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모전 초선섭 주요 국가록
제4편 마도련 - 짧은 불꽃. 가능성인가 한계인가?
군주 : 차니
전성기 : 4기
대표장수 : ......당시 몸담던 장수 모두...;;;
음...사실 쓸까 말까 했던 국가이기도 하다...
본인의 관점에서 쓰면....내용도 길어지고 꽤 많은 반론이 예상되기에.....-_-;;
뭐...그래도 적어보긴 해보자..ㅡ,.ㅡ
사실 마도련은 주위의 훼신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지극히 인간들의 국가이다.
훼신이나 굇수들의 국가가 아니라는 뜻이다. (반론은 잠시 접자. -_ㅡ+)
당시 마도련의 상대들이 대부분의 훼신이나 괴수였다는 것을 보아도 그렇지만...
사실 초기 임관 상태를 보면 반이상이 초보유저위주 였다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본인이 당시 능강보다는 내정을 장려했기에...기본적으로 철저한 내정국가였다.
...지령외의 능강은 경고 후 추방...조치까지 있었으나...반발한 장수는 없었음이..다행이다..;;
극히 인간들이 주요 장수였던 관계로 밤샘 실접 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았기에...
언제나 개전시간이 동일했다. 전략의 일부분이기도 했다.;;
트래픽의 피해도 최소화하면서 참여인원이 가장 많은 시간대였는데...
당시 훼제가 각성 전이기도 했지만...그런 이유로 언제나 개전시간이 훼제가 사라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그래서 당시 마도련의 전쟁은 개전 이후 3~4시간이 가장 활발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초반 예턴의 극대화랄까...;;
덕택에 준비기간이 길어서 상대국이 무조건 미리 알 수 있었던 약점이기도 하다..;;
전쟁준비 시작하면 완료까지 3일은 걸렸으니...;;
당시 활발히 활동했던 훼신들을 인간의 힘으로써 상대할 수 있었던 큰 힘은..
유저들의 참여와 단결 덕분이기에 사실 그때의 유저분들에게 참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 분위기가 당시 마도련을 공적 분위기로 몰아간 것 같긴 하지만....
대부분의 장수들이 국가에 많은 애착을 가져주었음은...군주로써 큰 행운이었던듯 하다.
그리고 그러한 장수들의 노력을....마지막에 훼력이 없는 군주의 귀차니즘과 체력소모에 의해
자포자기식 전쟁을 했다는 것에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 꾸벅..._-_;;
뭐 어쨌든 .... 결론은....
마도련의 경우 당시 서버 분위기가 운이 좋았던 측면이 강했던것 같다.
그렇기에 일반인들도 훼신들과 더불어 상대할 수 있었을지도...
결국 마지막 결말을 짓지는 못했지만...그것이 한계일지..아니면 가능성을 남겼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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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런 저런 말을 하려다가..
너무 길어질것 같기도 하고....
또....귀찮아지기도 하고..;;; 해서...
대충 마무리 했더니 횡설수설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뭐 어쨌든....반론하실 분이 많으시겠지만..그런건 다 즐~!!!! ㅡㅠㅡ

무림맹은 그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