
"이런 내가 모한거지 이럴라고 온게 아닌데 ㅋ 어서 빨리 모라도 해야겠다."
이렇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데
곰국의 레오님에게서 서신이 한통온다.
"마리스님 저희 곰국에서 능력을 발휘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 세계로 와서 처음 서신을 받아본 마리스...
안갈꺼 처럼..
"제가 그곳에가서 모할지 모르겠고 모하면 돼는데요? ^^;;"
라고 하주 시침 뚝이다
허나 날라온 등용장을 보고는
"어랏? 바로 가야지 ㅋㅋ "
이런 어이없는 놈이었던 것이다 ㅡㅡ;;
가자마자 이 마리스란 녀석이 한일은 농업과 상업 이유인즉..
"내정을 하셔야 봉급이 나와요"
이말때문...
선척적으로 게으른 녀석이 봉급 때문에 일을 하는것이다.
"전에 있던 세계는 안그랬는데 싸움만하면 돈이 었는데 투덜투덜.."
투덜 투덜 거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마리스군 그에따라 그의 봉급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제 곧 전금이 풀리니 무장분들은 연토확장 준비해주세요"
라는 군주님의 말씀..
"오홋 이제 곧 전쟁!!!!"
너무나 좋은 나머지 마리스는 기분에 들떠 있었다
이익고 전금이 풀리고 각 국가에서는 세력전이 한창이었다
하지만 우리의 마리스는 능력도 안되고 힘도 없어서 열심히 내정이나 하고 있었다.
하지만 역시 마리스란 녀석은 허우데 멀쩡한걸 좋아 하는녀석
흉노에서 철기병이 생산된다는 말을 듣고 흉노로 뛰어 갔지만 기술이 딸려서 못구입한다는 청천 병력의말
"안돼 여기서 포기할순 없어 무력이랑 기술을 올리는거야!!!"
역시 이상한거에만 열의를 올리는 마리스 군이었다..
그롷게 열심히 뻘짓을 하고 있던 마리스에게 들려온 서신...
"이제 곧 전쟁 시작이니 장수들은 모여주세요"
이소리를 들은 마리스군
전쟁이라는 말에 업 성으로 이동 신귀병을 모집 하였으나 1차 진격 무참히 패배..
2차로 돌기병을 모집하여 또다시 공격하였으나 2차패배 쿠쿵
마리스는 기운을 읽었으나 포기않고 호의병을 모집 안되다안되나 방어력만 키운것..
하지만 그결과 역시 패배 ㅡㅡ;;
전 세계에서도 지기만 했던놈이 이곳에 와서 몰 어쩌겠는가..
하지만 그 싸움을 좋아하는 마리스군 자금 까지 지원받아 또다시 호의병 모집..
그결과 무려 3승이라는 대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역시 그는 운이 없는 녀석 또다시 패배...
하지만 이제 그는 포기 하지 않는다.
언젠가 이나라의 최고의 장수가 되길 꿈꾸면서 오늘도 내일도 성벽을 쌓는
훌룡한 일꾼(?)인것이다..
하지만 그에게도 위기는 있었으니 바로 자신을 이곳에 차원이동 시켜준 당사자를 만난것
그분은 바로 이나라의 참모 과연 마리스의 행보는 .......
PS: 참고로 이녀석은 무지 막지한 욕심 꾸러기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