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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고 너무 많이하셨고요, 그동안 못난 저를 성원해주신, 천지개벽을 천지개벽인, 용병오셔서 국익에 기여해주신 용병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지개벽 부활은  2010년도 수학능력평가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부활 할것입니다. 그때, 많은 도움 바라겠습니다. 또, 달라진 접속률과 통솔력을 가진 한단계 발전한 앵벌스가 되도록하겠습니다.

 

그간 많이 죄송하고 수고하셨습니다.

 

관직안돌려 105 43 135 24 진동장군 (Lv.32) 96턴

평민의꿈국 군주 통키님,원래 해삼멍게,평민의꿈국,촉국과 민병짱국을 다굴하려했는데, 뜻대로 되지 못하고 1대 1 대치상황이 되었는데, 도와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잠입하신 휏키님께서 아얄 비접으로 .. 간간히 침공과 수비가 도움이 많이됬습니다. 역시 통장은 걸어다니는 성벽이다라는 공식을 보여주셨습니다.

허나 아얄씨를 안들어 오신게 조금 아쉽네요 ㅠㅠ 아얄서 뵈었으면 쟁이 좀 더 수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 점은 갠 사정이니 패스 ㅠㅠ

투스타만 사라지면 휏키님도역시 피구장을 개장하시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드렸습니다.


 임충 94 127 48 23 진북장군 (Lv.29) 96턴
미국 소재 휏충님, 바쁘신듯 집합장을 지원해주셨고, 28일에 일이 있어서 접속을 못하셨는데도, 사실 집합에 지장이 없었다. 건업 집합이었기에, 약 50명이 이용하는 국가공인 부대가 되었다. 그리고, 대부호 임충님이셨는데, 돈을 뜯지 못한점 아쉽습니다. (응?)

이번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담기에도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ps: 뒤늦게 생각해보는데, 게시판에서 구직공고하시길래 바로 낚으려했는데 타국에 있어 실패해서 포기했는데, 어느새 망명로그가 떠서 기뻤습니다. 네.

 

 그리피스 72 126 70 20 안동장군 (Lv.28) 96턴

아얄에는 별로 계시지 않으셨던 그리피스님, 주로 내정으로 쌓은 능력치이셔서, 그리 좋진 않았을까 싶고, 돈도 .. 엄청 많으셨다. 혼자 금쌀 20만을 쥐셨던걸로 아는데 말이죠. 뭐.. 연락이 안되서 양파마저도 안한거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ㅠㅠ

이번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

 

 막둥이션 93 25 103 76 안서장군 (Lv.27) 96턴

 체섭 휗신 막내션님, 오셔서 집합장을 맡아주셨다. 그러다가,, 나중엔 전쟁장으로 돌려버렸다. 훼접하셨으니까. 부대는 지갑장분들로 충당이 가능했기에..

이동하고 수비하느라 턴을 전부 소진하신 막내션님 ㅠㅠ 못난군주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번기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


 두건 福 118 61 94 18 안서장군 (Lv.27) 96턴

 혹시 이분은 잠입이 아닐까 생각한다. 분명 잠입일거같다. 군주가 한건 갠서신으로 " 쌀하고 쟁 안할사람은 돈 내놓으세요" 밖에 없는거같은데. ( 이때분에 한분은 떠났다. 방식이 싫었던듯.) 대담하게 군주에게 7만원을 꾸어 가셨다. 물론 쌀 8만이었나...? 로 가져오셨다.

그래서 방천을 사셨는데, 원융노병 쓰시니 과연 무섭긴 하더군요. 꽤 승전 쌓으신걸로 기억합니다.

이번기 수고 하셨습니다. (갠적으로 좀더 친해졌으면 좋을거같았습니다. ^^;)


 크렌스 87 46 144 21 안북장군 (Lv.25) 96턴

저때문에 초섭하게된 극통장 크렌스님 ㅠㅠ  지지난기 수뇌맡고 이번엔 바쁘셔서 수뇌는 못하셨지만. ( 아니, 그전에 초섭에 대해 흥미를 쪼매 잃으신듯..) 많은 도움이 되어주셨다.

역시, 걸어다는 성벽 의병은.. 능강 해갈수록 무서운 수비력을 자랑했다. 크렌스님 혼자서 세명을 막는등.. 역시 초섭은 통솔이 진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체섭에 비해 초섭은 스타일이 맞지 않으셨는지, 저때문에 억지로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지난 몇기동안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ps:언제 결혼하시죠? 잊어버린..


 시아 105 40 122 29 안북장군 (Lv.25) 96턴

 아얄 접은 안하셨지만 양파도 해주시고 침공도 간간히 넣어주신 시아님. 역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얄씨에 들어오셨다면 역시 원활한 쟁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번기 천지개벽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마이크로 95 29 61 110 안북장군 (Lv.25) 96턴

 이번기 다시한번 천지개벽에 와주신 마이크로님, 지난기와는 달리 좀 바쁘셨는지, 쟁을 뛰시는 모습은 보지못했습니다. 보고싶었는데 말이지요. 조금 아쉽습니다.

뭐 사실 군주가 접률이 거지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조금 쟁을 하셨으면 좋았을것 같았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서서 92 139 42 29 안북장군 (Lv.25) 96턴

 이번기는 천지개벽의 양대 지장 공격 옵션인 서서님- 왕좌지재님 라인이 다시 구축 되었습니다.

 이번기 서서님은 용병도 갔다 오신다고 요청하신만큼 어느때 만큼이나 서서님의 열정은 불타올랐습니다만.. 용병도 파견하기전에 왠만한 국가가 넉아웃 되어서.. 가지는 못하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 민병짱국 쟁에서도 침공턴을 보지는 못했던 것 같은데, 조금 바쁘셨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존재 자체에서 천지개벽의 공격 옵션이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활약 보여주셨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신귀병으로 수비가 아니라 공격을 하는게 옳지 않았을까 하는 심정입니다. 이번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조조 101 23 52 132 안북장군 (Lv.25) 96턴

 정모에서 뵌 조조님, 그때부터 천개행을 확정지었습니다. ( 앞으로 군주분들 주목하셔요, 이분 모시면 진짜.. 최고입니다. 열정과 훼력이 그 어느때 보다 충만하십니다.) 이번엔 대박 무서운 민병으로 각종 휗신들을 썰은 휗신 of 휗신입니다.

ps:무덕 민병이면 진짜 무섭더군요. 민병 52기로 네번 수비 .. ㅎㄷㄷ..

이번기 너무 수고 많으셨고, 조조님도 슬슬 건국을 해보셔야죠! 분명 크게 되실겁니다. 이미 슈퍼루키를 넘어선 대훼신.. 입니다.

이번기 너무 수고하셨고 그동안 감사드렸습니다. ^^


 不敗 91 126 44 17 좌장군 (Lv.24) 96턴

동년배 휗신 훼패 ㅠㅠ 그러나 앵벌스에 비해 너무 정신적으로 성숙하시다. ( 생각해보지만 이런 휗신이라면 언제든 맘먹으면 천통이 아닐까 싶다. 안그래도 수능 끝나고 건국하신다고..)

.. 함께 92년생의 반란을 일으켜 봅시다.. 라는 말을 남기고 싶고.. 맨날 돈 뜯어서 죄송합니다 . ㅠㅠ


 루돌푸우 61 22 114 96 좌장군 (Lv.24) 96턴

 열 다섯 사슴 루돌푸우. ㅠㅠ 이번에 암사슴 구해서 노는데도 접률이 꽤 좋았다. 아침부터 훼접하고.. ㅠㅠ 수고 많이했어요 안타까운건.. 쟁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했다는게..ㅠㅠ 좀 하다보면 적응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사슴! 수고했음 ㅠㅠ


 초보살살 39 137 104 18 전장군 (Lv.22) 96턴

 초보살살님.. 진짜 살살하신듯.. 제가 접률이 거지라 그런지 뵌적 한번도 없다는..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Nard 106 38 149 24 전장군 (Lv.22) 96턴

 저를 가장 많이 갈궈주고 챙겨준 차원굇수 나드림.. ㅠㅠ 왜 대훼신인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함께 함으로서 알게됬습니다. 꽤 오래 버틴 이유도 나드림과 휘하 "나드라인"이 있기에 가능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겜 듀테가지고 노예계약을 해보려했는데..  16위와 370위의 차이는 ... 젠장.. ㅠㅠ


 제니 108 99 31 35 군사장군 (Lv.20) 96턴

한마디로 요약 가능함.

"미남은 연애중 제니"

... 다만 여친분이 공부쟁이라 외로움을 토로한.

독서실에서 훼접하는 대휗신.. 우리 수능 끝나고 건국맞죠? 꼭 해야죠? +_+

가장 맘 맞는 분들중 한분.. ㅠㅠ 수고 많이하셨어요!

ps.훼니님은 아얄에 연애관련 로그만 올라오면 수정해서 올릴거니 기대 ^^*


 레이얀 102 32 155 24 군사장군 (Lv.20) 96턴

 관직굴리기 때문에 제대로 고생한 레얀님 ㅠㅠ 가볍게 관직 굴리셔도 새벽 5시까지 돌리시고..ㅠㅠ 군주때문에 고생이 많으신 분중 한분이십니다.

그리고.. 인간성벽으로.. 원융노병으로 몇번을 막는건지.. ㅠㅠ

능력치가 부러웠습니다. 네 . ㅠㅠ

이번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輝嘉濫 99 155 36 20 군사장군 (Lv.20) 96턴
초섭 원로 훼가람님. 후덜덜한 능치로 아직 별로 안좋은 신귀병으로 민병이든 의병이든 다 녹였다.. 그저 휗신이실 따름.. ㅠㅠ

천개에서는 처음 뵙는걸로 아는데.. 감사드렸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아얄에 들어오셨다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

 

 버로우저글링 86 107 47 24 군사장군 (Lv.20) 94턴

 삭턴을 많이타신 아얄닉 날천이님...

기억나는건.. 삭턴만 타신걸로 기억.. 많이 바쁘셨나봐요 ..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ㅠㅠ


 농부 51 69 50 122 안국장군 (Lv.19) 96턴

 아얄닉 슬농님. 앵벌스를 괴롭히는 나쁜(응?) 장수님.. ㅠㅠ

역시 매번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만.. 국메에서 절 죽이지 마세요 .. ㅠㅠ 앵벌스를 죽이자라니.. 안그래도 불쌍한 애인데 ㅠㅠ

이번기 중간에 들어오셨는데도 덕망이 굇수급 능력치다보니.. 부러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어요~


 봉인해제 143 42 97 24 안국장군 (Lv.19) 96턴

 고생한 수뇌부 또 한분 봉훼님 ㅠㅠ 정모때 뵙고.. 천개에서는 이번에 처음 뵙는 분,

역시.. 대훼신이시다.. 이번기는 아픈몸을 이끌고 인재없는 천개에서 관직을 굴려주신..

다만 아쉬운건.. 감기 몸살이 없었다면 얼마나 날렸을지..  감기 몸살 이끌고 승전랭커라니..

저같은 평민은 꿈도 못꾸겠습니다. ㅇㅇ;

담번에 천개 건국할때 가장 먼저 와주신다고 하신 봉훼님 감사드려요 ㅠㅠ

담번에 건국하면 신나게 갈궈주세요 ㅠㅠ

이번기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정열맨 96 31 54 120 안국장군 (Lv.19) 96턴
내정만 판 정열맨, 아얄닉 손건-왕님. 카페모전 비월서버 운영중인 운영진.

역시 나이에 비해 .. 원숙한 플레이를 했지만.. 아쉬운건  .. 개학과 함께 수직하락한 접률과 함께.. 삭턴도 종종 타주고.. ㅠㅠ

 하여튼 .. 이번기 수고하셨어요 ㅠㅜ

 

 아전 71 152 61 21 안국장군 (Lv.19) 96턴

이번기 잠입을 하신것같은 능력치 굇수 아전님이십니다.

다만 아쉬운건.. 역시 아얄접을 안하셨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이번기  아전님 역시 수고하셨습니다 ^^;


 햇돌 90 154 45 20 안국장군 (Lv.19) 96턴

 괴물능치 군대 가시기 한달도 안남으신.. 4월 중에 가시는 휏돌님이십니다.

인맥도 좋으시고.. 군대가신 Cirus님과 훼력바라님을 친구로 두신..

 아쉽게도 연락이 안되는바.. 핸드폰이 정지되셨나봅니다. 문자를 안받으시는듯.. ㄷㄷ

뭐 제가 아얄 접속률이 거지 인 바 휗신 휏돌님은 아얄 상주를 하셨다고 알고있습니다.

그점 감사드리고.. (근데.. 천개 수뇌부는 전부 군대 가시네요.. ㅠㅠ) 이번기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히 잘 갔다가 복귀하셔요! ^^


 쎌씨우스 96 144 35 24 안국장군 (Lv.19) 96턴

 피구왕국에서 뵈었던 쎌씨우스님. 조금 바쁘셨는지 아얄이나 침공로그를 본적은 없습니다. ㅠㅠ 다만 양파를 해주시니.. 그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소린 26 143 43 84 안국장군 (Lv.19) 96턴

.. 처음 닉을 봤을때는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소린을 생각했습니다. 맞나요?

근데..!! 기억나는거 하나!

신귀병으로 수비 ㅠㅠ 공격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이번기 수고하셨습니다! ^^;


 베스지갑 47 95 90 27 파로장군 (Lv.18) 96턴

 훼슬란님의 지갑장분, 집합을 돌려주신.. 수고하셨습니다. ^^


 제네시스 113 23 56 106 파로장군 (Lv.18) 96턴

 민병굇수 제네시스님. 역시 아얄상주는 안하셨지만, 간간히 민병 출병과 수비가 너무 도움이 됬습니다.

제네시스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최과장 92 36 148 26 파로장군 (Lv.18) 96턴

 칠랑섭 양호님, 묘섭에서부터 인연이있었는데, 이번기도 어김없이 와주셔서 그저 감사드릴따름. 다만 회사때문에 바쁘셔서 그런지 접률은 조금 떨어지셨습니다. 뭐 어쩔수 없지만요.

이번기 최과장님 너무 수고 많이하셨고요, 사담 하나. 칠랑섭 덕분에 수뇌부도 해봤었네요. 감사드려요 ^^;


 앨리샤 158 32 93 21 파로장군 (Lv.18) 96턴

 역시 괴물능치, 막판엔 무력 1위랭커였던 앨리샤님이시다.

.. 아쉽게도 침공은 잘 보지 못했지만 말이다. 지갑장 두고 하셨던지 능강을 주로 하셨고. 간간히의 공격이 참 좋았습니다. ^^: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아키라 86 139 49 18 토역장군 (Lv.17) 96턴

 올해 SAT보시는 아키라뉨 ㅠㅠ  앵벌스와는 다르게 글로벌하게 노시네요.

.. 또한 천지개벽의 2번째 홍일점.. 남자만 있는 삼모에서.. 한줄기 빛인가요.. (응?)

아쉽게도.. 양파도 하시고 삭턴도 팍팍 내시고.. ㅠㅠ

애초에 군주와 접률 시간대가 다르다보니.. ㅠㅠ 뭐라 시키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치르는 시험 잘보시고요.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리콰도르 106 143 44 16 토역장군 (Lv.17) 96턴

 아얄닉 진리님. 역시 관직굴리기 때문에 지지리 고생하셨다. ㅠㅠ

마침 지장스텟이다보니 참모줄 사람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칠랑섭 신라국 대장군시절에 3톱 관직 선발때 처음 뵜던 진리님. 그때만큼 열정은 여전하신것으로 뵈어, 앞으로 더욱 대단한 훼신이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일리나 92 59 111 33 토역장군 (Lv.17) 78턴

 술리나형&욕리나형, 역시 미남이다. 잡아드시면 되요. 네.

이번기 기숙사 형님과 파인님을 모셔주는등.. 대단한 활약을 보인건가? 응?

가장 많이 부려먹어서 미안하고 형 ㅠㅠ

이번기 형 수고 했고.. 일리나형이 여름방학때 체섭에서 건국합니다. 많은 도움 바래요~


 책장수 86 47 142 18 토역장군 (Lv.17) 96턴

 고대 휏신 책장수님. 한창 취은루 하실때 뵜는데, 최근에 다시 모습을 뵈어서 그저 반가울 따름..

이번기는 .. 조금 바쁘셨는지.. 삭턴도 좀 타셔서 아쉽고요.. 집합을 돌려주셨고요..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911테러 87 24 79 75 토역장군 (Lv.17) 96턴

 쌍둥이빌딩님. 아얄닉 ac18rt님. 지난기에 비해 조금 바쁘셨는지 아얄접률은 전보다는 높지 않으셨고.. 군주가 허가하지 않은 집합을 돌리는 등.. ㅠㅠ 쟁을 하셨어야 할 접률이신데 말이죠.

이번기 어쨌든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오천 48 70 44 92 토역장군 (Lv.17) 96턴

 군주는 모르는 사이에 내정을 파주신 오천님..

이번기 감사했습니다. ^^;


 왕좌지재 96 143 47 19 위동장군 (Lv.16) 96턴
 서서님과 함께 양대 지장 공격옵션으로 지난기 한깃수 거르고 복귀하신 왕좌지재님.

사실.. 이게 순욱을 지칭하는 말이더군요.. 다시한번 삼국지를 읽다 알게된 사실..

이번기 조금 바쁘셨는지.. 삭턴도 종종 타시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요. 여태까지 감사했습니다. ^^;

 

 베스통장 97 42 42 85 위동장군 (Lv.16) 96턴

 훼슬란님의 지갑장분.. 역시 양파장을 해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사춘기 마철 80 51 153 19 위서장군 (Lv.15) 96턴

 대 민병짱국전에서 전금크리터진 마철님 ㅠㅠ 그래서 초반에 집합돌리다가 나중에 쟁을 지시했지만.. 몇시간 못가 멸망.. ㅠㅠ

이번기 가장 많이 시켜먹은 장수분중 2위가 마철님이 되실것같군요. 죄송했어요ㅠㅠ

이번기 수고 너무 많이하셨고, 감사드립니다. ^^;


 요한백 134 30 93 29 위남장군 (Lv.14) 96턴

 조용하셨지만.. 간간히 침공도 하셨고.. 무엇보다..

암행부 맨 위에 있어 너무 좋았어요!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


 郭嘉 87 163 27 31 위남장군 (Lv.14) 96턴

 郭嘉님, 아얄에도 가끔 들어와주시고.. 안타까운 것은.. 관직을 맡기려하자 다른 일이 있으셔서 하지 못했다는 사실.. ㅠㅠ 그래도 쟁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번 깃수 수고 많이하섰어요 ! ^^;

(한자의 음은 곽가 인가요? 저 한자 문맹인데..)


 낙화유수 96 57 125 17 위북장군 (Lv.13) 96턴

 최과장님의 직장동료분으로 알고있습니다만.. 맞나요?

지난기 .. 조용하셨던 모습과 달리.. 국메에 침공합니다! 한마디를 들었을때 군주입장에선 굉장히 기뻤습니다. ^^;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고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루디 26 45 80 137 위북장군 (Lv.13) 96턴

츤데레 자반 들고계신 루디님 ㅠㅠ  .. 쟁시키려고 했는데.. ㅠㅠ 몸소 민심장을 지원하다니.. ㅠㅠ 안타까울 따름..

주말에 삭턴이 나신다면.. 혹시 연애? .. 추측입니다...

이번깃수 수고 많이하셨어요! ㅠㅠ



 조자룡 137 52 83 18 위북장군 (Lv.13) 96턴

 민병짱국 열전에 있으시던데... 뭔가요..;;;

항상 천지개벽 맨이셨던 조자룡님! ^^;

 뭐.. 어찌됬는 장수 목록엔 남았으니깐 천개에는 공헌했을터.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가람 100 41 142 25 위북장군 (Lv.13) 96턴
 대훼신 가람님. 나드님의 인맥으로.. 오겜 훼신으로 알고있다.

군주가 되서 잠잘 생각을 하냐.. 라는 말을 하신.. 잠 ... 안자고싶긴한데..

... 저 고등학생인걸요.. ㅠㅠ

역시 대훼신이신만큼 침공도 마구 해주시고.. 의병으로 못해도 두세번은 막고..인간성벽이셨습니다. ㅎㄷㄷ.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고요. 그간 감사했습니다. ^^

망고스카시 89 25 71 123 위북장군 (Lv.13) 96턴

현 新대항해시대국 군주님 망고망고님! 네..분명 우수한 덕장이셨는데!.. 못난 군주가 쟁을 별로 안시켜서.. 그닥 쟁을 못하셔서.. 안타깝습니다.

이 죄는 대항해시대국에서의 활약으로.. 보답하겠습니다. ㅠㅠ

수고 많이하셨어요~

p.s: 근데.. 저 잠입했고.. 아무한테도 안알려줬는데 어찌 저인줄 아셨나요.. ㅎㄷㄷ..

p.s2: 선양하셨답니다. ㅠㅠ

 

문천상 68 126 59 22 위북장군 (Lv.13) 96턴

 세삐님. 예전부터 한번 모셔보고 싶었고.. 이분을 보면 .. 예전 히라섭 2기인가.. 부터 활동하셨던..저의 우상. "무신" 환타지스타님과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역; 환타지스타님이.. 아마 대한민국 최초로 세자릿수 승전을 채우신걸로 압니다. 히라섭 7기쯤에 FC장안국으로 천통하셨고요.)

하여튼.. 세삐님.. 존경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귀국하셔서 바쁘셔서 그런지 집합장을 지원해주신.. 좀 안타깝네요..

아얄에서 본건.. 슈누님과 사랑을 나눈.. 네.. 여기까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P.S: 이걸 씀으로서 완벽한 잠입은 깨졌습니다. ㅎㅎ

 

 닌자 109 42 98 18 위북장군 (Lv.13) 96턴

 비류국에서 오신것으로 알고있는 닌자님. 정확히 알게된것은.. 칠랑섭위국 채널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킥하는 오류에 걸려서.. 제가 오해하고 킥밴한 기억이.. 그때 죄송했습니다 ;;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어요 ^^;


 슈이쯔 37 85 158 17 아문장군 (Lv.12) 96턴

 저를 가장 많이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예뻐해주시는 슈이쯔누님 ㅠㅠ

저를 귀엽다고 하시는분은 누님뿐입니다. ㅠㅠ

역시.. 훼신누님은 다른듯 싶은게 뭐냐하면.. 지통스텟의 의병으로 6승을 챙긴.. 그런 훼신누님이십니다. 역시 존경할따름.. ㅠㅠ

 

 

쭈꾸미 144 34 94 22 호군 (Lv.11) 96턴

 정모에서 뵈었던 꽃미남 쭈꾸미님... 다들 여자로 착각하시더군요.. 전 남자인줄 알았어요. ㅠㅠ

이번에는 개강하셔서 그런지 조금 바쁘셨나봐요..ㅜㅜ 간간히 삭턴도 타신..ㅠㅠ

다음번에는.. 꼭 해삼멍게국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어요!


 내꿈은영계 102 19 51 78 호군 (Lv.11) 96턴

 역시 이름에 포스가.. ㄷㄷ.. 꿈을 이루시길 바래요..^^;;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체비 56 161 58 27 호군 (Lv.11) 96턴

 쳅이님.. 허건날 앵벌스가 고생을 많이 시키네요.. 이번엔 스텟도 좋았는데.. 왠지 연락이 안되서 그런지 .. 천개채널을 들어오셔요 ㅠㅠ

.. 이 은혜는 칠랑 연국 임관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쳅이님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김유신 111 34 95 38 편장군 (Lv.10) 96턴
 남 집합을 맡아주신 김유신님.. 연락이 안되서 남 집합이 안되자 식겁한 벌스였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마스토 98 21 34 110 편장군 (Lv.10) 96턴

 쌀팔이를 자처한 마스토님. 그러나 능력치를 보면.. 아마 민병이였으면 저정도면 .. 충분히 쟁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번기 역시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1초장 92 48 91 20 편장군 (Lv.10) 96턴

 1초.. 는 넘겼지만 간간히 삭턴을 타신분. 삼모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으신지라, 제게 부대지정과 기타 국정을 이렇게 하라.. 라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잠입이 아니실까 생각해봅니다만..

아무쪼록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vesslan 86 17 46 169 비장군 (Lv.9) 96턴


 매번 천개를 도와주신.. 천지개벽맨 훼슬란님.. 괜히 못난 군주 만나서 고생을 너무 많이하셨습니다. 이번기 덕망 1위까지 차지하며 그 어느때보다 천통에 대한 기대가 큰 앵벌스였습니다만..

저질 접률때문에 좌절된듯..

매번 감사드렸고.. 수고 너무 많이하셨습니다. ^^: 언제 만나서 밥이라도 사드려야 할듯.. ㅠㅠ 최고 공헌자 이시죠.. ㅠㅠ

 

지갑장임둥 91 91 26 40 비장군 (Lv.9) 78턴


봉훼님의 친구분.. 이자 지갑장.. 이자 군주가 쌀장수로 빼버린.. ㅠㅠ

수고 많이하셨어요! ^^;

 

曹操 93 89 46 16 충의교위 (Lv.8) 3턴

어째.. 뵈지는 못했던.. 언젠가 오셔서 내정을 간간히 해주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번기 수고하셨어요 ^^;


 견초[子經] 103 106 38 22 충의교위 (Lv.8) 96턴

폰 연락을 하게된.. 뉴페이스 견초님. 역시 삼모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시니.. 앞으로 기대해봄직할만한 활약을 보이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앞으로 군주님들.. 이분 모셔보심이..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고요.. 그간 감사드렸습니다. ^^:


 항가빈라덴 77 48 71 46 소신교위 (Lv.7) 96턴

 닉네임엔 강력한 포스가 풍기지만.. 왠지 삭턴과 삽턴을 넘나드신.. 안타깝습니다..ㅠㅠ

이번깃수 수고 많이하셨어요 ^^:

 

 


 또한 삭제됬지만..


우리 먹튀한 "특목고 갈" 카렌. 꼭 가세요. 안가면 화낼거임.. ㅠㅠ

일리나형의 기숙사메이트로 양파장을 도와주신 유리안님. 감사드렸습니다.

슈누님의 기습호출로 양파장 맡아주신 못된남자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또한 문자 60통중에.. 단 세통의 답장이 온.. 그중에 혼자만 양파장 해준 에르덴이라 쓰려다 오타난 에르뎅. 고맙다. 나중에 밥한번 사지. ㅎㅎ

또, 지갑장으로 사용하려했지만.. 너무 시간이 안되서 돈벌기도 힘들었던 새우깡. 그동안 수고했다. 수능 끝나고 달리자. ㅠㅠ

일리나형이 모신 놀러와국 군주님 파인님. 중간에 삭턴을 좀 타셔서 마음이 아팠던.. 수고하셨습니다!

아얄에서 급히 모신 루시퍼공.. ㅠㅠ 초섭이 적응이 안되서.. 아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 이제 앵벌스 개인 심정이나 적어볼까요.

 

 일단 가장 처음으로 하고 싶은 한마디. 1년정도 8깃수동안 건국한 천지개벽국 여러분들. 감사했습니다. 1년간 군주를 맡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두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앵벌스가 까여야 하는건 인정합니다만. 악플식으로 까는건, 그리고 군주가 갠메로 뭐 해달라 부탁하면 욕하는분들. 좀 아닌거같네요. 좀.. 심적 건강이 안좋은 앵벌스 인지라.. 많이 화내고 울고 한 기억이 있네요. 네 그냥 그렇다고요. 열 여덟 남자 고등학생이 나이값 못했다는 말 듣는건 감수하지요. 뭐. 관심이 있어 까는거겠지만, 적어도 상대방의 기분이라도 생각하고 까보는게 어떨까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너무 눈물납니다.

 

세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앞으로 더 건국할수 있을지 점점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뭐 두번째 마디와 같지만, 하도 까이다 보니 건국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지고, 뭐 당연한거겠지만 군주에 대한 중압감만이 늘어나는것 같네요. 뭐 제 그릇이 작은 탓을 해야겠지요.

 

네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아, 이건 천개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아얄에서 종종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지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공식 채널에서 욕지거리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자기는 뭔 대수냐 하는거지만, 나한테 하는말이 아니어도 보는것은 좀 눈살 찌푸리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다섯번째로 하고 싶은 한마디. 그동안 건국해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요기 위에 한말들과는 조금 역설되겠지만, 사실 저는 군주로서 갖춘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인맥을 갖추기를 했나, 그렇다고 카리스마가 있나, 통솔력이있나, 접률이 좋나, 그렇다고 성격이라도 좋은가요. 매번 건국하고 망하면서, 제가 자초하는거지만, 매번 와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스럽고, 과연 저 분들은 나를 보면서 "앵벌스란 새파란 놈은 뭔 얼굴이 그렇게 두꺼워서 저 난리를 치는건지, 제발 건국좀 그만해라" 라고 하지 않을까.. 라고 항상 되내였습니다.

사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여덟깃수째 건국은 패기와 열정보다는.. 집착이죠.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끊지 못하는것은.. 앵벌스에게 있어 삼모는, 천지개벽이라는 웹상의 네글자 짜리 국가는, 제게있어서 어찌보면 전부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별 볼일 없는 대한민국의 열 여덟, 열등한 생물 앵벌스는 "천지개벽 군주"라는 나름의 네임 벨류가 너무 맘에 들어서인지, 너무 군주하기가 행복했습니다. 그점은 좀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여섯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다음에 건국한다면 좀더 멋진 모습으로, 군주의 모습을 모두 갖춘 앵벌스가 되서 초삼국지 중원 전역을 쪽빛 천지개벽의 상징 색으로 물들이겠습니다. 이상향에 도달한 군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겸손하며, 통솔력있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때로는 위트있고, 외교에서는 당당한, 무엇하나 꿇릴것 없는, 거기에 금상첨화로 접속률마저 화려해 투스타가 20시간 이상 돌아간다.. 라는 이상향 군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곱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이렇게 건국하고 허건날 지는 동네북 앵벌스는.. 개인 사정상 2010년도 수학능력평가를 마치고 나서 분명 다시 건국할겁니다. 국명은 천지개벽, 아마 위치는 히라섭 첫 천통을 한 앵벌스의 꿈의 도읍지, 건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르지만 그때 많은 관심과 도움..부탁드리며, 좀 더 성장한 앵벌스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여덟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악필입니다. 앵벌스는 분명 글같은거 못쓰는데, 매번 열전을 기대해주시는, 천지개벽에 와주셨던, 약 200인의 천지개벽인을 잊지 못할겁니다. 아마 앵벌스 인생에서 말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홉번째로 하고싶은 한마디. 앵벌스라는 논 네임벨류의 삼모에서 인물이.. 승리자는 아니더라도.. 8깃수동안 패배자로 회자된다는것도 어찌보면 이름을 남겼기에 즐거운게 아닌가 싶네요.

뭐.. 학생신분에.. 천통전 2번에 3강 3번인가 4번이면..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사실 만족은 안되네요.

 

 

관심을 바랬던 앵벌스에게 과분한 1년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ps. 올리느라 학원 시작하기 10분전에 잠시 피시방에 들려서 작성 완료 해놓고... 이제 편한 마음으로 앵벌스의 10대 군주 시절은 막을 내렸습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고, 글솜씨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좀 여태까지 은혜에 비해 참 짧고 소박한 글이네요. 부디.. 욕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다시한번..

 

그간 도와준 나의 친구들 - 새우깡 깡제 Fake 이슌신  pelen 괴물장수 에르뎅 등등.. 수고 많았다..

그리고 절 갈궈주신 수뇌진 - 나드님 마령님 스파이크님 고선지장군님 봉인해제님 레이얀님 페린님 크렌스님 주작님 쌍둥이빌딩님 감사드립니다.. 기타 빼먹은분도 감사감사 .. ㅠㅠ

 

저를 정말 진심으로 걱정해주신 형 누님 동년배친구분들.. 슈이쯔누님 창천항로님 페린님 일리나형 제니님 .. 감사드립니다.

 

그럼 여기서 마칠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을 위해.

We are the A's , 천지개벽. ..  


[레벨:2]Nard

2009.03.31 21:52:54

시끄럽고 배우셈=_=

[레벨:5]앵벌스

2009.04.01 12:49:51

배우면 될듯.. 그나저나 듀테 언제살거임 카오오

[레벨:1]레이얀

2009.03.31 22:01:05

르음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0:00

르음.. 수고하셨어요

[레벨:2]서서

2009.03.31 22:12:11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다른 분들보다 적은 3기의 활동숫자만 가지고 있지만..
제 삼국지 서버 첫 국가가 천지개벽이라 저도 나름 애착이 가는 국가입니다
군주님들 비롯한 다른분들도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전 뉴비인데다 직장이랑 가정 일이 겹쳐서 이번기에는 제대로 활약을 못했네요.. ㅠ.ㅠ
잠시 건국을 접으신다니.. 다음 번에는 구직광고라도 내야 할려나요 ^^;
진심으로 쓰신다는 느낌이 드는 열전 항상 감사합니다~
모쪼록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5:55

악필 앵벌스가 쓰는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서님도.. 앞으로 정말 기대 되는데요.. ^^;

이번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레벨:0]ramia

2009.03.31 22:45:47

끝까지 술리나, 욕리나 -_-;;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0:08

매너리즘!

[레벨:8]사영이☆

2009.03.31 22:53:19

수고~~~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0:27

휒에 수고하셨고.. 복귀 시점엔 꼭 천개서 보길.. ㅠㅠ

[레벨:2]치우

2009.04.01 00:43:35


아직 배우고 있는 늅늅을 그렇게 써놓으시면
휏신님들께 비웃음을 사잖아요 ㅠㅠ;;;;

수고하셨고.. 수능 잘보시고 난담에 뵙죠 ^-^

ps. Nard님 말씀대로 하시면 될듯. 진리.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1:03

꼭.. 초섭 정복 해보이고 싶습니다.. ㅠㅠ

조조님 수고 많이하셨어요 ^^;

[레벨:3]슈이쯔

2009.04.01 02:54:38

ㅎㅎ 오랜만에 글 읽으면서 웃음이 지어 지는 글이네요 ㅎㅎ
어떤 심정인디고 전달되고 너무 이쁜 글이군요 *^^*
좀 진심이 전달 된다랄까 ㅎ 이쁜놈~♡
이젠 온라인에서 벗어나 너의 세상에서
모든것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하세요 +_+ㅋ

누구는, 이글 보고도 갈구고 싶죠 *^_____^*?
그만들좀 갈구시죠~ㅋㅋ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1:54

누님 매번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어쩌면 걱정해주시는 유일한 분이신듯 ㅠㅠ

수고하셨어요 ^^;

[레벨:3]싱글·하트

2009.04.01 09:02:24

초섭은 이번이 세 번째인데 세 번 모두 열전에 장수명이 언급돼서 좋네요. 18기랑 이번기는 천지개벽에 있었는데 장수수는 많지만 너무 세력이 밀리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수능 잘 보시고 내년에 뵈어요.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2:22

수능 끝나고는.. 정복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 수고 많이하셨어요^^

[레벨:4]차니

2009.04.01 09:13:51

건국을 자주 한다는 것은 사실 그리 나쁜 것이 아닌데..
안그래도 매번 건국 국가 수가 너무 적어서 힘든데..
또 하나의 나라가 잠시 쉰다고 하니..음..
다만 그 이상향 군주라...쩝...
전 한기만 빼고는 항상 천개국은 밖에서만 보아왔지요.
밖에서 보이는 느낌이란 부정확하기 마련이지만...
언제나 느껴지는 것은 국가의 움직임이 왠지 개인적이다 하는 느낌?
천개국 국가 자체가 움직인다는 느낌보다는 천개국 장수들이 각자 따로 움직인다는 느낌...
밖에서 보기에 천개국의 단결력이 떨어져보이는 것이 그런 이유겠지요...
그러고보면 8기 연속이나 건국하셨었나...
많이 했다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언제부턴가는 전같은 열정이 안보인다 했더니..
지칠만도 하네요..-_-;;
잠시 쉬고 현실에서 목표를 이루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년이든 2년이든...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성숙해지기를....
어찌되었든 국가의 성격은 군주의 성격을 따라가기 마련이니..
앵벌스님의 변화는 천지개벽이란 국가의 변화가 되리라 믿습니다.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3:04

차니님도 .. 매번 조언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

어젠가.. 마도련이 부활하였으면 하네요.. ^^;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레벨:4]듀라한

2009.04.01 09:30:02

아..부럽다..
우리 참모대장군은 관직을 안돌려줌 ㅜㅜ
어흐흑 침공 말고는 거의 안해줬음 ㅜㅜ
그래서 대장군은 교체됐음 ( -.-)
ㅌㅌㅌㅌ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3:40

관직 안돌리는 이유는 듀님이 밤샘으로 투슷 굴리니까 그렇죠 ㅠㅠ

이번기 수고하셨습니다! ^^

[레벨:5]지천영

2009.04.01 12:21:04

그동안 건국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천통을 못한 건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그냥 시운이 여의치 않았다고 생각하세요 ㅎㅎ 열공하고 내키면 다시 돌아오세요.


글고 훼라셀님하, 참모/대장군이 누구였슴?? 님하가 다 해먹으니 참모나 대장군이나 별로 할 게 없었는데? (참고로 제 접속 중에 참모/대장군이고 군주 부재일 때는 관직 열심히 돌렸슴 ㅋㅋ)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4:04

턴영님 수고하셨어요~


.. 근데 저 접는건 아니고.. 건국만 안한다니깐요 ㅠㅠ

[레벨:4]듀라한

2009.04.01 13:09:03

그것은 알고 있쉠

그래서..현재 참모 대장군, 그리고 관직조직도가 제 뜻이쉠

[레벨:5]앵벌스

2009.04.01 13:14:11

.. 투슷이 사라져야..

[레벨:5]지천영

2009.04.01 12:23:36

그런데 아얄에서 막말하는 사람들이 있던가요? 이건 뭐 쪼렙이라 알 수가 없어서 ㅇㅇ;

[레벨:5]앵벌스

2009.04.01 12:54:51

얼마전에 다시 오픈된 모 서버 사람들이.. 좀 막말 잘하더군요.

그 서버의 시스템은 좋아해서 즐겼는데.. 그것때문에 다시 하고싶진 않네요 ^^;

[레벨:4]듀라한

2009.04.02 10:24:48

그런데...

열전에 빠진 사람이 있쉠

잠입이라 그런거임? ㅋㅋㅋ

[레벨:5]앵벌스

2009.04.02 12:48:28

몇명이 빠진거같네요... 장수목록이.. 왠지 삭제되서요

[레벨:0]루돌푸우

2009.04.03 19:12:01

망고형이 신대항해 군주라니 ㅠ 막션이 군주엿는뎁... 크응 초섭쟁은 예턴이 안먹혀서... 수비라면 가능하지만.. 수고하셧어용

[레벨:5]앵벌스

2009.04.06 12:48:26

수고많았심 사슴씨 ㅠㅠ

[레벨:3]不敗

2009.04.04 00:35:36

헣 건국한다고는 안했슴미!ㅋㅋㅋㅋ
시도는 해보겠습...
암튼 수고 많으셨어요!

[레벨:5]앵벌스

2009.04.06 12:48:40

훼패는 무조건 건국임 ㅂㅂㄴ

[레벨:7]네시

2009.04.04 01:43:22

평민이 빠질 뿐이죠...ㅠㅠ

[레벨:5]앵벌스

2009.04.06 12:48:55

휗시님 잠입으로 천개오셨어요? ㅎㄷㄷ

[레벨:7]네시

2009.04.09 13:56:58

체섭 이번기 닉이랑 같다고 말씀드릴 뿐이고...
말씀드려봤자 기억 못하실 게 분명하다 생각할 뿐이고..
평민이니 당연할 뿐이고 ㅠㅠㅠㅠㅠㅠ

[레벨:1]마령

2009.04.04 16:26:46

전 갈궜던 적은 없었던거같은데.. 으음..

이제 수능준비를 하시는군요.. 열심히 공부하시기를!

[레벨:5]앵벌스

2009.04.06 12:49:10

후딱 마령님도 제대하시고 복귀 ㅠㅠ

[레벨:1]햇돌

2009.04.06 00:30:23

낼 군대가염.
2011년 2월제대인데.
그때되면 같이 다시 달려봐요ㅋ

[레벨:5]앵벌스

2009.04.06 12:49:24

휏돌님 수고하셨어요 ㅜㅜ 몸 건강하시길..

[레벨:1]크렌스

2009.04.06 21:20:51

어엇 오랜만에 초섭 게시판에 들어왔는데

열전이 있다길래 한참 헤맸습니다

여기 있었군요..

사실 초섭은 앵벌스님을 도와드리기 위해 시작했지만..

바쁘기도 하고.. 제 취향에는 잘 안맞아서 적극적으로 도와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다음에 다시 시작하실때는 조금더 적극적으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았구요

타이트하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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