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냐이건
진짜 소드싱어. 아이디를 밝히는건 진짜 소드싱어이기 때문에.. 초반에 전쟁나면 바로 콜하라고 서신이 오길래 바로 납치하고 얼마후 원래 소속인 능강국을 상대로 개전해서 돌아갈곳을 없애버렸다. -_-v 대략 통장안하는건 오랜만인듯 하다. 아마 이번기 최고의 피해자가 아닌가
☆ 소드싱어
사칭 소드싱어. 치지마삼국으로 임관후 등용장을 보내달라길래 그냥 소드싱어닉을 장난으로 따라쓰는 거겠거니 하고 멸망을 대비해서 보내달라나 보다 해서 보냈더니 오자마자 쌀팔이를 해준다고 나섰다. 내정이나 해달랬더니 벌써 회의실에 쌀팔아준다고 광고를 하고 있었고 어느새 쌀은 20만섬이나 들고있더라..
★ 그냥그래요
어느날 민병국으로 찾아와주신분. 주로 내정을 해주셨는데 가끔 침공턴을 못보고 무관직으로 가장 많이 돌격하신분. 혹시 눈치챌까봐 조마조마했다 ㅌㅌㅌㅌㅌ
☆ 흑전효고
잠입한 훼신중 한명. 공헌1위를 노렸으나 후반 진류에서 1. 기술개발 2. 기술개발 3. 기술개발 열심히 기술 개발을 한 덕분에 공헌순위에서 밀려났다. 항상 국메에 어디 가서 어디 공격하라고 써놓은뒤 부대 편성을 눌러보면 후방에서 놀고있어서 깨워서 부대태워 보내야 했지만 대략 공헌 3위를 빼면 전쟁에서는 만족하지 않았을까 싶다.
★ 로이
최근에 하고 있는 트라비안 한국섭에서 납치한분. 지난기에 간난이로 시작하여 이번기엔 물애기로 할려다가 그냥 로이란 닉을 쓰셨다. 트라비안에 들어가서 올턴 기술 ㄳ 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조금 있으면 턴이 모두 바뀌어있다. 훼인 기질이 다분이 보이는분이다
★ 신검
보통은 통장으로 많이 본듯한 신검님. 이번기는 덕장 스텟으로 임관해주셨다. 건업공략전에서 매우 매우 매우 적절한 성수비와 민심구제로 오와 건업을 함락시키는데 1등공신.
☆ 백성1
민병짱국을 건국하게 만든 훼신. 건국은 하게 만들어놓고선 배신때리고 혼자 잠입해버렸다. 게다가 건국하게 만들어놓고 정작 전쟁할려고 하면 자리를 비웠다. 엎드려 -_-+
★ 忍忍忍
참을인자 3개로 살인을 멈추신 분. 무력 순위에 들길래 샤샥 납치해왔다. 납치후 성벽을 열심히 쌓아주시고 전쟁 초기에 승전보를 울리시길래 매 40분마다 암행부를 펼쳐봤으나 그후론 내정턴 ㅜㅜㅜㅜ
★ 손수
지력 1위. 납치하고 싶었는데 왠지 재야에서 능강만 할꺼 같았는데 사푸가 납치해왔다. 사실은 침공갈때 노관직으로 2번박으셨는데 혹시나 노관직으로 간거 눈치챌까봐 접속자 목록을 살피곤 했다 *.*; 쪼렙이라..봐주셍 (__;;;
★ 민충의힘
인기 최고 영안부대장. 훼신처단국과의 개전을 선포하고 가까운 부대가 없어서 영안부대가 제일 가깝다는 공지를 하자마자 수십명이 우르르 영안부대로 몰려가는 바람에 영안열차는 3분 연착을 했다고 한다.
★ 닭치자
머삼조조님의 소개로 임관하신분. 내정해주셔서 감샤 ^ㅠ^
★ 감흥
건국 초기에 바로 임관하신 훼데의 지갑장. 이번기 동안 훼데에게 돈내노라고 바가지좀 긁혔을지도..
☆ 슴만튀매니아
잠입한 훼신. 처음엔 그냥 내정장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새벽을 달리는 휏신님이였다. 또한 새벽을 달리다가 대훼마신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 여포
초반에 납치한분. 맨날 능강과 삭턴을 반복하다가 돈좀 주세욤! 라고 한분. 턴좀 넣어주셈!!!!!!! 쫌!!!!!!!!
★ 국가공인쌀융
친구랑 같이 술먹다가 나도 모르게 쌀좀 팔아주세요 하고 납치해왔다. 실시간 쌀팔이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음 ㅋㅋㅋ
★ 여섯시열두시
통솔 1위. 님하 통솔도 좋은데 수비라도좀 ㅜㅜㅜ
☆ 미안
초상화를 보면 누군지 딱 나오는 전콘도 등록안한 케풰신. 수비한번 걸었다하면 3번은 기본으로 막아내는 케풰신. 중요한 순간엔 꼭 안보이다가 결국 건업공략전에 귀가 가려웠는지 덜컥 나타났다.
★ 염백호
마침 신야부대를 구할려고 했는데 어찌 제 마음을 아셨는지 벌써 신야부대를 만들어주신분. 수고하셨습니듕 (__)
☆ 春來不似春
춘추의기님. 초반에 확장계획에 없자 예턴넣고 달릴꺼임!! 하고서는 뛰쳐나간뒤 슈이쯔에게 올턴 등용장을 보내는 바람에 정체가 금방 탄로나고 말았다.
★ 태양곰
내정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전기의 모습을 봐와서 인지 전쟁참여가 조금 아쉽 ^ㅠ^;; 담기에 뵈요
☆ 헹팻
몇기전 최다승이 250승이 넘던기에 통장을 잡아먹던 무서운분. 이번기에는 지갑장으로 전락하였으나 오히려 헹이보다 더 열심히 소환을 돌려주셨다. 고마어요 우도르님~ ^ㅠ^
★ 감택
잠입안하신 훼신님. 민병짱국에 단 두분 계셨던 민심장중 한분. 군주때문에 전쟁도 못하고 민심장이 되셨다. ㅌㅌㅌㅌㅌㅌㅌ
★ 초딩[초패왕]
열심히 전국토를 돌아다니며 성벽을 쌓아주신분. 이동하면서 성벽 쌓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엔 전쟁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겁니다!!
☆ 루루슈
돈주셈. 하면 나 전쟁할꺼야! 하고 뺏던 훼신. 네시 안닮아서 다행이다. 외박나와서 전쟁할꺼라고 해놓고선 결국 자금지원하고 구석으로 가버렸다. 군인이라서 훈련에 이것 저것 수고 많았쉠. 다음 정모때나...
★ Biryu
항상 아얄에서 찾으면 없고 있으면 잊어먹고 안불러서 출전기회를 많이 놓쳤다. 미안하오~~~
★ 화유성
최근 화섭을 제작중인 불기름별. 맨날 턴을 확인해보면 간당간당해서 턴넣어!! 쫌!!! 하고 찾으러 다녀야했다. 그동안 수고많았슴 ㅋㅋㅋ 빨리 불기름별섭 여셍!
☆ 심심해
최근 지덕장으로 변신해버리신 무한훼제님. 다시 예전 모습을 보여주세여~~~ 근데 요샌 뭐하시나요???
★ 귓방망이
어떻게 이분을 납치는 성공은 했는데...전쟁터까지 데려오기는 실패했다 ㅜㅜ 님 밉슴 ㅜㅜ
★ 병리학적자세
열심히 내정을 해주신분. 종종 침공해주셨는데 님하! 전 언제나 20분만 되면 님턴을 보고 있었음!!
★ 사푸
다음기에 건국을 하겠다고 한 사푸. 항상 어디 침공~ 하면 부대 안탔고 딴데 침공한다고 해놓고선 해달란대로 잘해준다. 건국하기로한 약속 꼭 지키길 바람!!
★ 헹이
처음에 헹이가 임관하길래 ㅇㅋㅂㄹ~ 햇는데 오늘 헹이가 이렇게 이야기 했다. 언제 끝났어? 맴매하자 -_-++
★ 예상
20분에서 24분의 관직돌리기는 조~~금 힘들었는데 덕분에 무관직으로 많이 출병하신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관직으로 건업을 함락시킨 분. 다음에도 그런 크리티컬 히트 부탁해여~
★ 박지수
종합 2위. 초반에 종합1위였던거 같은데... 초반 영토확장때 회의실에 올려놓고 혹시 참여 안하는거 아닌가 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고른 활약을 보여주셨다. 왠지 잠입 휏신님 같은 느낌이 듬. 정체를 밝히삼!!
★ 손상향
돈주셈!! 하면 없다고 하며 튕기던 오리고기파는 훼신. 혹시 오리고기 먹은 아카신님 못봤음???
★ 간지오브민병
이분은 아직도 실피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초상화도 딱 실피드여서 더더욱 그렇다. 거기다가 실피드가 네이트에 나타날 무렵에 접속을 하셔서 더더더욱 그렇다. 전쟁때도 제법 얼굴을 많이 비춰주셨는데 다음기에도 기대할게여 ^ ㅠ^
☆ 젠장모집안됨
잠입한 원로훼신. 과거 히라섭때 보다는 덜하지만 지난기보다는 더 열심히 활약한듯하다. 초반에 전금까지 받았으나 건업 공략전에서 선방을 하며 건업을 함락시키는데 큰 역활을 하였다
☆ 개수작
술통의술을 술통에 부으면 술통의 술은 반이 사라지는 훼술통이다. ㅇㅇ 그는 훼술통이다!
★ 히데
어떤 1주일 늦게 시작한분은 부유하게 사신 반면에 초반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갑장이 돈을 안주는 바람에 가난했던 훼데. 전쟁에도 적극적이였으나 항상 전쟁할려고 하면 술먹으러 가고 MT 가고 자리를 비워버렸다.
★ 슈샤이
또 트라비안에서 납치한분 +_+ 홍홍홍. 아마 로이님은 아실듯 ㅇㅎㅎㅎㅎㅎ ^ㅠ^
★ 이르니에
턴좀 넣어임마!!! 쫌!!! 쌀풀랬더니 쌀없다 하고 부대 타랬더니 죽어도 안타고 완전 비협조적이다. 엎드려!!
★ 쿠로츠키카이
지력 6위. 또 몇 안되는 명장일람의 민병짱국중 한분. 역시 전투에도 꽤 참여해주셨는데...... 성형수술좀 하시졍? ^ㅠ^
★ 질주당
이분은 분명 2년전만해도 질주를하셨당. 이번기에는 내정과 능강을 하셨으나 너무 잠잠하셨당. 다시 질주해주셨으면 좋겠땅.
★ 생각하는민병
궁사(궁시렁대는사람) ㅋㅋㅋㅋ. 이번기 군주에게 낚여 하루죙일 턴만 날리고 또 전쟁에서도 삽턴을 하다가. 이번기의 막을 내린 케풰신. 이번기 완전히 잠수만 탈줄 알았는데 어느새 보니 부대타서 공격을 하고 있었다. 다음 정모때 보셍~!
★ 有備無患
이분의 초상화에서 포쓰가 느껴졌다. 그런데 어느새 보니 내정을 열심히 채우고 계셨고 어느새 보니 양양부대장을 하고 있고 어느새 보니 자금 지원을 하셨다. 약 3주간 고생많으셨어열~
★ 옥토퍼스
민병국의 드믄 무지장중 한분. 머나먼 대륙에 사시는분. 주로 새벽에 접속을 하신다는데... 군주는 새벽에는 꿈나라로 가버린다. 남쪽 성벽을 이동해서 무관직으로 공격하느라...대략 고생이 많으셨다. ㅜㅜㅜㅜㅜㅜ
★ 얀웬리
훼신처단국이 망할거 같아서 납치하려고 했던분. 결국 망명을 해오셨다. 6, 11 ,18분 신귀 3인방의 우두머리. 건업의 첫 성벽을 구경하신분. 이번에 깜섭도 천통하셨다. 설겆이와 빨래를 하느라 투신에는 못들었지만 역시 북방훼신님이다.
☆ 페브리즈
잠입훼선. 잠입인걸 안들킬려고 예턴을 왜 회의실에 안올리냐고 윽박지르기 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잠입을 안들키려고 돌기병까지 징병하였다. 누가 우리 페브리즈한테 화냈음??? 근데 왜 돌기병임? 새로 원융징병해!!! 당장!!!
☆ 동영배
태양님. 덕망 2위. 민병짱국임에도 불구하고 덕망 순위 랭커는 매우 드믄 민병국의 덕망 1위. 천지개벽전쟁에서 갑자기 뿔쑥 나오셔서 침공과 쌀을 풀어주셨는데... 무관직이였던거.. 아직 모르시는거죠? ^ㅠ^;;;;; ㅈㅅㅈㅅ ㅜㅜㅜ
★ 봉산탈춤
무려 통솔이 160대!!! 저기여 탈춤님 수비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공로
대략 이번기 아주 고생이 많으신분. 전방소환을 해주셨는데 그게 머삼조조님께 부탁하면 머삼조조님이 턴을 바꾸게 시키는듯하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그렇게 머삼조조님께 시달리는분. 수고 많으셨어여 ^ㅠ^ 이제 쉬세여~. 다음기가 되면 또 수고 부탁해여~~~~~~
★ 소마
무장으로 할지 통장으로 할지 고민을 많이 했던 소마. 하다보니 어느새 통솔이 150이 되어 훼파소와 같이 방패장이 되었으나 부를려면 없다 쳇 -_-;; 농담이고 수고 많았쉠!
☆ 미르☆
훼소녀술질러. 군주한테 새벽 5시에 모닝콜을 해달라고 하지않나. 군주를 마구 부려먹었다. 취미는 군주한테서 돈뜯기. 오후 1시에 개전해서 새벽 3시까지 관직돌리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더니 5시에 모닝콜 쏘라고 전화번호를 내주던 케훼신...두고보자 --++++
★ 風蕭蕭
지난기 덕장에서 다시 무지장으로 돌아온 원로훼신 휏소소. 항상 11분만 되면 혹시나 하고 암행부를 봤는데 능강이였다. 투신순위에 못든건 정말 오랜만에 보게 된 휏신. 개전초 의병들을 만나서 즐거워하는 모습은 아직도 기억이 난
★ 마마
열심히 성벽 내구력 강화를 눌러주신분. 장사일대를 의병으로 침공하였으나 열심히 내구력만 올린 탓에 그다지 성과는 없으셨던듯하다. 다음기를 기대하겠습니듕
★ 캐서린
자신의 초상화에 매우 흡족하시는분. 처음엔 그냥 잠수 내정장인줄 알았다. 완벽한 착각이였다. 성벽 내구를 매우 열심히 올려주셨고 천지개벽전쟁때는 노셋으로 의병을 징병하여 전쟁에 참여하였는데 예전 뒷집할머니가 생각났다. 훼신기가 보인다
★ 머삼조조
부유한 훼신.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부유하다. 부자라서 징병비 없다고 하면 바로 3-5만원씩 지갑에서 꺼내주신다. 투신 동률 2위. 단독 2위를 할 수도 있었으나 군주한테 낚이는 바람에 동률 2위를 해버렸다. ㅌㅌㅌㅌㅌㅌㅌ 도망
★ 청령
대장군. 원로 휏신.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접었구나 햇는데 갑자기 제대하고 나타난뒤 과연 깡패마왕 답게 압도적인 투신 1위를 해버렸다.
★ 치우천황, 타짜, 원술장군님 , 에리, 동동구리모, 국보 ,흑태자
열심히 내정을 해주시며 먹여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우님은 잠시 잊었는데 보니 부호시더군여. 그리고 흑태자님은 아수라파천무점....
☆ 민병뗏짱
최근 떼썹을 만들고 있는 민병 대대장. 완전 비매너다. 특히 그의 전투로그는 더더욱 그렇다
☆ 대세는민병
대략 그는 이러하다.
AVG .566, HR 54 OPS 2.654, RBI 176, R 132
근데...님하 대학 안감????
☆ 파워오브민병
참모. 대략 그도 ('' 와 비슷하다.
이번기 덕망 1위와 싸워 모두 승리하고 덕망 1위를 매번 낚은 대훼마신.
이번기 대훼마신과 임사훼제는 이러했다.
군주 : 참모와 대장군은 작전을 짜시오!!!!
참모, 대장군 : 니가 짜!!!!!!!!!!!!!!!!!!!!!!!!!!!!!!!!!!!
★ 로드오브민병
노멀맨. 이번기 민병짱국의 건국은..
익덕 : 누가 성 점령하고 소환한다음 민심 올려서 수비걸면 재밋을꺼 같음
대략 이 말로 인해서 건국을 하게 되었고
민병이 너무 쎄지 않나 싶어서 이에 대한 일종의 어필성 건국이였는데..
이제까지 4회정도 건국을 하였으나 임사훼제와 대훼마신은 인정안해주고 건국하라는 협박을 하는 데다 회사에서도 하는일 없이 놀고 있어서 건국을 하게 되었으나...
저 오늘부터 파견갑니다 ㅜㅜㅜㅜㅜㅜㅜ
살리주셈 ㅜㅜㅜ
여튼 민병은 너무 쎕니다.

간지오브민병은 저였슴...
훼신님들한테 밀려서 이번기는 능강만 ... ㅌㅌ