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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 활동명 : 세삐
초삼국지 활동 장수명 : 진세희 (지만 18기 이후 다른닉으로 활동)
사실 세삐님과는 그리 많은 기를 함께 하진 않았지만... 유독 내가 수뇌 혹은 군주하던 시절에 꽤나 깊은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아마 같은 국으론 2기를 함께 한거 같은데요. Fs에서 제가 유일하게 천통했떤 참훼연합국, 최후국 2국으로 천통쟁을 했었던 산악국이군요.
참훼연합때의 기억으론 정말 중요한 상대방의 요지를 날려버림으로써 승기를 굳히는데 일등의 공헌을 했었지요...
부연설명을 하자면 FS에는 지형시스템이 있으며 병종 또한 본섭과는 많이 다릅니다. 아 체섭에서 있는 사기시스템도 있었지요. 다만 사기치가 초기화가전 병력이 올려놓은 사기치를 후에 병력도 계승하는걸로 기억이 되는군요. 어찌됬던 그 근거지를 날려버렸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군요.
산악국때는 산악국의 에이스장수로서 활동하셨고, 아 끝났구나 하던시점에서 남만 영창으로 최후병력을 돌리셔서 다시금 희망을 주셨던 기억이 나는군요.
같이 정세나 전략에 관해 논의하지 해본적이 없어서 전략, 전술에 대한 소양은 잘 모릅니다만 여러기 투신 순위에도 오르시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더라는...
또한 군주할때의 열정등을 보면.... 그 열정만큼은 네시님과 동급으로 분류될 정도라는...
p.s 딱히 끌려고 끈게 아닌게 본의아니게 몇일동안 비밀글이 되어 버렸군요 -0-
p.s 딱히 평가라긴 보다 세삐님에 대해선 이런 기억이 있었다.. 라고 적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