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 이것은 스타벅스국의 촛점에서 본 사실에 근거한 스타벅스국의 역사입니다
무난한 왕조도 몰락하여 혼잡해진 천하를 일월훼교가 훼력으로 통일하고 제법 시간이 흘러 여기 저기서 굇수들이 사망을 하던 어느날.
노멀맨은 그날도 여러 훼신분들의 훼력으로 인해 아얄씨로 끌려가 그분들의 대화를 조용히 경청하며 더운 초가을밤이 지나가고 있었다.
마침 일월훼교가 천통한 후라 전콘이야기와 천통군주의 특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던중
대훼마신님 가라사대
'다음기엔 무지장으로 제대로 해보겠3'
이 말을 들은 노멀맨은 반 농담으로 대훼마신님에게 여쭙기를 '다음기 제가 한번 건국해볼까요? 음..아무도 안올것 같은데'
그러나 대훼마신님은 임관하여 무지장의 뽀쓰를 친히 보여주시겠다는 압력에 그만 노멀맨은 건국을 결정하게 되고 훼술선, kyotaro, 쾌변마왕, 독기곰(선식), 뷸꾳마황, 임사훼제등 수많은 굇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열심히 사전작업을 하였다 -_-;;
그러나 국호를 정하기를 '네크로폴리스' 음..어울려 하고 만족해하던 노멀맨에게 임사훼제가 일침을 가하기를..
'국명은 4자가 한계이삼'
그리하여 노멀맨은 또다시 새로운 국명을 정하게 되는데 때마침 쥐떤영님이 제안하기를
'스타벅스 어떻삼?'
노멀맨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음악듣는 사이트인줄 알았던 그는 그 이름을 받아들였고, 후에 훼신 네시를 비롯해 수많은 굇수들에게 핀잔을 듣게 된다 -_-;;;;
8184년 2월. 결국 노멀맨은 벅스국을 세우게 되는데 역시 노멀맨이라 훼력이 부족한 그는 24시간 대기한 굇수들을 이기지 못하고 양양에 건국을 하게 되었다. 거기다 독기곰, 뷸꾳마황은 건국이 늦는 바람에 이미 다른 곳으로 떠난 후였다.
또한 또다시 굇수들에게 위치도 안좋다고 핀잔을 듣게 되었다 -_-;;
그러나 노멀맨에게는 무한훼제를 비롯한 수많은 굇수들이 모여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사방에는 나중국, 마도련, 던힐국으로 둘러쌓이게 되었고 특히 마도련은 그 세력이 하루가 다르게 강성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려 결국 전금턴이 풀리는 날이 다가오게 되었고 던힐국과는 사이좋게 영토협정이 외교서신 한장으로 끝나게 되어 나중국, 마도련과 협상을 하게 되는데 마침 전날 새벽조를 돌리고 얼마 못잔 노멀맨은 세수도 대강하고 협상을 나섰다.
그러나 협상에 나선 노멀맨은 초반 외교를 실패했고 노멀맨은 이번에도 또 외교도 못한다는 핀잔을 듣게 되었다.
ㅡ.,ㅡ;
그리하여 노멀맨은 위치가 불안하여 주변국과는 평화롭게 살기로 하고 완, 허창, 진류까지 초반러쉬를 시도하여 세력을 약~~~간 더 넓혔다.
얼마후 나중국과 마도련과의 동맹이 끝나갈 무렵, 나중국은 서량국과 개전을 하게 되었고 노멀맨은 용병을 보내는것에 조건을 달아 거절할 핑계를 대기 위해 마도련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나 마도련 역시 던힐과의 전쟁을 시작해버렸고, 예상과 달리 유리할줄 알앗던 서량국은 장안까지 밀린 상태가 되었고 초반 그 위세가 무서워 곧 끝날것 같았던 전쟁은 마도 - 던힐 전쟁은 던힐국의 저항으로 전쟁은 소강상태가 되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나중국으로 용병을 간 카이사르는 수비장을 완전히 발라버렸고 얀휀리는 장안의 성벽을 와르르르르르 무너뜨리고 돌아온다. 그러나 동맹국인 서량국을 돕기 위해 노멀맨은 서량국이 밤에 강하다고 생각하여 하루만 더 버틸것을 부탁하고 마도련과의 전쟁을 서둘러서 치른뒤 나중국을 공격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소강상태였던 마도련에 전쟁을 하루 앞당기겨 선포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중국은 서량국을 멸망시켰고 나중국 군주 루카는 서량을 증축한뒤 나중국에 투항하게 되었다.
다음날 합포에서 펄럭이는 마도의 깃발과 실시간으로 바뀌는 마도련의 대장군, 참모를 본 듀라한은 1 -4분대의 마왕들 때문에 바짝긴장을 하고 전쟁에 임한다.
-알수없는 중략-
마왕들에게 치이며 서량과 파촉을 지배하게 된 노멀맨은 국법을 수정하다가 뇌리에 번득이는게 있엇으니..
던힐국과의 불가침이 잘못 적혀있으며 또한 하루이틀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을 깨닿고 연장서신을 보냇으나 답변이 없엇다. (그당시 블렌드725님은 밤늦게 외출을 하셨다고 합니다 --;;;;)
이대로 그냥 갔다가는 양쪽에서 다굴을 맞기 딱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한 노멀맨은 곧바로 여기 저기서 돈많은 사람들을 암행부로 찾아 징병비를 징수하고 장비를 사게하는등 준비를 하고 다굴을 피하려 했으나
- 이유불문 중략-
결국 다굴을 맞게 되었다. 거기다 그동안 많은 활약을 했던 세가워리장군은 봉록이 적다고 더 많은 금화를 벌기 위하여 먼 곳으로 떠나가게 되어버렸다. (멀리 가신대요)
그리하여 노멀맨은 모든 굇수를 불러 모아서 허창에 일부병력을 수비시킨뒤 강동지방을 공격하였고, 큰전쟁을 마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앗으면서도 전쟁에 굶주려 있던 굇수들의 공격에 그들이 지나가는 곳은 마치 배틀크루져가 지나간것 처럼 되고 말았다. 그러나 완이 함락되고 허창마저 함락 직전인 위기 상황에서 흉근장군의 철갑빠 수비로 허창을 방어하고 벅스의 마왕들과 파괴공학에 통탈한 무한훼제와 마왕들의 공격에 중원까지 장악하게 되었고 전세는 기울어 버렸다.
그리고 새벽까지 자리를 지킨 쿡히, 소드싱어, 무한훼제, 인디, 카이샤르, 중달, 장군보, 꼰츄, 페르난도, 체, 티니곰, 챠콘타, 손상향, 훼술선, 강유, 당설곰, 베슬란, 무서운토끼, 강주, 후랴, 손권, 훼르비안느장군등 이 마왕들과 아침이되자 다시 살아서 돌아온 대훼마신, 임사훼제, 얀웬리 그리고 따라다니다 낙여서 포기한 그외 많은 마왕들은 직위돌리다 지쳐 쓰러진 노멀맨을 뒤로 던져 버리고 낚이다가 삐져서 하야한 훼백까지 버려버린뒤 대륙을 통일하였다.
그리하여 중원은 스타벅스의 통치하에 훼선 훼인, 훼신, 훼룡, 훼황, 훼제 들로부터 평민, 서민, 노멀맨, 양민, 천민, 니거스님는 보호를 받게 된겁니다!!! ㅡㅡ.,ㅡㅡ;;
믿거나 말거나 -ㅅ-;
무난한 왕조도 몰락하여 혼잡해진 천하를 일월훼교가 훼력으로 통일하고 제법 시간이 흘러 여기 저기서 굇수들이 사망을 하던 어느날.
노멀맨은 그날도 여러 훼신분들의 훼력으로 인해 아얄씨로 끌려가 그분들의 대화를 조용히 경청하며 더운 초가을밤이 지나가고 있었다.
마침 일월훼교가 천통한 후라 전콘이야기와 천통군주의 특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던중
대훼마신님 가라사대
'다음기엔 무지장으로 제대로 해보겠3'
이 말을 들은 노멀맨은 반 농담으로 대훼마신님에게 여쭙기를 '다음기 제가 한번 건국해볼까요? 음..아무도 안올것 같은데'
그러나 대훼마신님은 임관하여 무지장의 뽀쓰를 친히 보여주시겠다는 압력에 그만 노멀맨은 건국을 결정하게 되고 훼술선, kyotaro, 쾌변마왕, 독기곰(선식), 뷸꾳마황, 임사훼제등 수많은 굇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열심히 사전작업을 하였다 -_-;;
그러나 국호를 정하기를 '네크로폴리스' 음..어울려 하고 만족해하던 노멀맨에게 임사훼제가 일침을 가하기를..
'국명은 4자가 한계이삼'
그리하여 노멀맨은 또다시 새로운 국명을 정하게 되는데 때마침 쥐떤영님이 제안하기를
'스타벅스 어떻삼?'
노멀맨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음악듣는 사이트인줄 알았던 그는 그 이름을 받아들였고, 후에 훼신 네시를 비롯해 수많은 굇수들에게 핀잔을 듣게 된다 -_-;;;;
8184년 2월. 결국 노멀맨은 벅스국을 세우게 되는데 역시 노멀맨이라 훼력이 부족한 그는 24시간 대기한 굇수들을 이기지 못하고 양양에 건국을 하게 되었다. 거기다 독기곰, 뷸꾳마황은 건국이 늦는 바람에 이미 다른 곳으로 떠난 후였다.
또한 또다시 굇수들에게 위치도 안좋다고 핀잔을 듣게 되었다 -_-;;
그러나 노멀맨에게는 무한훼제를 비롯한 수많은 굇수들이 모여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사방에는 나중국, 마도련, 던힐국으로 둘러쌓이게 되었고 특히 마도련은 그 세력이 하루가 다르게 강성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은 흘려 결국 전금턴이 풀리는 날이 다가오게 되었고 던힐국과는 사이좋게 영토협정이 외교서신 한장으로 끝나게 되어 나중국, 마도련과 협상을 하게 되는데 마침 전날 새벽조를 돌리고 얼마 못잔 노멀맨은 세수도 대강하고 협상을 나섰다.
그러나 협상에 나선 노멀맨은 초반 외교를 실패했고 노멀맨은 이번에도 또 외교도 못한다는 핀잔을 듣게 되었다.
ㅡ.,ㅡ;
그리하여 노멀맨은 위치가 불안하여 주변국과는 평화롭게 살기로 하고 완, 허창, 진류까지 초반러쉬를 시도하여 세력을 약~~~간 더 넓혔다.
얼마후 나중국과 마도련과의 동맹이 끝나갈 무렵, 나중국은 서량국과 개전을 하게 되었고 노멀맨은 용병을 보내는것에 조건을 달아 거절할 핑계를 대기 위해 마도련으로 눈길을 돌렸다. 그러나 마도련 역시 던힐과의 전쟁을 시작해버렸고, 예상과 달리 유리할줄 알앗던 서량국은 장안까지 밀린 상태가 되었고 초반 그 위세가 무서워 곧 끝날것 같았던 전쟁은 마도 - 던힐 전쟁은 던힐국의 저항으로 전쟁은 소강상태가 되었다. 또한 개인적으로 나중국으로 용병을 간 카이사르는 수비장을 완전히 발라버렸고 얀휀리는 장안의 성벽을 와르르르르르 무너뜨리고 돌아온다. 그러나 동맹국인 서량국을 돕기 위해 노멀맨은 서량국이 밤에 강하다고 생각하여 하루만 더 버틸것을 부탁하고 마도련과의 전쟁을 서둘러서 치른뒤 나중국을 공격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소강상태였던 마도련에 전쟁을 하루 앞당기겨 선포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중국은 서량국을 멸망시켰고 나중국 군주 루카는 서량을 증축한뒤 나중국에 투항하게 되었다.
다음날 합포에서 펄럭이는 마도의 깃발과 실시간으로 바뀌는 마도련의 대장군, 참모를 본 듀라한은 1 -4분대의 마왕들 때문에 바짝긴장을 하고 전쟁에 임한다.
-알수없는 중략-
마왕들에게 치이며 서량과 파촉을 지배하게 된 노멀맨은 국법을 수정하다가 뇌리에 번득이는게 있엇으니..
던힐국과의 불가침이 잘못 적혀있으며 또한 하루이틀밖에 남지 않았다는것을 깨닿고 연장서신을 보냇으나 답변이 없엇다. (그당시 블렌드725님은 밤늦게 외출을 하셨다고 합니다 --;;;;)
이대로 그냥 갔다가는 양쪽에서 다굴을 맞기 딱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한 노멀맨은 곧바로 여기 저기서 돈많은 사람들을 암행부로 찾아 징병비를 징수하고 장비를 사게하는등 준비를 하고 다굴을 피하려 했으나
- 이유불문 중략-
결국 다굴을 맞게 되었다. 거기다 그동안 많은 활약을 했던 세가워리장군은 봉록이 적다고 더 많은 금화를 벌기 위하여 먼 곳으로 떠나가게 되어버렸다. (멀리 가신대요)
그리하여 노멀맨은 모든 굇수를 불러 모아서 허창에 일부병력을 수비시킨뒤 강동지방을 공격하였고, 큰전쟁을 마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앗으면서도 전쟁에 굶주려 있던 굇수들의 공격에 그들이 지나가는 곳은 마치 배틀크루져가 지나간것 처럼 되고 말았다. 그러나 완이 함락되고 허창마저 함락 직전인 위기 상황에서 흉근장군의 철갑빠 수비로 허창을 방어하고 벅스의 마왕들과 파괴공학에 통탈한 무한훼제와 마왕들의 공격에 중원까지 장악하게 되었고 전세는 기울어 버렸다.
그리고 새벽까지 자리를 지킨 쿡히, 소드싱어, 무한훼제, 인디, 카이샤르, 중달, 장군보, 꼰츄, 페르난도, 체, 티니곰, 챠콘타, 손상향, 훼술선, 강유, 당설곰, 베슬란, 무서운토끼, 강주, 후랴, 손권, 훼르비안느장군등 이 마왕들과 아침이되자 다시 살아서 돌아온 대훼마신, 임사훼제, 얀웬리 그리고 따라다니다 낙여서 포기한 그외 많은 마왕들은 직위돌리다 지쳐 쓰러진 노멀맨을 뒤로 던져 버리고 낚이다가 삐져서 하야한 훼백까지 버려버린뒤 대륙을 통일하였다.
그리하여 중원은 스타벅스의 통치하에 훼선 훼인, 훼신, 훼룡, 훼황, 훼제 들로부터 평민, 서민, 노멀맨, 양민, 천민, 니거스님는 보호를 받게 된겁니다!!! ㅡㅡ.,ㅡㅡ;;
믿거나 말거나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