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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志 模擬戰鬪 - 超三國志  Origin 제23기 옵서버국 천통기 (요약본)


오랜만에 명망 있는 여러 올드비 군주들이 대거 건국한 三國志 模擬戰鬪 - 超三國志  Origin

제23기. 충동적으로 세운 옵서버국의 목표는 빈둥거리며 훼신들의 피터지는 전쟁을 관람하면

서 가능한한 가늘고 길게 명맥을 이어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천지개벽국에 망하기 전에 잠깐이

나마 대등한 전쟁을 즐기고자 초빙해온 각국의 훼신용병들이 괴력을 발휘하며 미처 조직력을

갖추지 못했던 천지개벽을 하루 만에 무너뜨렸을 때부터 그 계획은 어긋나기 시작했고, 천지개

벽과 능강舞국의 장수들을 영입하고 임한 마도련과의 전쟁에서는 주요 마도련 장수들이 잠수

를 타는 행운에 힘입어 접전 끝에 나흘 만에 전쟁을 승리로 마무리, 어느새 기호지세로 천통전

쟁에 대비하게 되었다. 느긋하게 구경하며 삼모전을 즐기자는 목표는 이미 잊힌 지 오래, 그리

고 마지막 남은 상대는 네시의 무림맹을 격파한 임사영의 칠월신교. 같은 편일 때는 그 누구보

다 신뢰하는 최고의 동료 임사훼제가, 이제는 사상 최강, 최악의 적이 되어 옵서버국의 앞을 가

로막았다. 그러나 약세로 임했던 이전 전쟁들과는 달리, 천지개벽, 능강舞, 무림맹의 장수들을

차례로 끌어들인 옵서버는 강국으로 성장했고, 마도련의 훼신들까지 가세하자 옵서버의 보랏

빛 오라는 어느새 칠월신교의 붉은 기운을 압도하였다. 더구나 때는 이미 7월이 훌쩍 지난 8월

중순, 시운 역시 신교를 떠난 지 오래였다. 드디어 개전, 그리고 바로 이루어진 성공적인 완 급

습으로 옵서버는 기선을 제압하였고, 이후 이어진 밀고 밀리는 치열한 격전 끝에 개전 후 닷새

째 되는 날 오전, 신교 최후의 보루인 흉노의 성벽을 넘으며 마침내 천하통일을 이루었다.


三國志 模擬戰鬪 - 超三國志 Origin 제23기 옵서버국 열전

(능력치/순위는 천통 직후 6시간 내의 정보임)


911.gif감택1121269228왕 (Lv.49)

마도련 출신, 38분 턴의 무지장. 마도련 패망 후 합류한 이 헌신적인 훼신은 천통전쟁 중반부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스탯이 낮은 편이라 전투 시 피해는 컸을지 몰라도, 쪽수로 밑어 붙여 거의 승리를 거두었다. 종반까지 턴 시간이 소환 시간과 맞지 않아 종종 낚이고는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마지막까지 참여하여 천통을 이끌었다. 

334.gif강유2313311227왕 (Lv.49)

전 무림맹주, 2분 턴의 무력장. 오랜만에 군주로 돌아온 전설의 네시. 옵서버 vs 천지개벽 당시 군주임에도 진세희와 합작하여 용병으로 잠시 왔다간 상식을 뛰어넘는 굇수. 칠월신교와 전쟁 때는 훼제와 훼시의 진검승부로 기대가 컸으나, 뜻밖에 맥없이 패퇴. 이후 옵서버에 가세하여 전 장수 턴 시간 기록을 넘기고 무지막지한 무력과 접률로 무수한 전투에 참여하여, 투신 2위, 무력 6위, 공헌 9위라는, 본인에게는 평작 수준의 성과를 남김. 아얄씨 상주, 장군보, 얼음물과 함께 수뇌부를 맡길 수 있었던, 훼신 중의 훼신.

435.gif개사푸943716621후장군 (Lv.21)

마도련 출신, 0분 턴의 무통장. 마도련 멸망 후 삭턴 직전 1턴에 접속하여 살아난 사푸. 옵서버에서는 중요한 소환부대를 운영하여 전쟁에 일조하였다. 완, 장안에 이어 상산에서 소환하였고, 종반에는 복양, 업에서 부대를 운영하며 지원함. 접률은 높지 않았으나 아얄씨에 상주하여 필요할 때 대개 바로 연락이 가능했다.

건안산왕 156 36 106 26 위동장군 (Lv.16)

천지개벽 출신, 24분 턴의 무통장. 내정/능강에 전념, 전쟁 중에는 진류에 수비를 걸고 잠수. 아쉽게도 천통 직전 삭제당하였다.

28.gif고통4310542110정남장군 (Lv.34)

옵서버의 4대 개국공신, 50분 턴의 내정장. 초창기 덕장의 부재로 곤란해하고 있을 때, 돌연히 임관하여 한숨을 돌리게 해준 장수. 특히나 소환/구제장이 부족했던 초반, 소환/구제 요청에 아무 말 없이 응하여 전쟁 수행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종종 삭턴을 밟았고, 천통전쟁 중반 이후에도 삭턴으로 장사 징병지를 폐쇄해야 하기도 했지만, 그가 있지 않았다면 옵서버국 천통의 영광도 없었을 것이다.

157.gif관평854612416유림교위 (Lv.6)

옵서버, 12분 턴의 무통장. 원래는 장수명 jaehl 이라는 천지개벽 출신의 통장이었으나, 실상 사정으로 삭제되고 마도련 전쟁 종식 후 다시 옵서버에 임관하였다. 높은 참여율과 의욕으로 참전 의지가 강했지만, 스탯의 벽에 가로막혀 낙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아얄씨에 상주하며 전진 소환을 자청, 서북방 공략에 특히 도움을 주었고, 이후에는 동평에서 소환하며 흉노 공략을 용이하게 해주었다. 삼모계의 고대 훼신, 마대라고 밝혀짐.

622.gif나?깔론데?1213422225진남장군 (Lv.30)

무림맹 출신, 12분 턴의 통장. 대 천지개벽 전쟁 당시 용병으로 와서 큰 도움을 준 후, 무림맹 패망 후 마도련으로 가서 옵서버를 괴롭힌 전적이 있다. 이후 옵서버로 왔을 때 신교의 의병굇수들의 대항마로써 활약을 기대하였고, 실제로 전쟁 초기에는 그 기대를 충족했다. 그러나 신교가 신야를 잃고 장안까지 후퇴하며 밀리는 모습을 보이자, 약자를 괴롭히지 않겠다며 스스로 전장에서 이탈하여 천통이 될때까지 잠수를 하는 대범함을 보였다. 종합 9위, 통솔 7위.

338.gif낙황유수1014116734정동장군 (Lv.36)

천지개벽 출신, 42분 턴의 무통장. 주로 잠수모드라 아쉬웠으나, 수비는 확실히 하였고 간혹 침공도 하였으나 삽턴이 될 때가 많아 안타까웠다. 최과장님과 친분이 있는 듯하다.

745.gif네시따라왔음1093521718안동장군 (Lv.28)

무림맹 출신, 7분 턴의 통장. 네시를 따라 무림맹에 임관했던 훼신 벼리는 무림맹이 멸망한 후에는 네시를 버리고 마도련에 투신하였다. 이후 옵서버에 합류하여 천통전쟁에서는 고통솔 의병으로 수비에 전념, 강릉과 상당 등을 방어했다. 실상의 사정으로 접률이 낮았던 점이 약간 아쉽긴 하지만, 든든한 수비는 안심이 되었다.

54.gif돌아온마철995416023좌장군 (Lv.24)

천지개벽 출신, 33분 턴의 무통장. 천지개벽 후 마도련으로 넘어가 무릉 쪽에서 열심히 수비한 걸로 기억한다. 옵서버에서는 내정/능강에 전념하며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진류 수비는 항상 걸려있었다.

50.gif레이드얀1082185620진남장군 (Lv.30)

무림맹 출신, 2분 턴의 무지장. 무림맹 패망 후 진세희의 권유로 임관. 초반턴의 강력한 신귀 스탯으로 마도련/칠월신교를 상대로 두루 활약하였고, 아얄씨에도 상주. 개전 후 나흘 째 있었던 신교 최후의 반격에 맞서 상산을 점령하면서 신교의 의지를 꺾었다. 지력 5위.

696.gif루이스지단1011956422정서장군 (Lv.35)

능강舞 출신, 44분 턴의 무지장. 원로훼신인 루이스지단, 그의 이름은 접한지 오래고 과거에도 같은 나라인 적이 있지만, 아얄씨나 국메를 통한 접촉은 없었던 걸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기로 그것이 바뀌었다. 공격 위주의 무지장이면서도 마도련 전쟁시 소환장이 부족했을 때 소환을 자청하였고, 이후 대체 소환이 준비되자 환호와 함께 전장에 뛰어들었던 그는 옵서버 최고의 수훈갑 중 한 명이다. 아얄씨에도 자주 접속하며 새벽을 달렸으며, 높은 공격력으로 적국의 의병을 깎아냈다.

408.gif마이크로925776143진서장군 (Lv.31)

무림맹 출신, 49분 턴의 무덕장. 옵서버 vs 마도련 당시에는 남만에서 옵서버군을 요격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천통전쟁에서는 삭턴 없이 꾸준히 주징병지 진류의 민심을 관리하여 전투장들을 지원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덕망 7위.

818.gif마지카르712413844파로장군 (Lv.18)

천지개벽 출신, 55분 턴의 무지장. 이번 기 최고의 지력, 그러나 낮은 편인 무력과 몹시 아쉬운 통솔 때문에 최강 신귀병의 위력을 떨치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었다. 대 마도련전까지도 아이템이 없어서 난감하기도 했으나, 천통전쟁 때는 모두 장착하고 의병을 상대로 파괴적인 위력을 보여주었다. 접률은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접속할 때마다 아얄씨에 상주하고 게다가 옵서버의 유일한 50분 대의 공격장이라 필요할 때 적절한 요격을 해주었다. 또한, 지인인 방번호가 삭턴을 탈 때마다 연락하는 수고를 감수하여 소환이 오래 끊기지 않도록 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세웠다.

107.gif멸절932037723표기장군 (Lv.38)

옵서버의 쌍검, 7분 턴의 무지장. 초반 양양에 있던 멸국(?)의 군주로, 천지개벽에 망한 후 바로 등용장으로 영입 성공. 조용하며 내정/능강으로 거의 잠수나 마찬가지였고, 능강舞국과 전쟁할 때 소환을 자청하였기에 솔직히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마도련 전쟁 전 보낸 소환 요청에 돌아온 침묵으로 전력 외로 여기기도 하였으나, 그건 완전히 오판이었다. 마도련 전쟁에서 점차 높은 접률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천통전쟁에서 절정에 달하여 수많은 전투에 참여했다. 남만(마도련전), 강, 양평 등의 공략전에 참여했으며, 신야를 점령하여 신교의 전의를 분쇄하였고,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동평에서 흉노 올턴 예턴 침공을 넣는 훼력을 발휘했다. 같은 멸국 출신인 얼음물과 더불어 옵서버국 최강의 요격장.

240.gif명예회장3613577101태위 (Lv.43)

마도련 출신, 9분 턴의 지덕장. 대 마도련 전쟁 중에는 간혹 침공하는 모습도 보였으나, 옵서버에 임관한 후에는 소환부대를 돌렸다. 크렌스와 마찬가지로 단 한 번의 삭턴도 없는 꾸준한 상당부대 운영으로 하북 공격을 지원하고, 여러 장수에게 자금 지원도 하였다. 바쁜 실상에 지덕장을 선택하였으나, 끓는 전사의 본능은 주체할 수 없는지 천통전쟁 직전에는 전투장이 아니여서 양학하지 못함을 한탄해하기도.

17.gif무광952822112위북장군 (Lv.13)

옵서버, 28분 턴의 내정장. 마도련 전쟁 종반 쯤 임관한 원로훼신 묵왕. 믿을 만한 소환/구제장이 부족하였던 터라, 그의 합류는 가뭄 속의 단비와 같았다. 천통전쟁 중에는 강릉의 민심을 관리하였고, 아얄씨에도 종종 들리며 꾸준히 활동하였다.

860.gif무등산1034419028왕 (Lv.49)

무림맹 출신, 4분 턴의 무통장, 공헌 3위. 오랜만에 함께 한 고대훼신 청령은 대 천지개벽 전쟁때 용병으로 왔었고, 무림맹 패망 이후 가세하여 마도련 전쟁, 천통전쟁에 참여하였다. 낮에는 접이 여의치 않아 밤/새벽에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잠수 시에는 소환을 자청하고 접속 시에는 적절한 공격/수비로 신교 공세의 맥을 끊었다. 장안 점령, 상당 방어등에 기여.

718.gif무명용사1144719523정남장군 (Lv.34)

마도련 출신, 7분 턴의 통장. 마도련의 중추였던 소드싱어는 옵서버 vs 천지개벽 당시 용병으로 와서 도움을 주었고, 옵서버 vs 마도련 때는 꾸준한 수비와 점령으로 옵서버의 진격을 막았다. 이후 신교와의 전쟁 때도 주로 수비로 활약하였으며, 장안과 서북방 공략, 그리고 상당 수비로 주로 활약하였다.

773.gif무한파워안경195619020정남장군 (Lv.34)

천지개벽 출신, 47분 턴의 무력장. 옵서버는 이분과 다소 인연이 깊다. 처음 재야장수 시절 한동안 옵서버의 도읍인 강릉에 머무르다가, 등용을 거부하고 천지개벽으로 갔다. 이후 가는 나라마다 옵서버에게 패배하였고, 결국에는 옵서버에 투신하였다. 이번이 처음인 듯, 다소 미숙한 면이 보였으나, 진류 및 전방 수비만큼은 철저하게 수행하였다.

901.gif방번호847710115군사장군 (Lv.20)

옵서버, 50분 턴의 내정장. 다소 늦게 임관했던 마지카르님의 지인. 마도련 전쟁 때는 강릉, 천통전쟁 중에는 진류에서 소환하였다. 삭턴이 많아 불안한 적도 있었으나, 대체로 무난하게 접속하여 두 전쟁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게 크게 기여하였다.

897.gif블링블링4213778101왕 (Lv.49)

마도련 출신, 29분 턴의 지덕장, 공헌 8위. 마도련 패망 후 합류하여 신교와의 전쟁 때는 빈민구제, 양파, 소환 등의 요구에 바로 응해주었다. 적절한 턴 시간이었지만 누군지 몰라 평원/업의 후방 소환을 맡겼으나, 잠입한 듀라한임을 일찍 알았더라면 더 유용하게 배치되었을지도.

ㅂㄹ        스탯 소실

무림맹 출신, 46분 턴의 무지장. 전설의 참훼 환선. 마도련 전쟁에 참전. 그러나 컴퓨터 문제로 자주 삭턴을 밟았고, 오래가지 않아 삭제당했다.

429.gif사유477929197군사장군 (Lv.20)

능강舞 출신, 37분 턴의 덕장. 제대 후 복귀한 고대의 훼신. 대 마도련 전쟁 중 합류하여 많은 등용장을 보내 마도련 장수 영입에 결정적인 공을 세웠고, 이후 전국을 돌아다니며 민심을 올렸다. 천통전쟁의 초기에는 진류에서 구제를 하다가 임시로 소환 부대를 운영하였고, 아얄씨에 상주하며 전투장이 아님을 아쉬워하기도 했다. 중반 이후에는 민병을 뽑아 동평 점령이나 양파수비 요격 등으로 흉노 공략에 힘을 보탰다. 덕망 2위.

811.gif삽질의귀재882186219거기장군 (Lv.37)

마도련 출신, 25분 턴의 무지장. 오랜만에 복귀한 훼신 휘가람. 대 마도련전 당시 옵서버를 괴롭혔던 강력한 신귀병은 칠월신교를 겨냥한 옵서버의 날카로운 칼이 되었다. 전쟁 초반에는 그다지 활약을 보이지 않았으나, 중반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여 상당, 동평 등지에서 전투에 참여했다. 지력 4위.

125.gif서서1141646731왕 (Lv.49)

천지개벽 출신, 31분 턴의 무지장. 공헌 순위 2위에 오를 정도로 헌신적으로 내정에 힘썼고, 대 마도련, 칠월신교 전쟁 때는 활발하게 전쟁에 참여, 다소 불리한 스탯도 아랑곳 않고 거의 모든 공략전에 참여하며 크고 작은 공훈을 세웠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얄씨 접속이 힘든 상황에도 채널을 방문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으로 옵서버의 천하통일에 큰 힘을 실어준 수훈갑중의 한 분.

891.gif설약벽1091208125대도독 (Lv.41)

마도련 출신, 8분의 내정장. 베테랑 훼신 설약벽은 주로 내정에 전념하며 거의 잠수 모드였으나, 천통전쟁 종반에 자발적으로 상산에서 부대를 운영하며 선비/동평 공략을 지원하였다.

1003.gif슈이쯔3211470138도독 (Lv.40)

마도련 출신, 54분 턴의 지덕장. 삼모계의 여걸이며 초삼국지섭의 홍일점. 천통전쟁 초반에 합류하여 실시간 이동소환의 진수를 보여줌. 아얄씨에 접속해 있을 때 호출 시 즉각 반응하며 전쟁 수행을 도움. 개전 후 사흘째 저녁, 거센 신교의 반격으로 주력이 북쪽에 묶인 사이 하북을 전부 잃고 상당까지 빼앗긴 위급한 상황이었을 때, 재빨리 낙양에서 부대를 운영하여 재반격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말기에는 진양에서 요격 부대를 지원함. 덕망 8위.

753.gif스타세일러1313122423진남장군 (Lv.30)

무림맹 출신, 0분 턴의 통장. 가히 이번기 최고의 통장 의병이라 할 수 있다. 대 천지개벽 당시 용병으로 참전하였고, 무림맹 패망 후에는 마도련에 투신하여 철벽 수비로 여러 옵서버의 공격장을 좌절하게 하였다. 천통전쟁 며칠 전에 옵서버에 합류하여, 높은 접률과 이상적인 스탯, 그리고 적절한 턴시간을 십분 활용하여 수많은 공헌을 세웠다. 진세희와 더불어 철벽수비를 자랑하였으며, 특히 개전 후 이틀째 오전 장안으로 밀렸던 신교가 교묘하게 반격하여 신야, 완, 파동을 차례로 떨어뜨리고 옵서버의 중심지였던 강릉까지 짓밟기 직전이었을 때, 홀로 수비하여 신교의 공세를 좌절하게 했던 순간은 아직도 뇌리에 깊게 남아있다. 종합 7위, 통솔 8위, 투신 10위에 랭크되었다.

837.gif시아994622818진동장군 (Lv.32)

천지개벽 출신, 5분 턴의 통장. 마도련 멸망 후 재야에서 능강하다가 천통전쟁 직전 가세하여 신교에 비해 통솔장이 상대적으로 열세였던 옵서버국에 큰 도움이 되었다. 주로 수비에 전념하였으며, 아얄씨에도 자주 늦은 시간에 접속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통솔 5위.

898.gifSylphide241349422안국장군 (Lv.19)

마도련 출신, 22분 턴의 무력장. 훼피드라고 불릴 정도로 훼력이 충만한 훼신이나, 용병으로 왔던 천지개벽국 전쟁 이후로는 실상의 변화로 몇몇 침공을 제외하고는 거의 잠수모드로 일관했다. 무력 2위.

232.gif앵벌스1042133526위남장군 (Lv.14)

전 천지개벽군주, 1분 턴의 무지장. 고질적인 현상인 조직력의 와해로 천지개벽이 무너진 후, 마도련에 투신하였던 걸로 기억한다. 마지막 전쟁이 시작한 후에는 종종 공격턴도 넣고 아얄씨에도 들리고는 하였으나, 실상의 제한으로 크게 활약하지는 못하였다. 지력 10위.

902.gif얼음물240275698거기장군 (Lv.37)

옵서버의 쌍검, 19분 턴의 무덕장. 본인은 지명도가 낮다고 생각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초훼신, 잠입을 꾀하였으나, 낭중지추란 말 그대로 초반부터 투신 수위를 달렸던 그가 계속 정체를 숨기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계속 오리발을 내밀다가 결국 자신의 정체를 실토한 그는 바로 익덕, 이미 초삼국지섭을 두 번이나 천통한 경력이 있는 S급 훼신이다. 더구나 무력에 의존한 무덕장 스탯을 고안하여, 민심에 덜 구애 받는 강력한 민병으로 전장을 휩쓸고 다녔다. 정체가 들통난 이후에는 군주 부재시 수뇌부를 맡아 지휘했으며, 개인적으로도 종합 1위와 투신 1위의 더블을 달성했다. 멸절님과 함께 시작은 멸국(?)에서 하였으나 초창기에 옵서버에 합류한 국가 최강의 요격장이며 참모.

892.gif연정양2144411324공 (Lv.48)

천지개벽 출신, 21분 턴의 무력장. 천지개벽의 충성스런 숙장 주작. 이후 옵서버에 임관한 후에도 충실한 내정은 물론 강력한 무력을 기반으로 전장에서 맹위를 떨쳤다. 대 마도련 전쟁에 특히 활약했으며, 당시 황량했던 아얄씨 채널도 종종 방문하며 군주와 놀아줌. 마지막 전쟁 때는 다소 접률이 떨어진 감이 있었으나, 그래도 종종 접속하여 적절히 요격/점령하였다. 무력 8위.

486.gif우옷!301096190안동장군 (Lv.28)

마도련 출신, 5분 턴의 내정장. 대 마도련전 후 임관한 잠입훼신의 정체는 과거 천통경력이 있는 뗏장. 접률은 낮았지만 양파 수비로 진류를 방어했다.

891.gif유령1163519321후장군 (Lv.21)

마도련 출신, 8분 턴의 무통장. 설약벽님과 항상 햇갈렸던 전투장. 재야에 오래 있다가 신교와의 전쟁 중반에 합류하여 서북방 공격과 하북 공격에 참여하였다.

125.gif요한백562085786후장군 (Lv.21)

마도련 출신, 38분의 내정장. 오랜 시간 재야에 마무르다가, 천통전쟁 종반에 임관하여 주로 강릉 부근에서 내정/능강에 전념하였다.

892.gif이르니에8731114157사도 (Lv.42)

무림맹 출신, 4분 턴의 무덕장. 오랜만에 함께 한 '위험'인물 이르니에. 나?깔론데?와 마찬가지로 대 천지개벽전에 용병으로 참여, 많은 도움을 주었으나, 무림맹 패망 후에는 마도련으로 넘어가 옵서버를 몹시 괴롭힌 전적이 있다. 천통전쟁에는 적절한 초반 턴으로 전쟁에 참여했으며, 중반에 한동안 상산 소환으로 선비/동평 공략을 지원했다. 아알씨에 상주하며 새벽에도 활약을 보였지만, 종반에는 잠수 모드에 돌입, 전장에서 이탈하여 마무리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덕망 6위로 마감.

887.gif이명박84173789선신교위 (Lv.3)

옵서버, 5분 턴의 내정장. 몹시 늦게 임관하였지만 적지않은 도움을 준 장수. 누군지는 모르지만 훼신의 잠입이라 생각된다. 천통전쟁 중반부터 선비에서 자발적으로 소환하였고, 선비의 상황이 궁금할 때 접속하여 상황을 보고했으며, 종반에는 동평에서 부대를 운영하며 흉노 마무리에 공헌하였다.

896.gif일꾼1032155318진동장군 (Lv.32)

마도련 출신, 34분 턴의 무지장. 베테랑 훼신 風蕭蕭의 잠입. 천지개벽전 당시 용병으로 와서 개전 전 뽑았던 병력을 전쟁이 거의 끝날 때까지도 소진하지 못하고 귀환해야 함을 하소연했던 그는, 옵서버가 마도련을 상대할 때는 실상의 문제로 잠수하여 군주의 고심을 덜어주었다. 천통전쟁에도 초반에는 접률이 낮았으나, 중반에 접어들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 개전 후 사흘째부터 아알씨에 출몰하더니 나흘째날에는 거의 밤샘하다시피 접속하며 흉노 침공에 주력하여 신교의 마지막을 앞당기는데 큰몫을 하였다. 지력 8위에 랭크.

125.gif임충3212664120대장군 (Lv.46)

마도련 출신, 13분 턴의 내정장. 훼신 임충에게는 소환이나 구제를 기대하였으나, 천통전쟁 개전 쯤부터 삭턴에 돌입하며 곧 삭제당하는 아쉬움을 낳았다.

1021.gif장군보1422688130사도 (Lv.42)

마도련 출신, 6분 턴의 무덕장. 대 천지개벽전 당시 용병으로 함께 싸운 이후, 대 마도련전에서는 적으로 조우했고, 마도련전 후에 합류하여 천통전쟁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예전에 비해 약해진 민병으로 전장을 휩쓸며 덕망 9위, 투신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마음 놓고 수뇌부를 맡길 수 있었다. 아얄씨 상주, 새벽을 지배했으며, 특히 마지막날 새벽 흉노 공방전에는 군주 부재중 공격을 지휘하며 결정적인 공훈을 세웠다. 이번 기 가장 감사드리는 분 중의 한 분.

890.gif장료[張遼]814819622토역장군 (Lv.17)

천지개벽 출신, 5분 턴의 무통장. 천지개벽과 싸울 때는 별로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였으나, 마도련 전쟁 때는 남만, 영창 등에서 옵서버군을 요격하며 서서히 부각. 천통전쟁에서는 주로 강릉에서 수비에 전념하였고, 이후 상당으로 옮겨 방어를 계속했다. 아알씨에도 자주 들리며 비교적 활발하게 참여함.

233.gif접여498822823좌장군 (Lv.24)

마도련 출신, 8분 턴의 지통장. 대 천지개벽 전쟁 당시 용병으로 참전한 후, 역시 옵서버 vs 마도련 전쟁에는 실상의 문제로 잠수를 탔던 수비전문장. 접률은 높지 않았지만 꾸준히 수비를 걸었고, 천통전쟁 중반이 넘어서는 전방 수비는 물론 공격도 감행하며 전쟁에 참여하였다. 호위병을 뽑았다가 참혹한 로그를 접한 후 다시 의병으로 전향. 통솔 6위.

863.gif제시카981754432왕 (Lv.49)

옵서버의 4대 개국공신, 20분 턴의 무지장. 초창기 말없이 임관하여 여러 내정에 힘썼던 고대훼신 견희/신돈. 접속을 보장하지 못해 꾸준한 소환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전시에도 꾸준히 내정에만 전념. 솔직히 전력 외로 구분하였으나, 천통전쟁에 임하자 아얄씨에도 접하고 소환 요구에도 응하며 전쟁 수행에 도움을 주었다. 절대미남임(이라고 본인이 밝힘).

0.gif조자룡2124310930안동장군 (Lv.28)

천지개벽 출신, 46분 턴의 무력장. 천지개벽의 패망 후 임관하여 능강/내정에 전념하였고, 대 마도련 전쟁에서도 거의 잠수 모드였으나, 천통전쟁에서는 이동하며 전방 수비 및 침공에 가담하여 낮은 접률에도 공훈을 세웠다. 무력 9위.

183.gif조조992096419사도 (Lv.42)

천지개벽 출신, 37분 턴의 무지장. 옵서버 vs 천지개벽 전쟁 당시 적장으로 분전하였고, 옵서버에 합류한 뒤 대 마도련, 칠월신교 전쟁에서 꾸준하며 뛰어난 무위를 보인 옵서버국 에이스 중의 하나. 거의 모든 공략전에 참여, 공을 세웠으며, 강력한 공격력으로 적국의 의병굇수들을 괴롭혔다. 종반에는 상당의 기술을 올리자고 제안하여 순식간에 기술을 풀로 만들었고, 칠월신교 최후의 저항지, 흉노에 깃발을 꽂기도 하였다.

863.gif진리2014912123표기장군 (Lv.38)

천지개벽 출신, 14분 턴의 무통장. 옵서버에서는 희귀한 턴시간이었던 전투장으로, 특히 대 마도련 전쟁시 마도련주 차니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무력장. 주로 원융노병을 즐겨썼으나, 천통전쟁 개전시에는 호위병을 징병한 특이한 케이스. 그러나 완 공략에 가담, 일조하였으며, 이후 같은 호위병으로 상당, 진양을 공략하며 하북 침공의 토대를 제공. 아얄씨에도 종종 모습을 보인 유용한 공격장. 무력 10위.

847.gif진세희1283921920대도독 (Lv.41)

옵서버의 4대 개국공신, 59분 턴의 통장. 흠좀무와 함께 나라를 지탱해온 옵서버의 양대 기둥. 흠좀무가 옵서버의 창이었다면 진세희는 옵서버의 방패였다. 주로 수비에 전념해야 하는 의병의 특성상 투신에는 들지 못하였으나, 종합과 통솔 순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예전에 비하면 접률이 떨어진 감이 있긴 하나, 그래도 적절한 시기에 접하여 점령이나 전방 수비로 공격을 지원했다. 신교의 반격으로 하북이 날라갔을 때 밤 늦게 접하여 평원을 점령, 신교가 업을 징병지로 굳히기 전에 다시 공략할 수 있게 교두보를 마련했고, 이후 업까지 점령하며 하북 재점령에 지대한 역할을 하는 등, 접률에 비한 그의 무훈은 가히 사기적이며, 옵서버국의 대장군이라 할만하다. 종합 8위, 통솔 9위.

388.gif차니1001767221대도독 (Lv.41)

전 마도련주, 7분 턴의 무지장. 오랜만에 마도련의 깃발을 세우고 천하를 도모하였고, 예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운도 좋은 듯했으나, 옵서버와의 전쟁 시에는 몇몇 주요 장수의 부재 및 불운으로 인하여 다시금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 마지막 전쟁 직전 옵서버에 가세하여 비교적 초반 턴으로 신교를 괴롭혔으며, 잠수 시에도 올턴 예턴 공격으로 특히 동평 공격에 기여하였다.

567.gif찾았따341274984군사장군 (Lv.16)

무림맹 출신, 43 턴의 내정장. 예전 전투훼신으로 이름을 떨쳤던 한마리, 이번에는 내정장으로 복귀했다. 옵서버에서는 소환을 도맡아 하였으며, 파동, 파서에 이어 요충지인 동평에서 부대를 운영하여 전쟁 수행을 도왔다. 전투에 참여하지 못함을 답답해 했지만, 그나마 번이라도 침공하여 다행. 다음 기에는 다시 굇수가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648.gif최과장1034120122도독 (Lv.40)

천지개벽 출신, 19분 턴의 무통장. 접률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은근히 적재적소에서 적절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장수. 천지개벽 멸망 후 마도련에 투신, 옵서버와 전쟁 시에는 주로 형주 남부에서 수비하며 옵서버의 공세를 막았다. 마도련전 이후 옵서버에 가세하여 천통전쟁에서는 전방 수비를 도맡아 하며 가끔 침공도 하였다. 미를 점령하며 한중 공략에 기여.

672.gif秋義氣1071799422정서장군 (Lv.35)

능강舞 군주, 9분 턴의 무지장. 능강舞국 멸망 이후 마도련에서 옵서버와 맞서싸우다가 합류한 고대의 원조훼신은, 이번 천통전쟁 때 야근/밤샘신공을 발휘하여 자신이 아직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서북방 공략에 참여하여 평정하였으며, 이후 상당, 동평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240.gif크렌스944819026왕 (Lv.49)

천지개벽 출신, 27분 턴의 무통장. 예전 타섭에서 위명을 떨친 훼신이나 최근에는 주로 내정에 전념, 마도련 전쟁 때도 처음에는 내정만 하였으나, 소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계양 소환을 운영, 마도련이 마지막까지 항거했던 남해의 공략에 큰 도움을 주었다. 신교와의 전쟁 때는 강릉 소환을 맡아 단 한 번도 삽턴을 내지 않는 꾸준함으로 전쟁 수행을 원활하게 해주었고, 아얄씨에도 때때로 접속하여 느긋하게 전쟁을 구경하며 옵서버국의 건국 취지에 가장 근접하였다.

848.gif트리넨1032015823왕 (Lv.49)

천지개벽 출신, 1분 턴의 무지장. 초반 턴이 부족했던 옵서버국에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공격 옵션이었다. 내정도 소홀히 하지 않아 공헌 순위 7위에 오르고, 특히 마도련을 상대로 맹위를 떨쳤다. 신교 전쟁 초반에는 잠수하였으나, 복귀 후 아얄씨에 상주하며 빈번히 접속, 천통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819.gif현명한횬1854010521정북장군 (Lv.33)

마도련 출신, 27분 턴의 무력장. 전시에는 진류에 수비를 걸고 잠수 모드, 간혹 공격턴도 넣었으나 부지기수로 낚였다. 그러나 천통전쟁이 종반에 다다를 쯤 접속도 잦아졌고, 결국 마지막날에는 아얄씨도 방문하고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흉노 침공에 일조하였다.

86.gif흠좀무1954313727왕 (Lv.49)

옵서버의 4대 개국공신, 27분 턴의 무통장. 초창기 유비에게 관우와 장비가 있었다면, 옵서버에는 흠좀무와 진세희가 있었다. 내정이면 내정, 전쟁이면 전쟁, 아얄씨에도 상주하며 가장 믿을만한 장수 중의 한 명이었다. 옵서버국의 모든 전쟁에 참여하였으며, 마도련은 물론 신교의 숨통을 끊는데도 결정적으로 일조하였다. 천통전쟁 개시 직후 완 급습작전 및 거의 모든 공략전에 가담, 투신 3위, 공헌 10위, 천통을 바라는 군주라면 반드시 영입해야 할 장수 0순위.

0.gifhiPoP92319963좌장군 (Lv.24)

옵서버, 19분 턴의 내정장. 상당히 늦게 임관하였으며 이번이 처음인 듯했던 이분은, 대 마도련 전쟁 중반부터 꾸준히 장사 소환을 맡아 훌륭하게 전쟁을 지원했다. 천통전쟁 때에도 역시 장사에서 소환을 맡아 삭턴 없이 운영했고, 종반에 이르러 고통의 부재로 징병지의 기능이 정지하자 부대를 해산하고 직접 전투도 경험, 다음 기에도 참여한다면 그 활약이 기대된다.

51.gif정유77507023

무위교위 (Lv.1)

0.gif하후덕88333758무명장수 (Lv.0)

레히덹 96 32 44 56 무위교위 (Lv.1)

둘리장군님 88 31 61 40 무위교위 (Lv.1)

천통전쟁 직전이나 진행 중에 임관하였던 분들. 너무 늦게 가입하여 흥미가 떨어져서 그런지, 대개 오래 가지 않아 삭턴을 밟았다.



그리고...

공로 115 89 121 21

칠월신교, 44분 턴의 무통내정장. 머삼조조의 지인으로, 마도련전에 용병으로 참전하여 이동소환을 운영하고, 등용장도 많이 보내 무림맹 장수 영입에 큰 공을 세웠다. 

908.gif덜덜1112175315표기장군 (Lv.38)

칠월신교, 1분 턴의 무지장. 마도련전 용병으로 참전. 한때는 '덜덜님을 지켜야 돼!'라는 말이 있기도 했지만, 이번 기는 라디에르, 오분망케와 더불어 칠월신교 최강의 공격력과 접률을 자랑하며 옵서버군을 격파했다. 지력 7위.

0.gif두번굴린1123524519-

칠월신교, 16분 턴의 통장. 이번 기 최고의 수비장, 움직이는 성벽이었다. 훼신 껄렁한은 마도련전에 용병으로 참전하여 마도련에 악몽을 선사했고, 천통전쟁에서는 수많은 옵서버 무장들을 좌절시켰다. 공격이 실패할 때 '두번굴린님한테 막힌 거임?' 이라던가, '두번굴린님 수비 뜨기 전에 [xx]를 먹어야 됩니둥!' 같은 말이 빈번히 나왔고, 특히 전쟁 종반 흉노의 인구가 말라 신교 장수들이 더 징병을 못함을 파악했을 때, 두번굴린의 수비를 격파한 로그를 보고 다들 안도했을 정도로 그의 이번 기 활약은 대단했다. 종합 4위, 통솔 1위.

558.gif무알콜풀꽃슛1084223222-

마도련 출신, 35분 턴의 통장. 불꽃마황 통키, 대 천지개벽 전쟁에 용병으로 참전하여 도움을 준 이후, 마도련과 일월신교에서 옵서버군과 맞서싸웠다. 신교의 4대 철벽통장의 일원으로, 밀리는 와중에도 타 장수들을 독려하며 끝까지 전의를 불태웠다. 통솔 3위, 투신 8위.

338.gif생각하는사람1822269111-

칠월신교, 1분 턴의 무덕장. 천지개벽전에 참전, 종식 후에도 한동안 남아서 전국의 민심 관리를 해주고 떠난 고마운 훼신. 그러나 천통전쟁에서는 마치 옆구리의 가시처럼 옵서버를 괴롭혔다. 훼제의 부재시 공격을 지휘, 특히 개전 후 사흘째날의 밤, 신교가 하북을 점령한 다음 업을 굳히고자 한 노력은 인상깊었다.

355.gif심심해5414636128

칠월신교, 51분 턴의 내정장. 최근 내정장으로 전업한 전장의 화신. 언젠가부터 항상 같은 나라에서 활동하여 이번에도 나름 기대했으나, 아쉽게도 이번에는 나라가 갈렸다. 그러나, 천지개벽전, 마도련전에 용병 요청에 호응하여 소환/구제로 전쟁 수행에 큰 도움을 주었다. 공헌 7위.

881.gif아인1245218423-

칠월신교, 50분 턴의 무통장. 마도련전 용병으로 참전, 운남/영창 침공 및 남해 공략에 일조했다. 이후 천통전쟁에서도 신교를 위해 활약, 곳곳에서 옵서버군과 맞서며 아군의 진격을 가로막았다.

23.gif일주일NANANANA-

무림맹 출신, 3분 턴. 천지개벽전 당시 용병으로 참전하였고, 무림맹 패망 이후 얼마 안있어 삭턴을 밟았다.

837.gif잘생긴놈2283810332-

칠월신교, 46분 턴의 무력장. 천지개벽전, 마도련전에 용병으로 참전하여 엄청난 훼력과 능력치로 옵서버에 큰 도움을 줬던 머삼조조. 그러나 정작 천통전쟁에서는 초반에 잠시 반짝한 이래 잠수로 일관하여 옵서버에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후반에 거의 전쟁을 하지 않았음에도 투신 9위에 오른 그의 부재가 칠월신교는 분명 뼈아팠을 것이다. 종합 10위, 무력 5위로 마감.

881.gif한턱쏘마1082923026진서장군 (Lv.31)

칠월신교, 59분 턴의 통장. 소마는 천지개벽전과 마도련전에 용병으로 참전하여 옵서버에게 큰 힘을 보태주었다. 천통전쟁에서는 접률은 약간 낮았지만 4대 철벽통장의 일원으로 활약하였고, 적절한 턴 시간으로 수비하여 본국 진세희와 비슷한 역할을 하였다. 통솔 4위.

910.gif히데1422548192-

칠월신교, 59분 턴의 무덕장. 천지개벽전에 용병으로 참전. 최후의 전쟁에서는 적절한 턴시간과 공격력으로 옵서버군을 요격하였다. 덜덜, 임사영과 함께 59-0분을 두렵게 한 장본인.



마지막으로...

1005.gif지천영1201667430왕 (Lv.49)

옵서버 군주, 45분 턴의 무지장. 충동적으로 건국하였으나, 여러 모로 운이 겹쳐 천통에까지 이른 행운아. 처음에는 신귀병을 주로 쓰다가, 스탯의 한계를 느끼고는 호위병으로 전향, 무훈 침공을 난사하며 나름 재미를 보았다. 공헌 4위, 투신 4위로 마감.


좀 늦었네요, 기다리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삼모전은 혼자서 하는 게임이 아닌 만큼 천하통일 역시 많은 분의 시간과 노력의 산물이기에, 군주로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감사의 표시인 열전을 이렇게 올립니다. 나름 신경 썼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미흡한 점이 많으니 혹시나 자신의 열전을 보시고 서운하시더라도 너그럽게 양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레벨:3]Sylphide

2009.08.27 14:42:49

죄송하네요, 한국에서 알바를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일주일 내내 거의 9시간 이상 일하는 알바를 하게 된지라 제대로 접속도 못하고

거기다가 또 중국 비자연장 때문에 ㅠㅠ)

 

이 기회를 빌어 차니님께도 사과드립니다 ㅠ_ㅠ

아무튼 이번기는 정말 별들의 전쟁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휗신님들이 ㅎㄷㄷ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레벨:4]차니

2009.08.28 08:43:50

아니 뭐 사과까지는...-_-;;;

그저 안타까웠을뿐..ㅋㅋ

[레벨:1]크렌스

2009.08.27 14:52:29

이러한 열전을 써주시는 군주님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저같은 평범한 장수를 기억하고 열전써주신거 감사합니다. 비록 요즘 너무 바빠서 소환장으로 밖에 참여할수가 없었지만.. 다음에는 활발한 실접장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군주님 천통 축하드립니다

P.S: 저는 훼신이 아니라 절대평범지극정상인이에요

[레벨:2]맑음

2009.08.27 15:50:22

 

와우 열전중에 가장 멋있는 열전인듯 ㅎㅎ

[레벨:2]치우

2009.08.27 16:18:53

천통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과한 열전 감사히 먹겠습니다 ㅇㄱㅇㄱㅇㄱ

[레벨:8]사영이☆

2009.08.27 16:18:55

천통기가 요약돼서 그런지 임팩트가 없네영 다 읽고 천통기는 어디에 있나 싶었음 ㅋㅋ

[레벨:2]군보

2009.08.27 16:32:03

수고 하셨습니다 ^^

초섭은 쌍별신공 을 터득해야 하는 군주가 젤 괴롭죠

다음기 에는 보다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활기찬 한기가 되었어면 하는 바램 입니다

그럼 초평민 은 이만 ....ㅌㅌ 늅늅,,, 

 

[레벨:4]진세희

2009.08.27 17:05:55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 3시간만 하니까 접속시간이 없던거였음둥! ㅠㅠ

.. 이라 생각해봐도, 중간중간에 이리저리 턴을 넣으려고 고생한 흔적이 보인거같네요(....)

지천영님 수고하셨고요~  뭐랄까.. 먹튀만 한거같아서 죄송합니다 ㅠ_ㅠ

[레벨:5]앵벌스

2009.08.27 17:58:47

수고하셨어요 ㄷㄷ

[레벨:1]주작

2009.08.27 19:56:50

우왕 열전 이쁘게 쓰셨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벨:3]소마

2009.08.27 21:25:43

개인적으로는 뉴비에게도 용병지원을 하였다고 하여 열전써주신점이 매우감사하며,


전체적으로봤을때도 지휘력,훼력뿐만 아니라 장수개개인의 활동을 다 기억해두셨다가

일일이 써주신점이 놀랍고 인상적이군요


정말 군주다운 군주라고 할수밖에없군요


결론은 이번기 열전두개다ㄳㄳ

[레벨:5]지천영

2009.08.27 22:06:09

어이쿠, 큰 실수를 하나 했네요. 아까 작업 중에 일부 분량이 날아가서 복구한 적이 있었는데, 찾았따, 최과장, 춘추의기님들의 열전이 누락되었던 것을 좀 전에야 알아차렸습니다 --; 혹시나 이미 확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혹시나 또 빠진 분이 계신다면 바로 답글 달아주세요 ㅎㅎ

[레벨:1]한마리

2009.08.27 22:46:11

헐 전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누락이었다니;;;; 역시 훼신분들은 열전도 개 쩖

지금까지 본 열전중에 최고 정성 듬뿍

[레벨:3]싱글·하트

2009.08.27 23:07:31

이렇게 문체가 진짜 열전같은 열전은 처음 보네요. 색깔까지 맞추다니 훌륭한 열전입니다.

[레벨:4]風蕭蕭

2009.08.27 23:21:35

성의에 감사드리면 다시한번 고생하셨어요.

P.S) 나라에 신종플루가 창궐하는 이 마당에 고양보건소장을 비롯해서 몇 명이 호주로 관광갔다네요

 찾아서 혼내주셈 ㅠㅠemoticon

[레벨:2]사유

2009.08.27 23:22:38

음.. 난 무림맹 들어간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전 능강무국 출신이네요.

그리고 전 고대 훼신도 아니고. 그냥 초보...

 

[레벨:2]서서

2009.08.27 23:58:17

이렇게 정성이 들어간 열전이라고는 생각못했는데 과분한 열전 감사드립니다  ^^; 천영님의 쌍스타 신공을 비롯하여 늘 접속할때마다 계시는 초 훼접신공으로 인해서 이번 기에는 보다 재밌게 한 기를 보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

[레벨:1]루이스지단

2009.08.28 00:40:28

잘 읽고 갑니다~ ㅎㅎ  . 여태 읽었던 열전중에서 제일 좋았던 것 같네요

다음기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게 되면 재미나게 해 보아요~ㅎㅎ

[레벨:4]차니

2009.08.28 08:52:57

저 자신도 모르는 잡입 휗신 마도련 장수들의 정체를 어떻게 그리 잘 아시는지...-_-;;;

블링님이나 삽질님이 그런 휗신인 줄 미리 알았다면............

원망만 쌓였으려나? ``~

다들 잠수에 삽턴 위주라서 초보분들이신 줄 알고 안타까웠었는데 ㅎㅎ

아얄 접속이라도 가능하면 알려드릴 수 있을텐데...하고 ㅋ

모든 삼모전이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초섭은 관직 이외에 공격로 지휘가 중요한데...

저 자신이 하루에 3시간밖에 못하고 부 지휘관을 못 구한 것은 이번기 최대 미스였던..ㅎㅎ

그런데 휗신이라는 휗신들은 왜 마도련만 오면 다들 잠수&삽턴인지...;;;

잠입인게 티도 안나는.......ㄱ- 다들 초보분들 같이...;;;

역시 평민국가 마도련......;;;

덧.) 이르상 열전에 할 줄 추가 안해주시려나...ㅇㅅㅇ

        마도련전쟁에 옵서버국 승리의 최대 일등 공신...이라고...ㅇㅅㅇ

[레벨:1]껄렁한

2009.08.28 19:08:15

 한낱 평범한 용병의 열전을 이렇게나 길게써주시다니 ㅎㄷㄷ

잘읽고갑니다~ ㅎㅎ

[레벨:3]생각하는사람

2009.08.28 21:46:05

댓글을 남기고 싶은데 이곳에만 오면 컴이 멈춰버리는군요 ㅠㅠ 인터넷 익스플로어8ㅇㅡㄹ 깔고 이상해진듯 ㅍ고암튼 항시 맛깔스러운 글 정말 즐겁게 잘 읽고 항시 대단하네요. 역사서 한권 더 추가되기를 바래요.

[레벨:7]네시

2009.08.29 08:49:18

 역시 턴영님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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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22기 천지개벽국 열전 [14] [레벨:5]앵벌스 2009-06-12 8832
126 21기 양산박 장수열전. [15] [레벨:2]군보 2009-05-13 9333
125 20기 천지개벽국 열전 및 심정[통합] [40] [레벨:5]앵벌스 2009-03-31 9737
124 중간에 몇번 빠진 20번째 어록 [11] [레벨:4]듀라한 2009-03-29 8530
123 20번째 무장풍운록 [12] [레벨:4]듀라한 2009-03-29 8944
122 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제23편 휘가람 [17] [레벨:4]차니 2009-03-01 8607
121 삼모전 초선섭 주요 국가록 제5편 무림맹 [4] [레벨:4]차니 2009-02-27 8427
120 삼모전 초선섭 주요 국가록 제4편 마도련 [9] [레벨:4]차니 2009-02-25 8760
119 19기 랭킹 (누적랭킹 없음) [12] [레벨:4]진세희 2009-02-24 8742
118 초삼 19기, 거침없이 깐다 ! [12] [레벨:8]사영이☆ 2009-02-23 9026
117 내가 만난 무장 - 세삐 [7] [레벨:2]환선 2009-02-23 8538
116 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제22편 캬르릉 [11] [레벨:4]차니 2009-02-13 8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