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추신. 현재 열전 반쯤 쓰다 한번 날림.
24기 천지개벽 국가열전. - 글 특성상 존칭 생략
천지개벽, 첫 시작은..
이번기 천지개벽국의 건국은 군주 앵벌스의 마지막 건국으로 많은 성원을 불러 일으키며 초 삼국지 내 천지개벽의 이름을 다시한번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천지개벽의 군주 앵벌스는 천지개벽 옛 약속의 땅, 건업에서 그 둥지를 틀려 하였다.
건업에 터를 잡으려 막 준비한 앵벌스는 건업의 실세 된장남의 군주 "히데"의 건국소식을 접한 앵벌스는 급히 한의 옛 수도, 장안으로 가서 "천지개벽"의 둥지를 튼다.
순식간에 선정을 펼친다는 소문을 들은 각지의 인재들은 천지개벽에 임관을 청한다.
천지개벽, 영역을 넓히며..
한의 옛 수도 장안은 천예의 요새인 만큼 주위의 근접 방어지가 많았다. 그러니만큼 천지개벽의 위대함을 떨칠 영역도 그만큼 많았다는 소리였다.
군주 앵벌스는 천지개벽의 믿을만한 수장 트리넨과 관평에게 천지개벽 영토 확장을 명령하고, 뛰어난 두 사령관은 장안일대를 순식간에 점령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중원과 서북의 영토를 점령하고 환향하였다.
천지개벽의 첫 전쟁, 대항해전
천지개벽엔 기로가 갈렸다. 형주의 초강자 "성군" 조안페레로가 이끌고 휘하 사령관의 능력이 돋보이는 대항해국과, 푸른 달빛을 섬기는 명지휘관 출신 군주 진세희가 이끄는 청월야와 전쟁을 하느냐였다.
천지개벽의 선택은 대항해국과의 전쟁이었다. 강동의 강국 된장남국과 함께말이다.
초반 대항해국의 성군 조안페레로의 훌륭한 지휘로 불안한 출발을 시작한 천지개벽국과 된장남국은 전쟁 초중반에 이르러 비로소 협공이란 장점을 살려 조금씩 전진하기 시작했고, 대항해국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멸망 직전에 봉착한 것으로 첩보를 마친 천지개벽은 마무리를 준비했다. 하지만 대항해의 일격이 시작되었고, 순식간에 된장남국이 멸망하였고, 일 대 일 국면에 치닫았다.
익주의 강자, 청월야의 개입
대항해와의 사실상 일 대일의 상황에 봉착하면서 천지개벽은 된장남의 "대장군" 노멀맨과 "야전사령관" 신검을 등용시킬수 있었다. 허나 ,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라고 하는걸까, 된장남의 강동을 흡수한 대항해국은 쉽사리 물러서지 않았고, 14년을 대치하게 된 전장에서 천지개벽은 청월야의 습격을 받게 된다.
청월야는 몹시 강력하였다. 대항해국과 결착한 청월야는 자금난으로 장수들의 녹마저 주지 못하는 상황의 천지개벽에 비해 우월한 자금력으로 천지개벽을 구석에 밀어 부쳤다.
결국 청월야, 대항해의 "푸른 빛" 국가가 "쪽빛"천지개벽을 무너트리는 순간이었고, 천지개벽의 유능한 군주, 앵벌스는 강릉에서 항전하였으나 버티지 못하자 무도로 그 위치를 옮겨 반나절만에 모든 농성체계를 구축하였으나 농성에 실패해 자결을 택하였고, 천지개벽의 제장 모두는 슬퍼하며 옛 군주의 시신을 수습하여 좋게 장례를 치르며 주인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였다.
천지개벽 장수열전
| 노멀맨 | 116 | 31 | 114 | 27 | 진동장군 (Lv.32) | 96턴 |
군주의 초정신적 지주, 듀라한형님.
이번기 된장남에서 멸망직전에 넘어오신 듀라행님이다. 닉네임 "노멀맨"과는 다른 노멀하지 않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이번기 현재까지 종합스텟 10위 공헌 1위 투신 2위에 달하는 굇수 능력에 다달하며 이미 "난 노멀맨이 아니다" 임을 입증한 대훼신이다. 또한, 전략양산에도 뛰어나 적의 실질적 수도 건업을 잡기 위한 수없는 우회 전략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적의 간파와 훼력으로 인해 실행되지는 못하였다. 사실상 천지개벽 군주 앵벌스의 외정과 전략갈등을 가장 많이 조언해준 인물이다.
이번기에 처음 천개에 온 듀라형인데, 앞으로 많이 와줬으면 하고 .. (ㄹ..) 이번기 분투하느라 역시 고생이 많았고, 고생도 역시 이번기 많이했고 중간 타국분과 싸움도 날뻔 했지만, 적당히 커트 되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하여튼, 수능 끝나고 건국하면 꼭 도와줬으면 하는데 ㅠㅠ... 그때 가서 다시 연락은 해봐야겠지만. 하여튼 이번기 학생신분중 마지막이자 가장 좋은 기회였던 건국인데 어떻게 안좋게 돌아가서 아쉽고, 형도 고생이 정말 많았단 말밖에 안나오네, 형이 훼사원이 아니라면 바로 새벽 스타도 달고 했을텐데 그러지 못했던게 아쉽고. 하여튼 아쉬운 이번기!!
정말 수고 많이 했고 다음기도 화이팅!
| 관평 | 112 | 38 | 115 | 23 | 안동장군 (Lv.28) | 96턴 |
천지개벽 투톱의 대장군 중 하나, jaehl행님.
사실상 하루종일 접에 가까운 굇수 접과 타섭 ( 칠랑 올드) 대장군을 역임하는 관평행님은 이웃국 대장군 앵벌스로 맞이하고 있는 앵벌스에겐 초섭 천개에 이 형님을 모시고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라는 느낌이든다. 과거의 대 굇수에 맞게 현재 각종 순위에 안착, 현재 공헌 4위 투신 6위에 랭크되었다. 본인은 훼신이 아니라 우기지만 이미 과거에서 부터 인증됬듯이 히라섭 초기 정도의 올드비 유저라면 이미 모두가 아는 훼신 마대임을 알수 있다. 당시부터 대 훼신이었던 이 형님은 한창 인기가 있던 삼모전에서 14개 서버를 돌리는 대훼신의 기질을 알수있다. 역시 이번기도 다르지 않은 훼력을 보여줬다. 주간 트리넨 야간 관평라인의 대장군을 돌리면서 천지개벽의 야간엔 관평이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준 이번기였다.
역시 미안하게 맨날 새벽에 관직 굴리게 해서 미안하고;; 초섭사람들이 형 모른다고 하는데;; 초섭도 올드비가 많으니 "마대"닉 아는분 꽤 있을듯;
그리고; 사실 요즘은 관평 닉으로 워낙 날렸으니깐, 또 이름을 날리고 있는게 사실이고;; 초섭에서 투신들기가 앵벌스같은 평민은 당췌 힘든게 아니니깐 역시 훼신 인증인듯.. 이라고 볼수 있겠지.하여튼 형이 이번기 제일 고생한것 같고 진짜 뭐라 수고했다 말을 해도 부족한게 이번기 형의 활약이지참 고마웠고 이번기! 곧 군대 마무리 인데 제대 몸 건강히 하기를!
| 고정 | 101 | 36 | 129 | 25 | 안서장군 (Lv.27) | 96턴 |
(뒤늦게 수정)대학원생 이신 대훼신 Single - Heart 님.
이미 엄친아로 아얄에서 인증하신 싱글하트님,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대학원 다니신다고 하신다. 아, 부럽다. ㅠㅠ
강력한 가방끈(?)에 알맞게 하루에 10승도 챙겨서 투신도 들은 적 있는 대 굇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종합 6위를 달리고 있는 명품 스텟의 소유자 이시다. 이번기 사실 마지막 건국이라고 하셔서 항상 잠입 하시다가 이번기 확실한 고정닉 "고정"으로 자리매김하시자 마자 무서운 훼력으로 전 중원을 써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계신다. 대략적으로 6턴 침공턴을 넣어두고 자리 비우시면 한턴 삽턴나고 5승 챙기시는 무서운 훼력을 자랑하신다. 후덜덜. 이번기 역시 많은 도움을 주셨으며, 아얄에서는 대훼접을하셔서 군주의 마음이 상당히 편안했다. 그리고 국정에 도움, 전략가 조조님을 중용하자는 말씀을 하셨다. p.s: 저는 조조님 굉장히 중용했어요 ㄷㄷ ..;; 네 ;;
하여튼 이번기 정말 못난 군주 만나서 고생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학생 신분이시면 사실 바쁘실텐데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꼭 원하시는 학업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p.s: 수능 끝나고 꼭 다시 뵙고싶네요. ㄷㄷ
| 병리학적자세 | 54 | 129 | 73 | 21 | 안남장군 (Lv.26) | 96턴 |
이번기 내정으로도 지력 랭커에 들어간 대기만성, 병리학적자세님이다.
벌쓰같은 평민은 풀 능강으로도 간신히 매 깃수 지력 탑 10 찍기도 어려웠는데 단지 내정만으로 현재 지력 5위 공헌 8위에 올라있으신 대굇수님. 이미 여러 서버에서도 활동하셔서 그 굇수님의 능력은 인증이 된바 있으며, 홀로 돈을 모으셔서 사진집 사시고 덜덜한 지통 신귀병으로 상대의 의병을 마구 썰어버렸다. 신귀 14기로 의병 80기도 썰어버리고.. 심지어 수비중에 적장수 2명을 잡아냈다.이로서 이 분의 잠재적 훼력을 알수 있는 증거였다.
역시 격깃수(?)정도로 와주셔서 매번 도와주시고 계시는 병리학적자세님이십니다. 이번기 사실 천통을 다시 목표로 하고있었지만 쉽지는 않았었네요. 이번깃수도 그렇고, 앵벌스가 천통운이 따라주지 않는것과 군주라는 자리에 맞지 않는 부덕한 앵벌스다 보니 역시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 같네요.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역시 이번깃수 마음껏 쟁은 못하셨을지 모르지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p.s: 수능 잘쳐서 다시 돌아올게요 ㄷㄷ
| 서서 | 99 | 107 | 48 | 22 | 우장군 (Lv.23) | 96턴 |
천지개벽의 신귀 투톱 중 좌장 서서님.
역시 매깃수 와주셔서 도와주시는 서서님, 이번기는 자금지원도 안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홀로 자금 뽑아서 계속 꾸준한 침공 해주셨습니다. 한 쟁 일주일 정도 되서는 제가 지구력이 딸려서 인지 투스타도 가끔 놓쳤는데, 그점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역시 꾸준히 침공하신 만큼 승전도 많이 쌓으셨을거라 봅니다. 뭐, 군주보다는 많이 쌓으셨을거라 봅니다 ㅠㅠ 매번 꾸준히 침공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초반엔 상당히 신귀가 안좋다라는 관념이 있는데, 그런거 역시 무시하시고 꽤 승전도 많이 쌓으셨고요.
다만 아쉬운건 개인 사정으론 어쩔수 없으셨기 때문에 IRC 접속이 없으셨단거... 직장을 다니셔서 어쩔수 없었겠지만요. ㅠㅠ
여하튼 전 이번기로 떠나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서 보고싶은.. 물론 슈퍼 루키는 아니지만 오성급 훼력 유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렸고, 천통을 선물로 드리지 못한것에 대한 실망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__) 돌아오고 나서는 꼭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조조 | 129 | 35 | 103 | 19 | 전장군 (Lv.22) | 96턴 |
천지개벽의 넘버 원 브레인 조조님.
최근 핫 이슈를 가장 많이 이끄시는 조조님, 설전 대가 신건가요. ㄷㄷ 하여튼 닉네임 "조조"에 알맞게 천지개벽 내에서 가장 브레인 이셨던 조조님이시다. 전략- 전술 부분에서 군주가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많은 조언중에 군주가 부덕해 많은 것을 수용하지 못해서 불만도 적잖이 있으셨을거로 예상, 그점은 항상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__)
하여튼, 현재 무력 10위를 달리고 있는 랭커로서 출병시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고 계신다. 보병으로 민병을 잡는... 그 무서운 훼력은 이미 입증됬다.
또한, 현재 공익근무중이신 조조님께서 아마 아얄에 상주하셨다면 주저없이 주간 수뇌부에 청했을것이다. 하지만 아얄에 상주를 안하셔서.. 그러지 못했고.. ㅠㅠ
하여튼 매번 전략 전술, 지휘력은 인증된 조조님은 조만간 건국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앵벌스 딴에는 천지개벽 군주의 후임을 맡으면 어떨까 라고도 생각해봤는데, 뭐, 아마 조조님의 마이 웨이가 있으니 그것은 힘들것이라 보인다. 그렇다면! 칠랑서버에서라도 건국을 해보시는게 어떤가라는 생각이 물씬든다.
꼭 건국한번 해보시고, 이번기 역시 홀로 분투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하찮은 군주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장료[張遼] | 98 | 38 | 122 | 20 | 후장군 (Lv.21) | 96턴 |
나이는 루키, 경험은 초 숙련 irc 봇-나나야시키님.
이미 칠랑서버에서 고구려국 군주를 역임해 3강까지 이끈 명군주, 딴에는 명군주임에도 불구하고 미남이다라는 속설이 있다. 이님의 사진 공개는 고려중이다.
아마 방학때 건국이 되었다면 무서운 승전을 쌓았을것으로 보이는데, 이번깃수 능력치도 그닥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초섭에서도 초 숙련의 모습을 보여준다, 정말 날이 갈수록 무서운 분이다. 역시 언젠간 칠랑에서 다시 건국을 하셨으면 하는 분중에하나.
문자로 브리핑을 받는데 거의 가장 일조했으며, 역시 인맥도 꽤 있는 편이라 양파장 유입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실상은 군주가 다 굽신굽신했지만.
정말 수고 많이하셨고, 다음에도 .. 저 수능 끝나면 고딩이시겠지만.. 그때 꼭 한번 다시 도와주시길 빌면서..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공개는 어떻게 해아할까요.
| 신검 | 87 | 45 | 131 | 21 | 후장군 (Lv.21) | 96턴 |
된장남에서 온 조용한 암살자 신검님.
된장남에서 듀라한형과 같이 온 신검님은 오셔서 바로 재징후 출병해주시고, 하여튼 첫 인상이 참 좋았으며, 꼭 한번 뵙고싶었던 분이시다. 여하튼 어찌됬건 이번기에 뵙게되어 참 감사드리고, 10번 정도 되시는 출병중에서, 한번인가? 투스타 못 드린적이 있었다. 컴퓨터 앞에서 병약한 앵벌스가 있다 보니 한 5-6시간정도 투스타만 돌리다보니 그만 앞에서 잠들어버렸다. 급히 깼지만 .. 지나가버린 턴... 지금 이 열전을 빌어 죄송스럽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ㅠㅠ
이번기 수고 많이 하셨고요, 타국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바래요~
| 무한파워안경 | 109 | 33 | 48 | 80 | 군사장군 (Lv.20) | 96턴 |
이번기 다시 와주신 무한파워안경님, 사실 열전이 칭찬을 해야하는 부분이라 뭐라 써야 될지 모르겠는데.. 에..
내정을 참 열심히 해주셨다, 게다가 다들 군주말은 듣지 않지만 이분 혼자서 금을 주셨다. 그점은 정말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ㅠㅠ
게다가, 강릉 육탄전때 몸소 양파를 걸어주시는등(거의 실접 양파에 가까웠다) 많은 수비서의 활약을 보여주셨다. 수비가 비었을때, "아, 다음턴 한참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지?" 라고 생각하다 보니 .. 걸려져있는 무서운 양파 ...이셨다.
여하튼 역시 이번기 감사드렸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 트리넨 | 107 | 35 | 126 | 17 | 군사장군 (Lv.20) | 96턴 |
천지개벽의 투톱 대장군중 또 하나의 파트, 트리넨님이다.
현재 대학에 다니시며, 몸소 훼접을 보여주신 트리넨님이다. 막상 전쟁 시작직전에.. 신입 환영회때문에 3차까지 갔다 와서.. 문자로 갈구게 한 기억도 있지만.. ㄹ..
하여튼 천지개벽의 대표 대장군이었으며,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줬고, 그에 힘입어 주간 대장군으로서 몸소 관직을 굴려주셨다. 분명 자의반 타의반이었다. 여하튼, 폭발적인 훼접을 보여주면서
"난 하루에 12시간밖에 안하는 평민이다"라는 논란이 일었던 "자기훼력자랑"에 동참 하였으며, 그에 맞게 역시 훼력은 쩔었음을 보여주는 전투민족.. 전투굇수였다.
역시 관평행님과 함께 가장 고생한 두분을 뽑자면 이분을 뽑을 수있다. 군주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번기의 지장/무장 투톱을 두자면 무장의 투톱안에 드는 활약을 보여주신 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불평 불만만 했는데, 이 열전을 빌어 항상 마음 속내는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어찌보면 가장 신뢰한 사람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p.s: 천개 수뇌부를 하면 군대를 간다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마령님, 스파이크님, 고선지장군님.. 등등..
설마 굿바이 인가요..
| 크렌스 | 88 | 103 | 55 | 17 | 안국장군 (Lv.19) | 96턴 |
특급훼력 前천통군주 크렌스님이시다.
이번기 역시 더러운 앵벌스 때문에 억지로 오신 크렌스님. 정말 고생도 많이하셨고, 이번기.. 만한 전투 참여수도 없으셨다. 절대 불평이 아니다. 다른 깃수도 활약은 있었지만 이번 깃수의 그 활약은 더욱 빛났다는 것이다.
이번기 무지장으로 무차별적 양학을 하신 크렌스님, 마구 승수도 쌓았을 것으로 보인다. 맨날 날 먹튀군주라고 부르신다. 뭐 어떡하나 먹튀라서 할말이 없다 ㅠㅠ 항상 죄송합니다.
게다가, 중간에 크렌스님이 접을 안하셔서 "훼사일이 바쁘시구나" 싶어서 일부로 연락을 안한 날이있다. 방해될까봐서..
그런데.. 실상은 알고보니 곧 부인 되실분이 아프셔서 하루 죙일 간호 하시고 오셨다고 한다. 아.. 멋진남자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과연 나는 저러고 있는건가? 라고 반성한 앵벌스였다.
하여튼, 그건 그렇고, 크렌스님은 경축할 일이 있다. 바로 11월 28일에 평생의 반려자 분과 함께 웨딩마치에 오르신다는 것이다. 약속의 땅 춘천에서 말이다.
그것 역시 너무 축하드리고요, 주머니 문제상 봉일금 쥐어드리지 못하는 벌쓰가 너무 죄송하고, 마음만은 언제나 축복하겠습니다!
이번기 너무 수고하셨고요~ 앞으로는 멋진 가장으로 우러러 보겠습니다! 화이팅!
| 주작양 | 88 | 124 | 48 | 18 | 안국장군 (Lv.19) | 96턴 |
역시 이번기 항상 도와주신 천개의 브레인, 주작양님이시다. 이번기도 역시나 와주셔서 간간히 출병해주셨다, 하지만 안타까운것은.. 아얄의 부재! 그 점이야.. 뭐 바쁘시니까 어쩔수 없지만.. 뭐 그럼 뭐하나, 필요할때의 한방이라는 강점을 가진 주작양님이셔서, 아얄 접같은건 필요가 없었다. 게다가 폰 연락이 되다 보니 주 지령같은것은 문자로 보내드렸던 것 같다. (한 5-6번 정도.. )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17기 천지개벽 수뇌부시절의 모습 그대로 휏신의 포스를 그대로 보여주신 느낌이다. 그렇기에 전혀 아쉬울게 없었다고 판단되는 군주의 개인적 판단이다.
그래서 천개에서 군주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장수분이 되실수 있으셨다. (이건 좋은 표현일지 ..ㄷㄷ ) 하여튼 총 평으로는
비교적 좋았던 한기다! 라고 볼 수 있는 한 기였다. 역시 이번깃수도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나중에수능 끝나고 천지개벽 건국을 했을때 꼭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비빔국수 | 140 | 29 | 100 | 20 | 안국장군 (Lv.19) | 96턴 |
초반부터 논란의 중심을 한 곳에 실었던 그분, 이분은 과연 뉴비일까 잠입 올드비일까가 만연한 슈퍼 루키 비빔국수님이시다.
이분은 된장남에서 넘어오셨던 분이었고, 현재 종합 6위 무력 3위 투신 5위를 달리는 막강훼신이다. 그런 엄청난 활약이 있기에 이분의 의혹은 증폭되었다.
"과연 이분의 정체는 뭘까? 강력한 뉴비? 요즘 모습이 뜸하신 원로 굇수? "
여하튼 저와 연락된 바로는 뉴비임으로 밝혀졌지만, 아직도 의문을 사시는 대훼력을 자랑하시는 분으로, 쿤주가 평민이다보니 곧바로 비접시가 많은데 폰 문자 호출로 투스타를 요청하시는 대굇수분이시며, 뭐, 덕분에 군주가 편하긴 했다. 초섭 시스템에 익숙하신것으로보아 원로가 아니냐 하는 의문이 생겼는 것으로 보인다.
역시 수고 많이하셨고요, 근데 .. 저한테 잘못하셨다는게 뭔가요, 촘 알려주세요 ㅠㅜ
수고하셨어요~
| 산저 | 96 | 39 | 114 | 22 | 파로장군 (Lv.18) | 96턴 |
천지개벽 무적의 집합장 무적의 고 3 산저림. 이번기 천개에 오신 연유는 앵벌스의 묘섭 임관국 행때문에 사실상 오신 것인데, 고 3이시니 역시 접은 힘드시고, 집합장을 부탁드렸다.
고 3 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훼력을 선보여 실접급의 부대 운영을 하셨다. 잘 안돌아갔던 천개의 부대 에서 그나마 가장 잘 돌아갔기에 이점은 정말 감사드리는 바이다.
이번기 역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수능 잘보셔서 무한한 훼력으로 복귀하시기를 빌게요 ㄷㄷ
수고하셨습니다!
| 신종플루 | 83 | 54 | 109 | 21 | 파로장군 (Lv.18) | 96턴 |
천지개벽의 잠입 굇수 PsL강유님, 아얄 접 안하시고 접 하시면서 안하시는 척 하는 굇수님.
상대편의 턴 다음에 실행되는 특유의 턴시간때문에 피점령 당하자 마자 바로 수비 까주시는 역할을 하셨다 허나 안타까운건 능력치의 아쉬운 배분때문에 문제가 좀 있었던 것같다. 그러나 줄곳 잘 까주셔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고, 돌기 풀징이라도 보면 그래도 군주마음이 좀 편했던 것같다.
여하튼, 이번기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번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은색빛안개 | 93 | 107 | 39 | 22 | 파로장군 (Lv.18) | 96턴 |
지난기 신교에서 활동하시던 체섭굇수 훼색빛안개님. 이번기엔 애시당초 한번 모셔봤다. 과연, 거의 아얄 훼접의 주역이었으며, 무지 스텟도 상당히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귀병의 철이 아니다 보니.
그래도 무한 훼력을 보여줬으며, 지시 내리는대로 거의 바로 출병 해주시고 , 실접장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셨고, 군주에게는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갖게 해줄수 밖에 없었다. 물론 가끔의 잠수하시는 것은 감수하고 말이다.
여하튼 너무 수고하셨고요, 만나뵙게되서 영광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료우기 | 33 | 22 | 104 | 109 | 파로장군 (Lv.18) | 96턴 |
천지개벽의 실접 집합장 료우기님, 고 3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훼력.. 을 발휘하였으며, 거의 실접에 가까운 집합을 보여주었다.
나중가서는 쌓인 돈과 쌀이 너무 탐나서 , 그만 메뚜기에게 보내도록 시켰다, 그래서 13만 전쟁자금의 약 70%를 책임.. 아마 더됬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정도를 책임진 분이시다. .. 돈을 마구 퍼주셔서 실접장들의 자금난을 약 2시간정도 걱정하지 않게하셨다.
또한 초반에는 통덕의 민병으로 절정의 수비 기량을 보여주었고, 타국도 아마 그런 느낌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아, 수비 정말 잘하네."
역시 수고 너무 많이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 장안산왕 | 96 | 25 | 37 | 101 | 파로장군 (Lv.18) | 96턴 |
처음에 등용장 달라는 말씀에 드려서 드렸는데, 그 이후에는 딱히 큰 기억은 없다., 주로 민심을 잡으주셨고, 성벽도 쌓으신거 같은데 그정도 인것같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뵌것 같은데.. 왠지 기억은 안난다.
예전의 건안산왕님이 아닌가도 싶다. 닉네임만 비슷한것일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자금지원도 해주시고 그런점에서는 좀 도움이 된것같다.
여하튼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 용이 | 97 | 118 | 34 | 27 | 토역장군 (Lv.17) | 96턴 |
칠랑섭의 감녕님, 역시 뚜렷한 도움을 보여주셨고, 신귀병의 위력을 사뭇 보여주신 바 있다. 그러나 신귀병의 한계가 있으니 만큼 그 이상까진 가시지 못한 것같다.
그래도 천지개벽의 실접장으로 많은 도움 주셨고, 접 못하실땐 양파도 까주시는등, 상당히 적극적인 모 습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바이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 최과장 | 97 | 28 | 125 | 19 | 토역장군 (Lv.17) | 96턴 |
항상 도와주시는 천개의 정신적 지주 최과장님이시다.
이번기도 역시 도와주셔서 천지개벽의 정신적 지주로 사실상 자리매김하셨다, 바쁘신 일정에 아얄접은 없으셨지만, 모두가 아는 비아얄접 삼모접의 훼력과 초 굇수급 능력치와 국가 공헌-희생 능력은 탑 클래스다, 이미 탑 클래스임은 인증이 된바이다.
비록 아얄은 안들어오셔서 지시는 거의 못내렸지만, 알아서 징맹출을 해주시는 결단력을 발휘, 대부분 맞은 바로 보인다. 허나, 삽턴은 좀 나셨겠지만..
여하튼 너무 수고 많았고 군주의 평민 멘탈에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 바보바보손건 | 110 | 22 | 41 | 96 | 토역장군 (Lv.17) | 96턴 |
비교적 아얄을 잘 들어오시나 바쁘신, 굇수민병 바보바보손건님이시다.뒤늦게 알아챘지만. 이분은 이번기가 처음이신 대 굇수임을 알린다
민병의 간간히 출병은 상당히 위력적이었고, 반실접 집합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된 바였다.
천지개벽의 슈퍼옵션이었고, 하나하나 전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자금지원..
손건님의 희생덕분에 약 30분간 자금의 부담을 덜었던거같다.
역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제갈근 | 112 | 23 | 49 | 85 | 토역장군 (Lv.17) | 96턴 |
더러운 승전 수 만큼 써달라고 처음에 제의한 무서운 영건 제갈근님이다.
이 님은 현재 고 1이니만큼 초 영건이라 할 수있다. 칠랑섭 위국의 로열로더로 제니에 의해 1순위 앵벌스가 뽑혔지만 앵벌스는 개평민이라 포기했고, 2순위의 제갈근이 로열로더로 뽑힐 위기에 있다. 차세대를 주도할 군주로 보이고 있으며, 허나 문제는 그의 낙천적 성격과 BMK외교때문에 아직 군주수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일단 시키는 것은 잘하는 제갈근이 사실이다, 결국.. 참모급은 된다는 소리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번기 16승을 챙긴 제갈근은 지난기 모 훼신님의 극무력 민병을 사용하길 권한 앵벌스의 권유를 따라서 극무력 민병을 키우기 시작했고, 역시 만만찮게 타국 주력을 썰어버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고등학생 유저의 최대의 적 야자때문에 실접이 적었기에, 활약에 비해 빛이 바랜 감이 적지 않게있다. 분명 실접의 양을 놓지 않고 질로 봤다면 제갈근은 탑 5안에 들었을 활약을 보여줬다는 것이 군주의 생각이다.
수고 많았다 갈근! 어여 군주수업하고 로열로더 가자!
| 밥줘 | 95 | 120 | 41 | 19 | 토역장군 (Lv.17) | 96턴 |
나보고 맨날 까는 더러운 카이, 허나 천개에서는 이름값에 맞게 충만한 출병을 해주었으며, 무지 스텟에 맞게 비교적 자금을 많이 안먹었다. ㄹ.. 그러나, 저비용 고효율.. 이라고 해야하나, 초반에 대훼력으로 무지장의 초반극약을 커버, 투신에까지 올랐다. 과연 이름값을 하는 훼인이었다, 그러나 초반에 등용장을 보내게 시키는 더러운 훼신이었다, 하지만 충분히 등용장의 값이 아깝지 않았던 카이는 줄곳 투신을 왔다갔다 했다
하지만.. 신귀병은 어쩔수 없는건지, 투신에서 점점 떨어지는 카이가 조금 아쉽긴 했다. 그러나 천지개벽의 약점, 참모진의 부재를 그나마 막아준 것이 또 카이기도 했다.
어쨌든 이번기의 주력장이었던 카이 때문에 그나마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 내시변태 | 40 | 117 | 54 | 49 | 위동장군 (Lv.16) | 96턴 |
모 훼신의 별칭을 따라한 내시변태님, 오셔서 내정만 해주셨다,, 잠입이신줄 알고 기대했는데 ㅠㅠ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 왕좌지재 | 89 | 123 | 44 | 22 | 위서장군 (Lv.15) | 96턴 |
천지개벽의 신귀병 투톱 왕좌지재님이시다, 기본적으로 수비를 잡는 병종이 신귀병인데다, 상대방의 실접장의 점령시간 바로 다음이 왕좌지재님 턴이다 보니 상당히 승전도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아얄 실접은 예전과 다르게 엄청나게 늘으셨다.
역시 엄청난 도움이 된바 있으며, 지시 내리시는대로 바로 출병 때려주셔서 상당히 도움 되신바 있으며 , 천지개벽의 강력한 투톱으로서 자리 매김은.. 애초에 했지만, 다시한번 입증하는 바가 되었다
역시 왕좌지재님 수고 너무 많이하셧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사슴곰 | 110 | 42 | 88 | 24 | 위서장군 (Lv.15) | 96턴 |
더러운 사슴곰, 거의 반 실접 집합장으로 황동했고, 실접과 양파를 거의 주로 하였다. 정말 중요 요지에서 양파 까고 집합하고 해줘서 특히 고맙고 그렇다 ㅇㅇ;;
열전을 써달라고 노래를 부른 사슴곰은 형한테 욕도 하고 그런다. ㅠㅠ
하여튼 첫 스타트는 천개가 아니었지만 막판에 와서라도 천개에 와서 그나마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 다음번에는 쟁을 했으면 한다, 그접률이면 쟁을해야하는게 의무다.
p.s헉 사슴곰 미안하다. 모르고 쓰다 말았는데 그냥 수고했다 써버렸다.
너에겐 꼭 할말이 있었는데 말이다!
연애나 해라
하여튼 사슴곰 수고가 많았다~
| 카츠야 | 95 | 120 | 52 | 19 | 위서장군 (Lv.15) | 96턴 |
● 응 하ㅏ
미쿡에서 SAT 준비하시는 아키라쿤. 첫시작은 ㅂㅌ인증 멘트로 시작했다.
역시 "잠입 얘기하면 죽는다"라는 협박으로 군주를 제압했고, 미쿡 시간으로 새벽 3시에 접해서 출병 넣고가는 대훼신이다. 쟁을 워낙 많이 뛰어서 그런지 통솔도 상당 수준까지 올라가서 무서운 신귀병으로 인증되었다. 진짜 고 3이신데도 너무 도움 많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게다가, 이 훼신림은 공부를 핑계로 저에게 1은 2은 계정을 내놓으셨습니다. 덕분에 개고생중입니다.ㄹㄹ.. 나같은 평민인데..
역시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신혼 잘 치르시고..
한쿡 오면 정말로 밥 사주세요 네네 ;;
수고하셨습니다!
| [진]사마중달 | 58 | 106 | 95 | 18 | 위서장군 (Lv.15) | 96턴 |
천개 내에서 상당히 인기가 많은것으로 보이는 사마중달님, 처음부터 끝까지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셨고 ,특히 평일 새벽에는 이분의 접률에 많이 의지했다.
그러나! 주말에 가면 알바때문에 너무 접률이 낮아지시고 ..지통장이다보니 너무 징병값이 많이 든다는거에 조큼 아쉬운 느낌이 든다.
하여튼, 꽤 리더십이 뛰어나신거 같다. 마지카르님하고 일리나형 등등.. 모 게임에서 만나서 거의 의형제급이다 보니..
오히려 다음기가 더 기대되는 바이다.
역시 수고 많이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 견초[子經] | 95 | 104 | 44 | 20 | 위남장군 (Lv.14) | 96턴 |
천지개벽의 충실한 무장 견초님, 이번기는 사실 평소 견초님과는 다르게 상당한 훼접을 보이셨다.
매번 출병도 열심히 해주셨고, 뭐 그거야 이번기 사실 모두가 잘해주셨으니까 그렇다 쳐도,
가장 자랑스러웠던건 견초님 스스로 "천개인 이다" 라고 자랑스러워 한것에 대해서 견초님이 최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신세 많이 졌습니다. 이번 깃수 초에 안좋은 일도 겹쳤지만, 다시 치고 올라오시면 될겁니다. 몸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
| 제시카 | 74 | 118 | 49 | 19 | 위남장군 (Lv.14) | 96턴 |
아얄에서 애초에 모신 시카님, 역시 오서셔 "삭턴은 용납해도 삽턴은 용납하지 않는다 앵벌스는 죽지않고 뒤진다"라는 명언을 남기신 시카님
역시 수고 너무 많이하셨습니다.
ps. 이제와서보니 앵벌스가 상당히 명품이라 여기는 스텟이네요 ㄷㄷ..
| 쿠레나이 | 109 | 51 | 91 | 21 | 위남장군 (Lv.14) | 77턴 |
천지개벽 최고의 먹튀.. 쿠레나이님. 이라고 해야할까, 호출 하면 거의 안받는게 다반사고, (그건 체섭 군주신데도 마찬가지로 보이신다) 막판 들어서는 여행을 떠나시면서 쿨하게 "풀징 기병 수비"를 걸어주시면서 떠나셨다.
그러나! 초반에는 많은 도움을 주셨고, 열정만은 가장 뜨겁지 아니했나 싶다.
하여튼, 다음번에 하시면 좀 도와주세요; ㅠㅠ
| 콘프레이트 | 33 | 92 | 38 | 93 | 위북장군 (Lv.13) | 49턴 |
된장남에서 와주신 양파장 콘프레이트님, 그러나 오셔서 삭턴을 타신 바있다. 역시 수고하셨씁니다!
| 신귀병의카렌 | 89 | 132 | 44 | 15 | 편장군 (Lv.10) | 96턴 |
더러운 먹튀 카렌, 사실 작년만 해도 슈퍼루키로 이름을 날렸는데, 이젠 초섭에서 침공로그로 이름을 찾아보기 몹시 힘들다.
그렇기에.. 열전도 짧아지는건가.. 왠지 할말이 없는것 같기도 하다.
수고 많았습니다 카렌.. ㅠㅠ
| 일리나 | 93 | 33 | 115 | 15 | 비장군 (Lv.9) | 71턴 |
p.s: 아마 형이 제일 길게 쓰일거같아서 가장 마지막에 쓴다.
이번기 시작하는데, 지난기에 미안해서 못불렀는데, 좀 실망한바 있어서, 정말로 가장 처음에 불렀다,
그리고 며칠 능력치를 굴렸는데 완벽한 능치가 나왔는데 임관 제한으로 아웃 그리고 이 형말로는 3일동안 능력치만 굴렸다고한다, 그러니 나름 명품스텟이 나온것 같다.
그리고 첫 개전인데, 돈이 없아서 집합장을 부득이하게 시켰다. 물론 불만이 극심했지만 그래도 잘 따라줬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중에 돈이 되어서 집합장에서 쟁에 투입시켰다, 이 형의 원융은 상당히 무서운 바가 있다. 원융노병이 초반에 다 그렇겠지만, 신귀 깔때는 정말 무섭다. 하여튼 그래서 돈 되는데 까지 쟁 시켰기에 꽤 승전도 쌓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이형이 엠티를 간다고해서 포풍 삽턴을 냈다. 그러고.. 이 형이 돌아올 즈음에 거의 망국의 모습의 아쉽게도 나타났다.
하여튼 형이 이번기 고생이 많았고, 맨날 문자로 뭐시켜서 미안하긴한데, 사실 군주가 애가 어지간히 타니깐 .. 그리고 그것은 신뢰의 증거이니 기분나빠하지말도록.
그리고 이건 따로 할말인데, 군대입대가 채 1년 좀 넘었으니, 건국한번하자, 형 이제 인맥도 꽤 있는거보니..
하여튼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수고!
| 민심장 | 36 | 39 | 57 | 102 | 충의교위 (Lv.8) | 96턴 |
이번기 억지로 모신.. 대훼신 루시퍼님이다. 이번기 루시퍼님이신줄은아마 아무도 몰랐을 것 같은데, 아셨다면 크렌스님 휘하 모든 현월 분들이 "열전 내놔라" 하지 않으셨을까 싶다. 매번 억지로 불러서 죄송하고, 이분 덕분에 그래도 민심이 잡힌것은 아닐까 싶다.
아쉬운건 전쟁 중반즈음에 예비군 크리로 삭턴을 3일 타신거.. 가 조금 아쉬웠지만 어쩔수 없기에.. 패쓰.
하여튼 억지로 오셨음에도 따라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마지카르 | 81 | 142 | 35 | 19 | 충의교위 (Lv.8) | 96턴 |
더러운 편의점 부점장 마지카르, 사실 지난기에는 좀 훼접을 한것 같았는데, 이번기는 주구장창 능강만 한것이 좀 쉴망이었다.
하지만 막판들어 지휘도하는등, 그래도 다음기 건국을 위한 준비를 비교적 한것으로 보인다.
다음기 건국을 한다는데, 나같은 먹튀가 될 가능성이 좀 큰 것으로 보인다. 그거야 가봐야 알겠지만.. 싶으면서도 좀 그럴듯 싶다.
| 에프킬라늅늅 | 66 | 18 | 63 | 92 | 소신교위 (Lv.7) | 96턴 |
역시 급히 모신 에프킬라님, 줄곳 호출에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도움 많이주신 바 있다.
역시 감사드립니다 ^^:
| 제니 | 98 | 31 | 97 | 16 | 소신교위 (Lv.7) | 78턴 |
현게타다 건국 한다고 해서 급히 온 제니님이다, 사실 수도 장안의 집합을 부탁했으나, 비교적 삭턴이 너무많이 함들었던 바가 있다.
또한 평품으로 시작한 스텟인데도, 활용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이루 말할수 없는 사실이다.
지금은 폰 정지까지 때리고 공부하는데, 잘하기를 빈다. (__)
수고 많았음 제니 ㅠㅠ
| 러블리아키라 | 98 | 46 | 39 | 58 | 소신교위 (Lv.7) | 96턴 |
닉네임만 봐도 아는 망고스카시님, 일부로 한번 삭제 하시고 잠입닉으로 오셨는데 모두가 다 알았다는 시살은 .. 아마 아시려나.
하여튼 안습한 스텟에도 불구, 천지개벽의 실접 집합장과 양파장을 맡음으로서 비교적 좋은 활약을 펼쳤다.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9월 1일 결혼 이후 잘 지내시는건가요.. 흐흐흐흐흐
| 천희 | 16 | 89 | 55 | 80 | 소신교위 (Lv.7) | 96턴 |
급히 집합장으로 모신 천희님, 집합장으로 많은 도움도 주셨고, 또한 자금 지원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역시 감사드립니다 ^^;
| 디트히리 | 95 | 65 | 66 | 16 | 소신교위 (Lv.7) | 96턴 |
이번기 어렵게 모신 디트히리님.. 역시 투신 본능이신가본지 양파징 출로 턴을 채우셨다.. ㅜㅠㅠ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닌자 | 83 | 85 | 29 | 31 | 건의교위 (Lv.5) | 96턴 |
역시 처음에 양파장으로 모신 닌자님.
턴 시간이 맞다보니 완 수복도하고 장안도 잡고 한 기억이난다. 양파로..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데이샤 | 32 | 89 | 89 | 16 | 분위교위 (Lv.4) | 96턴 |
더러운 친구놈, 앵벌스의 집합장을 맡아준 데이샤.
뭐.. 당연한거겠지만.. 흐흐..
수고 많았다 크흫흐흐..
| Biryu | 20 | 40 | 79 | 91 | 분위교위 (Lv.4) | 96턴 |
나한테 백제 대장군 던진 더러운 비료, 사실 와서 한건 양파와 집합.. 시간대가 외국시간대다 보니 새벽에 출병하기를 기대해 봤는데.. 능력치가 .. 이 뭐..
하여튼 좀 힘들었던 것 같다. 비료 다루기는. 그래도 잘 말듣고서는 집합장 양파장 돌아가면서 해준것도 감사하고, 수고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대장군 떼라 .. ㅠㅠ
수고 너무많이 했다 ^^
| 일루미네이터 | 68 | 32 | 37 | 94 | 선신교위 (Lv.3) | 96턴 |
크렌스 옹께서 급히 모셔주신 대훼신 일루미네이터님,완의 급한 민심을 잡아주셨다.
역시 감사드립니다 ^^;
| 혈마검호 | 76 | 44 | 83 | 22 | 선신교위 (Lv.3) | 96턴 |
오국채널에서 급히 모셔진 희지재_혈마검호님, 역시 오셔서 양파도 잘 까주시고 상당히 군주의 지시에 잘 따라 주신 바있다.
역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김선달 | 92 | 36 | 79 | 24 | 선신교위 (Lv.3) | 96턴 |
크렌스님이 모셔주신 양파굇수 xism님이시다. 양파로 양파를 까려고 준비를 했는데, 좀 실패한 바가 없진 않았다, 양파 대신 의병을 만난것으로 안다. 허나, 급히 도움 주신것에 비해서는 너무 활동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리는 바이다
수고 하셨습니다 ^^:
| 태산육봉대사 | 70 | 43 | 25 | 93 | 파적교위 (Lv.2) | 96턴 |
더러운 리즈나라고 불리시는 리즈나님, 아이디에서 쿨하게 뿜었고, 오시자 마자 항상 국메에 " 오늘도 크고 아름답구나" 라고 외치셨는데..
크고 아름다운건 무엇인가요.. ㄹ..
여하튼 전쟁시기타 잡일을 많이 해주신 리즈나님 (집합, 정찰 양파 민심) 모두 감사드렸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나즈 | 86 | 35 | 81 | 23 | 무위교위 (Lv.1) | 96턴 |
어느새 와주셔서 사실 별 활약은 없으셨지만 남에 가셔서 성벽 쌓으시던.. 수고하셨습니다. ㄷㄷ
| 천지개벽 | 73 | 31 | 27 | 98 | 무위교위 (Lv.1) | 96턴 |
더러운 메뚜기, 다음기 메뚜기가 건국한다는 조건으로 왔는데 체섭 다음기에 가보니 내정 먹튀국이다...
빌어먹을 메뚜기, 그래도 양파도 잘 까주었고 집합장도 급히 잘 맡았고, 막판에 가서는 쌀 팔이로 13만원을 거두어 주었다는게 너무 감사한다.
훼뚝 수고했고.. 나 전쟁시켜줘 ㅠㅠ
| 태연남편 | 24 | 22 | 84 | 88 | 무위교위 (Lv.1) | 96턴 |
역시 백제채널에서 급히 모신 태연남편님,역시 오셔서 급히 양파를 까주셨고, 아쉽지 않을 만큼 양파 까주셨다, 감사합니다 ^^:
| 질풍현검 | 73 | 36 | 39 | 73 | 무명장수 (Lv.0) | 95턴 |
급히 체섭환상향 채널에서 모신 휏풍휏검님, 오셔서 급하게 양파 까주셨다. 진짜 턴이 맞아서인지 위험한 타이밍 마다 절묘하게 걸어주셨다, 감사합니다 ^^:
| 이시우 | 69 | 45 | 87 | 17 | 무명장수 (Lv.0) | 95턴 |
어느새 와주신 이시우님, 호출하느라 상당히 애를먹었지만 일단 호출후 연락이 닿으면 시키는대로 다 해주셨다, 감사드립니다 이시우님 ^^;
| 레콘키스타 | 62 | 31 | 37 | 87 | 무명장수 (Lv.0) | 39턴 |
된장남에서 오신것으로 기억되는 양파장 레콘키스타님, 말년에는 삭턴으로 사망하실 위기에 처하였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끌려온놈2 | 87 | 29 | 32 | 73 | 무명장수 (Lv.0) | 96턴 |
앵벌스가 급히 불러 온 (두번이나) 파닥파닥이다. 주말에는 거의 실접 집합장, 양파장이었으나, 평일 거치고 사망, 다시 돌아온 주말에 재등룍후 실접 양파 까주었다.
고맙습니다 파닥림!
| 황무평어머니 | 44 | 85 | 19 | 73 | 무명장수 (Lv.0) | 96턴 |
역시 양파장으로 급히 모신( 비류가 불렀다) 황무평어머니님. 역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말양 | 82 | 36 | 86 | 16 | 무명장수 (Lv.0) | 96턴 |
칠랑섭의 현한-다해님. 제 호출에 급히 양파장으로 와주셨는데, 또한 천개의 모 굇수분과 칠랑의 문제로 마찰을 빚으신.. ㅠㅠ
양파라는 재미없는 이유때문에 불러 죄송했고 감사합니다 ^^;
| 물망초 | 78 | 38 | 51 | 58 | 무명장수 (Lv.0) | 96턴 |
체섭의 대훼신 물망초님 으로 보인다. 아마 어느 휏신분의 호출로 인해 양파장으로 급히 모셔진것으로 보인다. 감사합니다. (__)
| 앵벌스 | 63 | 103 | 86 | 16 | 파로장군 (Lv.18) | 96턴 |
불타는 붉은 꾀꼬리 무리의 수장 앵벌스, 천지개벽의 군주, 고대 평민.
이번기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다. 내 접률도 그랬고, 전쟁에서도 예전 천개인의 모습이 아니었다. 뚜렷히 달라진 느낌에 더욱 아쉬운건 어쩔수 없었다. 내가 완전 먹튀여서 지는구나 라는 느낌이 너무 뚜렷히 들었고, 진짜 앞으로는 이런 망할 신분(고등학생)에서는 다시 건국을 하지 않겠다, 이젠 진짜 군주질 접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몹시 들었다,
투신랭커분들의 승수가 상당히 높았다. 나도 지통의 안습한 스텟을 들고서는 썰고 싶었는데 아무리 해도 17승밖에 못달은 내 자신의 능력에 너무 실망한 것도 있다. 그리고, 진짜 학교에서 몰래 접하다 털리고, 야자 빠져가면서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거의 내내 더블 코피와 함께 하는 삶이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것 같다.
무리한다는 느낌도 좀 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우면 된 것아닌가. 물론 전쟁 8일째 들어서부터는 이러다 정신병 걸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사람의 삶이 아닌것같았다.
하여튼, 난 절대 만족하지 못했다. 내 위치의 자리도 있고 하니 이정도로 만족하면 천지개벽 제장 앞에서 얼굴을 못든다.
그래도 이번기 가장 좋았던것은, 많은분들이 맘 속에서 우러나온 "천개인"이 되었단 사실이다. 앵벌스는 겉으로 표현하는게 좋다. 그래서 이번기 사실 너무 좋았던 한 깃수기도 하다.
하여튼 이제 한동안 쪼렙으로 살겠지만. 수능 끝나고의 모습을 꼭 기대해주었으면 하고, 그때 반드시 부활할 천지개벽에 대해 꼭 도움들 주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모두 수고 많으셨고, 군주를 욕해도 되긴 하지만, 천개에 대한 자긍심을 잃어주지 마세요, 천개를 "내 나라다" 라고 생각해주세요. 그게 제 이번기 마지막 지령인것 같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p.s: 열전 쓴다고 하다가 보니 너무 늦어졌네요. 무리하게 쓰지 않고 천천히 쓸려고 하는데도 마음은 급해지고, 결국엔 멋진 열전도 못되고 이도 저도 못하게 됬네요. 제가 악필이고도 하니 좀 봐주시고 읽어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We are the A's , 천지개벽.
안녕하세요, 앵벌스님
글 남기려고 회원가입 했습니다. ㅎㅎ
늦었지만,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요
열전 정말 잘봤습니다, 역시 쵝오!!
이렇게 정성 가득하고 기억에 남는 열전은
칠랑섭에 조민님이 작성하신 열전 이후 정말 오랜만이네요..
앞으로도 이 모습 잊지 마시고 천지개벽을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인 바램은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고 건국하셨으면 합니다. ^^ㆀ )
그리고 그동안 하도 많이 들으셔서 스트레스 받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앵벌스님이 잘되시길 바라기에 글을 남깁니다.
곧 있으면 고3이신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1년을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평생 따라다닙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훼력 발휘해서 화이팅!! ^^

이자슥!! 엠티가아니라 집에 간거라니깐 ㅡㅠㅡ
글고 내가 건국하면 그 누가오리 ㅡㅠㅡ
온다해놓고 안온사람이 여기있는데 - _-
넌 시험이나 잘쳐라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