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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모전 초선섭 주요 국가록

 

제5편 무림맹 - 잠룡들의 쉼터, 짧은 휴식인가 숙면인가..;;;;;

 

군주 : 령

전성기 : ....3~4기? 전성기..라고 하기가 뭐한..;;; 안습...

대표장수 : 다른 무림고수들도 많지만 오로지 네시!! 이 한명의 그늘에 가려짐...;;;;

 

무림맹...어찌 보면 마도련 건국의 시발점...이라고 하겠다.

령님의 "무림의 위엄을 삼국지에서도 퍼뜨리겠다!" 라는 취지로 건국된 무림고수들의 모임.

본래 본인도 무림맹..에 가입하려다가....도중 생각을 바꿔 상대국으로 마도련을 건국하였으나..

결국은 적...이기 보다 거의 유일한 우호국가...가 되어버렸다.

 

무림맹은 언제나 건국 당시에는, 쟁쟁한 무림 고수들의 존재로 초반에는 강대국 중 하나로 평가되었다.

또한 건국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능강을 장려하여 내정에 비해 능강의 비율이 높은 국가였다.

따라서 내정이 끝난 후에 벌어지는 전쟁에서는 강력한 힘이 기대되는 국가였다.

그뿐인가..일반적인 국가들이 전쟁이 아닌 평시에는 접률이 떨어지는 것에 반해 무림맹은

평시에도 활발한 접속률과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로 전쟁하기가 꺼려지는 국가였다.

그런데.....막상 전쟁이 벌어지면...국가 내에 그 많던 장수들이 사라지더라는...소문이 들린다.

특히나 그 "네시" 조차도 무림맹의 전쟁 메시지에 그 이름을 별로 보여주지 않았다.

매번 먼저 선전포고를 받는 국가가 아닌 선포하는 쪽...인데 ....전쟁시 사람이 없어...orz

3기와 4기 언제나 밖에서 보기에 무서운 국가이기에...마도련 입장에서는 큰 기대를 하였으나...

초반에 빠른 멸망...후 뿔뿔이 흩어져 대세에 큰 영향을 주는 국가이다.

 

비록 지금은 미소"년" 이라고 대세가 기우는 듯 하나...여하간...그 령님의 영향력으로

뭉쳐진 장수들이 모두 자기 수련에만 관심있을 뿐 전쟁에 관심이 없었음은...안타깝기만 하다.

역시 당시 미소녀라고 알려진 령님의 팬들이 다수 모여있었을 뿐일까?

 

요즘은 능강장수들의 활약에 고무되어 능강을 장려..까지는 않더라도 큰 제제가 없음으로..

명망높은 능강 훼신들을 다수 보유한 국가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보면

국가 주도적으로 능강을 장려하고 장수들의 능력이 상위랭커에 다수 포진하는 무림맹이

현재에 다시 부활한다면...큰 힘을 보여줄....수 있을...까?

심히 궁금한 사항이다.

 

---------------------

음...작성하다가 시간 관계상 급 마무리를...;;;;

그런데 무림맹은 분명 인상이 강한...데 막상 쓰려고 보니...;;;;;

뭐...네시님이 더 장황하게 내용을 추가해주시겠지요...ㅎㅎ

그나저나...아래 마도련에 대해 저렇게 써놓으면...

꽤나 많은 반발이 예상되었지만....조용하네요..;;

역시..이제 관심에서 벗어난 모양입니다. 음.....

당분간 휴식? -_-;;; 


[레벨:5]앵벌스

2009.02.28 18:14:15

그저 아는건 훼림맹이라는거 .. ㄷㄷ

[레벨:7]네시

2009.03.02 16:35:49

단순히 제 생각일 수 있지만, 3기때는 무림맹이 천통확률이 가장 높았었죠.
근데 부족한 자원에서 해삼국이랑 전쟁해서 이기고, 우리들은 회복해 나가는데 다른 국가들은 이미 템맞추기에 들어간 사람이 몇몇 있었죠. 무림맹도 예정대로만 갔으면 템을 맞출 수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허무국에게서 동맹 파기 통보를 받아서 망하고 말았죠... 그때는 무림맹 사람치고 초보아닌 사람이 없어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잘 몰라서 대처도 제대로 못하고 말아먹은 거죠;;
그리고 대다수의 장수들이 학생이라서 낮시간대엔 접속이 어려운데, 낮시간에 아니면 항상 트래픽 대마왕님이 강림하셔서 주력 장수들조차도 접속을 못하고 삭턴을 밟는 사태가 속출했죠.
외교 교섭이나 낚시질은 너무 완벽했는데, 다들 초보에다 운이 없었다...라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사실...이라고도 말하기도 뭣하지만, 영령님 팬 같은 건 없구요. 그냥 문피아에서 다 낚은 분들이죠. 아니면 비국에서 인연 맺은 분들이거나. 저의 경우는 비국 때 빚진 게 있어서 따라갔던 거구.

그리고 전쟁에서의 활약을 말하자면, 제 기억으론 무림맹 vs 허무국 때 투신 순위에 무림맹 출신이 4명은 있었던 걸루 기억하는데;;
그 이후의 무림맹이라면 저두 할말이 없지요. 이상하게 저는 무림맹에만 있으면 안 좋은 일이 속출하더라구요.
아마도 버그에 의한 캐릭삭제 2회(복구를 못 받고 새로 만든 걸루 기억;)에다가 쿠키님 나라의 어떤 분과 ip겹쳐서 중복이 되서 삭제 1회;
뭐, 다른데 가서도 마찬가지였던 거 같지만;;

[레벨:7]네시

2009.03.02 16:42:41

무림맹의 주력 장수라하면...
3기 때라면 뱀닮은용님과 서설님, 설란님을 꼽을 수 있겠군요.

4기 때라면 저두 무림맹이 아니어서 잘은 기억 안나지만, 파하(밤톨이^^)랑 백면걸인님이 주력 장수였을테고..

5기 때는 방울이님(...아얄닉인데 장수명이 생각 안나네요 ㅠㅠ 천x였던 거 같은데...천월님 생각한 사람은 즐)이랑 당설곰님이 주력이었던 듯..
맞나 ㅇㅇ?

저때가 6기인가;;

저두 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벨:8]사영이☆

2009.03.02 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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